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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어를 알면 열 단어를 깨치는 기적의 어원 학습법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1 - 하늘의 왕이 된 제우스
이책은 어쩜 너무 어렵게 느껴졌던것들의 결합이라고 해야하나... 의아했답니다. 영어는 최대의 숙제이자 겁부터 먹는 것에다 그리스로마신화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내용인데 이 둘을 묶어서 영어를 정복하다니!!! 그러나 책을 읽어보면 아~!!! 하는 탄성과 함께 원리를 깨우쳐가고 있음을 느낄거예요~ 그리고 조금은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에 빠져들다 보면 영어의 꼬리를 확실히 물어서 끝을 볼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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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렇게 신화를 자연스레 읽으면 재미있게 본답니다. 세상을 만들때부터 인류가 생길때가지 15장으로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림도 조금 우스꽝스러워 부담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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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읽으면서 영어에 너무 치우쳐져 있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책이 그리스로마 신화이니 자료들을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와 영어를 어디 하나 허술함없이 모두 신경쓴것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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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 신들의 이름이나 단어들의 영어단어가 나오는것을 볼수 있어요. 각 장이 끝나면 "영어 꼬리물기"가 나오는데 그 페이지를 위한 준비라고 할수 있죠. 조금씩 눈에 익혀두면 좋겠지만 넘 기를쓰고 외우려고 하면 책 읽는 재미가 없을테니... 그냥 자연스럽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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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꼬리물기"가 나오면 한 단어의 어근과 어미의 법칙이 나와있는데... 그냥 외우는 단어와는 상당히 다르겠죠? 재미있게 단어를 이해하며 외울수 있을것 같아요! 귀여울 그림과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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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야기"가 총 5가지가 나오는데요... 우리가 궁금했던 문화와 영어의 원리를 보면서 재미있게 이해하는 페이지랍니다. 이 페이지가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퀴즈 아카데미"는 책의 내용과 함께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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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돕기위한 책이니 만큼 이렇게 많은 단어가 이 책에 나왔다니!!! 다시한번 놀라는 페이지 랍니다. "낱말 찾아보기"에서는 뭐하는건지 다 아시겠지만... 낱말을 찾는 페이지랍니다. 낱말만 있는것이 아니라 해석도 되어 있으니 이 페이지만 따로 봐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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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 교육문제에 있어서 영어교육은 필수가 되어,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공부에 관심을 갖고 흥미있게 공부를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우리들 엄마의 문제가 되었다.아울러 책읽기 즉 독서도 무시 할 수 없는 문제를 안고 아이들 교육에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 보니 정말 책을 잘 골랐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턱대고 외우는 영어 공부가 아닌 우리의 머리속에 올바르게 저장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영어이야기와 영어권 나라에서도 필독서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유명 대학에서도 반드시 읽어야 할 교양 필독서로 꼽고 있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까지 제대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아이들에게 영어 공부와 책읽기의 즐거움 즉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게 한 책이다.
예전에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어 보았지만 다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영어뇌를 키우면서 만나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색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다.
1단계로서 성경과 더불어 서양 문화의 양대 뿌리라고 하는 그리스로마신화를 먼저 읽고, 덤으로 관련된 명화와 교양박스를 통하여 보충해야 할 내용까지 모조리 읽고 나면 2단계로서 우리가 궁금했던 서양 문화와 함께 그 속에 감춰진 영어의 원리를 알려 준다.마지막으로 외우려고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연상을 통하여 많은 단어를 알게 하는 영어 꼬리물기의 낱말 코너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퀴즈 아카데미로 구성 되어 있어, 우리 엄마들도 같이 참여 한다면 아이들의 공부에 많은 흥미를 유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1편 하늘의 왕이 된 제우스, 2편 올림포스의 12신들, 3편 신에게 도전하는 영웅들 이렇게 모두 3권으로 구성 된다고 한다. 그리스로마신화도 읽고 영어단어 공부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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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 시도는 여러 번 했지만 도무지 헷갈려서 끝까지 갈 수가 없었다. 헌데 아이들은 계보를 줄줄이 잘도 꿴다. 어려운 영어 이름인데도 말이다. 이번에는 어떻게 아이들보다 더 잘 읽을 수 있으려나.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경우가 참 많다. 모를 때는 아무 의미없는 것처럼 느껴졌다가도 알고 나면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기에 이 책에서는 그런 방법을 사용한다. 영어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의 어원을 알고 파생된 단어도 함께 공부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IT 시대가 되면서 multi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 거기서 파생된 단어도 함께 알아보는 방식인 것이다. mutiple, multimedia, multiplayer 등 여러 단어가 있다.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훨씬 쉽게 단어를 익히겠다.
신화의 이야기가 하나 끝나면 거기서 나왔던 단어나 연상되는 단어를 가지고 정리해 준다. 그리고 본문에서도 영어 단어를 사용하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물론 간혹 지나치게 연결하려다 보니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만 얻는 게 훨씬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영어 어원에 대한 것도 알아보는 일석이조의 효과라고나 할까.
이제 한창 영어에 대한 비중을 늘리려는 참에 어원에 대한 정리를 해보기로 했다.
아이가 좋아하는 딱지책을 만들어서 그 안에 네 가지만 정리해 보았다. 각각 색이 다른 네 개의 종이를 준비해서 원을 그려 오린다. 각 종이를 순서대로 붙여주면 위와 같은 모양이 된다.
각 면에 한 어원씩 정리한다. 네 면 밖에 없어서 네 개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좀 아쉽다. 이왕이면 책에 나오는 것을 모두 하면 좋으련만. 대신 나머지는 설명해주기로 했다. 아이가 들어보았음직한 어원을 골랐다. 특히 cycle이라는 단어는 모두 들어봤던 것들이다. 또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분야인 과학 분야의 scope라는 단어는 금방 이해한다. 좋아하는 현미경과 망원경이 나왔으니 오죽할까.
안 볼 때는 이렇게 접어두면 된다. '원'이라는 글자 옆에는 'logy'가 있는데 비슷한 색으로 써서 보이질 않는다. 원을 붙일 때 평형을 잘 맞춰야지 안 그러면 네모가 반듯하지 않아서 모양이 예쁘지 않다. 이렇게 여러 개를 만들어서 직접 딱지 놀이를 해도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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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어원을 알려줌으로써 단어을 이해하게 해준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책을 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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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책중에서 영어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저절로 외워지는 영단어,숙어책을 사서 읽어봤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런 비슷한 종류의 책이라 더욱 호기심이 갔답니다. 그런데 그리스로마신화라니.!!
울 아들이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처음엔 텔레비젼에서 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만화책,간단한 그림책등으로 호기심을 채워갔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입장으로는 내용도 재미있게 읽고 영어도 더불어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은 한번쯤은 해보게 되는데 이 책이 바로 그 책이더군요. 엄마로써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었답니다.
또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처럼 그리스로마 신화속에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꼬리영어말로 단어 하나를 시작해서 관련된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쉽게 연상되어 암기될수 있고 한단어가 아닌 여러 단어를 한꺼번에 알게 해주니 얼마나 좋은지..^^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영어관련 상식이라고나 할까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영어를 싫어하거나 흥미가 없어하는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이야기가 연결된것이 아닌 단원 단원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재미난 이야기속에서 영어단어 찾아보기 등.. 2편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정도였답니다. 어른이 읽어도 너무 재미있네요..어원도 저절로 알게 되고요.영어상식도 더불어 알게 되어 강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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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학원 숙제를 한던 큰아이가 뜬금없이 원망하는 속내를 들어낸다. 왜 대한민국에 태어나게했어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잖아. 왜 하고 물으니 그네들은 모국어만 배우면 되지 않겠느냐고 한다. 우리의 한글도 중요하지만 영어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평소의 습관이 아이나름의 스트레스로 다가왔었나보다 왜 아니겠는가 ? 참 안타까운 현실앞에 아이들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는 요즘인데....
현시대를 초월하지 못할거면 이겨내야하기에 갈수록 짓눌리는 무게감을 좀더 재미있게 좀더 체계적이고 쉽게 익힐수 있도록 해주어한다는 엄마몫이 남아있는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워하는것이 단어암기였다. 외웠다 생각하고 돌아서면 무엇이었던가 가물가물 새롭게 하나하나 외울때마다 반복되는 공부는 재미는 커녕 지겨운 공부로 만들고 있음이었다.
이 책은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까 싶어서 만나게 된 책이었는데 3가지 역활을 수행하고 있었다. 첫째는 띄엄띄엄 알고있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제대로 만날수 있었음이요 둘째는 그 신화속 이야기가 그려진 명화를 만나며 친근한 작품해석을 해볼수 있었던것이고 세째로는 영어공부에서 가장 어렵게 생각되는 단어 암기를 어원을 통해 함으로써 하나의 근간을 통해 10개의 단어를 쉽게 이해하며 습득할수 있었던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나다보면 이름도 다 외우지 못할만큼 많은 신들이 등장한다 그렇게 많은 신들의 탄생 배경을 만나면서 "많은 여럿의 의미를 담고있는 multi"라는 단어를 만나게된다. 그렇게 만난 multi와 연계된 multivitamin(종합비타민제) muitiplayer(멀티플레이어) multiple(다양한) multicultural(다문화의)등의 단어를 공부함으로써 쉽고 오래 기억되는 단어암기가 되는것이다.
또한 다섯번에 걸쳐 들려주는 영어이야기는 영어라는 언어가 정착되기까지 우리에게 보여지는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역사속 배경들을 짚어주고있어 좀더 확실하고 낮익은 모습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모든 공부가 의미를 파악하고 개념을 잡아야 쉬워지는 법이다. 그렇기에 하나하나의 어원을 알아가며 하는공부는 익힐때도 쉽고 공부한후에도 오래기억되고 있었으며 퀴즈로 풀어보면서 좀더 재미있게 만날수 있었기에 읽는내내 즐거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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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어느 누구든 재미있게 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영어를 재미있게 하기는 쉽지 않다... 초등생 아이들에게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으며 영어를 배울수 있는 그런 멋진책이 바로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1’ 이다... 하나의 영어가 그냥 끝이 아니다... 하나를 알게 되면 연결되어 여러개의 영단어를 알게 된다... 혹시 이점이 머리 아플것 같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너무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학문이라는 뜻의 -logy가 붙어서 파생되는 단어들엔 과연 어떤게 있을까?... biology(생물학), zoology(동물학), sociology(사회학), psychology(심리학), astrology(점성학), ecology(생태학), geology(지질학)이 있다.. 이처럼 대부분 학문이란 뜻은 -logy가 붙지만 과학(science)과 수학(mathematics)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책들 통해 알게 되는 것은 이렇게 영어뿐만이 아니라 명화를 감상할 수도 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 명화들이 나와 있고 그 그림에 대한 설명까지 나와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역시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게 있어 읽는 즐거움을 준다... 지금 7살인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코믹한 캐릭터들 때문에 책을 지겨워 하지 않고 스스로 읽기도 한다... 아직은 아이 보다는 내가 더 좋아 하지만 아이에게 조금씩 읽어주며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수 있는 책이다... 이책을 여러번 읽는다면 영어에 대한 원리를 많이 알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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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 열풍이 불고 있는것 같다. 여기저기 영어에 관련된 책이 너무 많다. 어린 유아에서 부터 어른들은 위한 책까지 ... 그런데 재미있게 구성이 된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영어 책이 있어 눈낄은 끈다.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1인데 기존의 단어나열식으로 만 영단어 학습이 아닌 그리스 로마신화의 이야기와 함께 즐겁게 영어 단어를 공부할수 있는 책이다. 먼저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읽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친해지게된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명화감상하기 코너가 있어 신화를 소재로 한 많은 그림들을 만나볼수 있고 간략한 그림에 대한 소개까지 알수 있어 영어공부, 역사공부, 미술공부까지 가능한 책이다. 그리고 교양박스를 통해 본문에서 보충해야 할 부분을 보충해 주고 있다. 영어 이야기에서 서양문화와 함께 영어 어원의 원리까지 설명해주고 영어꼬리 물기에서는 영어 단어의 어근과 어미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낱말코너에서는 예문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를 연상할수 있게 한다. 아이들과 재미게 할수 있는 코너는 퀴즈 아카데미인것 같다. 아이와 함께 퀴즈를 풀면서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알파벳 순서로 영어단어를 나열해 두고 있어 책에 나오는 영어단어를 한눈에 볼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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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연습장에 하얀 색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쓰고 또 쓰고 새카맣게 돌려가며 외우고 또 외우고 했었다. 일단 무조건 외우고 보자. 하루에 몇 개씩. 그랬었다. 물론 이해하고 외우면 좋겠지만 마음이 바빴고 시간이 모자랐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이해하면서 즐겁게 뇌에 저장하기. 그런 방법이 있다면,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진작에 이 책이 나왔었다면. 우리 학교 다닐 적에도. 영어의 어원은 그리스로마신화에 2/3 이상 담겨 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려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 있다. 이 책을 보니 아하 하는 소리가 자꾸 절로 나온다. 질서가 잡힌 우주를 코스모스cosmos라고 불렀고 여기서 우주라는 뜻의 universe가 나왔고, cosmonaut우주비행사, cosmopolitan 세계적인, cosmic 우주의, cosmopolis 국제 도시, cosmetician 화장품 제조(판매)인, 미용 전문가, cosmetic 화장품, 화장용의, 표면적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단어가 줄줄 엮여 나오면서 아하 아하 그렇구나 끄덕이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진다. 엉망진창인 얼굴을 화장품으로 질서있게 정돈한다. cosmetic! 참 재미있다. 물론 이 하나만이 다가 아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그리스 로마 신화도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꾸며져 있고 읽는 도중에 어원이 되는 단어와 뜻풀이가 나온다. 그리고 연결되는 영어 단어들이 줄줄이~ 막간을 이용한 명화 감상과 영어꼬리물기와 영어 이야기 코너도 재미있고 유익했다. 교양박스와 앞에서 보고 익힌 단어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퀴즈 아카데미. 되게 재미있었다. 이 한 권의 책을 온 가족이 돌려보고 함께 퀴즈를 내고 맞추고 해도 재밌겠다. 읽기 자료도 알차고 재미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고 줄줄이 사탕으로 꿰여 나오는 단어들이 영어 공부하는 재미에 머릿속으로 줄지어 들어오는 것 같다. 읽는 이가 지루해할까봐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책 만드는 이들이 참 대단해보인다. 영어! 진작에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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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용한 만화로 보는 영어 그리스 로마신화...
관심을 가질수있는 영어의 배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들려주어 아이들이 공부와 암기하지 않고도 원리를 이해하고 보다 쉽게 알아갈수있는책이라고생각합니다
일석십조이상 책으로 영어에 자신감과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 딸아이에게 너무나 큰 도움을 주네요
첫장부터 로마신화의 스토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도 더욱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아가고 보다 즐겁게 언어왜 재미를 주고 학습 능력을 100%이상 업그레이드할수있는중요한책...
특히 딸아이가 영어공부에 자신감을 심어주네요
아이 스스로가 책을 자꾸 볼수있도록 유도하는 장점과 한 단어를 알면 그다음 단어까지 파생되고 신들의 이름 하나하나 보는 내내 재미를주네요 ...
이책으로 인하여 보다 많은것을 알수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합니다 1주일동안 읽어본 딸아이가 한마디로 표현하네요 베리굿...
좋은책을 접할수있는 기회르 주어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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