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맥스웰, 레스 패로트 지음 | 한근태 옮김 | 다산북스 | 2008년 9월 책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선 하나 고백할 것이 있다. 나는 전형적인 A형 스타일로 소심하고 별로 말이 없는 스타일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데 것에 늘 어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이렇게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책에는 늘 관심이 많다. 이런 측면에서 지금 이야기하려는 책 ‘작은 시작 : 신뢰를 얻는 25가지 심리 기술, 25 ways to win with people’ 역시 내 관심 영역에 딱 속하는 책이다. 게다가 이 책의 번역자 한근태는 평소 자주 보는 인터넷 신문 칼럼을 통해 자주 그의 글을 접할 수 있었던 터였다. 아울러 자주 접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칼럼에서 이야기하는 삶에 대한 통찰력에 깊이 공감하고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곤 해서, 역자에 대한 기대감이 책에 대한 기대로 이어졌다. 하지만, ‘신뢰를 얻는 25가지 심리 기술’ 이라는 책의 부제는, 지금까지 읽어 본 책을 떠올려 봤을 때, 그 대상이 무엇이건 간에 본질에 대한 논의가 아닌 기술에 대한 논의를 하는 책의 경우 대부분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다는 사실을 상기 시켜줬다. 이런 생각들로 이 책 ‘작은 신뢰’는 책에 대한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가지고 읽어 나갔다. 이 책 ‘작은 시작’을 읽어가면서 직접적으로 떠오른 책이 하나 있다. 바로 ‘사교력 :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 ( http://withthink.egloos.com/4529576 )’이라는 유쾌한 인간관계를 이끌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권해 주고 싶을 정도로 방법론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데다가, 바쁜 생활 중에서 짧게 읽어 나가기에도 너무나 편리한 책이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인간관계를 기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거둘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 책 ‘작은 시작’은 구체적인 방법론을 이야기하면서도 사람에 대한 중요성 또한 간과하지 않는다. 책에서 가장 공감할 수 있었던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는 이야기다. 사람은 누구나 절대 자신이 가진 것 이상 줄 수가 없으며, 사람들과 잘 지내려면 스스로를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어야 그것이 타인에게 연장될 수 있으며 또한 거기서 참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는 점이다. 물론 다른 사람을 만나기 전에 30초는 적어도 그들의 멋진 모습을 찾아야 한다는 ‘30초 규칙’ 같은 구체적인 실천 방안 또한 마찬가지로 공감되는 내용이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과 현실적 공감을 두 저자가 번갈아 가며 천천히 풀어 나간다. 이렇게 책의 마지막 장까지 내용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결국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과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을 타인뿐만 아니라 자신도 발견하지 못하는 것에서 빠져 나와 상대편의 장점과 가치를 인정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대부분 내용이 책을 읽기 전부터 우리가 벌써 알고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그것이 머리 속에서 이해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과 가슴에서 그대로 우러나올 수 있어야 한다는 지극히 당연하지만, 살아가는 삶에서는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의 중요성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내심 구체적인 실례를 더 많고 자세히 들어 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것은 벌써 다른 책에서도 충분히 다루었기 때문에 너무 디테일 한 실천 방안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인간관계의 본질과 그 기술에 대해 균형 잡힌 이야기에 집중하고 책의 가치를 본다면 읽어 보기에 아쉬움이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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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인간관계 관련서적을 많이 읽어보았으니 대부분이 유사한 내용으로 형식적인 내용이 많았지만 본 책 '작은 시작'은 이러한 형식적인 내용보다 실제적으로 현실속에서 집적 사람들과 같이 교류해온 사례위주로 작성되었으며 진솔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다. 사회에서 또는 직장생활내에서 적응을 못하거나 혹은 그 조직이 싫어지는 이유가 많이 있다.
책은 두명의 저자가 질의응답식 표현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컨설팅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였다. 여러가지 문제나 혹은 알고싶은 소형식의 제목들과 함께 세계적 대인관계, 리더십의 대가 존 맥스웰목사의 멘토적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역자인 한근태씨의 표현이 나를 이 책을 꼭 읽어야 하게끔 만들었다. 바로 많은 책들중에 가장 강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즉 기존에도 좋은 책들을 많이 번역하였는데 그 책들보다 지금의 본 책이 더욱 소중하고 알찬 내용이 많았으리라 생각되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실제로 본 책을 읽기전에 원하는 그 이상의 소득을 보게된것 같다.
많은 비유와 적절한 예시가 본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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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소중한 존재로 느끼게 만든다면, 당신은 인맥의 달인!
원만한 대인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맨에게 있어서 그것은 행복한 직작생활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고, 넓고 깊은 인맥형성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덕목이라는 것 쯤은 몸소 체험하거나 들은 덕에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중요성이 거듭 강조된다는 것은 어쩌면 모든 사람이 갖지 못하는 덕목이면서, 그것을 배워서 체득體得하기 또한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내가 아무리 원만한 인간관계를 갖고 싶다 하더라도 내가 만나는 수많은 상대는 제각각 다르고, 인간이기도 한 나조차 기본적인 성격이 있고, 호불호好不好의 기호가 있는데 상대 또한 그럴테니 그만큼 늘어나는 수많은 경우의 수를 어떻게 모두 좋게 한다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든다는 것은 무엇일까?
무조건 상대가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상대의 모든 말을 잘 듣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그래서 대인관계가 좋다는 평판을 듣는다면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알 듯 사실은 잘 모르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고, 그 경험치의 누적분 만큼 점점 나아지기를 바랄 뿐이다. 원만한 대인관계의 좋은 방법은 없을까? 내가 이 책을 찾은 이유는 거기에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스웰은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며 성공학 강사이기도 한 베스트셀러 작가인데 이제껏 읽은 몇 권의 그의 책에 대한 느낌은 서양적 합리주의와 동양적 유교사상이 결합된 듯 해서 여느 서양서보다 이해하기가 쉬웠었다. 이번에는 심리학 교수 레스 페로트와 함께 '상대로부터 신뢰를 얻는 25가지 심리 기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작은 시작], 원제목은 25 Ways to win with people; 사람들과 함께 이기는 25가지 방법 이다.
![]()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레스 패로트 박사는 존 맥스웰의 절친한 후배격으로 소개되는데, 그가 경험하고 주위사람들을 만날 때 살펴본 존 맥스웰의 행동에서 찾게 되는 일련의 방법들이 있는데 그것을 거론하면, 당사자인 존 맥스웰이 그것을 보충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들은 인간관계, 즉 대인관계는 매우 중요한 것이지만 사실은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 비롯되고 이것들은 학습과 연습에 의해서 얻을 수 있어 이를 배울 수 있다면 누구나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말한다.
'상대로부터 신뢰를 얻는 25가지 심리 기술'을 살펴보면 1.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 2. 30초 규칙을 실천하라 3. 도움을 요청하라 4. 추억을 만들고 종종 꺼내보라 5.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6. 사람들의 숨은 장점을 끄집어내라 7. 적당한 때에 적절한 말을 하라 8. 꿈을 격려하라 9. 다른 사람들에게 공로를 돌려라 10. 당신의 최선을 제공하라 11. 비밀을 나눠라 12. 다른 사람의 선한 의도를 찾아라 13. 자신에게서 눈을 떼라 14. 사람들이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을 도와라 15.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라 16. 마음을 여는 열쇠를 찾아라 17. 가장 먼저 도와주는 사람이 돼라 18.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하라 19. 사적인 이야기를 기억하라 20.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라 21. 대가를 바라지 말고 줘라 22. 우편집배원의 이름을 기억하라 23. 사람들의 강점을 말해줘라 24. 격려의 글을 써라 25. 사람들이 승리하도록 도와라 등인데, 모두를 익힐 수 있다면 하고 바라게 되는 좋은 덕목들이었다. 이 책은 각 덕목마다 생활속의 실천방법을 알려주는데 잊어야 할 것, 스스로에게 질문할 것, 행동요령, 기억할 사항들을 알려주어 그것을 실천하기 쉽게 구성해 두었다.
25가지 기술 중에서 특히 내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몇 가지가 있었는데, 우선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는 말이다.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어색함과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호의적으로 대해야 함을 알게 했다. 관심은 있지만, 상대가 먼저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고 기다려서는 기회를 놓치기 쉽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내가 받고 싶은 호의를 그대로 먼저 상대에게 던지면 그 호의를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대인관계에 있어 이 첫번 째 방법만 제대로 실행할 수 있어도 나머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큰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는 30초의 규칙을 실천하라 이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자신을 돋보이려 하지 말고, 대신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할 방법을 찾아 30초 동안 이야기하라는 것이다. 즉 '이 사람에게 어/떤 종류의 힘이 되는 말을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서, 관심attention 과 인정affirmation, 그리고 감사appreciation을 표시하여 상대의 기분과 행동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은 '비행기를 태우지 말라' 혹은 '나한테 뭐 필요한 거 있냐?고 표현하며 남에게서 그것을 받는 것조차 어려워한다. 혹시 내가 그랬던 것은 아닐까? 상대가 그렇게 나에게 찬사를 보낸다면 핀잔 대신 그에 어울리는 대답으로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임을 알게 되었다. 이 작은 시도만으로도 예전과는 다른 변화를 직감하는 부분이었다.
세 번째는 다른 사람에게 공로를 돌려라 이다. "우리 각자가 가장 비밀스러운 욕구를 고백한다면, 모든 계획과 행동을 세우고 '나는 칭찬받고 싶다'고 말하고 싶다는 것이다." 라는 에밀 시오랑의 말처럼 '인정받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남에게 돌리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하지만 그것을 경험하는 사람들 또한 그것을 알기에 더 높게 평가해주는 것이다. '엎드려 절 받기 식'의 눈 앞의 칭찬을 기대하기 보다 그 공을 남에게 넘김으로써 나중에 평판으로 보상받는 군자의 덕을 배워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 또한 작지만 큰 소득이었다.
마지막으로 격려의 글을 써라 이다. 한 사람을 만나서 느낀 감정은 늘 남게 되는데, 혼자서 그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해 상대에게 글로써 남기는 방법이다. 따로 시간을 내어 오로지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람들에게 글을 쓰라고 권유하는 부분인데, 자칫 사람을 만난 후 소홀할 수 있었던 부분과 아쉬웠던 시간에 대해 글로써 대신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글은 글쓴이가 잊은 후에도 오랫동안 격려해주는 힘이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만약 내가 그런 글을 받는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봤을 때 참으로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았다. 편지를 쓰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온라인주소로 메일이나 쪽지로 대신해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바로 실행하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이 책은 상대의 신뢰를 얻기 위한 정말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핑계와 습관 탓에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금 기억하게 했다. 그리고 그것을 좀더 '요령있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두 저자가 제시하는 25가지 방법을 실행함으로써 어제보다 좀 더 발전된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는 것이 아닐까?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의 비즈니스맨, 혹은 좀 더 발전적인 인간관계를 바라는 독자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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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의 대가 존 맥스웰과 세계적인 심리학자 레스 피로트가 완성한 레스 패로트가 완성한 인간관계 심리기술 25가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책에서 배운 것을 꼭 한번 실천 해봐야지" 처음 이책을 접할 때 나는 25가지의 기술을 꼭 실천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심리기술이라니 어디에서 배우는 곳도 없는 이런 좋은 기술을 배울수 있다니 설레였다. 더불어서, 책제목 처럼 나는 이제 심리기술을 배우는 작은 시작을 했다.
그리고 저자 존맥스웰의 말처럼 " 이책은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도록 하기 위해 당신의 몫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꼭 이루어 졌으면 한다. 지금 현재의 나는 나의 앞가림조차 잘하지 못해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서 인간관계를 너무 소홀히하고 있는데 꼭 많은 것을 배우고 존맥스웰의 말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열심히 읽어야 겠다.
신뢰를 얻는 심리기술은 두 대가가 25가지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충고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있다. 우선 자신으로 부터 시작하라, 도움을 요청하라, 적당한 때에 적절한 말을 하라, 꿈을 격려하라, 당신의 최선을 제고하라, 비밀을 나눠라 , 사람들이 스스로 할수 없는 일을 도와라.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라, 가장먼저 도와주는 사람이 되라, 좋은 이야기를 들려줘라, 댓가를 바라지 말고 줘라, 사람들이 승리하도록 도와라등등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많이 있었고 의외였던 비밀을 나눠라는 충고도 있었던 것같다. 그 비밀은 나누는 것은 소중한 정보를 주는 것이며, 비밀을 공유할때는 많은 긍정적인 요소들이 상관관계를 갖는다고 한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비밀에 대한 생각을 완전 깨는 것이었다. 머리속에서 돌이 깨지는 듯한 울림이 울렸다...
그리고 또,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나는 금방 단순히 얻어질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신뢰라는 것을 얻기가 어렵다니 하지만 그만큼의 어려움이 있으니깐 신뢰라는 것을 통해서 좀 더 좋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만들수 있을 것 같다.
작은 시작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남녀노소가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조금 인간관계를 어려워 하고 신뢰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은 작은 교과서가 될수도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차근 차근 시작해 나간다면 우리는 신뢰를 얻는 사람이 될것이다. 그런날이 올때까지 사람들이 이 심리기술을 익히고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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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나아가 우리는 상대방에게 신뢰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기억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어쩌면 이것이 소위 ‘성공’일지도 모른다.
이 책 『작은 시작』<다산라이프.2008>은 대인관계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 필요한 신뢰를 얻는 25가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열쇠를 통해 신뢰를 얻는 25가지를 배우고 습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지은이가 두명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바든 리더십 전문가 이자 성공학 강사인 ‘존 맥스웰’과 심리학 교수인 ‘레스 패로트’가 함께 썼다. 본문의 구조를 살펴보면 레스가 먼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 존이 본문의 주제를 가지고 멘토링 한다. 다시 레스 패로트가 앞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신뢰를 얻는 생활 속 실천”을 요약해서 책에 싣는 방법이다. 독자에게 설명과 멘토링 그리고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고 여기 있는 방법들이 특별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사실 이러한 것들은 예전에도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닌던가, 하지만 독특한 구조 덕분에(멘토링과 생활 속 실천) 쉽게 삶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신뢰를 얻는 25가지 방법중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나의 가능성과 가치를 믿음으로서 나 자신을 먼저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인간관계의 출발점이고 완성이다. 눈에 띄는 것은 AAA 치료법(관심:attention, 인정:affirmation, 감사:appreciation)이라고 말하는 “30초 규칙”이다. 이것은 대화를 시작하고 30초 안에 상대를 격려하는 말을 하라는 것이다. 30초 동안 집중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서 이것이 상대방에게서 무한한 신뢰를 얻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인 것 같다. 쉬운 행위이지만 습관이 되지 않는 우리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이 30초 규칙은 이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고 말한다.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좋은 편이다. 전반적인 쉬운 단어 선택과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설명, 그리고 존의 멘토링은 독자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어 보인다. 덧붙여 25가지의 정해진 소주제에 대한 실천 방법들은 실천하기에 그리 부담을 주지 않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도우면 당신도 계속 성공할 것이다.”(212p) 저자가 말하는 가장 핵심적인 말이자 이것이 책 제목에서 말하는 ‘작은 시작’이 아닐까 싶다. 이 책 한권이 인생을 180도 바꿀 수 있을까? 정답은 지금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25가지 노하우를 익혀 습관화 한다면,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사람들의 무한 신뢰라는 정상에 오르게 된 나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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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하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까지 각박해진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이 변한다고 하더라고 사람과 부대끼며 살고싶은 사람의 욕망이 변하지는 않을테니... 우울증이다 은둔족이다..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물론 그들 스스로 원해서 사는 삶이겠지만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유독 따르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무슨 비법이 있을까?' 항상 궁금했지만, 눈썰미없는 나로서는 관찰을 해도 딱히 다른 점을 찾지 못했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쌓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뭔가 대단한 것들이 아니다. 정말 표지에 나온 사람처럼 진정한 마음이 담긴 인사한번 조차도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스스로 뭔가 크고 대단한 비법을 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관찰하고도 발견하지 못했었고, 내 스스로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무시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하나하나가 내 생활 속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실천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갖기까지가 어려운 것 같다. 사소한 작은 것부터 실천에 옮겨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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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공하기위해서는 남을 밟고 올라가야한다는 생각 어린학생들도 학교에서조차 서로 가르쳐주지않고 경쟁상대로 살아가며 사회인이 되어서도 삭막한 인간관계가 지속되는 악순환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젠바뀌어야한다.혼자만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외로운지를 알아야하며 대인관계로 인해 내삶이 더욱 발전되고 즐겁고 행복하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일이있을까?라는 반문도 해보아야한다.
말은 참중요하다.말한마디로 천냥빛갚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말을할때에도 상대방에게 신뢰,믿음,존경...받을수있는 요령을 습득하여야한다.신뢰를 얻을수있는25가지 방법을 이책에서 알려주고있다. 세계적인 심리학자 존 맥스웰은 말잘하는 사람들은 타고난 재주가 아니고 살아오면서 보고배운 결과이며 지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배울수있게 요점을 정리해두었다. "당신의 성공을 도울때 나도 성공할수있다."는 구절을 읽을땐 진작부터 선진국 미국에서는 재해가 일어나면 온 국민이 전부 성금에 동참하고 걱정하며 진심으로 서로 잘사는 세상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tv로볼때 감동을 받곤했다. 막상 부족한내가 남을 도우려고 생각하면 나도 부족한데라며 핑계를대며 남의 고통을 무시하고 살아온일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알게되었고 생각이 바뀌었다.남을 돕고 나누며 사는일이 나에게 큰기쁨을 준다는것 또한 느끼게되었다. 평정심을 가지면 사소한 질투와 경쟁심으로부터 자유롭고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게되며 대인관계,인간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수있는 핵심이다. 나는 항상 대화할때 이야기가끝나면 안됀다고 생각하여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답변을하며 이야기하곤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하기보다는 내말만을 준비하기 때문에 원만한 인간관계가 지속되지 않는다느것을 알게되어 상대방의 이야기가 다끝난다음에 답변을 준비하지않았을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수있었으며 나의 절친한 친구를 만들수있었다. 인간관계의 기술 25가지는 연습하고 습관이되게해 내것이 되도록한다면 언변의 마술사가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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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진실된 인간관계에서 시작 된다는 이 "작은 시작"이 평범하고,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말들 이지만, 한번쯤 생각의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는것도 좋겠다 싶은 마음에 이 도서를 선택했다.
성공적인 삶이란 어떤 삶일까? 하는 명제에서 나이드신 많은 분들이나 주위분들의 한결같은 의견 ,심지어 전문가들 리더들의 견해는 원만한 대인 관계라고 말씀하신다. 사람들과의 대인관계가 안 좋으면 사는 자체가 고달플 것이고,일도 잘 되지 않는 경우를 자주 봐왔다. 아니 꼭 일 때문만이 아니더라도,나의 내적 성숙과 흐뭇한 평정심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원활한 대인 관계는 선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 이책을 읽을때는 읽으면서 뭐 다 아는 이야긴데, 새삼 다시 읽어야 하나 하는 마음에 집중할 수 없었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가라앉았던 마음이 환해 지면서, 마음의 평화같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다.
우선 내 자신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지은이의 서두 설명,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긍정적이라는 자기애를 설파하고 있다.
인생에서 혼자 성공하는 독불장군은 없다, 다른 사람을 돕고, 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해서 알려주고, 그의 선한 의도를 찾아 좋은 이야기를 들려줄 때, 그들의 승리에 나는 한 몫하는 것이다.
우리주변의 성공한 사람,성공한 리더들이 앞으로 성공할 사람,성공하고픈 사람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 내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들에게 도움을 청하고,그들에게 조언을 얻어 성공으로 가는 길을 잡으면 된다. 내가 스스로 최고의 사람이 되도록 느끼게 만드는 능력을 그들은 가지고 있다. 언젠가 우연히 한 강연회에서 인생경험이 풍부하신 리더의 말씀을 듣고 그의 말씀들을 행동지침으로 삼고자 했다. 행동에 선행해 그런 마음가짐을 갖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환해 짐을 느꼈다.
일단 나는 나의 가치를 높이고자 다짐했다.그래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으니 말이다. 사람을 만나면 30초안에 격려의 말을 하려고 노력했다.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그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도움을 요청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칭찬을 통해 그들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그들의 꿈을 격려해 주려고 노력했다. 그들이 요청하는 것은 도움을 주려한다.
우리는 비밀을 공유할 수 있는 다정한 친구가 있나 생각해 보아야한다. 서로 비밀을 공유 할 때 서로에 대한 신뢰를 얻고, 사람을 얻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대인관계를 하다보면 알지 못하는 오해로 서로 다툼이 있을 때가 있다. 그의 잘못을 용서하고, 그의 선한 의도를 보려 할때 나의 마음이 한껏 밝아짐을 느낀다.
저자는 우리만의 독특한 기술,자원,인맥목록을 만들어 다른 사람을 도와줄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권한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사람이 원하는 도움이 진정 무엇인가? 집중하여 그를 도울 수 있는 방법과 격려의 말이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몇년전 본 영화 "무엇이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나타난다 홍반장" 이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김주혁과 엄정화가 주인공 이었던가? 주인공 홍반장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갖은 일을 다 해결하고,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은 어떤 도움도 주려 노력한다. 동네 반장으로써 말이다. 결국 그 도움은 그 동네의 주민의 활력소가 되고,명랑하고 건강한 마을로 발전하게 된다. 더불어 홍반장은 그의 순수한 도움으로 아름다운 사랑도 얻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마음을 얻는 비결이다.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면 의도적으로 도와주려 하고 먼저 나서야 한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도와줄 때 상대방은 자신이 특별해 진다고 느낀다. 그에게 가치를 부여한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무엇이 잘못이라고 , 그의 단점을 이야기 할 때 그 사람을 잃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얻은 교훈이다. 대신 강점을 찾아 그에게 장점을 이야기 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참다운 리더의 모습이다.
주위 사람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격려의 글을 써야 겠다. 그에게 힘이 되는 격려의 말을 해 줄 것이다. 그가 성공 할 수있는 도움이 그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사람은 음식이 없으면 40일을 살 수 있고, 물이 업으면 4일을 살수 있고, 공기가 없으면 4분을 살 수 있지만, 희망이 없으면 4초 밖에 못 산다고 한다. 나의 도움이 그에게 희망이 되서 성공했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을 도와 주고,희망을 주고 싶다. 다른 사람을 돕지 않고 내가 성공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책 속에 메뉴얼을 몇가지 선택해 계속 실천하고자 한다. 나도 성공하기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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