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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칭찬에 인식하다기보다 그냥 칭찬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이 살았는데 가까운 친구 중 하나는 동성, 이성친구에게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아줌마 등등 정말 인간성 끝내주고, 인간관계 정말 좋아요. 이 친구가 외모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냥 인기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라고 해야하나요, 말솜씨(?) 어째튼 어른들 말씀으로는 정말 말을 예쁘게한다고 예뻐하세요. 한마디를 해도 야무지게 한다고요ㅋㅋ 근데 이 친구를 가까이에서 보니까, 그 말솜씨의 요령 중 하나가 상대방을 엄청나게 칭찬하더라고요, 정말 사소한 것부터요. 머리 모양이 예쁘다는 둥, 구두가 참 어울린다는 등 등 말이죠. 전 사실 이런말 낯뜨거워서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런데 이 친구의 이런 말과 행동이 좀 부러워져서 ㅋㅋ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예쁘게 말 잘한다라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혹시 칭찬을 잘할 수 있는 요령(?)이 있나 싶어서 무작정 검색했는데 딱 이 책이 나오더라고요. 아주 흡족했어요. 본 순간 ㅋㅋ
아직 책이 도착하지 않아 읽어봐야 알겠지만 칭찬 표현이 뭐 619가지나 된다고 하니, 이 중에 제가 당당히 ㅋㅋ 말할 수 있는 칭찬이 있겠죠 ㅋㅋ 일단, 칭찬도 자꾸 해봐야 입에 붙는다고 하니 책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연습하려고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하니, 익혀두고 말하다보면 고래는 아니더라도 저도 기분 좋고, 상대방도 기분 좋아지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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