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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유엔 사무총장 투표를 하던 날 가슴 조이며 텔레비젼을 지켜보던 그 마음을 그 기쁨을 다시금 느껴보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반기문 총장님에 대해서 사실 아는 것이 전혀 없었는데 모코칭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그곳에서 아이의 꿈을 키워 주세요. 하는 화면과 함께 어린시절 유명인사 분들의 사진이 흘러갔었다. 교복을 입고 깔끔하니 찍힌 사진위로 50년후 이 어린이가 세계의 대통령인 유엔 사무총장이 되리라고 그 누가 생각 했겠습니까?라는 문구가 지나간것 같다. 반기문 총장님의 고향이 충청도인것도 이 날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총장님에 대한 책을 읽고 싶었는데 애석하게도 당시에는 출간 된 책이 없었다. 유엔 사무총장에까지 오르신분이라 넉넉한 집안에서 여유롭게 생활하신것으로 막연히 생각했었기에 그 분의 삶이 더욱 궁금했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다. 아마도 여러 어린이들이 읽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만화로 출간된 듯하다. 책을 펼쳐드니 이 책을 선물하는 부모님에게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조목조목 자라는 아이들에 대한 당부를 잊지 않는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엄마로서 나의 자세를 뒤돌아 보게 되었다. 1권에 이어 드디어 반기문 총장님이 글로벌 리더가 되기까지의 노력과 열정을 엿 볼 수 있는 일화들을 만나게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경시대회 우승자로 미국을 방문하게 되어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나라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외교관의 구체적인 꿈을 꾸게 된다. 더구나 케네디 대통령과의 만남은 그 꿈을 더욱 확실히 다져 준다. 형편이 어려워 시작한 입주 과외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법도 사랑하는 아버지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을 용서하는 모습도 자신의 일을 만들고 재도전하는 모습도 약자의 편에서서 더 보살피고 관심을 보여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세계는 이제 한나라이다,지금 경기가 너무도 어려운데 그것 또 한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어렵다. 크게 놓고 볼 때 가장 시급한 문제가 환경이겠지만 ... 글로벌 시대에 우리의 아이들도 넓게 보는 시선을 갖는게 중요한것 같다. 우리 부모들도 함게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 더욱 관심 깊게읽은 책이다. 반기문 총장님이 어린 시절 변영태 장관님과의 만남,케네데 대통령과의 만남, 노신영총리님과의 만남으로 인해 더욱 자신의 꿈과 의지를 굳건히 한것 처럼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꿈과 열정을 가슴에 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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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위 1 퍼센트의 글로벌 리더
그중에 우리나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대한민국 최초로 계신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신것같다.
글로벌 리더가 되고싶어 1.2권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반기문 총장님의 유엔사무총장의 모습보다 성실한면과, 노력하는모습,남을 배려하는마음 겸손함이 그대로 나타나 그분의 자체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을 두고 한 말인것같다. 요즘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높은 위치에 있으면 아랫사람을 무시하고 자존심 상하게 하는데 반기문 총장님은 유명한 어떤사람들보다 같이 어릴때 추억이 있는친구들을 잊지않고 반기고 아끼는 모습이 우리아이들도 본받고 닮았으면 좋겠다
전학간 학교에서 자기를 비웃는 반친구들에게 마음을 먼저 열고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고 고속 승진으로 인해 동료들로부터 선후배로 부터 힘든 시기를 보낼때도 자신의 자필로 100여명에게 자기의 진심된 마음을 활짝 열고 쓴 편지로 얽혔던 동료들의 마음을 얻는 기회로 삼는 모습이 너무나 인간적이였다.
초등학교시절 학교에 외교통상부 장관 변영태씨의 연설을 듣고 외교관의 꿈을 꾼 반기문 총장 의사가 되기를 바라던 부모님과 달리 외교관이라는 꿈을 위해 a b c 도 몰랐던 영어를 충주의 영어신동으로 적십자 영어대회에서 우승해 한달간 미국연수까지 다녀올 정도로 실력을 키워 자기의 꿈을 조금씩 실천하고 도전하는 모습
어느누구나 꿈은 있고 장래희망은 있다 하지만 그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한번 마음먹은것을 끝까지 실천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않는것 같다. 반기문 총장처럼 대학시절 외무고시가 없어져서 다른 친구들이 낙심하고있을때에도 외무고시 시험이 다시 열릴것을 대비해 더 열심히 공부한 반기문 사무총장
우리아이들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처럼 어린시절부터 자기꿈을 실천하기위해 세세하게 준비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가지는 아이들이 되였으면 좋겠다.
아이들 학습만화인데 엄마인 내가 읽으면서 더 감동을 받은것 같다. 반기문 사무총장이 있기까지는 그 꿈을 믿고 끝까지 존중해주고 믿어준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것같다. 엄마인 나도 자녀의 꿈을 위해 옆에서 그꿈을 잘 자라도록 옆에서 응원해줘야겠다 묵묵히 기달려주는 부모가 되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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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김에 2권도 같이 샀는데, 안 샀으면 큰일 날뻔했네요.
2권 역시 알차고 역시!!!란 생각이 절로 터져나왔습니다.
아이말로는 1권은 벌써 친구한테 빌려줬다고 하는데, 내심 잘 샀구나란 맘이 들어 기뻤어요.
후회없는 선택이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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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대한 편견을 싹 날려버린 책. 책을 안 읽으려는 아이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만화를 사서 읽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하도 만화만 찾아서 좀 걱정하고 있던 참이었죠. 이번에도 하는 수 없이 또 만화를구입하게 되었는데 책을 보는 아이의 얼굴이 사뭇 진지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읽기 시작했는데, 위인전을 읽는 것처럼 아주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덕목을 12가지로 분리하고 현재 글로벌 리더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반기문 총장의 사례로 꾸며진 책은 아주아주아주 감명깊고 좋은 내용으로 가득하답니다.
오랜만에 진지한 책, 그것도 만화책을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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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들은 조금씩 자라면서 점점 자신들의 꿈이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을 위해 꿈 을 잘 가꾸어 갈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아마도 부모라면 다 그럴것일겁니다. 저도 어릴때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라면서...참 많은 꿈들을 마음속에 담고컸던 기억이 나네요. 10살 6살 저도 두딸의 엄마다보니 어느날은 간호사, 또~ 어느날은 선생님 하면서 텔레비젼이나 아님 실 제 그런 사람들을 만나보고나서 아이들의 꿈이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아직 초등 학생이다보니 그냥 글로만 된것보다는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학습 만화 형식으로 된것 을 찾게 되었답니다.
특희 아이한테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공부를 꼭 해야돼라고 이야기는 해주지만..아이들은 말로만 해 주는것은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목적없이 하는 공부는 즐겁지도 않죠. 제가 어릴때도 목표를 가 지고 공부를 하였을때~ 더욱 집중이 잘되었답니다. 쉽게 꿈을 정했다가 포기하는 것도 우리가 살아가는데는 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명진 <..되고 싶어> 시리즈는 앞으로 무엇이 될까?..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각 분야의 유망 직업 또는 본 받아야 할 역할모델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 축구선수 박지성, 수영선 수 박태환등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열정으로 노력하고 도전하는 이야기들이 전해준답니다. 한장한장 책장을 넘겨보면서 꿈을 어떻게 품고 키워가야 할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도움을 준답니다. 세계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덕복들을 이야기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고, 공부와 친해지기, 용기 내 어 도전하기, 스스로 하기 등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6덕목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이제 자신의 꿈을 조금씩 설계해야 하는 큰아이를 위해 이번 방학때~ 선물로 주었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되는 진심,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희망, 사랑과 우정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믿 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겸손,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키는 극복, 꿈을 현실로 이어주는 징검다리인 열정 을 하나하나 이책을 통해 배우고 키워나갔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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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1 >에서는 가난한 나라에 살았던 어린이 반기문이 50여 년 후 세계 최고의 리더가 되기까지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 보여줍니다.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2 >에서는 반기문 총장님이 학생 시절부터 세계 최고의 리더가 되기까지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 보여줍니다.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아이에게 나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아이에게 어떤 좋은 말을 해주어야 할까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책을 읽고 저의 생각부터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기문 총장님 부모님께서는 자녀를 놀리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비록 지금은 널 놀리더라도 마음을 열고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거야. 네게 나쁜 짓을 했다고 너도 똑같이 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란다." 저라면 아이에게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것 같은데..... 박기문 총장님 아버님 께서는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지만, 값비싼 전집을 종종 사 주셨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사 주신 귀한 책을 읽으면서 총장님은 세상을 보는 눈과 미래의 꿈을 키웠습니다. 책 속의 넓은 세계를 접하면서 큰 꿈을 품었던 총장님처럼 우리아이에게도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총장님 부모님께서는 총장님이 의사나 선생님이 되길 원했지만 외교관이 꿈이던 총장님의 의견을 존중에 주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믿어 주었고 응원해 주었다고 합니다. 알고 보면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은 어려운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대로 지금부터 하나씩 하나씩 배우고 키워가다 보면 세계에 여러분의 자녀들도 꿈을 펼쳐 보일 날이 꼭 오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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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은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이기에 솔깃하여 신청을 하였다. 이 시대 위인의 모습이 궁금했고 딸아이가 위인전을 읽고 꿈과 희망을 마음 한켠에 가지고 자랐으면 하는 작은 소망으로 말이다.
만화책이 두 권으로 나뉘어져있고 그림 또한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한게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책의 뒷장에는 어떤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은지 적어 놓아서 책의 주제와 목적을 잊지 않았다.
얼마 전 반기문 총장이 우리나라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 때 어머니의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보게 되었다. 참으로 소박하고 평범한 모습의 어머니였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위인전이 그렇듯이 주인공만 부각되어 있기는 하지만 어머니의 배려와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과 아이의 장래를 우격다짐 하지않는 훌륭한 어머니 상을 보여주었다. 그 사진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나에게도 이런 훌륭한 어머니 상으로 곱게 늙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책의 단락단락마다 아이들이 기억하고 느꼈으면 하는 내용의 쪽지를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정리해놓아 읽기에도 부담이 가지않았다.
어린 시절 읽었던 위인전을 생각하며 오랜만에 참으로 재미있게 책을 보았다. 만화책이지만 동화못지않은 정보와 감동을 주는 책이다. 오랜만에 참 좋은 위인전을 읽었다. 주변의 아이들에게 많이 권하고픈 생각이드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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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어린이 “되고 싶어” 시리즈는 우리아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좀 더 큰 꿈을 가지고 또 그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각 분야의 유망한 직업이나 또 우리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역할 모델을 소개해준다. 그동안 엄마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었던 위인전과는 달리, 유치원생들도 이미 잘 알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 축구선수 박지성, 수영선수 박태환처럼 어릴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도전해 결국 그 꿈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
세계무대를 중심으로 그 꿈을 이루고 펼치고자 하는 우리아이들에게 “되고 싶어” 시리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담은“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볼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소개 하였다. 1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꿈과 도전 편에서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1권에서는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12가지 덕목 중 6가지 덕목을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준다. ※ 영원한 응원군이 되어줄 친구와의 우정 ※ 꿈을 이루기 위한 바탕이 될 공부 ※ 물러서지 않는 용기를 길러주는 자립심 ※ 세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영어 ※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반드시 배가 되어 돌아오는 나눔 ※ 기회를 잡도록 도와주는 도전
2권: 노력과 열정 편에서는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학생 시절부터 세계 최고의 리더가 되기까지 어떤 준비를 해 왔는지 보여주며, 세계적인 리더가 되기위해 필요한 나머지 6가지 덕목을 알려준다. ※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되는 진심 ※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희망 ※ 사랑과 우정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믿음 ※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겸손 ※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키는 극복 ※ 꿈을 현실로 이어주는 징검다리인 열정 이 책을 통해 우리는 21세기 우리 어린이들의 최고의 역할 모델인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어떤 과정을 통해 글로벌 리더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 또 어린시절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였는지 잘 알 수 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각과 꿈을 넓고 크게 키워 제2의 글로벌 리더가 나오는데 “되고 싶어” 시리즈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이런 책은 아이들이 커서도 읽으면 도움이 될 가치 있는 책이다
** 초등 5학년인 딸은 이 책을 읽고 일기에 5학년 친구들 모두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썼다. 초등 3학년인 아들은 이 책을 읽고 영어를 왜 공부해야 겠는지를 알겠다고 일기에 썼더니 선생님께서 “정말 좋은 책을 읽었구나” 라고 댓글을 써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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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넘 좋와하는 책.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1.2권 아이의 꿈에 힘과 희망을 주는 정말 살아이는 인물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의 꿈과 도전편. 아이들의 마음에 아로 새겨지길 바라는 심정으로 책을 준비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책.. 글도 읽고 그림으로도 읽고 정말 마음껏 읽는 모습에 마음이 왠지 찡한 생각을 해봅니다. 외교관이 되고자 열신 영어공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큰 딸에게는 글로 된책으로 선물을 했는데. 지금의 10살인 작은 딸은 글과 그림으로 된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어. 책을 접하면서 수시로 책을 읽고 있네요. 읽어도 읽어도 좋다며 말이죠. 정말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책에 흠뻑 빠지니 말이죠. 반기문 사무총장의 살아온 삶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기회였으니 말이죠. 꼭!~ 반기문 사무총장처럼 되고 쉽어요, 하는 딸에게 변함없길 바라는 심정에. 지금도 뉴스며 신문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 넘 좋와하더군요. 고학년에 들어선 아이들은 현실적이라 더욱 실종인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책과 실존 인물과를 볼수있기에 더욱 배우는 심리가 되어가는 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속의 그림이며,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필수 덕목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울수있는 습득하는 그런 배움이 있어 더욱 좋왔고, 아이들의 커가면서 덕목 잘 삶에 접목시키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더욱 좋왔답니다. 책을 접하는 부모들도 아!~ 이런 부모의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하길.. 등.. "세계를 향해 꿈을 품아라" 아이들의 나약하기 쉬운 현실에도 굳건히 자신을 바로 잡을수 있도록 마음을 바로 새겨주는 책이며, 열정은 더 큰 꿈을 향해 뛰어가등. 아이들의 마음에 꿈의 불을 짚어주는 정말 좋은 책이라는 것을 .. 다음 다음호에도 인물들의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책이네요. 위대한 인물은 아이들이며 어른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뒤딤목이 되니 말이죠. 아이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 책 많이 많이 만나보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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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총장의 이야기는 저도 궁금하고 또 아이에게 읽히고 싶던 책입니다 울아이 위인전이라 생각하고 지금도 살아계신분이냐고 묻더군요 ㅎㅎ 책을 읽자마자 2권을 다 읽어버리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반기문총장님에 반듯함과 성실함 배려심 노력 등 많은것을 아이가 흡수하네요 공부가 싫다던 아들, 총장님에 이야기를 읽으며 약간에 변화가 온듯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나와 아이가 조금이라도 변화되었길 바래봅니다 포기하지않고 잘난척하지않고 다른 사람을 이해해주는 총장님에 성격을 반이라도 닮길... 후후후 책 첫장에 부모님에게 쓴 글, 두번째장에 어린이독자에게 쓴 글 또 글로벌리더가되기 위해 필요한 12가지 덕목을 읽으면서 엄마로서의 나에 자질로 아이를 훌륭하게 키울 수 있을까 반성하게되고 또 총장님에 사람됨을 알수가 있었죠 글씨가 많지 않아서 저학년뿐 아니라 초등전 아이들도 쉽게 읽을수 있구요 만화로 표현을 잘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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