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는 절대 따라할 수없는 4차원 개그. 방향을 잡을수 없는
이야기의 흐름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작가지만
앞으로 그의 작품을 더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지요.
앞으로도 보여줄 것이 많은 작가였기에
아쉽네요. 이와 같은 개그감각을 지닌
작가가 또 나올수 있을까요.
저자가 이미 고인이 되었기에 완결은 있을수 없지만
재미는 충분합니다. 추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