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기 듣기에 쓰기까지 한번에
"말하기 듣기에 쓰기까지 한번에" 내용보기
일본어를 시작하게 된건 아주 급작스러운 일이었다. 갑자기 결정된 일본 출장 스케줄. 출장당일까지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일본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나 혼자 일본에 가야 한다는 사실은 부담을 넘어 두려움까지 몰고왔다.그럴 때 만났던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는 정말 내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히라가나, 카타카나도 몰랐던 내가 무따기를 통해 일본출장 일정을 큰
"말하기 듣기에 쓰기까지 한번에" 내용보기
 

일본어를 시작하게 된건 아주 급작스러운 일이었다.
갑자기 결정된 일본 출장 스케줄. 출장당일까지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일본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나 혼자 일본에 가야 한다는 사실은 부담을 넘어 두려움까지 몰고왔다.
그럴 때 만났던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는 정말 내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히라가나, 카타카나도 몰랐던 내가 무따기를 통해 일본출장 일정을 큰 불편없이 마칠 수 있었다.
그렇게 일본어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게 된 후, 출장 일정때문에 벼락치기로 공부할 수 밖에 없었떤 무따기를 다시한번 보려고 맘먹게 되었다.
그때 마침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출간 계획 소식이 들려왔고,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는 말에 나는 일분의 망설임도 없이 베타테스터 신청을 하게 되었다.

베타테스터로 활동하면서 먼저 만들어진 편집본을 풀어보고

“역시, 길벗!”이라고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본 책이 있기 때문에 워크북은 말 그대로 연습을 위해 본책 내용을 그대로 요약해서 만든 정도일 것라 생각했었던 내가, 그렇게 생각한게 미안해질 정도로 <일무따 워크북>은 또 그 책 나름의 완성도를 가지고 그 한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책으로 거듭나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일단 본책에서 조금 약하다고 생각되었던 쓰기 부분이었다. 일무따의 컨셉 자체가 들으면서 배우는 일본어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글자를 쓰는 부분이 약해, 공부하다보니 나중엔 말은 할 수 있지만 정작 글자는 낯설게 느껴지는 현상이 나타나 아쉬웠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워크북은 그런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해 주었다. 특히 그 과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를 히라가나와 한자를 함께 연습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그것이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과를 시작할때 이전에 배웠던 단어를 한번더 복습할 수 있는 세심한 배려까지. 워크북을 따라 공부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히라가나, 가타카나뿐 아니라 어렵다 어렵다 느꼈던 한자에 대한 두려움까지 해결 할 수 있었다.
또 써볼 수 있도록 연습 문장도 반복적으로 넣어주어서 한 과를 끝내고 나면 비슷한 문형을 여러번 반복해서 작문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말로만 들어 정확하지 않았던 문형에 대해서도 자연히 알게 되었다.
또 4과씩을 한 단위로 묶어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게 해둔 구성도 정말 유용했다.
<일무따>를 통해 먼저 소리로 일본어와 친해지고 나면 워크북을 통해 글자와 작문까지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길벗이지톡 만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편집 레이아웃도 공부하는데 정말 예문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워크북을 공부해본 후에 내게 일본어 교재 추천을 부탁했던 친구에게 이 워크북을 권했다.

듣기 말하기만이 아니라 쓰기도 어느정도 한번에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워크북이라서 본책보다 조금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내가 우려했던 부분보다 훨씬 장점이 많다는 반응이었다.

mp3파일로 본문을 반복해서 들려주기 때문에 듣기 학습은 기본으로 할 수 있고

쓰면서 공부하니까 훨씬 머리에도 잘 들어온다는 것이었다.

나처럼 일본어무작정 따라하기로 일본어를 처음 배운 사람에게는

다시한번 복습하고 기초를 더욱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내 친구처럼 일본어 초보지만 한번에 듣기 쓰기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무리없이 효과 만점의 위력을 발휘해 줄 책이 바로 일무따 워크북인 것 같다.

i***1 2008.09.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하루 쓰면서 사전과 함께할수있는 워크북으로 일본어 정복하기
"하루하루 쓰면서 사전과 함께할수있는 워크북으로 일본어 정복하기" 내용보기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을 늦은시간에 받았어요 언제나 무작정 따라하기는 실망을 안겨주질 않는데요....^^ 기존 일본어 책하고는 차별화된 그무엇이 있답니다.두껍지는 않지만,내용이 알차게 꽉꽉 담겨있네요 쓰면서 익혀나가고 mp3 CD로다시한번 청취하게끔 만들었어요 지면도 깔끔하고 눈에도 피로하지 않게 보입니다. 다시한번 일본어를 공부하는 계기를 만드는데요.ㅋ
"하루하루 쓰면서 사전과 함께할수있는 워크북으로 일본어 정복하기" 내용보기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을 늦은시간에 받았어요

언제나 무작정 따라하기는 실망을 안겨주질 않는데요....^^

기존 일본어 책하고는 차별화된 그무엇이 있답니다.두껍지는

않지만,내용이 알차게 꽉꽉 담겨있네요

쓰면서 익혀나가고 mp3 CD로다시한번 청취하게끔 만들었어요

지면도 깔끔하고 눈에도 피로하지 않게 보입니다.

다시한번 일본어를 공부하는 계기를 만드는데요.ㅋㅋ

일본어한자 일기 사전과 민중 엣센스 일한사전을

찾아가며 드뎌 총 50강중 1강을 마쳤답니다. 휴~~~~~

사전 하나하나 단어를 찾아가며 연결하고

공부하는 재미를 쏠쏠하게 합니다.

어학은 언제나 시작은 가능한데 꾸준히 하는것이 힘들다는것이

장애를 만들어요. 그리고 몇페이지 하고나서는 싫증을

나게 만드는게 사실이랍니다.

하지만, 무작정 따라하기는 하루하루 분량이 그리 많지않아보입니다

그래서 어느누구라도 하루 10-20분만 투자한다면

어렵지않게 끝까지 마칠수 있을겁니다.

문득문득 공부하고자하는 마음도 일어나거든요.

자,여러분도 머뭇거리지말고 시작했으면 합니다^^

 

다음은 본문내용과 약간 부족하게 느껴지는 점을 말씀드릴까합니다.

본문내용은 핵심정리,한자쓰기,실력다지기,말해보세요라고 이어져요

핵심정리에서는 다음에 이어질 문제를 앞서 해석을 하고있네요.

하지만, 아쉬운점은 히라가나,가타가나가 아래에 쓰여져 있질않아

읽어가기에는 약간은 힘들게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꼬옥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지면에

표기를 하면 어떨런지 제안드립니다.

 

그다음 한자쓰기는 해답도 보이질 않아요.

실력다지기와,말해보세요에는 해답이 나와있는데

한자쓰기는 없네요. 물론 찾아서 적었지만

정확한건지 모르니  그점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면에 밑줄 쫘~~~~~악.....부연설명과 히라가나표기등이

있으면 좀더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 말씀드립니다.

 

 

많은부분에 욕심을 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누가봐도 누가공부해도 알수있게 하는것이 가장 최우선시

되어야할 과제라고봐요..지름길 TIP도 찾아볼수가 없어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MP3 CD도 그냥 읽어가는것보다는

조금은 설명이 있으면 좋겟어요

여기부분에서는 올려주고 여기는 내리고

여기서는 악센트를 주고 등등 .....

그냥 반복되는것보다 설명이 있었으면

혼자 하기에 더더욱 보탬이 되지않을까합니다.

 

 

욕심은 언제나 많아지고 부족한 부분은 많이 보이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독자의 한사람으로 말씀드리는것이오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 전합니다.

MP3 CD를 동영상강의로 만들어 1강부터 50강 마지막까지

화루하루 반복하고 학습해나갈수있다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을까합니다.

 

차후에는 이런것들도 포함시켜 주시면 좋겟어요....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마지막까지 완결하고픈 마름

전하면서 또다른 서평으로 만날수있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멋진 책과함께한 하루 이제 마칠까합니다

50강이 끝나는 그순간까지  고고씽^^

 

 

 

 



   오늘 공부했던 모습입니다.

   일본어 한자읽기 사전과 엣센스 일한사전을 참고하였습니다

 

 

 

 

 

 

 

 

 

 

 

 

 

 

 

 

 

 

 

 

 

 

 

 

 

 

c******e 2008.10.2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만 보던 일본어를 입으로 익히는 책
"눈으로만 보던 일본어를 입으로 익히는 책" 내용보기
히라가나를 몰라도 듣고 따라하는 것만으로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 책이 바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였다. 이미 히라가나는 물론 일본어 초급문법을 다 마친 후였기 때문에 내게는 비교적 쉬운 내용이었다. 하지만 읽을 수는 있어도 말하기는 쉽지 않은 게 외국어이고, 일본어는 반말과 존댓말이 있기 때문에 가끔 말할 기회가 있어도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건지 확신이 없어서
"눈으로만 보던 일본어를 입으로 익히는 책" 내용보기

히라가나를 몰라도 듣고 따라하는 것만으로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 책이 바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였다.

이미 히라가나는 물론 일본어 초급문법을 다 마친 후였기 때문에 내게는 비교적 쉬운 내용이었다. 하지만 읽을 수는 있어도 말하기는 쉽지 않은 게 외국어이고, 일본어는 반말과 존댓말이 있기 때문에 가끔 말할 기회가 있어도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건지 확신이 없어서 주저하곤 했었는데 그 책은 모든 표현을 반말과 존댓말로 나누어 실제 일본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속시원히 알려주었다.

 

워크북은 본 책의 내용을 활용하여 연습할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책에 쓰면서 암기하는 것은 물론, mp3를 따라하면서 충분히 복습하여 언제라도 배운 표현들을 사용하거나 응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나는 mp3를 들으면서 모든 내용을 받아쓰기를 했는데 배운 내용을 점검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의 또 하나의 강점은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내용과 편집으로 공부하는 내용에만 집중하기 좋다는 점이다.

출판사 카페에서 스터디 그룹을 진행하여 느슨해지기 쉬운 마음을 다잡고 일정 기간 열심히 공부하게 해 주는 것도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일본어 문법과 한자 등의 시리즈 도서들이 나와있어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고 있고 조금 더 공부하면 일본어시험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m***n 2010.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내용보기
처음엔 '워크북이 왜 필요할까?'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제대로 보는 것이 바로 그동안 공부했던걸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걸 알았다. 소리로 일본어를 공부하다보면 지나치기 쉬운 것이 한자쓰기인데, 실제로 일본 젊은이들도 한자를 못써서 그냥 히라가나로 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쓰기 연습책처럼 생겼다. 한자쓰기 뿐만 아니라 네모넣기, 문장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내용보기

처음엔 '워크북이 왜 필요할까?'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제대로 보는 것이 바로 그동안 공부했던걸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걸 알았다.

소리로 일본어를 공부하다보면 지나치기 쉬운 것이 한자쓰기인데, 실제로 일본 젊은이들도 한자를 못써서 그냥 히라가나로 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쓰기 연습책처럼 생겼다.

한자쓰기 뿐만 아니라 네모넣기, 문장 만들어보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입에서만 맴도는 소리를 자신있게 끄집에 낼 수 있게 해준다.

 

언제까지...~です。 ~ます。만을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말에도 가정이라든가 명령이라든가...바램을 말할 수 있는 여러가지 표현이 있듯이 워크북으로 완벽한 문장을 자신있게 말하는 기회를 갖기를...

 

잠깐동안 일본어 공부가 소홀했었다.

다시한번 마음을 잡고...힘을 내보자.

頑張ります

YES마니아 : 플래티넘 c****a 2009.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기 부분 강화
"쓰기 부분 강화" 내용보기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공부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혼자서 공부하기 힘든데 사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계속해서 공부하다가 드는 단점은 쓰기 부분이 약하다는 것이다. 워크북은 그러한 단점을 보강해준 완소책이다. 한자로 인한 부담감이 있으므로 무따기 책 35과를 공부한 후 글자를 익힌 후 워크북과 무따기 책 처음부터 같이 공부하면 좋을 듯 하다.
"쓰기 부분 강화" 내용보기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공부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혼자서 공부하기 힘든데 사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계속해서 공부하다가 드는 단점은 쓰기 부분이 약하다는 것이다.

워크북은 그러한 단점을 보강해준 완소책이다.

한자로 인한 부담감이 있으므로 무따기 책 35과를 공부한 후 글자를 익힌 후 워크북과 무따기 책 처음부터 같이 공부하면 좋을 듯 하다.

g****i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와 찰떡궁합~!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와 찰떡궁합~!"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과 함께 구입해서 함께 공부했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무따기 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복습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무따기 에서 소리 학습법으로 공부했다면 이책은 소리 학습법 과 함께 쓰기와 문법 을 더욱 심도있게 복습해 볼수 있습니다!     저는 무따기로 어느정도 진도를 나가고 나서 이책은 주말 등을 이용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와 찰떡궁합~!"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과 함께 구입해서 함께 공부했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무따기 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복습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무따기 에서 소리 학습법으로 공부했다면

이책은 소리 학습법 과 함께 쓰기와 문법

을 더욱 심도있게 복습해 볼수 있습니다!

 

 

저는 무따기로 어느정도 진도를 나가고 나서

이책은 주말 등을 이용해서 천천히 복습해

나갔어요..

 

사실, 공부라는게 하다가 안하면 서서히

까먹기 마련인데,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되세길수 있고, 잊혀졌던 단어와 문법들도

다시 복습해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책도 얇아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무따기의

내용을 압축요약해 놓아 필요한 내용만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무따기 에

없는 단어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다양한 단어도 접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공부하느냐는 개개인의 차이 이지만,

저는 무따기를 먼저 공부하고 어느정도 진도를

나갔다면, 이책도 함께 공부하면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복습하면서 공부하는게 효율적 일 것

같습니다..! ^^

 

 

f*********3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일본어의 첫 교재
"다시 시작하는 일본어의 첫 교재" 내용보기
늘 다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컴퓨터 책이든 영어책이든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부터 찾아보거든요~ 이것저것 책을 찾아봐도 저에게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제일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어도 무작정 시리즈를 찾았죠~ 그러다가 찾게 된 책이 '일본어
"다시 시작하는 일본어의 첫 교재" 내용보기
늘 다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컴퓨터 책이든 영어책이든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부터 찾아보거든요~ 이것저것 책을 찾아봐도 저에게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제일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어도 무작정 시리즈를 찾았죠~ 그러다가 찾게 된 책이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와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였습니다. 두 책 모두 제 맘에 들었지만, 둘 다 사기에는 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T.T 그래서 평소 문법이 힘들었던 전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를 본책을 사고,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는 워크북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책을 살 당시에는 대타 성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책에 절대로 뒤지지 않는 워크북~! 본책이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다면 워크북은 반복에 반복을 해서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자도 직접 써보고 발음을 외우고 정답(?)이 바로 나와 있지 않고, 다음 과에 제시되어 있어 외우기에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문장 또한 어디 버릴 것 없이 일상회화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들로 되어 있어 더욱 공부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얇지만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처음 선택은 불순(?)했지만, 다시 시작하는 일본어의 첫 교재로 정말 잘 샀습니다~~ㅎㅎ
w********5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지이 아사리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후지이 아사리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내용보기
고교시절 제2외국어는 일본어였다. 뭣모르고 철모르던 그 시절, 서양문화에 심취해 있던 나는 독일어를 배우는 반으로 배정되지 않은 게 몹시도 못마땅했다. 그러하니 일본어는 물론이고 가르치는 선생까지 괜스레 밉살스러워 수업시간에 혼자 툴툴거리며 입을 댓발이나 내밀곤 했다. 헌데 그렇게 배웠던 일본어가 이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기억에 생생하니 아이러
"후지이 아사리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 내용보기

 

 

고교시절 제2외국어는 일본어였다. 뭣모르고 철모르던 그 시절, 서양문화에 심취해 있던 나는 독일어를 배우는 반으로 배정되지 않은 게 몹시도 못마땅했다. 그러하니 일본어는 물론이고 가르치는 선생까지 괜스레 밉살스러워 수업시간에 혼자 툴툴거리며 입을 댓발이나 내밀곤 했다. 헌데 그렇게 배웠던 일본어가 이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기억에 생생하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엇그제 외운 단어는 잊어버려도 이십년전 외운 단어는 여전히 뇌속에 남아 떠다닌다.

 
2년전 같이 일하던 동료의 일본어 실력은 남달랐다. 그녀가 일본 거래처 사람들과 통화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그것에 자극을 받은 나는 일본어 교재를 다시 펴들었다. 단어들을 보자 이십년전 콩나물 시루같은 교실에 울려퍼지는 카세트테이프 속의 일본여성의 목소리가 뇌리를 스쳤다. 입술 주변에 조그맣고 까만 점이 난 日本語の先生도 생각났다. 그때 좀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가 스미기도 했다.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 하는 오기가 발동해 온라인 서점을 뒤지고, 서점에 가서 이 책, 저 책 훑어보았다. 일본어 입문 교재가 너무 많다. 무엇을 골라야할 지 참 난감했다. 그때 내 눈에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가 들어왔다. 소리로 배운다니, 호기심이 일었다. 허나 입시용 두뇌, 즉 단어를 외우고 독해에만 최적화(?)된 두뇌가 '소리'에 잘 반응할 수 있을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대한민국의 절반 이상의 사람들은 외국어를 배울 때 당최 안되는 게 '듣기'가 아니었던가? 눈으로 보고 읽고, 해석은 해도 듣고 말하기가 안되는 우리는 외국어 말하기 듣기 불구자(?)가 아니던가.

 

나 역시 연필과 연습장이 없으면 불안하다. 무언가 써서 확인과정을 거쳐야 불안이 해소되고, 뭔가 배운 것 같은 느낌이 드니 이것도 입시교육의 폐해인가? 아무튼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샀다. 작심삼일이라고 정말 삼일만에 그만두었다. 교재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였다. 끈기가 부족하고 일본어를 배우는 목적이 불분명한 '나의 문제'였다. 더군다나 책도 보지 말고 듣기만 하라는 저자의 학습법에 나를 맞출 수가 없었다. 말했다시피 쓰거나 해석 위주의 학습 패턴에 오랫동안 익숙해져서 그 습관을 버릴 수가 없었다. 이로써 일본어와는 영원히 안녕하는 줄 알았다.


그리고 일년이 흘렀다. 난 또 일본어책을 뒤적거렸다. 이번에 무슨 이유로? 그 사이 일본소설에 푹 빠져버렸다. 일본소설을 읽다보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궁금해졌다. 문학은 물론이고 생활, 연예, 정치, 경제 등등. 그러니 일본어 생각이 또 나는 거다. 이번에 정말 잘해봐야지, 작심삼일이 아니라 진득하니 붙들고 해봐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혼자 공부하던 와중에 어찌어찌하여 나는 길벗출판사가 운영하는 카페 이지톡의 <완독의기쁨>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혼자서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게금 학습 스케줄과 퀴즈 등을 제공하여 독자가 책 한 권을 마스터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재는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워크북>으로 한달 코스용이다. 이 프로젝트도 어느 덧 막바지에 이르러 나도 '완독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남은 며칠, 마무리만 잘 한다면 말이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가 소리에 집중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쓰기'를 보완한 교재가 바로 <일무따 워크북>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듣기'가 소홀한가? 아니다. 역시 소리 학습의 대가 후지이 아사리 선생님답게 '듣기' 또한 입문자에게 알맞게 거추장스럽지 않고 명료한 문장으로 구성해 놓았다. 단어 역시 여러 지면에 걸쳐 노출해 반복학습으로 외울 수 있게 한 점이 좋았다. 

 

나는 <일무따워크북>을 공부하면서 <일무따>도 병행하고 있다. 이것이 끝나면 나는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문법책을 볼 것이고, 그 후에는 중급단계인 <일본어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공부할 생각이다. 모두 후지이 아사리 先生가 쓴 책이다. 그녀를 믿고 따라가는 요즘, 日本語がとても面白い。

 

 

 


 

 


h*****a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어 암기에 작문까지
"단어 암기에 작문까지" 내용보기
일본어무작정따라하기를 공부하고서는 뭔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mp3를 반복하여 입에는 붙었지만 공중에 붕 뜬 느낌이었지요.   그러다가 일무따를 사면서 보았던 워크북이 생각났습니다. 빈칸을 채워넣게끔 되어있었고 한글문장옆에 줄이 그어져 일본어로 써보도록 되어있었습니다. 4~5과마다 앞 단원들을 복습할 수 있게끔 되어있었구요.   구입하여 공부해보
"단어 암기에 작문까지" 내용보기

일본어무작정따라하기를 공부하고서는 뭔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mp3를 반복하여 입에는 붙었지만 공중에 붕 뜬 느낌이었지요.

 

그러다가 일무따를 사면서 보았던 워크북이 생각났습니다. 빈칸을 채워넣게끔 되어있었고 한글문장옆에 줄이 그어져 일본어로 써보도록 되어있었습니다. 4~5과마다 앞 단원들을 복습할 수 있게끔 되어있었구요.

 

구입하여 공부해보니 이제 일본어가 제 옆에 와 있는 듯 합니다. mp3를 듣고 문법내용을 찬찬히 읽어본 후 단어와 문장을 공부하면 앞에 나왔던 단어들은 저절로 써지게 되더라구요. 헷갈렸던 단어들도 명확히 알게 되구요. 예를 들면 그냥 히라가나인지 탁음인지 또  わいい같은 장음을 지닌 단어들..

 

 

일본어무작정따라하기를 공부한 후 함께 공부하면 좋을 듯 합니다. 워크북을 공부하다보면 일무따에서 공부했던 내용이 기억나면서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답니다.

h******7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