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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0분 에너지 스쿨]은 심리적, 정신적 에너지를 증대시키는 로드맵이다. 에너지를 돋워주는 실제적인 방법과 건강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대다수 현대인들은 만성피로로 인한 무력감에 빠져 있다. 판성피로가 주는 무력감은 생활하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다. 생사가 달린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성피로는 즐겁고 역동적인 삶을 가로막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만성피로가주는 무력감을 퇴치해야 한다.
저자는 일상에서 늘 무력감을 느낄 만큼 피로한 사람에게 '신진대사 건강'을 위한 치료법으로 하루 10분 에너지 습관을 소개한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을 찾기 위한 시간은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는 게 존 고든의 주장이다. 나는 고작 10분으로 뭘 할 수 있겠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책을 다 읽을 때 쯤에는 10분의 위력 앞에 감탄했다. 하루 10분이면 우리의 삶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주 커다란 일도 실천 가능한 부분으로 잘게 쪼개면 차츰 이룰 수 있다. 실예로 저자는 자신의 정원이야기를 들려준다. 고든은 정원에 난 잡초를 뽑는 일을 끔찍히 싫어했다. 정원 일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고, 정원을 바라보면 압도당하는 기분이라고 했다. 어느 날,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모르는 막막한 정원일을 시작했다. 하루 10분씩만 잡초를 뽑기로 한 것이다. 고든은 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아내에게 자랑했으나 아내는 '게으름뱅이'라고 지적했다. 아내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그는 날마다 10분씩 잡초를 뽑았고, 잡초를 다 뽑는 데 7일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전혀 힘들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렇듯 4주 30일 에너지 플랜은 하루 10분을 투자하면 아무리 어마어마한 일도 다 이루게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나는 긍정 에너지의 토대를 확립하는 일곱 가지 촉진제를 메모하면서 읽었다. 에너지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라,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라, 좋은 음악을 들어라. '에너지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라' 대목에서 집중적으로 필사했다. 요리법이라하기엔 거창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요리하는 방법과 메뉴 등 에너지 식단을 빠짐 없이 필사했다. 건강한 식탁으로 가족의 건강을 돌보고 싶은 주부의 작은 욕심이 발동했으므로. 그리곤 오늘 아침부터 바로 실천했다. 그가 추천한 재료를 넣어 간단한 음식을 만든 뒤 아침을 거르는 큰아이게 반강제로 먹였다. 아침을 고박꼬박 챙겨먹는 작은아이는 다른 날보다 분주하게 아침을 준비하는 엄마가 이상하다는 듯한 시선을 보냈다. 남편과 두 아이가 에너지 식단으로 아침을 먹는 모습을 보니 흐믓했다.
물론 4주 30일 에너지 플랜이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날마다 같은 행동을 6 주간 반복하면 그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진다는 어느 심리학자의 말처럼 4 주를 6 주로 늘리고, 6 주를 6 개월로 연장시켜서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에너지 플랜은 행복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것이니까. 행복하고 활기찬, 에너지 넘치는 삶을 위한 하루 10분 투자는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안 하는 것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니까. 또 우리가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니까.
인생은 작은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은 것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작은 일에도 충실하다.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큰 일에도 충실한 법이다. 작은 것 사소한 것의 가치를 우리는 곧잘 무시한다. 그러나 저자는 작은 것의 가치를 인생의 핵심 철학으로 삼았으며, 실제로 수천 명에게 뚜렷한 결과를 안겨주었다고 한다. 작고 사소한 10분, 작은 일의 실천, 이것을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너무 쉽고 단순하다. 그래서 가볍게 여기고 흘려듣기 쉽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은 실천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만족한 삶을, 행복과 에너지로 충만한 삶을 살 것이다. 존 고든이 실천을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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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존 고든은 에너지 버스로 유명하다. 에너지 버스는 2권까지 한국에 번역되어 출시되었지만 나는 에너지 버스를 읽지 않았다. 왜 그런가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그다지 자기계발서를 읽지도 않으며, 또한 한참 에너지 버스가 나왔을 때 먼저 읽은 친구가 별로였다는 이야기를 해 주어서 읽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책에 대한 감상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도 괜찮았을텐데 말이다.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계발서를 보면 읽으면서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고 하면 참 무리가 가는 책들이 많이 있다. 나도 몇권의 책을 읽어봤지만 역시 실행하기란 힘든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괜히 수긍되는 것은 '과연 이정도로 하니까 이런 책을 출판할 만 하구나'라는 부분이었달까.
일단 이 책에 희망을 걸어 본 것은 '1일 10분'이라는 부분에서였다. 하루에 한두시간이라던가 아니면 생활하면서 늘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아니라, 단 10분이라는 것이 왠지 이번책에 있는 내용은 지켜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지게 해 주었다. 확실하게 행동 패턴을 바꾸던가 하게 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게 하는 에너지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다. 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를 모으는 방법을 상세하게 나열해 놓은 것이 좋은 점 중에 하나였다.
책의 반 정도는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에너지가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것이나 무엇이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는것인지 등에 대한 설명이다. 다른 책 처럼 두리뭉실하게 이렇게 이렇게 행동하면 된다에서 끝나는 법이 아닌 정말 상세한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다른 책에서 한번 쯤 느껴봤음직한 '뭘 하라는 건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하라는거야'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말이다. 정확한 이유와 원인을 써 놓아서 더욱 신뢰가 가게 만들어놓았다. 내가 여기서 꼭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 한 것은 바로 '아침을 꼭 먹어라'라는 부분에서 예로 나온 식단이었다.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고 우리 몸에 좋은 이유도 나와있으니 한번쯤 해봐도 될 듯 하지 않을까.
책의 나머지 반에서는 총 30일 플랜으로 하루하루 해야 할 것들이 써져있다. 하루하루 해야할 것과 11분의 기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기도문이 쓰여져 있다. 또한 매일매일 자신의 에너지를 체크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이 책이 정말 우리에게 주는 것은 어떻게 행동하라는 행동 패턴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10분을 만들어 활용하라는 점이 아닐까 싶다. 자신을 제일 아낄 수 있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오랜만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 이었다. 책에 나온 내용을 모두 다 지키기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지켜본다면 정말 자신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삶에 기운이 넘치게 하는 에너지가 생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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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일깨운 정신적, 신체적 에너지 트레이닝. 하루에 10분이면 된다. 내가 하루의 삶을 보다 활력있게 살아가기 위한 시간은. 더도 덜도 말고 10분이면. 하루에 10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나만을 위해 사용하고 그것이 쌓여 1주일이 되고 열흘이 되고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면 내 삶의 무기력한 부분은 어느정도 사라지고 내가 원하고 바라는 방향으로 내 삶이 전환되어 질 것이다. 나의 에너지를 체크하고 에너지 플랜을 실행하고 30일 에너지 플랜을 시작한다. 아침시간부터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 오늘 나는 어떤 습관을 바꿀것인가? 나는 오늘 텔레비젼 켜는 습관을 바꾸고 책을 펼쳐 들었다. 그리고 방안에만 있던 나를 밖으로 이끌어 냈다. 운동화 끈을 질끈 매고 밖으로.. 맑은 공기가 가슴속으로 들어온다. 머리가 맑아지고 세상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모처럼 한다. 에너지 호흡을 하고 요가의 자세들을 따라 한다. 쉬운것 같으면서도 호흡하는 것이 참 까다롭고 어렵다. 그래도 한번에 그치지 않고 내일 또 해 봐야지. 오늘은 아이들에게 화를 내기보다는 한번 더 웃어 주었다. 이런 작은 실천들이 나의 무기력한 삶에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오늘 한번으로도 충분히 느낀다. 사람이 한번해서 좋은 것들은 두번 세번 지속적으로 반복하기가 쉽다는 생각을 한다. 적어도 나에게 이로운 것들이니까.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면서 무기력하지 말고 나를 위해 하루에 10분만 투자할 수 있다면 지금의 모습과 많이 바뀐 모습으로 삶의 방향이 바뀌어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지금 이순간.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하루 25분을 내 삶에 사용하였다. 그 시간은 남편도 아이들도 방해하지 않는 나만의 시간이다. 나를 위한 운동시간. 하루종일 움직이지 않던 근육까지 몽땅 사용하여 운동을 하고 나면 개운하고 그 다음 해야 할 일을 빨리 시작하게 되었었다.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얼마나 내 삶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 주는지.. 나에게 시간을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은 것 같다. 나를 바라보는 남편도 요즘 컨디션이 아주 좋아 보인다고 할 정도로.. 내 외모 뿐만아니라 마음도 많이 너그러워지고 이해하는 폭이 많이 넓어진것을 느낀다. 때로 정말 손 까딱하기 싫을 정도로 피곤할 때도 있고, 내 생각대로 살고 있지 못함을 느낄 때가 아주 많다. 그럴 때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다. 매일 정한 시간에 할 수 없다면 1주일에 몇번이라도... 신체, 두뇌, 영혼을 조화롭게 통합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이 책이 참 맘에 든다. 시작이 반이다. 내일도 그 다음날도 꾸준히 나에게 투자하는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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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일깨운 정신적.신체적 에너지 트레이닝! 10 minute energy solution for 30days
제목부터 일단 우리 가족사랑의원에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른가 싶은 맘이 가득했던 책!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을 정도로 피곤한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고 있는가?
지은이 존고든은 미국의 No1.에너지 코치로 열정적인 활동을 보여주는 분으로 에너지 버스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던 분이다. 본인 스스로도 에너지 고갈 상태에서 부인의 "지금 이대로 변화가 없다면 이혼해달라"는 최후 통첩으로 새롭게 인생을 재설계하고 오히려,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되어 에너지 강사가 되기까지의 그 세월이 느껴지는 실제로 살아있는 책이었음을!
제일 처음으로 적혀있던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뇌리에 박히더이다. 인생을 사는 방법에는 단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 어느 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기적처럼 여기며 사는 것이다.
책 첫장을 넘기면서부터 하나도 버릴것이 없었던 책! 오히려,처음에는 심이가 워낙 에너지가 넘치고 긍정적이고 모든 것을 기적처럼 여기며 사는 사람인지라 과연 어떤면으로 필요가 있을까하는 심정도 없쟎아 있었던 책!
하지만,먹거리 하나부터 물먹는 습관 그리고 운동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들, 우리의 삶속에서 에너지를 고갈 시키는 하나하나의 작지만 중요한 습관들까지 고쳐준 얼마나 귀한 에너지보고인지.... 특히,컴퓨터에 거의 하루의 대부분 12시간 가까이 앉아있는 심이로서는 컴퓨터앞에 호흡하라!는 쪽지를 붙혀놓으라는 말한마디로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도 호흡을 하게 되는 소중한 습관을 익히게 되었답니다. 또한가지는 현대인들이 커피에 의존하고 에너지 드링크에 의존하여 피곤을 조금이라도 풀어보려는 시도가 오히려,더 피곤에 쩌들게 한다는 중요한 사실! 그 날부터 심이는 커피를 최소한 으로 줄이고, 한 박스씩 들여놓아서 물삼아 수시로 마셨던 이온음료 조차도 딱 끊고 순수한 아주 차가운 물로 뇌와 머리와 온 몸을 맑게 유지할 수 있었음을......
일단 10분 에너지 트레이닝 들어가기 전에 지금,나의 에너지 상태는 어떤지? 5단계로 에너지 상태를 점검하여서, 에너지 습관과 개선 사항을 파악하게 하고,최대의 효과를 얻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심이는 워낙 에너지 상태가 29개의 항목이 거의 만점에 가까와서 충분히 활력에 차있다고 나왔지만 더 나은 성장을 위해 에너지 플랜을 활용하라는 말대로 기꺼이 기쁨으로 에너지 플랜에 들어섰다.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촉진제 대하여 일단 알아보자. 1.잠을 더 많이 자라;아침 잠에서 깨어났을 때 가장 상쾌하게 느끼는 수면시간을 찾아라.; 2.몸을 움직여라.;거창하게 시작하지 말고 그냥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라.계속 움직이고 걸어라. 3.에너지 호흡을 하라;심호흡을 효과적으로 틈틈히 하라. 4.물을 마셔라.;필요한 물의 양은 몸무게를 32로 나눈 양을 틈틈히 마셔라. 5.에너지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라.;가공품대신 자연식품을 먹고,아침을 꼭 먹어라. 6.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라; 에너지 활성화시키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자주 연락하라. 7.좋은 음악을 들어라
10분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설명한 후! 에너지 플랜의 실천에 대한 아주 구체적으로 30일 동안 하루에 10분씩 들여서 1.30일동안 날마다 10 분 훈련을 한다.각 훈련의 목적과 방법을 설명. 2.매주, 특별한 주제에 초점을 맞춰 10분 훈련. 3.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 날의 훈련을 복습. 4.10분 훈련을 하루 일정표에 넣어라. 5.하루의 마지막 무렵에 10분 훈련을 점검. 6.10분 훈련은 행동을 지도하고 결과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운동선수가 훈련하는 것처럼 정신적,감정적,영적인 힘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라. 11분째의 기적으로 1분동안 기도하는 과정을 마련!
그날 그날 되돌아볼 나의 에너지 체크리스트 1.아침을 먹었다 2.몸에 좋은 음식으로 소식했으며 에너지를 붇돋는 간식을 먹었다. 3.물을 충분히 마셨다. 4.에너지를 회복할 만큼 충분히 쉬었으며 잠을 푹 잤다. 5.운동을 했다. 6.에너지를 높여주는 음악을 들었다. 7.내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과 연락했다. 8.스트레스를 받을 때,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호흡법을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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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0분 에너지 스쿨 하루 십분을 투자하면 삶이 얼마나 바뀔까?? 학교에 다닐 때 영어 선생님이 하루 단어 열 개만 외우면 1년에 3650개의 단어를 외운다며 하루에 10개만 외우라고 했다. 그것도 어려우면 하루에 단어 하나만이라도 외우라고.. 하루 한 개라도 외우면 1년이면 365개.. 가만 생각해 보면 그 당시 그말의 의미를 너무 모른체 무시했던 것 같다. 유즘에도 하루 10분의 투자로 생기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운동을 하루 10분 씩만 하더라도 많은 변화가 있다. 개인적으로 플롯을 독학으로 배우고 있다. 처음 한 두 번은 어렵더니 매일 조금씩 연주해 보니 조금씩 실력이 느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다가 왜 게을러져서 며칠을 쉬었더니 처음에 소리를 힘들게 소리 내던 그때로 다시 돌아갔다. 꾸준히 연습했어야 했는데..^^;; 나는 이 책처럼 하루 10분의 투자를 통해 많은 변화를 체험한 바 있다. 이 책은 하루 10분을 어떻게 잘 절제해서 사용하는지, 그리고 그 10분에 어떤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잘 설명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어제와 별반 다를바 없는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내일도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바로 과거의 어떤 사건에 얽매여 힘들어 하고 있고 현재의 삶을 비관하며 앞으로 미래에 아무런 희망도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냥~ 그까이꺼 뭐 대충~~ 산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하루 십분 지금부터 투자해보라.. 하루 십분을 투자해서 미래가 바뀔수 있다면 로또에 당첨되는 일이지 않을까?? 나는 이 책을 로또라고 부르진 않겠다. 당연히 로또는 아니니까 ^^;; 그러나 로또는 한탕이지만 삶을 위한 좋은 책 한권은 삶을 변화 시킬수 있는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 10화를 보다가 연주하는 장면을 보다가 갑자기 눈물이 울컥나왔다. 지휘를 위해 아픈 몸을 숨기며 끝까지 지휘하는 모습이나 겉으로 단단한 척하지만 속으론 따뜻한~ 갑자기 베토벤 바이러스 이야기를 한 것은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이다. 힘들더라도 열심히 지금부터 하나 하나 해보면 더 나은 미래가 우리 앞에 있다.^^;; 지금 이순간 더 나은 삶을 위해 하루 10분을 투자해보는 것도 너무 좋을 것이다. 마침 내가 좋아하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가 흘러 나온다. 나를 위해 하루 십분... 투자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자! 아자 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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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자세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건강에 대해 그리 생각하지 않고 바쁜 현실 속에서 목표를 위해 달려가고만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삭막하고,냉철한 사회에서 정신적인 패배감이나 고통은 굉장히 크다 하겠다. 우리는 우리의 정신과 몸을 위해 무엇을 해줘야하고,활기찬 생활을 위해서 어떤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정녕 정확한 커리큘럼이나 제시하는 프로젝트가 없어서 망설이다 지금까지 이끌려 온 것이 사실이다.
1일 10분 에너지 스쿨은 이러한 우리의 숙제를 풀어주기에 적합한 명저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위해 10분을 할애하고, 활력이 솟아난다면 이 또한 행복이라는 것이다. 몸ㅁ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도서를 통해 제시한 방법을 꾸준히 실천해 보았으면 한다.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시간낭비일 뿐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나는 벌써 5일째 도서에서 제시한 플랜 대로 실천하고 있다. 며칠 되지 않았지만 내적 자신감과 성숙함이 오는 느낌이다.
우리는 건강을 유지해주는 음식,활력을 주는 생각,마음을 움직이는 감정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행복해 질것이라는 굳은 의지로 살아야 함은 물론이고,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다. 결코 길지않은 인생을 보다 윤택하게 보내야 함이 그 이유다.
책은 건강을 위해 기본적인 7가지를 일단 제시한다. 잠을 더 많이 자고,몸을 움직이고,에너지 호흡을 하고,물을 마시고,에너지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긍정적인 사람을 만나고,좋은 음악을 듣는
다음으로는 한달 단위로 실천플랜을 제시한다, 아침에 산책과,운동,스트레칭, 호흡,미소와 웃음등 삶의 활력소가 되는 하루에 한가지씩의 행동지침을 마련함으로써 우리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고 있다. 특히 기억나는 부분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라는 부분이었다. 마음속으로 모든 주위의 사람들을 용서하고, 또 나를 용서하고 나니 기분이 가벼워지는 상황을 느끼게 되었다. 누군가 불쾌한 말과 행동을 했을 때 아! 용서 해야지~~!! 라고 머리속으로 되뇌 이게 되더라는 것이다. 어쩌면 이책을 만난게 행운일지 모른다. 나의 생활이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 말이다. 비록 지금껏 일주일 동안의 실천이지만 삶에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 나를 사랑하고 주위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느껴지는 에너지에 나도모르게 감탄을 하게 된다. 우연히 만난 책이 이렇게 나를 변화 시킬 줄이야~!!
저자는 책에서 제시한 30일 동안의 행동책을 한달이 지나고 계속 실천해 보라고 한다. 물론 나는 나에게 맞고 적합한 항목을 지정해 그 항목을 다시 실천해 보기로했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 자신이 바뀌고 있는 모습에 흐뭇함을 느낀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의 목표한 바를 이루고,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면 나는 새로운 내적 혁명을 이책을 통해 이루게 되는 것이다.
프런티어 박윤조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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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이라는 시간이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이책에서는 엄청한 에너지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나 자신에게 10분만 투자를 해서 나 자신을 새롭게 바꿀수 있다는 말이 나무나 나에게 와닿았다 스트레스라는 말이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고 더욱 많이 접하게 되는것 같다 직장 생활 할때에도 이정도로 내가 힘들게 생활을 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아이를 키우면서 더욱더 많이 실감하는것 같다 내가 직접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아이들이 너무나 예뻐서 어찌할줄을 몰랐었는데 낳고 키우다 보니 아이를 키우는 일이 이렇게 힘든일이며 스트레스를 받는일인줄 실감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던차에 에너지 스쿨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을 읽으면서 내자신이 조금씩 변해가고 새로워지는것을 느겼다 우리 몸은 살아있는 에너지를 원하는데 지금 나 자신이 먹고 있는 것도 살아있는 것이 아닌 가공식품 위주로 먹고 있다는 것을 하나씩 배워나가고 있다 우리 몸의 에너지가 고갈되면 피로를 느끼고 불행하다고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우리몸의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강하고 단단한 토대가 필요하다 어려운 일이 아닌 아주 기본적으로 할수 있는일 먹고, 마시고, 잠자고. 숨쉬고, 움직이는일이다 너무나 단순하고 쉽고 이미 우리가 다 알고 것들이지만 이제부터 음식 한 입 ,호흡한번 물 한 모금, 잠 한번, 이 모든 것이 한번에 한걸음씩 튼튼히 쌓아가면 행복한 삶으로 바꿀수 있다 그 첫번째로 해야 할일이상쾌하다고 느낄 때까지 잠을 푹 자라 하루에 단 10분 만이라도 몸을 움직여라 문제를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게심호흡을 해라 을료가 아닌 몸이 제일 좋아하는물을 충분히 마셔라 가공식품이 아닌 땅과 바다에서 나는 먹을 거리를 많이 섭취해라 우리를 지탱해주고 활력을 주는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라 음악으로 활력을 얻을수 있다 좋은 음악을 들어라 이 일겁가지를 토대로 하여 하나하나 실천해가면 내가 행복해지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자기가 행복하기로 마음 먹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말이 내가슴에 와닿았다 무엇이든지 내가 자질수 있는만큼 얻을수 있는것 같다 너무나 많은 욕심을 가지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도 잃어버리게 되는것이 아닐까 두려움을 버리고 믿음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침착을 찾고 부정적인 에너지 대신 긍적적인 에너지로 채워 나가면 행복한 삶으로 바뀌어 나갈것 같다 우리가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을 통제할수는 없으나 우리안에서 발생하는 것은 통제할수 있다는 말은 스트레스 없이 내 감정을 조절할수 있는 능력을 생긴다는 말인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인것 같다 이제까지는 나의 이기심 두려움 스트레스 등을 들고 살았다면 행복하고 즐겁고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누구나 할수 있고 실천할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므로 마음만 먹으면 행복하게 할수 있는 방법 배워 여러분들도 실천해보면 행복해질것이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내가 어떻게 생가하는냐에 따라 세상이 틀린것 같다 나 자신부터 긍정적으로 생활하다보면 행복해지고 나와 더불어 있는사람들도 같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욕심을 버리고 배풀면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행복하고 즐거워지는 삶이 될것 같다 치 책을 읽은 순간부터 마음이 평온해지며 행복해지고 아이들 주변의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내모습을 내가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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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스쿨 - 실천을 위한 자기 계발 지침서 근래에 가장 인기 있는 출판 서적은 자기 계발서이다. 자기 계발서의 형식을 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겠다. 스티븐 코비나 존 맥스월처럼 강의 형식으로 주제를 서술해 나가는 부류가 있고 켄 블랜차드나 스펜서 존슨 처럼 우화 형식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부류가 있다. 요즘은 후자가 대세인데 에너스 스쿨은 전자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주요 내용들은 긍정적 사고방식, 자기 암시나 자기 최면 등에서 다루는 내용들과 대동소위하다. 그러나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문제의 시작으로 피곤에서 출발하고있다는 것이다. 자기 계발서의 문제 중 하나는 모든 사람들이 책 내용에 공감함에도 불구하고 작심삼일에 그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결심이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서 매일 자기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하루에 단 10분만 투자해서 피곤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누구나 10분을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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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스쿨이란 말이 약간은 생소하다. 에너지라고 하면 전기를 만들고 차가 움직이게 만들고 막 생각하다보니 사람도 에너지가 있어야지 움직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도 얘기하는 부분이지만 사람도 에너지를 만들고 움직이는것임에 틀림없다. 먹어야 하고 그 먹는것들로 생산적인 일을 하고 그러면서 세상이 굴러가니 에너지가 맞다^^ 그러고 보니 얼마전 아는분에게 그런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부정적인 기가 많은 세상입니다. TV를 켜면 부정적인 말들 부정적인 소식들이 너무 많아요.. 전 그래서 TV를 켜지 않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기들이 많은데 굳이 나쁜기를 받아서 무엇하게요.." 하던말이 기억이난다. 우리가 늘상 말하는 그 기라는것이 아마도 에너지를 말하는듯하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힘을 얻고 또 그 힘을 이용해 삶을 살아간다. 그렇게 이해하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참 재미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냥 좋은책을 읽는다 생각하고 한번에 쭉 읽어내려갈거라면 전혀 소용없는 책이다. 지금 한번 읽었지만 내일부터 천천히 다시 읽을 생각이다. 그리고 실천할 생각이다. 이책은 옆에 두고 하나하나씩 실천을 해나갈때 정말 빛이 나는 책이다. 내가 좋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1일 10분을 소비하고 1분을 더해 11분의 기적을 만든다면 정말 좋은일 아니겠는가. 나도 늘 "시간이 없어"라는 말을 달고 다녔던듯하다. 하지만 화장실을가고 차한잔을 마시고 친구들 고민상담을 해주고 이것저것하는 틈새에 10분이란 시간은 어렵지 않게 낼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버겁고 저녁에 잠들기 바쁘겠지만 하루에 딱 10분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은 시간일것이다. 지금부터 하루에 딱 10분을 준비하고 책 읽기에 다시 들어가야지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10분, 점심식사시간에 10분, 저녁시간에 10분 결코 어려운일이 아니다. 그리고 책에 적혀있는데로 하나하나 실천하면 된다. 하루종일 잔디밭의 풀을 뽑는건 정말 힘들고 어려운 노동이지만, 하루에 10분씩 꾸준히 하게되면 비록 하루만에 끝나진 않지만 그렇게 힘을 들이지 않고 며칠이라는 시간이 걸려 끝낼수 있을것이다. 아마 10분씩 꾸준히 하면 잔디밭의 풀은 보이지 않을것이다. 그렇게 시간은 중요하다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 또한 중요하다. 책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하나하나 체크하다보니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나도 아마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가지고 있는듯하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피곤하고 꾸준한 운동이라고는 해본적이 없고 늘 입에 "시간이 없어", "피곤해"라는 말을 달고 살아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서 바꿀수 있게 됨에 감사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덮고 잠깐 휴식을 취하면서 잊어버렸다.. 그냥 책을 다시 펴야겠다는 내 약속을 잊어버리고 있는것이다. 하루 10분만 시간을 내서 이 책을 다시 읽어라. 처음 책을 사서 한번 쭈욱 읽고 다시 덮어놓을거라면 절대 빛을 볼수 없다. 하지만 한번 읽고 그날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다보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하루에 딱 10분 아니 책에서 말한대로 1분만 더해서 11분을 내 삶에 투자하다보면 긍정적인 에너지로 내 삶의 질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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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 개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책을 읽는 것은 나의 유일한 취미이고, 틈틈이 생기는 시간의 거의 모두를 독서에 투자하기에 망설이지 않는 것이 나이다. 그러나 모든 분야의 책을 가리지 않고 읽는 잡식성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도 좀처럼 손이 잘 안가는 분야가 있다. 그것이 바로 자기 개발서이다. 대개 그런 류의 책에 들어 있는 좋지만 고리타분한 이야기들이 가슴에 잘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그런 류의 책에 들어 있는 내용들은 뻔하지 않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그런 책 한두권 쯤은 읽어보았을 것이고, 그런 책들에 단골메뉴로 들어 있는 내용들은 아마도 외울듯할 정도가 되지 않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에너지 스쿨이란 책을 읽어보게 된 것은, 에너지 버스니 에너스 스쿨이니 하는 이름의 책이 워낙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있는 것이 궁금하기도 했고, 너무 복잡하지 않은 깔끔한 표지가 소박해 보이기도 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평소에 하지 않는 선택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나 자신도 잘 깨닿지 못하고 있던 내 내면에 있던 어떤 욕구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나는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이 나에게 늘 있으면서도, 너무 오래 더불어 있었기에 오히려 잘 깨닿지 못했던 에너지 부족상태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몸이 자신에게 부족한 음식을 찾는 것처럼, 나의 정서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 절실하게 부족한 책을 선택하게 작용을 한 것이다. 자기개발서를 읽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나도 젊은 시절엔 자기개발서를 꽤나 읽었더랬다. 그랬기에 오히려 천편일률적인 자기개발서에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이 책이 나의 이목을 끈 것은 때마침 내가 절실한 필요를 느끼고 있었던 것과 함께,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성인 간결하고 명확한 메시지에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서 훨씬 쉽다! 그리고 잔소리를 덜 한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너저분하게 늘어놓지도 않는다. 그래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오늘날 현대인들의 전반적인 에너지 부족에 관해 짤막하게 언급을 한 후 바로 본론에 들어간다. 그리고는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간단하게 나열한다.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내용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관한 언급이다. 그리고는 재빨리 그 내용들을 생활에서 실천할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하라니! 10분간의 시간을 투자 하는 것 만으로도 삶이 바꿔질 수 있다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메시지는 사람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더구나 저자는 책의 맨 처음에 자신이 마당의 잡초를 뽑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무슨 일을 할 때 그 일을 조금씩 나누어서 해나가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인 것을 미리 설명하지 않았던가!
그런 인연으로 드물게 끝까지 읽게 된 이 책은 확실히 나의 삶에 유익할 것 같다. 유익하다라고 과거형 혹은 진행형으로 적지 않는 것은, 이 책이 자기개발서라는 것의 특성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습득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실천하여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만족하지 못한 삶을 살아왔던 것은 지식이 없어서가 아니지 않은가. 문제는 바로 실천인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간단하고 명료한 메시지와 함께 손쉽고 지속적인 실천을 강조하는 책이다. 물론 저자의 독특한 글쏨씨 또한 매력적이다. 거부감이 없이 읽어나가게 하는 소박한 매력이 뛰어나다.
아마도 내 삶에도 변화가 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책에서 얻은 것을 얼마나 실천할지, 그 실천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책과의 만남이라는 것이 내 머릿속을, 그리고 이미 조금씩 바꾸기 시작한 내 삶의 방법을 완전히 떠나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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