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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으로 끝내는 상하이의 낮과 밤, 빛과 그림자, 그리고 그안에 살아숨쉬는 사람과 도시
"한권으로 끝내는 상하이의 낮과 밤, 빛과 그림자, 그리고 그안에 살아숨쉬는 사람과 도시" 내용보기
요즘에는 이런식의 포토에세이 유형의 도서가 트랜드인가 보다. 솔직히 가벼워 보여서 구매 까지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시공사 책이기도 하고 젊은 사람의 표현력이 돋보이길래 한 번 사서 읽어 보았다.   유학생인데 어디서 그런 화려한 우리말의 향연을 익힌건지... 다양한 표현과 사실감있는 아마추어 답지 않은 사진들은 단 한숨에 독자를 상하이 시내 이곳 저
"한권으로 끝내는 상하이의 낮과 밤, 빛과 그림자, 그리고 그안에 살아숨쉬는 사람과 도시" 내용보기

요즘에는 이런식의 포토에세이 유형의 도서가 트랜드인가 보다.

솔직히 가벼워 보여서 구매 까지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시공사 책이기도 하고 젊은 사람의 표현력이 돋보이길래

한 번 사서 읽어 보았다.

 

유학생인데 어디서 그런 화려한 우리말의 향연을 익힌건지...

다양한 표현과 사실감있는 아마추어 답지 않은 사진들은

단 한숨에 독자를 상하이 시내 이곳 저곳으로 정신없이 옮겨 놓는다.

 

체스의 말처럼 장르마다 옮기는 곳으로 몸을 내 맡기다 보면

어느새 나는 상하이, 아니 이 책과 함께 호흡하고 느끼고 있음을

알게 된다.

 

여러 중국 관련 도서 가운데,

학생이나 주재원이 쓴 그 어떤 도서 중에서도 단연 으뜸.

 

상하이에 갈 때 실제로 지니고 다니면 큰 도움이 될 정보력과

지적욕구의 충족, 글쇄로 접하는 건조한 우리말 표현에 갈증을 느끼는

현대인에게 휴식같은 책.

s********0 2008.09.30. 신고 공감 8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상 하 이 에 가 고 싶 어 진 다 .
"상 하 이 에 가 고 싶 어 진 다 ." 내용보기
난 평소에 여행서, 에세이와 같은 도서를 좋아하고   또 즐겨 읽는 편이지만,   상하이를 이렇게 해석한 사람은 이 책의 작가뿐인 것 같다.     대개 사람들이 그렇듯, 중국, 상하이에 대해서는   많은 편견과 선입견들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생각들을 단번에, 그것도 아주 처참하게 깨주고 있다.     마치 날 상하이에 내려놓은 것처럼   상하이 곳곳
"상 하 이 에 가 고 싶 어 진 다 ." 내용보기

 

 

 

난 평소에 여행서, 에세이와 같은 도서를 좋아하고

 

또 즐겨 읽는 편이지만,

 

상하이를 이렇게 해석한 사람은 이 책의 작가뿐인 것 같다.

 

 

대개 사람들이 그렇듯, 중국, 상하이에 대해서는

 

많은 편견과 선입견들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생각들을 단번에, 그것도 아주 처참하게 깨주고 있다.

 

 

마치 날 상하이에 내려놓은 것처럼

 

상하이 곳곳 속속들이 날 데려가주는가 싶더니,

 

어느새 자부심으로 가득찬 상하이니즈들과 만나고,

 

나도 그들의 생각에 푹 빠져

 

관심조차 없었던 중국, 그 속의 상하이에 가고 싶어졌다.

 

 

게다가 이 책은 다른 여행서와는 다르게

 

에세이식으로 쓰여진데다가 작가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재치있는 표현과 글재주로 상하이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다른 여행서보다 곳곳에 작고 큰 내용에 걸맞는 사진들도 많고,

 

부록에는 상하이에서 괜찮은 여행지까지 추천해주는 등

 

읽으면서 작지만 알찬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상하이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관심이 없다하더라도 읽으면

 

상하이에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책.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m********0 2008.10.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큐멘터리 같은 책, 다시 상해가 그립다
"다큐멘터리 같은 책, 다시 상해가 그립다" 내용보기
하물며 김치찌게도 손맛이지 않던가.     오늘 단행본 상하이일기를 군데 군데 핥으듯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도 보는 눈에 따라 아주 다른 모습일 수 있겠구나.     몇해전 도깨비 여행 패키지로 벗들과 상해로 놀러갔었다. 재미있었다.     첫날밤 양록추아르와 칭타오로 상해 입성을 자축하며 즐거워 했었다. 희한하게도 양고기를 꼬치로 만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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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김치찌게도 손맛이지 않던가.

 

 

오늘 단행본 상하이일기를 군데 군데 핥으듯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도 보는 눈에 따라 아주 다른 모습일 수 있겠구나.

 

 

몇해전 도깨비 여행 패키지로 벗들과 상해로 놀러갔었다.

재미있었다.

 

 

첫날밤

양록추아르와 칭타오로 상해 입성을 자축하며 즐거워 했었다.

희한하게도 양고기를 꼬치로 만든 양록추아르와 칭타오 맥주는

궁합이 잘 맞는다.

 

 

한국에 돌아와 양고기 꼬치와 하이트 맥주와 어울려 한잔해보면,

그맛이 아니다.

카스맥주와 어울려 한잔 해봐도

그맛이 아니다.

그러다

칭타오 맥주와 어울려 먹어야

이맛이야 하는 소리가 조금 나온다.

중국에서 굽는 양고기가 아니라

50%의 맛만 즐길 수 있다.

 

 

오늘 황석원의 상해일기를 읽다가

문득 상해가 생각났다.

 

 

상해가 다시 가고 싶어졌다.

 

 

내가 모르던 상해의 속살을

스무살 청년 황석원은 만져본 것 같다.

 

 

이제 갓 십대티를 벗어난 스무살 청년이 썼다곤 믿기질 않을 만큼

차분함과 균형감을 잃지 않은 가운데

신선함과 웅숭함이 배어져 있다.

 

 

상해를 다큐영화찍듯 소개한 책이다.

사진에도 조예가 깊은 그가

다큐영화를 만들면

참 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해라는 도시를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톤으로

써내려 가며

한국에 있는 독자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황석원이 쓴 이 책은

바람나게 만드는 책이다.

 

 

아내가 읽으면 큰 일 나겠다.

 

*추신

우리나라에도 보석같은 제주 섬을 소개하는

황석원 만한 작가가 하나 있었으면 한다.

m*******9 2008.10.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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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만난 그림 같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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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완성도 높은 책을 만났다.   상하이일기 라는....   별기대없이 읽기시작했는데 책을 놓을수가 없었다.   중국으로 유학간 젊은이의 눈을 통해서 마치 그림을 감상하듯    상하이란 도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느낌 !!!    정말 매력있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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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완성도 높은 책을 만났다.

 

상하이일기 라는....

 

별기대없이 읽기시작했는데 책을 놓을수가 없었다.

 

중국으로 유학간 젊은이의 눈을 통해서 마치 그림을 감상하듯 

 

상하이란 도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느낌 !!! 

 

정말 매력있는책이다.

 

d*******7 2008.10.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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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그대로 전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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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을 쓸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대부분의 여행기나 기행기가 왠지 좀 철 지난 듯한 느낌이다...얼마전에 태국을 갈 때 여행기 책을 사 가지고 간 적이 있는데, 막상 가서 보니 여행기하고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다...여행기에서 가 보라고 한 명소가 없어진 곳도 있고, 택시요금도 다르고...그런 것들은 그저 시간이 되서 변동이 된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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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을 쓸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대부분의 여행기나 기행기가 왠지 좀 철 지난 듯한 느낌이다...얼마전에 태국을 갈 때 여행기 책을 사 가지고 간 적이 있는데, 막상 가서 보니 여행기하고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다...여행기에서 가 보라고 한 명소가 없어진 곳도 있고, 택시요금도 다르고...그런 것들은 그저 시간이 되서 변동이 된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성향을 왠지 무섭고 가난에 찌든 것ㅇ로 묘사하여 여행내내 불안에 떨 던 기억이 있다...하지만 이 책은 내가 최근 상하이에 다녀와서 느꼈던 것들은 너무나 생생하게 전달한다...이책은 단지 여행기라고 할 수 없다...상하이의 최신 트랜드를 비롯하여 직접 살아보고 겪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상하이 사람들의 실제의 감정까지도 전달이 된다...책을 다 읽고 나서 작가에 대해 궁금했다...무조건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t******p 2008.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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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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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대해 친근하고 정감을 느끼게 만드는 책이다. 상업도시에 걸맞게 발전하고 규격화된 도시에 대한 이질감을 생활속에 재밌는 풍경과 순수하고 정직한 삶에 대한 내용으로 전개해 상하이에 대한 친근감과 재밌는 생활속에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의 솔직함과 재밌는 사진이 더욱 재밌고 책을 접하는 순간 빨려들어감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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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대해 친근하고 정감을 느끼게 만드는 책이다.

상업도시에 걸맞게 발전하고 규격화된 도시에 대한 이질감을

생활속에 재밌는 풍경과 순수하고 정직한 삶에 대한 내용으로 전개해

상하이에 대한 친근감과 재밌는 생활속에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의 솔직함과 재밌는 사진이 더욱 재밌고

책을 접하는 순간 빨려들어감을 느끼게 된다....

 

c*****3 2008.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는 재미와 보는재미가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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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부담 없고 편안한 여행 서를 읽었다.   여행전문가들의 책들은 많은 곳을 가야 하는 책임감과 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여행의 욕심을 갖게 했었다면, 이 책은 젊은이의 시각에서 곳곳의 상하이를 마치 내가 여행하는 것처럼, 아니 일상생활이라도 하는 것처럼  영화화면을 보듯 편안하게 흘러간다.   젊은이의 글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곳곳에 묻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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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부담 없고 편안한 여행 서를 읽었다.

 

여행전문가들의 책들은 많은 곳을 가야 하는 책임감과 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여행의 욕심을 갖게 했었다면, 이 책은 젊은이의 시각에서

곳곳의 상하이를 마치 내가 여행하는 것처럼, 아니 일상생활이라도 하는 것처럼 

영화화면을 보듯 편안하게 흘러간다.

 

젊은이의 글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곳곳에 묻어나는 작가의

깊은 사고 역시 이 책이 일반 스타일 여행서와는 확실히 다른 경쟁력을 보여준다.

 

내가 가지고 있던 상하이의 편견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고

알지 못했고 직접 보지 못했던 상하이에 대한 많은 기대감을

다시 갖게 한 생활 곳곳에서 묻어나는 실감나는 정보 덕에

다시 한번 상하이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지난번 여행과 달리 아주 길게-  

 

h*******a 2008.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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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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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저자가 상하이에서 살면서 느낀 점들을 쓴 책이다. 나도 호주에서 일년동안 있었지만 분명 여행과 삶은 다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여행보다는 유학이나 비지니스로 인해 오랜동안 상하이에 머물러야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 같다.   상하이는 서울만큼이나 멋진 빌딩들이 많고 다른 지역에 비해 부유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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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저자가 상하이에서 살면서 느낀 점들을 쓴 책이다.

나도 호주에서 일년동안 있었지만 분명 여행과 삶은 다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여행보다는 유학이나 비지니스로 인해 오랜동안 상하이에 머물러야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 같다.

 

상하이는 서울만큼이나 멋진 빌딩들이 많고 다른 지역에 비해 부유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들었다.

예전에 상하이가 배경이던 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무너져가는 집 바로 옆에 몇십층짜리 건물이 있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졌었다. (책속에도 등장한다.)

상하이니즈들은 스스로‘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사람들이 이룬 가장 현대적인 도시'에서 사는 그야말로 선택받은 계층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진정한 상하이니즈가 되려면 꽤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해야 하고 그 조건을 통과한 상하이니즈들은 그러한 자부심으로 타지에서 유입된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책 속 주인공의 일상을 통해 느낀 상하이는 한국과 많이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만만디에 길들여진 중국인들. 빨리 빨리를 외치는 한국인들이 볼때는 답답하기 그지 없겠지만 오랜 세월동안 그렇게 살아온 그들만의 생활방식이니 어쩌겠는가. 주인공처럼 함께 어우러져 살다보면 점점 익숙해지게 될 터이니 말이다.

 

책은 가벼운 듯 하면서 재미가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자기가 만난 사람들과의 인터뷰들을 보노라면 생동감이 느껴진다.

저자는 중국 대학에 재학중으로 리포터 활동도 하고 있다는데, 책을 재미있고 재치있는 쓰는 재주까지 있는 것 같다.

책을 읽다보면 가끔 기발한 표현력에 웃음이 난다.

책을 읽다보니 마지막장인데 무언가 뒤에 내용이 더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그게 끝이라니. 

마무리가 제대로 안된 느낌이 조금 아쉬웠다.

k******8 2008.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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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상하이식으로 만들어 버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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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나는 작가와 친구가 되어버렸다.   절친한 친구에게 들려주는 듯한 여행담을 듣고 있노라면   그 이야기에 심취하여 맞장구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처음 도착한 상하이에서 만난 택시기사 이야기는 내가   다 억울해서 헛웃음을 웃을 정도였으니...   서울 한복판에서 상하이 거리를 거닐며 상하이의 음식을 맛봤고   상하이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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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나는 작가와 친구가 되어버렸다.

 

절친한 친구에게 들려주는 듯한 여행담을 듣고 있노라면

 

그 이야기에 심취하여 맞장구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처음 도착한 상하이에서 만난 택시기사 이야기는 내가

 

다 억울해서 헛웃음을 웃을 정도였으니...

 

서울 한복판에서 상하이 거리를 거닐며 상하이의 음식을 맛봤고

 

상하이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건 내 손에 들린 이 책 덕분이다.

 

장소가 어디든 이 책을 읽는 순간 그곳은 상하이가 되어버린다!  


c*******s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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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일기 -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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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소개로 알게된 <상하이 일기>라는 책은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다.우선,이 책의 저자가 나와 같은 또래인 것도 굉장히 놀라웠으며,또 상하이에서 거주하면서 적은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 저자를 보며,지금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은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그런 책이었다.우선 나는 중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보다는 안좋은 이미지가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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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소개로 알게된 <상하이 일기>라는 책은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다.우선,이 책의 저자가 나와 같은 또래인 것도 굉장히 놀라웠으며,또 상하이에서 거주하면서 적은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 저자를 보며,지금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은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그런 책이었다.우선 나는 중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보다는 안좋은 이미지가 더 많았다. 중국 사람들의 정신없는 말소리, 잘 씻지않아서 더러운 모습을 한 부정적인 이미지등등..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조금이나마 중국인들에 대해서 이해를 할수 있게 된것 같고 , 마치 내가 상하이를 갔다온것 처럼 느낄정도로 세세하게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방식이나 문화등을 친구에게 말하듯이 친근하게 표현하였다.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도 한번쯤 상하이에 가서 이런 경험들을 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받게 하였고, 나도 뭔가 적극적으로 모험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고, 앞으로도 겪게되는 좋은 경험들을 주제로 한 다른 책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