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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꼭 한번은 홍콩을 가는 것 같아요. 자주 가도 가이드 북 하나쯤은 항상 옆에 끼고 있어야 마음이 놓이고, 실제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더라구요. 옛날 책이 하도 낡아서 새로 하나 장만했는데, 좋군효! 군더더기 없는 내용이 딱 눈에 들어와서 좋고 지도도 접어서 호주머니에 넣도 다니면서 보면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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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동경여행길에 함께 했던 쩌스트꼬~ 오사카에도, 상하이에도 따라오더니..
이제 홍콩에도 델꾸 갑니다.
역시 내용이 다른 어떤 거하고 비교가 안되요.. 무엇보다.. 내가, 한국인이 보기에 딱~ 이에요
홍콩에서도 길 잃지 말고.. 잘 다녀 야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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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가이드북의 홍수. 그 나물의 그 밥인 내용을 탈피한 시공사의 Just go <홍콩>편은 홍콩을 처음 가는 사람들에게도 홍콩을 여러 번 갔던 사람들에게도 홍콩에 대해 놓치지 말 것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홍콩은 볼 게 없다는 고정관념을 제대로 깨어 주는 책입니다. 새로운 정보를 제대로 업그레이드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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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갈 때마다 인터넷이나 여기저기 정보를 얻어가긴 하지만, 한 곳에 다양하게 정보가 모여 있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홍콩여행갈 때 구입해서 봤는데, 이 책만 가지고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쇼핑이나 먹거리 좋아하는 여성분들 친구랑 여행가실 때 지참하시면 좋을겁니다. 자유여행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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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클로즈업홍콩'이란 책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엔 JUSTgo를 구입하였는데, 솔직히 별루네요... 그냥 클로즈업홍콩 개정판을 살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건물이름에 한자를 써놓으면 과연 몇명이나 읽을 수 있을런지,,,,,
서점에서 두책비교후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