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에 대하여 자룔르 모으는 중에 이책을 알게 되어서 사서 봤습니다. 책의 저작권 소유자는 태평양이고, 실제 책의 내용도 태평양의 역사입니다. 이 부문은 2가지 평가를 내릴 수 있는데 첫번째는 태평양의 역사를 화장품의 문화사라는 이름으로 확장시킨 것은 너무 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두번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1등기업이 이런 역사를 기록해둔점은 높이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여간, 이 책은 화장품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그 역사를 시청각자료로 설명해주는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다른 화장품 회사들도 포함해서 만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