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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내용보기
짜잔~ 받자마자 일단 개봉해주십니다. 아직 한글 배울 나이는 아니지만 장난감처럼 주변두고두고 친숙하라고 구입했더랬죠. 마치 읽는마냥 혼자 꼼지락꼼지락거립니다. 일단 오늘은 늦었으니 자고 다음날 본격적인 촬영~ 혼자 척척 갖다대어보고 맞춰보느라 정신없습니다. 이미 엄마의 설명은 뒷전이더라구요. 재신군이 좋아하는 자동차(버스)도 나오고 혼자 무어라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내용보기
짜잔~ 받자마자 일단 개봉해주십니다.
아직 한글 배울 나이는 아니지만 장난감처럼 주변두고두고 친숙하라고 구입했더랬죠.
마치 읽는마냥 혼자 꼼지락꼼지락거립니다. 일단 오늘은 늦었으니 자고
다음날 본격적인 촬영~
혼자 척척 갖다대어보고 맞춰보느라 정신없습니다. 이미 엄마의 설명은
뒷전이더라구요. 재신군이 좋아하는 자동차(버스)도 나오고
혼자 무어라 주절주절 바쁩니다.
나비를 보더니 손바닥으로 탁탁쳐서 잡아줍니다.
요번 여름내내 모기를 많이 잡았더니 나비도 벌레라고 바로바로 잡네요.-_-;
그리고 엄마보고 글자를 먹으랍니다. 자기도 하나 냠냠먹고.
먹어서 다들 똑똑해지면 얼마나 편하겠습니까? ^^;
아직은 글자보다는 그림에 더 관심이 많네요.
보드북이라서 이리저리 손가락으로 넘겨보고 짚어보고 좋아합니다.
사진도 큼직하니 알록달록 컬러풀한 게 좋아요.
한글스펀지는 그뒤로도 서로 물고 빨며 놀았는데
인체에 무해하다니까 괜찮겠죠?
아쉬운 것은 한글스펀지를 넣어둘 박스가 적당하지가 않아서
우리 재신군이 이러저리 집안구석구석에다가 박아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잘 선택한 거 같아요.
m*****7 2008.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 갖고 놀기~
"한글 갖고 놀기~ " 내용보기
글자를 많이 접하면 나중에 더 좋아 하고 쉽게 배운다는 내용을 보았었는데.. 그런 목적으로 이 책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책 보다는 요.. 스폰지로 된 글자 들이 아기가 갖고 놀기에도 좋고.. 알록 달록 해서 방에 늘어 놓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갖고 놀아 보죠. 스폰지 글자를 손에 쥐기도 좋고.. 손으로 쥐어 보기도 하고.. 입에 잠깐씩 넣어 보기도 하고.. 잡아 당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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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많이 접하면 나중에 더 좋아 하고 쉽게 배운다는 내용을 보았었는데.. 그런 목적으로 이 책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책 보다는 요.. 스폰지로 된 글자 들이 아기가 갖고 놀기에도 좋고.. 알록 달록 해서 방에 늘어 놓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갖고 놀아 보죠. 스폰지 글자를 손에 쥐기도 좋고.. 손으로 쥐어 보기도 하고.. 입에 잠깐씩 넣어 보기도 하고.. 잡아 당기기도 하고 그러는데.. 손상 없이 멀쩡 해서 다행입니다. 보기보다 튼튼 하고 변형 없는 것이 좋네요. 무독성이라고 하니..  괜찮은 것 같아요. 처음 부터 무슨 화학적인 냄새도 안났구요. 
15개월 이라 아직 놀기만 하는 수준이라서.. 책 보고 손에 집히는 거 한번씩 읽어 주고.. 맞는 도형 찾아다가 책에 올려 놓아 줘 보았습니다

ㅅ 자로 시작하는 말들과 사진이 흥미롭게 한 페이지씩 차지 하고 있고.. 둥근 모서리 처리도 되어 있고 아이가 넘기기 쉽게 되어 있는 종이 재질 이라서.. 한글 익힐 때 까지 두고두고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기는 무슨 그림 책을 보던지.. 진지 하고 심각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참 궁금하답니다. 아기의 가능성이 무궁무진 한데..  한글 배울 때가 안됬다고 선을 그어서 단정짓지 말고.. 한글을 갖고 놀게 해주면 나중에 글 배울때 효과가 있을 거라구.. 생각 하고.. 이 책을 추천 합니다.


 

e*****j 200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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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우리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내용보기
기다리던 책을 받자마자 신나서 딸내미와 함께 개봉했습니다. 큼지막한 책과 알록달록 폭신폭신한 스펀지 철자가 함께 들어있네요. 스펀지 교구가 맘에 들었는지 하나하나 만져보는 딸내미~^^   13개월 딸이라 한글이 뭔지 관심이나 가질까 생각했는데... 일단 아이의 흥미를 끌기엔 성공했습니다. 이어 책을 펼치자 다양한 색깔과 그림에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며 유심히 책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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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을 받자마자 신나서 딸내미와 함께 개봉했습니다.

큼지막한 책과 알록달록 폭신폭신한 스펀지 철자가 함께 들어있네요.

스펀지 교구가 맘에 들었는지 하나하나 만져보는 딸내미~^^

 

13개월 딸이라 한글이 뭔지 관심이나 가질까 생각했는데...

일단 아이의 흥미를 끌기엔 성공했습니다.

이어 책을 펼치자 다양한 색깔과 그림에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며 유심히 책을 들여다봅니다.

첫만남은 그렇게 관심보이는 정도로 마무리~~!!

 

날이갈수록 아이가 책과 스펀지교구를 참 좋아한다는걸 실감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책을 봅니다. 들고 다니면서 놀기도 하구요.

단어들 소리내서 읽어주고 스펀지로 만들어주면 좋아하네요.

책에 나와있는 ㄱ,ㄴ,ㄷ 등 철자와 같은 스펀지 찾아서 맞추게 하니 아직 서툴지만 재밌어해요.

스펀지교구는 잃어버릴까 지퍼백에 보관하는데... 하나씩 집어넣기와 빼기를 하면서 놀구요.

같은색끼리 상자에 모으는 놀이도 한답니다.

놀이식으로 접근하니 아이가 확실히 좋아하네요.

 

말랑말랑한 스펀지라 가지고 놀기에도 안전하고 냄새도 없고 무독성이라 안심이구요.

책은 원색위주의 색감과 여러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좋아요.

그런면에서 아기 첫 한글책으로 딱이란 생각입니다.

 

좋은 교재 만나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계속 잘 활용하겠습니당~^^

 

e***8 200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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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가 재미있어요
"한글공부가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첫아이가 지금 15개월인 여아입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아이도 많이 좋아하더군요, 빨리 뜯어서 보고싶어하더라구요. 큼직한 책과 한글 스펀지, 구성이 참 알차네요.   1. 보드북이라 아기가 찢을 염려가 없네요.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오는데 일반 책이었다면 벌써 몇장은 찢어졌을듯~ 2. 책 내용: 매 면에 한글 자음 하나씩, 총 14면인데요, 각 자음별로 여러개의 단어가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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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가 지금 15개월인 여아입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아이도 많이 좋아하더군요, 빨리 뜯어서 보고싶어하더라구요.

큼직한 책과 한글 스펀지, 구성이 참 알차네요.

 

1. 보드북이라 아기가 찢을 염려가 없네요.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오는데 일반 책이었다면 벌써 몇장은 찢어졌을듯~

2. 책 내용: 매 면에 한글 자음 하나씩, 총 14면인데요, 각 자음별로 여러개의 단어가 예쁜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요.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어서 더욱 보기 좋아요.

사진을 짚어가면서 단어를 읽어주기를 며칠, 지금은 '오리', '운동화', '사슴'같은 단어를 들으면 사진을 곧잘 찾는답니다. 처음 한글 공부 시키기에는 안성맞춤이 책이에요. 별다섯개 줍니다.

3. 스펀지 교구: 아직도 가끔은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는 아기.. 중국산 장난감은 유난히 걱정되는 요즈음..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였기때문에 가끔씩 물어도 안심이랍니다. 그저 주의만 줄 뿐, 뺏지는 않는답니다.

제가 그림을 보여줄때는 교구를 책 위에 ㄱ, ㄴ 하면서 올려주는데 아직 여기까지는 관심이 없나봅니다.

4. 아기의 스펀지 활용방법: 놀이방 매트의 색이랑 스펀지 색이랑 맞추면서 저한테 칭찬해달라고 하네요^^

 

돌 이전 아기들도 좋아할 책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n*****e 200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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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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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  (주) 삼성출판사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책을 받고나서. 바로 아이에게 보여주었답니다 ㅎㅎ... 어떤책인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         여러가지의 알록달록한 글자와 색상 단어들이 주로 이루고 있답니다.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ㅍㅎ 각각 단어대로 ㄱ 은 고양이, 그네 ㄴ은 나비, 나뭇잎 .. 이러한 식으로 단어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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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 

(주) 삼성출판사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책을 받고나서. 바로 아이에게 보여주었답니다 ㅎㅎ...

어떤책인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

 

 


 

 

여러가지의 알록달록한 글자와 색상 단어들이 주로 이루고 있답니다.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ㅍㅎ

각각 단어대로 ㄱ 은 고양이, 그네 ㄴ은 나비, 나뭇잎 .. 이러한 식으로 단어를 연결해준답니다.

단어와 함께 실제의 사진도 그려져있어서 사물에 대하여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단어를 적은 배경이 알록달록 하여 아이가 호기심있게 봅니다..^^

각각 단어를 나눠주는 칸막이도 크기가 제각각 틀리기때문에,, 퍼즐과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책의 크기는 보통 잡치크기만하고 두께는 일반 책의 두께보다 약간 더 커요..^^

책이 무겁지 않아서 아이들이 들고다니기에 괜찮을것 같습니다.

 

 


 

 

단어뿐만 아니라 단어 아래에 아우~ 밤에 노는걸 더 좋아해요 , 알록달록 예쁜 옷으로 갈아입어요. 와 같이

여러 의태어를 포함시킨 문장이 함께 단어 아래에 적혀있기때문에..

아이들의 단어공부 말고도.. 글읽기 공부도 된답니다.

거기에다가 여러 표현을 적은 의태어는 색상이 알록달록 하기때문에 더 눈에 잘 띄죠..^^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에서 나오는 단어는..

두꺼운 커다란 글씨체로 인해 배경의 색상이 짙고 밝아도 단어가 눈에 잘 들어오며..

아이와 함께 글도 배울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제일 궁금했던 스폰지 단어랍니다.. ^^ 스폰지가 정말 말랑말랑해요..ㅎㅎ..

중요하고 자주 쓰이는 단어는 두개 혹은 3개 이상 들어있구요.

색상도 일정한것이 아니라 알록달록 하여서 자기가 원하는 색상의 단어를 찾아서 맞추는것도 좋을것같네요.

또한 크기도 아이 손에 쏙 드어가는 크기라서 삼키거나 혹은 잊어버릴일이 별로 없을것같고,

말랑말랑하니 아이들이 다칠 위험이 없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엄마가 맞춰본 단어랍니다 ㅎㅎ.. 채민아 사랑해 ~ㅎㅎ..

단어책에 나와있는 단어에 써있는 글자를 보며 그대로 따라하며 배우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원하는 글자를 찾아서 응용해도 참 좋아요 ㅎㅎㅎ..

아이와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때 이렇게 표현해도 좋을것 같구요.. ^^

또는 스피드 게임처럼 엄마가 채민이가 가장 좋아하는건 뭐야~?

라고 하면 아이는 말을 하지않고...

그대로 스폰지 글자를 이용하여 답을 쓰는거죠.. 정답은 <자동차> ㅎㅎ..

활용도가 높은 책인것 같습니다... ^^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단어를 공부해 보았어요.. ^^ 정말 감사드립니다 ~

t*******5 200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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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나는 한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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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이제 한글을 슬슬 배우네요.글자를 직접 알려준 것은 바닥에 깔아놓은 매트에서의 가나다라.. 외엔 처음이네요^^우선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어요..사실 전 처음에 글자 보드판이 있다는 걸 그냥 넓은 종이(접을 수 있어서 돗자리처럼 펴는..)로착각을 했었는데... 책을 받아보고 나서 보니 그게 아니라 두툼한 책이었어요.책이 굉장히 두툼해서 책을 잘 찢곤 하는 우리 아이
"처음으로 만나는 한글 공부" 내용보기

우리 아이도 이제 한글을 슬슬 배우네요.
글자를 직접 알려준 것은 바닥에 깔아놓은 매트에서의 가나다라.. 외엔 처음이네요^^
우선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어요..
사실 전 처음에 글자 보드판이 있다는 걸 그냥 넓은 종이(접을 수 있어서 돗자리처럼 펴는..)로
착각을 했었는데... 책을 받아보고 나서 보니 그게 아니라 두툼한 책이었어요.
책이 굉장히 두툼해서 책을 잘 찢곤 하는 우리 아이에겐 딱이었죠..
게다가 그림이 아닌 실사까지.. 정말 맘에 들었어요.
글자들은 딱딱하지 않은 폭신폭신한 재질이면서 잘 찢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음.. 약간의 냄새가 있긴 하지만 별 문제는 없구요.
8개월짜리 둘째아이가 물어도 괜찮을 것 같았아요. 
물고 빨아도 괜찮은 무해한 재료이니 더 안심이었구요.
전 글자들은 집에 있는 통에 넣어두었어요. 잃어버리지 않게요^^
물론 이 글자중에서도 자주 쓰이는 ㅇ, ㅁ 이나 모음은 2개 이상씩 들어있어서
글자만들기 놀이에 유용하답니다.
그림이랑 같은 모양찾아서 만들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간단한 글자는 알 수 있겠죠^^
참!! 책 상단에는 글자 모양이 프린트 되어 있어서 모양을 맞춰보면서
글자를 알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크기가 딱 맞게 되어 있더라구요.
삽화 중간중간에 있는 말들이랑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든 노력이 보여서 만족입니다~~~~~

p****9 2008.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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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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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영이는 한글 수업을 반년정도 했어요 그런데 확실하게 아는 글자는 <토> 자 하나밖에 없답니다 낱말카드를 통해서 하는 수업인데 그 낱말카드안에 있는 글자들은 힌트가 되는 그림이 있어서 금방 알지만 그 낱말을 다른곳에 써서 보여주면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홈스쿨선생님이랑 하는 것에 별 관심히 없어서 엄마가 같이 해보려구 도전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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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영이는 한글 수업을 반년정도 했어요

그런데 확실하게 아는 글자는 <토> 자 하나밖에 없답니다

낱말카드를 통해서 하는 수업인데 그 낱말카드안에 있는 글자들은 힌트가 되는 그림이 있어서 금방 알지만 그 낱말을 다른곳에 써서 보여주면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홈스쿨선생님이랑 하는 것에 별 관심히 없어서 엄마가 같이 해보려구 도전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이라는 책이 눈에 띄더라구요

한글을 배우는건 자음 모음을 익히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구요

말랑말랑한 스펀지 글자들이 들어있어서 이걸 활용하면 좋겠구나 싶더라구요

우리 찬영이는 책은 다 택배아저씨가 주는건줄 알아요

오늘도 받자마자 신나서 흐흐흐


그런데 지금은 책보다 손에 들고 있는 고구마가 더 좋은듯....

우선 고구마부터 다 먹고 재미있는 한글 놀이 시작하자꾸나


 

우선 책이랑 한글스펀지부터 정리하구요

한글스펀지는 자음 14개 모음 12개에 ㅁ ㅂ ㅇ 은 하나씩 더 들어있어서 29개랍니다 놀이책을 열어보면 한쪽에  한 자음씩 씌여져 있구요 한글 스펀지를 딱 맞출수 있게 되어있어요 크기가 딱 맞네요


 

그림이 참 선명하고 예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과 알록달록한 색감 다양한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좋아요

우리 찬영이는 한글 스펀지보다 책 보느라 바빠요

좋아하는 자동차 그림 보구 이게 무슨 차야?

그런데 엄마가 모르는 차네  이런차 사달라구 난리에요

동물들도 나오구 여러가지 장난감이나 식물들 과일등등  마치 자연관찰 책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랍니다 한글에 관심이 없는 아기들도 이 책으로 사물인지 놀이 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찬영이랑  우선은 책에 나와있는 자음 맞추기 놀이를 했어요

똑같은 글자찾기 놀이하자 하면서 엄마가 책 보여주고 한글 스펀지에서 찾게 했어요 아직 글자라는 개념은 없지만 똑같은 그림찾듯이 엄마랑 ㄱ에서 ㅎ까지 맞춰봤어요


오는은 일요일이라 아빠가 사진촬영 엄마가 등장하고 말았네요

엄마랑 찬영이랑 한글스펀지 가지구 낱말 만들기 해요

꼬불꼬불 아빠가 좋아하는 라면  글자 찾기

책에 나오는 글자들을 한글 스펀지로 다시 한번 만들기 놀이

이거 꽤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직은 엉뚱한 글자로 만들기는 하지만 엄마랑 같이 만들어 보면서 글자를 익힐수 있게 될것 같아요

드디어 라면 완성 승리의 v  그런데 모음이 좀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이번에 자동차 만들기 이건 무슨 포즈?

그런데 만들구 보니 ㅇ이 이게 아닌데..

같이 섞여 있던 숫자스펀지가 여기에 와 있네요

그 다음에 찬영이가 고양이란 단어를 만들고 싶어 했는데 고양이는 ㅇ이 3개나 들어가잖아요

한글스펀지에는 ㅇ이 2개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것두 숫자 스펀지에 있는 0을 빌려다가 만들었지요

두 책을 같이 샀더니 이럴때 유용하게 쓰이네요

엄마가 처음으로 산 한글 책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한글만큼은 엄마가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찬영이랑 열심히 놀아볼꺼에요

그러다보면 글자도 익히게 되겠지요

책이랑 한글스펀지 활용해서 매일 한 글자씩만 익히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러다 책 읽는거 아니야!!!

s******x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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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책을 내려 놓으려 하지 않네요..^.^
"손에서 책을 내려 놓으려 하지 않네요..^.^" 내용보기
평소에는 책이라면 거들떠도 보지 않던 우리 수민이, 이 책은 구입을 하자 마자 손에서 떼려 하지 않네요. "내 책이야!!!" 갖자마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건 이 책의 외모부터 맘에 들었나 봅니다.     이건 기역이야, 기역으로 시작하는 첫 단어는 그네!. 엄마의 말을 따라하는 수민이는 계속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네요. 책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시각적
"손에서 책을 내려 놓으려 하지 않네요..^.^" 내용보기
평소에는 책이라면 거들떠도 보지 않던 우리 수민이,
이 책은 구입을 하자 마자 손에서 떼려 하지 않네요.
"내 책이야!!!"
갖자마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건 이 책의 외모부터 맘에 들었나 봅니다.
 
 
이건 기역이야, 기역으로 시작하는 첫 단어는 그네!.
엄마의 말을 따라하는 수민이는
계속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네요.
책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시각적으로 잘 구성했나 봅니다.

 
엄마 이건 미끄럼틀이야..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직은 어렵지만, 스폰지 자음, 모음으로
열심히 글씨를 만들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들로
잘 구성된 책인 것 같습니다.

 
드디어 미끄럼틀 완성!!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갓 내려온 아이처럼
수민이는 뛸듯이 기뻐하네요..

 

 

이때, 수민이 오빠 수현이가 한수 거들려 합니다.

이건 비읍이라고 하는 거야..

이런게 오빠 어릴 적에 있었으면 지금 공부를 잘 했을텐데...

 
이제 책에 있는 글씨 뿐 아니라
수민이가 알고 있는 다른 글씨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내 이름은 김수민...!

l*****r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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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걸로는 추천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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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한글을 가르쳐야 하나 고민도 되고 방문수업을 해야 하나 어쩌나 생각이 많아 지지요. 방문수업이나 교재를 특별히 시작하기 전에 접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우선을 교재의 내용이 유아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물이 많아서 쉽게 흥미를 느끼구요. 스펀지 교구가 있어서 새로움을 더합니다. 직접 글자를 만들어서 보여줄수 있으니 더 좋구요.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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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한글을 가르쳐야 하나 고민도 되고 방문수업을 해야 하나 어쩌나 생각이 많아 지지요. 방문수업이나 교재를 특별히 시작하기 전에 접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우선을 교재의 내용이 유아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물이 많아서 쉽게 흥미를 느끼구요. 스펀지 교구가 있어서 새로움을 더합니다.

직접 글자를 만들어서 보여줄수 있으니 더 좋구요.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이용해보세요.

돈 주고 산게 아깝지는 않을껏 같네요.

어떤책은 사준게 아까울때도 있거든요

h*****7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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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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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사진 찍을 생각도 하지못하고 너무 궁금한 나머지 받자마자 포장을 뜯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요즘 우리 아기 책만 주면 구기고 찢느라 바쁜데 이 책은 보드북이라 그럴 염려가 없어 마음이 놓이더군요. 책이 180도 펴지는 것도 맘에 듭니다. 각 자음마다 한페이지씩 그림과 단어가 나오는데 그림이 실사이고 그림의 바탕색이 알록달록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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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사진 찍을 생각도 하지못하고 너무 궁금한 나머지 받자마자 포장을 뜯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요즘 우리 아기 책만 주면 구기고 찢느라 바쁜데 이 책은 보드북이라 그럴 염려가 없어 마음이 놓이더군요.

책이 180도 펴지는 것도 맘에 듭니다.

각 자음마다 한페이지씩 그림과 단어가 나오는데 그림이 실사이고 그림의 바탕색이 알록달록 화사해서 우리 아기가 좋아하네요.

자음과 모음으로 된 스펀지 조각은 우리 아기 손에 쥐어주니 바로 입으로 가져가네요.

하지만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였다니 안심입니다.

지금은 손으로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좀더 커서는 자석을 붙여서 환경판을 만들어줘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기 책을 주니 신기한지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아직 아기가 어려 제대로 활용은 못하지만 그림 보여주면서 이야기하듯 설명해주고 스펀지 조각도 손으로 만지고 물고 빨면서 모양을 익히다보면 나중에 좀더 커서 한글을 배울때 좀더 쉽게 배울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