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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때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때" 내용보기
어릴적 무서운 꿈 꾼적 있죠어른들은 ... 괜찮아 다 키가 크려고 그러는거야라고 말해주었지만 다음날 키를 재면 그대로 ....안믿게 되었다죠.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06. 마녀가 나타났어요. // 시공주니어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톰은 자기전에 마녀가 나오는 이야기를 엄마와 함께 읽었어요.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마녀가 나탔어요.무서워지만 궁금해서 꾹 참고 읽었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때" 내용보기


어릴적 무서운 꿈 꾼적 있죠

어른들은 ... 괜찮아 다 키가 크려고 그러는거야라고 말해주었지만 
다음날 키를 재면 그대로 ....

안믿게 되었다죠.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06. 마녀가 나타났어요. // 시공주니어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톰은 자기전에 마녀가 나오는 이야기를 엄마와 함께 읽었어요.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마녀가 나탔어요.
무서워지만 궁금해서 꾹 참고 읽었죠. 




마녀는 코에 사마귀가 있고, 
턱에는 수염이 듬성듬성,
입에서는 말 할 때마다 개구리가 투두툭 튀어나왔어요.

사람들을 못살게 하는 무섭게 생긴 마녀!! 

생각만해도 우시우시하죠.




이야기는 끝났고 톰은 잠에 들려고 하는데 
창문의 커튼이 스르르 움직이는 거예요.

뒤에 누가 있는 걸까요?


아까 본 책에 나온 마녀가 아닐까?


껌껌한 어둠속에서 시커먼 괴물이 노려보는 느낌이....


톰은 엉엉 울며 엄마와 아빠를 불렀어요.


그때 아빠가 짜짠 영웅처럼 나타나서 불을 켜주었죠.
시커먼 괴물은 엄마가 옷걸이에 걸어 둔 톰의 옷이고,
흔들리는 커튼은 열린 창문 때문이라며 알려주었어요.

휴~~~~ 안심하고 잠든 톰 !! 



다시금 꿈을 꾸게 된 톰 !!! 

컴컴한 터널이 나타났고 그 터널을 따라 걸어가는 톰 
그곳에는 개구리들이 폴짝거리고,
이상하게 생긴 병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흥흥대는 소리와 기분 나쁘게 킥킥 대는 소리가 들렸어요.

여긴 어딜까요?




거긴 마녀의 집

마녀는 기분 나쁘게 웃었고 톰을 김이 모락모락 나는 냄비로 데리고 갔어요. 
마녀는 삶은 아기 토끼 요리를 좋아한데요.

어쩌죠?
톰은 마녀에게 잡아먹히는 건가요?



마녀가 톰을 냄비 속에 던져버렸어요.

그런데 하나도 안뜨거운 냄비!!! 

어찌된 일인거죠? 

계속 계속 계속 
떨어지고 
.
.
.
.
.
.
떨어지고 
떨어지고

.

.

.

.

톰은 어쩌죠.




이대로 떨어지기만 하는걸까요?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톰!!! 


그리고는 



쿵!!! 


어디에서 떨어졌을지 아시겠죠?



 
울먹이는 톰!!! 

엄마는 그런 톰을 꼭 껴안고 자장가를 불러주었어요.

톰은 스스로 다시 잠에 들었어요.



마녀(?)
우리의 정서에서 약간 좀 생소한 마녀이긴 하죠.

하지만 
아이들이 생각하는 무서움이란?

아직 겪어보지 못한데서 나오는게 많은듯 싶어요.




마녀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지 못하지만 

책에서 보아온 마녀는

착한 사람은 많지 않은서 더욱 나쁘고 무섭고 나쁜일을 꾸미기까지.
무시무시한 외모도 한 몫을 하죠.
 



이야양도 전에 전래동화를 보고는 무시무시한 괴물이야기를 읽고는 
자는 도중에 깨서 울고 한적이 있었어요.


그리고는 
괴물이 나타나서 너무 무서웠다고
이야기를 해서 발에 불을 켜지며 안심을 시져주며, 
차근 차근 주변을 둘러보게 해주주기도 했죠.


괴물은 어디에도 없어!!! 
마음속에 아직 무서운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야라며
그때 손을 꼭 잡고 잠을 다시 청하게 되었죠.



이야양에게 엄마의 어릴적에도 무서운 꿈을 종종 꾸고 
밤이 무서웠던 적이 있었다라고 어릴적 이야기도 해주고도 하구요.

어른들이 떨어지는 꿈은 키가 크는거라는고 했던 말이 생각나지만 전 그때  무서웠는데.
무서운 꿈을 꾸었다면 무조건 괜찮아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무서운 꿈을 꿀 수 있지만 
우리집에는 무서운 괴물이 없어라고 이야기해주고 잠자기 좋은 환경도 만들어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고 난후 
밤을 무서워하거나
 잠자기를 힘들어했던 적이 
한번씩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야양도 자다가 무서운 꿈을 꾸고 난후면 그 다음날에는 잠자기를 싫어하더군요.
그럴때 보게 된 [마녀가 나타났어요!] 예요.

물론, 자기전에 무서운 이야기를 가끔은 꿈에 나타나기도 하기때문에 
잠자기전에 무서운 이야기보다는 
재미있고 즐거운 이야기를 읽는게 좋다고 이야기도 해준답니다. 







b****8 201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내용보기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 마녀가 나타났어요.'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아이들이 자다가 가끔 흐느껴 울 때도 있고, 웃을때도 있고 해요. 어떨때는 꿈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해 줄때도 있죠.           잠 자기전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그 책 내용에 따라서 많은 이야기를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내용보기

 

마녀가 나타났어요! -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 마녀가 나타났어요.'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아이들이 자다가 가끔

흐느껴 울 때도 있고, 웃을때도 있고 해요.

어떨때는 꿈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해 줄때도 있죠.

 

 

 

 

 

잠 자기전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그 책 내용에 따라서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도 해요.

 

간혹 가다가 무서운 책 이야기면 아이들은

엄마의 팔을 붙잡고 잡이 들기도 하죠..^^

 

그러면서도 무서운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도 있어요.

톰이 엄마에게 마녀 이야기를 읽어 달라고 하는 것처럼요..^^

 

 

 

 

 

책을 읽어주고 엄마는 불을 끄고 방을 나갔어요.

 

그런데, 커튼이 스르르 움직여요.

아니~ 움직이느 거 같은 거겠죠?

혹시 아까 책속에서 봤더 그 마녀??

왜 자꾸 그 마녀인거 같죠?

 

 

 

 

 

톰은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벌벌 떨면서 엄마 아빠를 불렀어요.

 

 

 

 

다시 잠든 톰는 정말 마녀 꿈을 꾸었나봐요.

 

무시무시하게 생긴 마녀...

기다란 손톰으로 내 턱을 간질이기까지 해요...

 

톰 정말 무서울 거 같아요..

 

 

 

 

 

무서울 때 가장 안 무서울 수 있는 방법은

바로바로 엄마가 안아주는 거죠.

 

무서워하는 아이들 꼭 안아주면

아이의 숨소리가 점차 잦아들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에게 엄마의 품이 안정감을 주는 가장 좋은 장소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밤에 잠을 잘 자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특히나 성장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죠.

깊고 편안한 잠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거예요..

 

아이들이 무서운 꿈을 꾸어서 쉽게 잠들지 못한다면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꿈과 현실을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이가 깊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랍니다.

 

 

 

 

i******4 201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는 책이예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는 책이예요. "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06마녀가 나타났어요!글 크리스토프 르 만 / 그림 마리알린 바뱅 / 옮김 이정주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주어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전 1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우리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는 책이예요. "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06
마녀가 나타났어요!
글 크리스토프 르 만 / 그림 마리알린 바뱅 / 옮김 이정주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주어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전 1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와 함께 본 6번째 이야기 <마녀가 나타났어요!>를 소개할께요.

<마녀가 나타났어요!>는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었을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무서운 꿈을 꾼 아이는 꿈이 현실이 아니라는걸 알려주는 동화예요.

톰은 자기전에 엄마한테 책을 읽어 달라고 했어요.
톰이 오늘 선택한 책은 마녀 이야기였어요.
엄마 품에 꼭 안겨 책을 보는데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마녀가 나타났어요.
조금 무서웠지만 궁금해서 계속 보았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엄마가 불을 끄고 방을 나갔어요.
자려는데 창문에 있는 커튼이 움직이고, 괴물이 노려보는것 같아서 무서워
앙앙 울며 엄마,아빠를 불렀어요.
아빠가 들어와서 괴물이 아니라 엄마가 옷걸이에 걸어 둔 옷이라고,
창문이 열려서 커튼이 바람에 흔들린 거라고 톰을 안심 시켰어요.
마음이 놓인 톰은 곰 인형을 끌어안고 잠들었어요.
무서운 꿈을 꾼 톰은 울며 엄마 아빠를 불렀어요...
엄마 아빠가 달려와서 톰의 얘기를 듣고 안심시켜주었어요.
그리고 톰은 잠들었어요...
이번엔 좋은 꿈을 꿀 것 같은 생각을 하면서요...

아이들이나 어른에게 잠은 매우 중요하죠.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잠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 때문에 깊고 편한 잠을 자야 하죠. 하지만 밤에 무서운 꿈을 꾼다면...
아이들은 톰처럼 울면서 일어나고 또 무서운 꿈을 꿀까봐 걱정을 해요.
그럴때 무조건 ’괜찮다’며 아이의 두려움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하네요.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심을 시키고 
재워야 아이들이 깊고 편한 잠을 잘수가 있대요.

 아이에게 보여주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 보았는데 큰아이 생각이 났어요.
밤에 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에게 ’왜 그러냐’고 물으면 ’무섭다’고 얘기하는 아이에게
저역시 괜찮다고, 아무것두 없다고 하며 그냥 재웠는데 이젠 아이의 얘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안심 시키고 재워야겠어요. 밤에 깊고 편하게 자야 아이의 
성장 발달에도 좋을테니까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는 책이예요.

h*****k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