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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아주세요!
이시리즈는 톰은 엄마와 새바지를 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바지에 한눈을 판 톰은 엄마를 잃어버린다.
이 책에서는 백화점에 갔다가 엄마를 잃어버리게 된 톰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길을 잃어버렸을 때 해야 할 일을 가르쳐준다. 또한 길을 잃어버렸더라도 무사히 집으로 되돌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 입니다. 만약을 위해서 꼭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해보세요 엄마가 안보이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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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성장 동화책! 저번에 한 번 읽고 난 후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 책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어디 있어요~ 엄마와 함께 쇼핑을 가서.. 엄마를 잃어버린 이야기~ 정말 엄마나 아이에게 모두 너무도 놀랄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저도 이제 아기를 낳아보니 조금이나마 그 마음을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아이를 잃어버린다면 어떨지.. 정말 생각도 하기 싫네요~~
하지만.... 평소에... 엄마를 잃어버리거나 길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우리의 주인공~ 우리의 아이도 책속의 주인공처럼 현명하게 대처했음 하는 바람이 들더라구요~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이런저런 것을 이야기 해 줄 수는 없지만 조금 크면... 엄마..어디 있어요~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나중에 혹시 모를 일에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엄마 아빠가 이야기 해 주는 것보다 책을 통해서 이야기해준다면 아이가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듯 싶어요^^
요새 무서운 세상이랑서 유괴같은 범죄도 많이 일어나는데 그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지금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미아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부모를 찾기도 희망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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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주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한 걸음 성장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무척 고마운 책들인데 그중에서도 '엄마, 어디 있어요?'라는 정말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고 제가 항상 강조하던 부분이 책 속에 담겨 있어 정말 좋았네요. 아이들이 길을 잃었을 때 침착하게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아이들의 시각에서 표현해 주니 무척 와 닿게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친구의 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 싶었던 아이는 엄마와 함께 그 옷을 사러 백화점에 갔고 엄마가 옷을 고르는 동안 주위를 둘러보다 자신이 원하던 바지를 보고 엄마가 아닌 다른 아줌마의 손을 잡고 그곳으로 갔더니 그 손이 엄마 손이 아님을 알고 엄마를 찾아 가보았지만, 엄마 역시 아이를 찾느라 엄마의 모습이 안 보이고 엄마가 입었던 빨간색 옷들을 입은 사람들을 잘못 보게 되고 엄마를 찾지 못하자 두려움에 눈물이 흘렀고 그 순간 아빠가 해준 말이 떠올라 만약에 길을 잃으면 밖으로 나가지 말고 계산대에 가서 도와 달라고 하라는 말대로 계산대에 갔고 친절한 아줌마에 의해 드디어 엄마를 찾을 수 있게 되는데...
정말 책의 내용처럼 길을 잃고 엄마를 찾을 수 없다면 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당황하겠지만, 이 책의 내용처럼 침착하게 행동하길 희망해보면서 이 책을 읽고 다짐을 시켜보았네요. 누구나 이런 위급한 상황이 왔을 때 책 속에서 봤던 것들이 잘 떠오르듯이 우리 딸에게 이런 일이 생길 때 책의 내용처럼 위기를 헤쳐나가길 희망하며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무척 고마웠고 항상 좋은 시리즈를 출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더 나은 내용으로 많이 출간되길 바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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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살이 되어 기운이 펄펄 넘치지 이제는 어디 나들이를 가도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는 아이를 눈으로, 두 발로 쫓아다니느라 기진맥진해서 도대체 뭘 보고 즐기고 왔는지도 가물가물~ 사람 많은 곳에 갈라치면 순간 어디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난 아이의 모습에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끈으로 묶을까, 소리치고 야단치고 해도 별 소용없는 일..
그래. 아이에게 엄마가 안 보일 때 취해야 할 태도를 알려주자! '아빠 이름, 아빠 핸드폰 번호, 직장 이름'을 외우게 하는 건 기본이요, '울지 않고, 엄마가 안 보인 바로 그 자리에 멈춰서 엄마가 올 때까지 가만히 서 있기!' 몇 번 알려주고 슬쩍 사라져 보았는데 아직은 당황스러운가 보다. 그래도 책을 여러 번 읽어 주고 알려주고 하니 머릿 속으로 '알고는' 있다. '경비 아저씨를 찾을 거야'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그래, 유니폼 입은 형, 누나에게 부탁해!'하고 신신당부한다. 요즘에는 미아방지와 아동납치에 관해 아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책들이 속속 나오고 있으니 관련 책들을 자주 읽어주고 상황을 연습해 보아서 아이가 당황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한 눈 팔지 않으면 제일 좋겠고, 혹여 톰과 같이 엄마를 잃어버릴 수 있는 상황은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부디 책에서처럼 낯선 어른을 피해서 '착한' 어른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와 기억하고 있는 신상명세를 누구에게도 야무지게 대답할 수 있는 대담함을 길러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