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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을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구나!
"플랩을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구나!" 내용보기
"플랩을 들출 때마다 피라미드, 미라, 신전 등 신비함으로 가득 찬 고대 이집트의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 신나는 놀이를 하듯 즐거운~" 이라는 책의 소개를 보고 너무나도 흥미가 가던 책이다.플랩북이라고 하면 유아들이 보는 그런 책을 연상하고 있었는데 이건 연령대도 높아서 더 그랬다.드디어 책을 받아서 플랩이 어찌 활용되어 있을까....하고 두근두근하며 책을 펼쳤다.그런
"플랩을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구나!" 내용보기
"플랩을 들출 때마다 피라미드, 미라, 신전 등 신비함으로 가득 찬 고대 이집트의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 신나는 놀이를 하듯 즐거운~" 이라는 책의 소개를 보고 너무나도 흥미가 가던 책이다.
플랩북이라고 하면 유아들이 보는 그런 책을 연상하고 있었는데 이건 연령대도 높아서 더 그랬다.

드디어 책을 받아서 플랩이 어찌 활용되어 있을까....하고 두근두근하며 책을 펼쳤다.
그런데 찾아보니 플랩이 안보인다.
게다가 책도 몇장 안되고 보드북처럼 두터웠다.

이게 모냐~라며 손으로 쓱하고 책장을 훝으니 어라~ 감촉이 올록볼록 이상하다.
뚫어지게 다시한번 쳐다보니...헉~
페이지 한장마다 수많은 플랩들이 달려 있었다!

 

이 페이지에 플랩이 몇개나 있을 것 같아 보이는가...? 장장 12개나 플랩이 달려 있다.

피라미드를 만드는 방법, 미라를 만드는 방법, 장말, 신정, 부자들의 생활 등의 7가지에 관한 그림만으로도 아주 빽빽히 한 페이지에 이집트의 옛 생활양식이라든가 사람들의 직업, 건물 등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보의 내용이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플랩들을 잔뜩 달려 있어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천천히 읽어보니 모든 정보들이 책위에 펼쳐져 있는 것보다 더 궁금증이 일어나는 것이...은근히 재미가 있다.
다시 한번 읽어볼때는 나 스스로가 플랩의 안쪽에 무엇이 있더라...하면서 고민도 해보게 됐다.
아이들과 읽을 때 자연스럽게 퀴즈 놀이를 해가면서 공부하는 효과도 기대 할 수 있겠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가 읽은 내용을 체크해볼 수 있도록 "찾아보세요"란 부분이 있기도 했는데...난 이 수많은 플랩들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내가 어렸을 때 속담 카드 놀이가 있었는데 이 카드로 정말 엄마와 재미있게 놀면서 속담들의 뜻들을 공부했었다.
이 책으로 그 속담 카드처럼 아이와 신나게 같이 놀고 공부도 하는 두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 진다.

n******5 2009.06.16.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이집트로 떠나 볼까요.
"고대 이집트로 떠나 볼까요." 내용보기
고대 이집트는 피라미드를 축으로 참으로 신비로운 나라이다. 과연 그 시대 그 시간에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 궁금하다. 물론 이집트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있다. 아이들이 읽기에 쉬운 책들부터 꽤나 어려운 서적까지도 말이다. 그럼 이 책은 어떻게 분류할까?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간결하지만 이집트의  세계만큼이나 흥미로운 책이다. 책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70여개의 플랩이
"고대 이집트로 떠나 볼까요." 내용보기

고대 이집트는 피라미드를 축으로 참으로 신비로운 나라이다. 과연 그 시대 그 시간에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 궁금하다.

물론 이집트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있다. 아이들이 읽기에 쉬운 책들부터 꽤나 어려운 서적까지도 말이다. 그럼 이 책은 어떻게 분류할까?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간결하지만 이집트의  세계만큼이나 흥미로운 책이다. 책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70여개의 플랩이 바로 그것이다. 플랩은 세가지 형식으로 되어 있다. 첫번째는 그 부분을 확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는 형식이고 두번째는 플랩을 열기 전 그림에 나와있는  상황이 플랩을 연 후 다음 상황으로 재치있게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세번째는 내부의 모습을 보여 주는 형식이다. 모든 형식이  읽는 이에게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책 속에 담겨진 모습은 이집트 인들의 생활이다.

장날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도시와 나일강 주변에서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는 사람들. 신전과 그 주변의 조각상들. 부자들의 호화로운 생활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피라미드를 건설하는 장면과 그 내부의 모습, 미라를 만드는 과정들이 나와 있다.

 

작은 그림들을 꼼꼼히 살펴 보면서 아이들은 과거의 역사를 발견하고 연구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책으로 세세하게 표현하는 작업들이 얼마나 근사한 것인지를 알 것이다.  

w*****l 200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이집트가 한눈에 쏙~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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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고대 이집트에 관한 책을 몇권 읽긴 했지만,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어하고, 이집트에 관심이 많은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이 책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이젠 거의 다 외울 지경이다...ㅎㅎㅎ 이집트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중 여섯번째인 피라미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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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고대 이집트에 관한 책을 몇권 읽긴 했지만,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어하고, 이집트에 관심이 많은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이 책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이젠 거의 다 외울 지경이다...ㅎㅎㅎ

이집트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중 여섯번째인 피라미드의 나라 고대 이집트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플랩을 하나하나 들춰보는 재미도 있고, 그 속에서 이집트에 관한 여러 지식들을 배울수 있어서 알차다.

또 책의 마지막 페이지의 찾아보세요 에서는 고대 이집트 사회에서의 다양한 계급의 사람들을 소개하고,

앞의 그림에서 찾아보도록 하고 있어, 마치 '월리를 찾아라'처럼 숨은그림 찾기도 할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다.

놀이를 통해 즐기면서 다양한 지식들을 자연스레 배울수 있기에 아이도 좋아하고, 내 마음에도 쏙 드는 책이다.

기회가 된다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다. 

 



이 책은 이집트인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이집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끌벅적 분주한 나일 강변의 장날과 그들의 생활, 웅장한 신전, 부유한 귀족들의 생활, 위대한 피라미드와 미라를 만드는

이집트인들을 따라가다보면 이집트의 모든 것이 한눈에 펼쳐진다.

또 하인, 노예등의 낮은 신분에서부터 왕, 귀족등 높은 신분의 사람들까지 다양한 신분을 가진

이집트 인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었다.

엄격한 신분제도가 있었지만, 각자 자신들의 삶에 최선을 다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살아하는 방식은 참 다양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특히나 피라미드를 만드는 모습의 그림이 인상적이였다.

피라미드는 200만 개가 넘는 돌로 만들어져서, 피라미드 하나를 세우는 데 약 20여년이 걸렸다고 하니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려야 했는지 대충 짐작이 되었다.

어떤 피라미드는 맨 아래층이 축구장 열 개를 합친 것보다 더 크다고 하니 놀랍기만 했다.

더불어 궁금했던 피라미드의 내부 구조나 미라를 만드는 과정등을 자세히 배울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6컷의 그림속에 70개가 넘는 크고 작은 플랩들이 들어 있어 생각보다 많은 플랩들을 보면서 또 한번 놀랐다.

많은 플랩들과 세밀하게 잘 묘사된 그림, 자세한 설명들을 보면서 참으로 많은 신경과 관심을 쏟아

만든 책이란 느낌이 들엇다.

우리와는 조금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진 이집트에 관한 이야기라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수 있지만,

플랩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수 있었고, 자연스레 지식도 접할수 있었다.

고대 이집트가 한층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이 책 덕분에....


j******s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집트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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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와 미라' 전시회를 본 뒤 이집트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아이도 이집트에 흥미를 보이고 있어 이 책은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줄 플랩책이 되고 있어요 이집트 사람들의 문화, 풍속을 주제로 해서 장날,나일강,신전,부자들의 생활,피라미드,왕의 매장,유적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떤 무역을 했었는지 분주한 상인들의 생활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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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와 미라' 전시회를 본 뒤 이집트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아이도 이집트에 흥미를 보이고 있어 이 책은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줄 플랩책이 되고 있어요

이집트 사람들의 문화, 풍속을 주제로 해서 장날,나일강,신전,부자들의 생활,피라미드,왕의 매장,유적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떤 무역을 했었는지 분주한 상인들의 생활 모습과 거대한 나일강에 의존하여 농사와 이루어졌음을 보여 주고 있어요

이집트인들은 큰 신전들을 만들어 제사를 지냈고 부자들의 호화로운 별장 생활도 엿볼 수가 있어요

저도 제일 궁금했던 피라미드의 건축 장면은 정말 흥미로웠어요

거대한 경사로를 따라 무거운 돌을 운반했고 200만 개가 넘는 돌로 만들었다니 정말 놀라웠어요

플램을 들추면 피라미드의 꼭대기가 완성되고 피라미드의 비밀 통로와 방을 볼 수가 있어요

또한 피라미드에 묻히게 될 미라를 만드는 과정도 알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윌리를 찾아라'처럼 이집트 사회의 각 계층의 사람들을 주제 속에서 찾아보고 다시 한번 학습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지식도 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는 유익한 플랩책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이집트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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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묵직한 책이 고급 양서같은 분위기다. 플랩북의 특성상 종이질도 좋아야 하는데, 이 책은 70개가 넘는 플랩을 지탱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화려한 이집트의 모습을 세세하게 잘 묘사해 놓아서 그냥 척 봐도 정성들인 책이라는 걸 알 수 있게 해 준다. 크기와 모양도 다양한 플랩속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도 하나도 빼 놓지 않고 읽어 볼 만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웃긴 장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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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묵직한 책이 고급 양서같은 분위기다.

플랩북의 특성상 종이질도 좋아야 하는데,

이 책은 70개가 넘는 플랩을 지탱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화려한 이집트의 모습을 세세하게 잘 묘사해 놓아서

그냥 척 봐도 정성들인 책이라는 걸 알 수 있게 해 준다.

크기와 모양도 다양한 플랩속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도 하나도 빼 놓지 않고

읽어 볼 만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웃긴 장면에 아이들이 쏙 빠져든다.

4살 짜리 꼬마도 어찌나 열심히 들여다 보는지 놀랄 정도니까...

이 책을 보니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지 바빴을 것 같다.

나일강에서, 신전에서, 또 위대한 피라미드에서 거대한 역사속에서

살고 있었으니 아무래도 다른 시대보다 더 할 일이  많았겠지?

왕의 죽음으로 장례행렬과 미이라를 만드는 과정은 비록 그림이긴 하지만

요즘 같은 때에 생각이 많이 들게 한다.

이집트인들은 죽은 왕이 태양을 받으며 다음 날 영혼이 일어난다고 믿었다는데,

그럼에도 저토록 열심히 장례를 치룬다는게

우리들 미래인들에게는 거대한 유물을 남겨 준 감사의 선물이 되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알듯이 고고학을 연구하는 분들의 정성으로

이런 재미있는 어린이 역사 도서를 많이 개발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과거를 공부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

초등3학년 우리 첫째에게 읽고 나서 점수를 매겨보라니 하는 소리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한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이다.

j******e 200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손길로 움직이는 고대 이집트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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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스스로 고대 이집트 탐험을 떠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이에요. 정보 전달의 딱딱함을 훌훌 털어버리고, 플랩을 열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팝업북이나 플랩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70개가 넘는 플랩 속에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구성도 알차고 흥미로워요. 우선 다양한 그림과 소근육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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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스스로 고대 이집트 탐험을 떠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이에요.
정보 전달의 딱딱함을 훌훌 털어버리고, 플랩을 열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팝업북이나 플랩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70개가 넘는 플랩 속에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구성도 알차고 흥미로워요.
우선 다양한 그림과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문답형식으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약 5천 년 전, 이집트의 나일 강가에서 탄생한 위대한 문명을 대해 접할 수 있어요.
 
짤막하면서 간단한 설명이지만, 아이들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신들이 사는 신전, 고대 이집트의 다양한 신분, 하늘에 닿을 듯 거대한 피라미드에 대해 알 수 있어요.
후기 이집트 왕들은 더 이상 피라미드를 세우지 않고, 그 대신 '왕의 계곡'이라 불리는, 비밀 계곡의 절벽을 깎아 무덤을 만들었대요.
 
미라가 되는 과정도 순서대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이집트 유적을 책으로나마 아이와 접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찾아보세요>는 고대 이집트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각각 주어진 역할이 있는데, 아래 사람들이 어디에 있었는지 앞에서 찾아보도록 해 두었어요.
아이의 이해력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어 좋았어요. 
 
 
블럭으로 아이가 피라미드를 만들었어요.
가운데는 뽀로로 인형을 넣고는 차곡차곡 쌓아 올리네요.
 
밤에 잠도 안 자고 계속 한다고 해서 야단치고 겨우 재웠어요.
 
역시 책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꼈네요.
 
y*****5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을 열면 고대 이집트에 관한 지식과 비밀이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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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인들의 다양한 생활상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여섯 번째 도서. 플랩북(A lift-the-flap book)의 장점은 플랩 뒤에 감춰져 있는 또 다른 이야기(&그림)로 독자가 궁금증을 가지고 책에 다가서게 하고, 들추어 보는 재미를 주는 점 아니겠는가. 눈앞에 있는 문 뒤에 감추어진 비밀을 파헤치는 기대감과 즐거움, 그리고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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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이집트인들의 다양한 생활상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네버랜드 지식 팡팡 플랩북' 시리즈 여섯 번째 도서. 플랩북(A lift-the-flap book)의 장점은 플랩 뒤에 감춰져 있는 또 다른 이야기(&그림)로 독자가 궁금증을 가지고 책에 다가서게 하고, 들추어 보는 재미를 주는 점 아니겠는가. 눈앞에 있는 문 뒤에 감추어진 비밀을 파헤치는 기대감과 즐거움, 그리고 흥미진진함~. 책 크기도 크고 책등을 보면 꽤 두툼해 보이는데, 앞뒤 표지부터 일반적인 그림책 표지보다 훨씬 더 두껍다. 내지 또한 보드북처럼 종이를 맞붙여서 만들어서 두껍고 단단하다. 책장 수-일곱 장-는 얼마 되지 않지만 그 속에 자그마치 70여 개나 되는 플랩이 자리 잡고 있다.

 



 

 책에 실려 있는 그림은 나일 강변의 시장 풍경과 강 주변의 농경지, 뱃길을 오가는 상선과 화물선의 모습, 규모가 큰 신전의 모습과 신의 조각상이 신전으로 운반되고 있는 광경, 잔치를 벌이고 있는 귀족의 시골 별장의 내부 모습과 집안 구조를 보여준다. 거대한 피라미드가 완성되어 가는 모습과 왕을 매장하는 행렬에 이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을 발굴하는 유적지 풍경을 담고 있다. 그림 곳곳에 화살표로 가리키는 부분에 대한 작은 글씨체로 설명글이 달려 있다. 


 

 

 

 플랩을 열면 상인의 저택 내부, 상선의 화물칸, 신전 안의 모습,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각자 하고 있는 일, 피라미드나 무덤 속의 내부 구조 등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 플랩 뒷부분에 간단한 설명글이 실려 있으며, 플랩에 망원경이 있는 경우에는 플랩 앞의 그림 속 대상을 확대하여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어떤 플랩의 경우에는 플랩 앞에는 어떤 상황이 벌어지기 전의 그림을, 플랩을 열면 그 후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왕의 매장'에서는 미라를 만드는 과정을 4개의 플랩, 즉 총 8컷의 그림으로 알려 준다.

 

 

 그림 속의 인물들을 잘 살펴보면 귀족, 사제, 평민, 노예 등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의 생활상이나 직업에 따라 하는 일 등을 살필 수 있다. 조금 복잡해 보이긴 해도 각 장소별 풍경을 담고 있는 그림들을 구석구석, 세세하게 살피다 보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지식도 습득할 수 있다. 이집트인들이 하마 사냥을 즐겼다는 것이나 여자들이 머리가 시원하라고 머리 위에 초를 쓴 것은 이 책을 보며 처음 알았다.  마지막 장의 "찾아보세요"는 그림 곳곳에서 발췌한 이집트 사회의 각 계층의 인물들의 모습으로, 이 그림들을 찾기 위해 앞에서 본 그림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보거나 다시 살펴보게 한다.

 

 

 플랩책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이 책의 경우, 책장 한 면의 그림에 많은 것은 담고 있고 플랩들이 책장에 딱 붙어서 있어서 처음에 볼 때는 플랩이 금방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자잘한 플랩의 경우에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도 있겠다 싶다. 꼭 눈으로만 찾으려고 하지 말고 손으로 책장 표면을 쓰다듬다 보면 플랩의 종이 절개선이나 플랩을 열기 편하도록 비워 둔 반원 모양의 공간이 느껴지니, 이 방법으로 찾아보아도 좋겠다. 숨은 그림 찾기도 아닌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누가 더 플랩을 빨리, 더 많이 찾나 아이와 경쟁을 하게 된다. (^^)>

r******3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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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로 시간 여행을 다녀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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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의 나라 고대 이집트는 약 5천 년 전, 이집트의 다양한 모습과 문화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 고대 이집트의 장날 풍경, 나일강, 신전, 부자들의 생활, 피라미드, 왕의 매장, 이집트의 유적을 만나게 된다. 나일 강가를 끼고 분주한 장날의 모습, 먼곳에서 배를 타고 물건을 팔려고 온사람들~ 꼭 내가 책 속의 장에 간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각 페이지당 8개 이상 플랩이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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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의 나라 고대 이집트는 약 5천 년 전, 이집트의 다양한 모습과 문화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

고대 이집트의 장날 풍경, 나일강, 신전, 부자들의 생활, 피라미드, 왕의 매장, 이집트의 유적을 만나게 된다. 나일 강가를 끼고 분주한 장날의 모습, 먼곳에서 배를 타고 물건을 팔려고 온사람들~ 꼭 내가 책 속의 장에 간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각 페이지당 8개 이상 플랩이 있기 때문에 좀더 재미있게 이집트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다. 이집트는 모든 생활을 나일 강에 의존했다.

 

이집트의 건축양식을 엿볼수 있는 신전은 이집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물이다. 신전 안으로 옮기는 조각상,벽에는 왕이 전쟁을 하거나 신들에게 제물을 바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려한 부자들의 생활모습중 머리에 쓰는 가발은 진짜 사람 머리카락으로 만든 것이라 한다.

 

이집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피라미드는 이집트 왕의 무덤 이다. 이집트 사람들은 왕을 섬기는 것은 대단한 명예로 생각했다고 한다. 나무로 만든 쐐기와 망치를 이용해 돌을 잘라 그 거대하고, 웅장한 피라미드를 세웠다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왕을 매장할때 미라가 되는 과정이 나와 있는데 보고 또 보아도 흥미롭다. 코 속으로 갈고리를 넣어 뇌를 꺼냈다는 것과 이집트 인들은 뇌를  다른 내장

기관보다 중요하지 않게 생각을 해서 버렸다고 한다.

우리가 이집트에 대해 알수 있는 것은 고고학자들이 이집트의 비밀을 캐내기 시작하면서 그 들이 살던 방식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피라미드의 나라 고대 이집트는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고대 이집트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이다. 플랩을 열어 그 속에 어떤 그림과 글이 있는 궁금해 하고, 피라미드를 직접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책 마지막장에 나오는 찾아보세요 코너에 있는 그림을 찾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j****k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 이정도는 되야지^^
"플랩, 이정도는 되야지^^" 내용보기
플랩북을 많이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내가 보아왔던 플랩북과는 플랩의 갯수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한 페이지에 무려 10개 내외로 들춰보는 재미를 한가득 안겨준다.이렇게나 많이!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책이었다. 차례에도 플랩을 숨겨놓았으니 더 이상 플랩을 논하지 마라.ㅋㅋ모든 문명 발상지는 큰 강을 끼고 발달하였다. 이집트도 나일 강이 해마다 벌람하지 않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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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을 많이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내가 보아왔던 플랩북과는 플랩의 갯수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한 페이지에 무려 10개 내외로 들춰보는 재미를 한가득 안겨준다.
이렇게나 많이!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책이었다. 차례에도 플랩을 숨겨놓았으니 더 이상 플랩을 논하지 마라.ㅋㅋ
모든 문명 발상지는 큰 강을 끼고 발달하였다. 이집트도 나일 강이 해마다 벌람하지 않았더라면 생명이 살기 힘든 사막이란 점을 고려하면 문명 발상지로는 적당하지 않은 곳이다. 하지만 강이 흘러넘쳐 땅이 비옥하여 농사가 잘 되니 가장 기본적인 먹고 사는 것이 해결되니 다른 문화가 발당하는 것은 당연한 순서라 하겠지.
어쨌거나 이집트하면 생각나는게 신전과 피리미드와 건축물인데 이들 건축물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게 하였고 하일라이트라 할 미라를 만드는 과정을 그림과 플랩으로 잘 담아냈다.

저학년들도 흥미를 가지고 재미나게 볼 책!

a********g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