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없이 DVD 플레이어에 넣고 시작 키를 누르고나서는 첫 장면부터 자세를 곧추 세워 빠져들게 하는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11살 아이의 눈으로 본 전쟁 이야기...
2005년 베를린 영화제 어린이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시애틀 국제영화제 작품상에 걸맞는 명작입니다.
DVD의 퀄리티 면에서는 좀 딸리지만 주제나 내용면에서는
온 가족 필견의 명화,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