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좋아해서 카메라를 산지가 오래전 일입니다. 그동안 좋은 빛만 찾아서 사진을 찍었지만, 그 한계를 벗어내지는 못하고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트로보 촬영은 시험 데이타를 구축하기에는 자금과 시간이 부족하여 엄두도 못내고 있었으며, 필요한 책을 찾았지만 흡족하게 이해되는 만족스러운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제가 궁금해 했던 것들을 적절한 예시와 사용방법을 정리하여 머릿속에서 마치 직접 사진을 찍는 것처럼 이해가 됩니다.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완전 초보로 시작해서 약간 사진을 찍고 그 활동영역을 넓히고자 스트로보에 관심을 갖게된 사람에게는 필독서처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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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보와 관련된 서적의 선택은 쉽지 않습니다. 읽을만한 서적이 거의 없기도 하지만, 읽어나가기에 쉬운 책또한 찾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경험에 근거해서 만들어진듯한 책인데, 아마도, 국내에서는 이만한 책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책으로, 스트로보에 관해서 완벽하게 마스터할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이책을 공부함으로 인해서, 스트로보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누군가 해놓은 결과에 대해서, 사람들은 말이 많기 마련입니다. 이 책과 관련된, 부정적인 리뷰를 보면서, 깎아내리기에 바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세번정도 정독했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트로보 사용에 대해서, 입문자와 중급자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적 내용들을 인터넷 동호회 강자를 통해서도 만나볼수 있겠으나, 정리된 서적을 통해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 첨가된, 포토샵 리터칭 또한 꼭 필요한 내용만을 간추린것으로, DSLR 생활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스트로보에 관심 있으신분은, 이곳 리뷰만 보시지 마시고, 이 책의 내용을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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