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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패망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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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정말 많은 것이 이야기 하고 있다. 대우의 몰락 과정에서 나타난 관료와의 충돌. 암시적으로 나타나는 IMF의 음모. 김우중이라는 한 시대를 질풍했던, 그러나 아쉬웠던 그림을 잊지 못할것이다. 금리 5%, 다음에 부동산일것이다.. 라는 김우중의 탁월한 예지력. High-End로 갈것인가 ? Low-End 로 갈것에에 대한 98년의 이한국 소장의 보고등은 이제 돌이켜 볼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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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정말 많은 것이 이야기 하고 있다. 대우의 몰락 과정에서 나타난 관료와의 충돌. 암시적으로 나타나는 IMF의 음모. 김우중이라는 한 시대를 질풍했던, 그러나 아쉬웠던 그림을 잊지 못할것이다. 금리 5%, 다음에 부동산일것이다.. 라는 김우중의 탁월한 예지력. High-End로 갈것인가 ? Low-End 로 갈것에에 대한 98년의 이한국 소장의 보고등은 이제 돌이켜 볼때 너무 놀랍니다. 만일, 현대처럼 일정부분 Execuse가 되었다면.. 지금 5%의 금리에서 대우는 돈을 거두어 들이는 차례가 되었겠건만.. 읽으면서 자꾸 나오는 눈물을 어찌 할수가 없다. 아! GM. 아! 관료.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v******9 2002.10.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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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경제, 경영학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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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어느정도 하고 신문을 통해서 세상의 돌아감을 조금씩 깨달아도 진정 회사내부와 우리사회에서 무슨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나중에 결과를 알고는 황당함을 느낀적이 많았다. 이 책은 97~99년 경제적으로는 그 어떤때보다도 격동의 순간들이많았던 기간동안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상당부분 알려준다. 특히, 부록으로 실린 사장단회의 풍경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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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어느정도 하고 신문을 통해서 세상의 돌아감을 조금씩 깨달아도 진정 회사내부와 우리사회에서 무슨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나중에 결과를 알고는 황당함을 느낀적이 많았다. 이 책은 97~99년 경제적으로는 그 어떤때보다도 격동의 순간들이많았던 기간동안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상당부분 알려준다. 특히, 부록으로 실린 사장단회의 풍경은 정말 리얼하다. 30년 동안 그룹을 장악했던 김우중회장의 카리스마가 긍정적/부정적인 측면 모두 잘 나타나고 있다. 그 어떤 금융도서보다 실제적인 상황을 통해서 시장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제시한다고 하면 좀 과장일까? 어쨌든 오락성을 포함한 살아있는 경제, 경영학 도서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t*****4 2002.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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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담당 심사역이 본 '대우패망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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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기업의 재무분석을 기초로 여신의 의사결정을 하는 여신심사역의 입장에서 보는 시각은 기업의 사정을 파악하는데 얼마나 많은 한계점이 많은가를 인식하게 한다. 특히, 기업의 내부를 보는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 많은 한계점을 느낄 수 밖에 없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내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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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기업의 재무분석을 기초로 여신의 의사결정을 하는 여신심사역의 입장에서 보는 시각은 기업의 사정을 파악하는데 얼마나 많은 한계점이 많은가를 인식하게 한다. 특히, 기업의 내부를 보는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 많은 한계점을 느낄 수 밖에 없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내부적으로 불리한 정보는 내놓지 않고 기업에 유리한 정보만을 흘리고 심지어 많은 각색과 거짓으로 포장된 정보로 많은 투자자와 채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 채권자의 입장에서 여신담당심사역들이 얼마나 객관적이면서도 냉철한 판단력으로 기업이 숨기고 있는 정보를 회계보고서를 통해 알아 낼 수 있을런지는 사실 의문이다. 이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기본을 다지고 기본을 잘하는 경제나 기업, 윤리적 도덕적으로 경영이념이 확고한 기업만이 번창할 수 있다는 교훈을 알 수 있다. 회계분식이나 한때의 실적제고를 위한 거짓은 그 순간은 넘길 수 있을 지 모르지만 결국 부메랑같이 자기의 목을 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을 많은 기업들의 사례로서 보아 왔기 때문이다. 김우중 개인의 도덕성은 드러난 사실과 숨겨진 사실에 의해서 평가될 수 밖에 없다. 과거 김우중이 쓴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에서 한말이 생각난다. “나는 부자로서가 아니라 훌륭한 전문 경영인으로서 기억되길 바라고 있으며, 나의 마지막 꿈은 기업인도 존경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 꿈의 실현을 위해서 나는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여러분은 지금 꿈을 꾸는가? 어떤 꿈을 갖고 있는가? 꿈이 없는 젊음은 젊음이 아니다. 젊음은 꿈이 있어서 소중한 것이다. 아니, 젊음은 꿈이 있어서 젊음인 것이다. 역사는 꿈꾸는 사람의 것이다.” 하지만, 김우중은 자기가 한 말처럼 존경받는 훌륭한 전문경영인으로 기억되지는 않고 있는 듯 하다. 많은 시간이 흐른후에 정당한 평가가 있겠지만 분식회계를 비롯한 경영인으로서의 비도덕적인 행위는 반드시 비난의 대상이 될 것이다. 또 한가지 이책을 읽으면서 확실한 것은 ‘앉고 있는 그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는 것이다. 경영자는 기업의 경영 성공여부에 의해 그 평가를 확실히 받는다. 아무리 인간적이든 비인간적이든 경영의 결과론적으로 평가를 받기 마련인 것이다. 대우의 경우 결코 경제적인 논리로서 해결될 수 있는 일들만이 있었다고 말할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의 경제상황은 정치적인 요소가 반드시 개입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논리가 어느정도 인정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대우는 어쩌면 운 없는 케이스에 든다고 말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판단을 가져오게 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부의 작은 정보를 취득할 수 밖에 없는 한계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최근에 김우중회장이 외국의 일간지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적이 있다. 일면 이해가 가는 면도 있지만, 근본적인 도덕성을 저버린 기업가는 살아남을 수 없다. 물론 그가 한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은 인정되지만, 그 공으로인해 잘못된 점을 덮을 수는 없다. 잘한 것은 잘한것이고 못한것은 못한것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 이책은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많은 비화를 통해 저와 같은 여신 심사역들이 기업을 분석하거나 미래의 사업성을 예측할 때 많은 경우의 수를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우라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IMF이후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기업의 구조를 혁신하고 체질을 바꾸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우의 경우는 그런 역사의 한 단편의 사례로서 남으리라 생각한다. 대우와 같은 기업의 도산사례로 인해 기업의 회계투명성이 더욱더 강조되고 회계사의 감사책임이 강화됨으로서 회계감사보고서 등 한계적인 상황에서 기업을 심사하는 저와 같은 여신담당 심사역의 입장에서는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d*******5 2003.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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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의 끝을 볼 수 있는 책, 개정판이 발간되었으면 하는 책이다.
"대마불사의 끝을 볼 수 있는 책, 개정판이 발간되었으면 하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제는 절판되서 더 찾아보고자 해도 찾아볼 수 없는 볼 사람만 볼 수 있는 책이 되어버렸다. 개정판이 나오려면 대우와 관련된 이슈들이 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긴 흐른 것 같다. 2000년대 초만해도 한국경제신문이 매일경제신문보다 더욱 잘 나갈 시기였는데, 그것과 마찬가지로 주요 이슈들 관련된 서적도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발간되었다. 대우와 관련되어서 패망과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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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절판되서 더 찾아보고자 해도 찾아볼 수 없는 볼 사람만 볼 수 있는 책이 되어버렸다. 개정판이 나오려면 대우와 관련된 이슈들이 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긴 흐른 것 같다. 2000년대 초만해도 한국경제신문이 매일경제신문보다 더욱 잘 나갈 시기였는데, 그것과 마찬가지로 주요 이슈들 관련된 서적도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발간되었다. 대우와 관련되어서 패망과 관련한 다양한 비사들이 언급되고 있는 그 중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언론을 통해 출간된 서적이기 때문에 보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내용을 볼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의 시리즈로 실렸던 "대우패망비사"의 내용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 그리고 이 내용이 실린 시기보다 늦게 출간되었던 이유는 '대우 패망'이후 김 회장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보고자 미루다보니 조금 시기가 늦어진 부분이 있는 책이다. 저자들도 말하고 있는 부분이 또 다른 당사자인 이헌재씨의 생각이 담길 수 있다면 향후 개정판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2005년도 발간된 "김우중 비사 - 대우자살인가 타살인가"도 크게 내용이 변경되지 않고 추가된 부분도 없이 나온 2쇄 정도로 보여지는 책이다. 그 이후에도 추가된 내용으로 발간되지 않아 아쉬움이 큰 책이기도 하다.

 

 책의 구성을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게 중요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패망의 서곡으로 시작해서 김우중의 마지막 카드, 부실공룡 대우, 아! GM, 인간 김우중으로 마치게 된다. 그리고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 대우 부도 전의 4차에 걸친 사장단 회의 내용을 보게 되면 그 때의 상황에 대해서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김우중과 대우의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우리나라 대마불사의 (주)대우의 몰락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이점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 재벌과 기업집단, 그리고 경제에는 정치가 같이 엮여져 있는 것은 지금까지도 별반 다르지 않나 싶다. 그 모든 것을 다가졌던 정주영도 마지막에는 대통령의 꿈으로 가지 않았나 싶다. 정경분립이 형성되지 않는 환경에서, 기업인들은 새로운 정권과 최대한 맞출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지 않나 싶다.

 

 이 책을 다시 꺼내든 이유는 오랜만에 책장에서 책을 정리하다 생각나서 꺼내게 된 책이다. 그러다보니 다시 리뷰를 쓰게 되었고, 다시한번 리마인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

 

 결국 중요한 부분은 부실기업들을 M&A를 통해 계열사로 거느리면서 은행과 정치권과의 완벽한 조율을 통해 공룡기업 대우로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한 말로가 부도와 해체로 마무리 되었지만, 정점까지 올라가 볼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이러한 비사를 좀 더 알고 싶으면 "문어는 왜 죽었는가?"라는 팩션 소설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같은 경우는 대우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던 김우일 박사가 쓴 책으로, 실제 신입사원으로 대우에 입사해서 기획조정실장으로 대우의 부도까지 지켜본 사람으로 그 비사들이 다른 회사이름과 이니셜로 기록되어 있다. 이 책과 같이 조합해서 읽으면 많은 이해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오랜만에 기억을 정리할 수 있었던 책이라 상당히 기억이 많이 남는 책이다. 향후 이헌재 씨의 육성과 김회장의 생각이 담긴 개정판이 발간되기를 꼭 희망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달의 사락 k*******e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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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를 읽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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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정사보다는 야사가 더 재미있듯이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보다는 뒤에 숨겨진 비사가 더 재미있는 법이다.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말로 유명한 김우중 회장. 그리고 김우중이라는 이름과 동일시 되는 "대우"그룹의 패망에 대한 이야기를 한편의 영상처럼 보여준다. 사실 이책의 내용은 한국경제신문에 실렸던 내용이다. 아마 이 책에 있는 내용을 매일같이 신문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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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정사보다는 야사가 더 재미있듯이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보다는 뒤에 숨겨진 비사가

더 재미있는 법이다.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말로 유명한 김우중 회장. 그리고 김우중이라는 이름과 동일시 되는 "대우"그룹의 패망에 대한 이야기를 한편의 영상처럼 보여준다. 사실 이책의 내용은 한국경제신문에 실렸던 내용이다. 아마 이 책에 있는 내용을 매일같이 신문으로 보려면 감질맛이 낳을 듯하다. 특별 취재팀도 향후 2편을 기대한다고 밝혔듯이 사실 다양한 주변인들과의 인터뷰, 사실확인 등을 거쳐 책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도 궁금한 점은 많다.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지금도 "김우중" 이 한사람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고 밝혀지지 않은 많은 사실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도 그의 행적 하나하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언론이 주목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IMF를 전후한 대우그룹의 성장과 패망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해채된 대우 개열사들이 지금 상당수 우량기업으로 탈바꿈했다는 것은 대우그룹에 대한 적절한 지원만 있었어도 대우그룹은 살아날수 있었다는 소위 "정치적 희생양"이라는 주장은 지금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반면, 김우중 회장은 상술에 능한 "장사꾼"이라는 비아냥도 적지 않다.

 

구르지 않으면 쓰러져 버리는 자전거처럼 대우그룹은 그야말로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성장의 자전거를 올라타고 평지를 달렸다. IMF라는 언덕앞에서 대우그룹은 결국 쓰러질 수 밖에 없었다. 승부사적 기질로 위기때마다 그룹을 살려내고 또 성장시켰던 김회장과 그를 견제하는 관료들의 모습이 책에서는 묘사되고 있다.

 

사실 한 사람을 두고도 평가는 엇갈릴수밖에 없다. 이해관계나 개인적 친분등 사람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주관적것이 당연하다. 그런점에서 김우중 개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릴수 겠다.

 

당사자인 김우중 회장이 입을 닫고 있는 상황에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충분한 사료와 정황으로도 알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여백을 남겨두었지만 다양한 사실관계를 제시해 그 당시의 상황이 비교적 양호하게 이해된다. 언젠가 김 회장이 이부분에 대해 입을 연다면 앞으로 정말 재미있는 책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날이 어서 왔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f***x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