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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지구를 여행하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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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바뀌면 태도가 달라진다.태도가 바뀌면 습관이 달라진다.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달라진다.성격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 에이브러햄 매슬로"과연 나는 나를 위해 사는가, 남을 위해 사는가?" 사람은 대부분 타인의 기대와 희망에 의지한채 살아간다. 우리가 인생이라는 경주에서 목적지를 향해 전력질주하는  까닭은 사회로부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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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바뀌면 태도가 달라진다.

태도가 바뀌면 습관이 달라진다.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달라진다.

성격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 에이브러햄 매슬로


"과연 나는 나를 위해 사는가, 남을 위해 사는가?"

 사람은 대부분 타인의 기대와 희망에 의지한채 살아간다. 우리가 인생이라는 경주에서 목적지를 향해 전력질주하는  까닭은 사회로부터 인생과 박수갈채를 받아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자 하는 욕망 때문이다. 그래야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평생 타인의 인정을 받기위해 무언가를 찾아 헤맨다면 행복과 즐거움은 영원히 멀어질 것이다.p.22


"질투하는 자의 고통은 그 어떤 고통보다 크다. 그들은 자신의 불항과 타인의 행복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질투는 타인을 증오하는것에서 시작해 자신운 상처내는것으로 끝난다. 질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래서 마흔살임에도 쉰살의 얼굴을 하고 있다."p.35


내가 젊고 자유로워 상상력에 한계가 없었을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꿨다.


그러나 좀 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시야를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켜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황혼의 나이가 되었을 때,


나는 마지막으로


나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자리에 누운 나는 문득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가족이 변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얻어 


내나라를 더 좋게 바꿀 수도 있었을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했을지!!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자. P.120



하늘은 푸르고 바닷바람은 잠잠한 어느날, 한 노인이 한가롭게 바닷가에앉아 차를 마시며 바다를 감상하고 있었다. 옆에는 그의 것으로 보이는 고깃배가 떠있고, 노인의 표정은 근심 걱정 없이 자유롭고 평온해보였다. 그때 부자가 노인에게 다가와 물었다.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왜 여기에 앉아 차만 마시고 있나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당신은 왜 앉아서 차를 마시지 않소?"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이렇게 앉아서 차만 마실수는 없죠!"

-"그럼 내가 뭘해야 된단 말이오?"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아야죠."

-"고기는 이미 새벽에 나가 잡아 왔다오. 며칠은 족히 먹을 거요."

"그래도 다시 바다에 나가 고기를 더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다음엔?"

"매일 그렇게 고기를 많이 잡아야죠."

-"그다음엔?"

"돈을 많이 벌어서 더 큰 배를 사야죠."

-"그다음엔?"

"더 많은 돈을 벌어서 배를 더 사고, 또 돈을 벌어야죠."

-"그다음엔?"

"성공하면 여유롭게 해변에 앉아 차를 마시면서 인생을 즐겨야죠!"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 것 같소?"

"•••••••."p.132


현대인들은  성공의 열매를 맛보기 위해 평생 고생한다.  행복은 손이 닿지 않는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 아주 가까이에 있다. 내일의 행복을 붙잡기 위해 오늘의 행복을 놓치지 말라.



무엇이 좋고 나쁜지 가려내기 위해서는 오랜시간이 필요하다.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여  알고 지낼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도시의 숨결과 분위기에 파악하여 살 만한곳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인생은 정원과 같다. 귀중한 나무는 꽃을 빨리 피우지않고, 오랫동안 관찰하고 기다려야 비로소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P.136


왜 어떤사람의 마음은 넓고, 어떤 사람의 마음은 좁을까? 마음이 넓은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멀리 내다보지만.ㅈ 마음이 좁은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좁은 시야로 바라본다.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은 백지장 한 차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도넛을 보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도넛가운데 뚫린 작은 구멍을 본다. P.330


서해바다는 갯벌로 인해 물이 흙탕물처럼 불투명하고 탁하다.  햇볕이 바닷물에 비쳐 반짝반짝 빛나고 넓고 푸른 바다는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냈다.  한부부가 바다를 보며  이야기하는게 들렸다. 

아주머니께서 넓은 바다를 보며 "우와~~~ 정말 이쁘다. 여보 참 멋지죠?"

그러자 아저씨의 대답은 "서해바닷물은 참 더러워.  동해는 얼마나 깨끗한데... 참  서해바다는 볼께 못돼. 봐봐 ..시커먼해서 똥물같잖어!!!"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여보. . . 멀리봐봐요. 멀리 수평선을 보면 얼마나 푸르고 이뿐데 왜 코앞에 바닷물만 쳐다보면서 더럽다고해요? "

그러자 아저씨는 아무대답을 못하셨으니.....  


이대화를 듣고 나또한 깨달았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장면을 보면서도 자신이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천지차이로 느끼는바가 다를수있다는거...   정말 내기분이 묘해졌다.   그아주머니의 말씀은  내기억에서 지워지지않을듯 하다. 


이책을 읽는동안 행복은 그어디 저멀리 나와 동떨어져있는곳이 아닌 내가 갖을수 없는것이 아닌 바로 내안에 있다는걸 깨달을수 있었고 사람마음하나 바뀌면 온세상이 달리보일수있다는 사실에 정말 큰 감명을 받았다. 그저 긍정적인 마음으로 남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고 그닥 큰 욕심부릴것도 없이 편안하게 내삶을 바라보며 살면 내삶또한 행복한삶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갖을수 있었다. 불안하고 조바심나고 자기삶에 늘 불만을 갖고사느라 잡히지않는 행복만을 쫓고있을 사람들과 항상 피곤에 찌들어 사는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이다. 

YES마니아 : 로얄 t*****d 2018.10.27.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 나아가기 위하여, 멈추고 돌아봐야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 나아가기 위하여, 멈추고 돌아봐야" 내용보기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 나아가기 위하여, 멈추고 돌아봐야   책을 덮었다. 책을 덮고 나니, 아련한 후회 같은 것이 밀려온다. 그렇다 그것을 분명 후회다. 책을 읽고 나서 이런 후회 같은 감정 느껴보기는 처음이다. 대개의 경우는 그 책을 읽고, 거기에서 얻는 바를 ‘어떻게 하면 내가 실행으로 옮길 수 있을까’ 하면서 ‘떨치고 일어나자’는 각오를 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렇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 나아가기 위하여, 멈추고 돌아봐야" 내용보기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 나아가기 위하여, 멈추고 돌아봐야

 

책을 덮었다. 책을 덮고 나니, 아련한 후회 같은 것이 밀려온다. 그렇다 그것을 분명 후회다. 책을 읽고 나서 이런 후회 같은 감정 느껴보기는 처음이다. 대개의 경우는 그 책을 읽고, 거기에서 얻는 바를 어떻게 하면 내가 실행으로 옮길 수 있을까하면서 떨치고 일어나자는 각오를 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가만히 있어본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이 나를 주저앉힌다.

그러면서 더 생각해 보라 한다. 지금 잠시 멈추고 되돌아보라 한다. 뒤돌아보라 한다.

 

이 책이 그렇다.

돌아볼 것이 어디 한 두 개인가? 그러니 이 책에서 언급된 것들을 하나씩, 음미해본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단어 세 개가 있는데, 그것은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멈춰라’, ‘돌아보라’, ‘나아가라’,이다.

그 세 단어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체화되었는가 

 

멈춰라

 

정신없이 가다보면 스트레스가 생긴다. 쌓인다. 이럴 때에는 멈추어야 한다.

멈추고 지금 상황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나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상,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33)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스트레스를 즐기며 자기 인생에 맞는 적절한 속도를 찾아내어 잃어버린 생명을 꼭 되찾아야 한다.>

 

그러니 멈추어야 한다. 물론 멈춘다는 말이 물리적으로 가던 길에서 걸음을 멈추라는 말은 아니다. 인생의 길에서 잠시 멈추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편안해 질 수 있을까? 저자는 바로 이어서 부러움과 질투의 사례를 든다.

질투하는 사람은 타인의 장점을 발견할 때마다 스스로를 괴롭힌다.>(33)

 

그러니 살아가면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나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을 자연 만나게 될 것이고, 그럴 때에 그들을 바라보며 나를 바라보면, 마음이 스트레스로 피곤해지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가 말하는 바, 족집게 같이 집어내는 그 말이 나를 다시 되돌아 보게 한다.

나 스스로 어떤 열등감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 그것도 실제적으로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을 보면서 나 스스로를 괴롭힌 적이 없었던가? 그럴 때 가던 인생길에서 잠시 멈추라는 것이다.

 

여기 이 책에서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해소방법을 제시해 놓고 있는데, 239쪽 이하의 직장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스무가지 방법이다. 혹시 직장에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한 번 활용해 볼만한 방법이라 하겠다.

 

돌아보라’,

 

137쪽 이하의 느긋하게 진짜 나를 돌아보라를 살펴보자.

용호사라는 사찰에서 학승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었는데, 용과 호랑이가 싸우고 있는 장면이었다. 그 그림이 무언가 부족해 보여, 무덕선사에게 그 그림을 평가해 달라고 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용과 호랑이의 생김새는 잘 표현했구나. 그런데 두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는 얼마나 조사했느냐? 실제로 용은 공격하기 전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 호랑이는 위에서 아래로 덮친다. 그러니 용이 고개를 젖히는 각도를 더 크게 하고, 호랑이의 위치를 지면에 더 가깝게 그리면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될 것 같구나.”(138)

 

그의 말은 이어진다.

“ ..처세와 참선 수양도 마찬가지이다. 한 보 후퇴해서 준비해야 더 멀리 도약할 수 있고, 겸손하고 반성할 줄 알아야 더 높이 오를 수 있다.”

 

결국, 돌아보라는 말은 후퇴하기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한 보 더 내딛기 위해 자세를 가다듬으라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멈춤과 되돌아 봄을 후퇴로 여기고, 패배라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사람들은 문제에 봉착하면 그것을 돌파하여 한 단계 더 뛰어넘을 수 있길 바란다. 그런데 그럴 때면 몸과 마음이 피곤해지면서 삶에 활력이 없어지고 쉽게 절망하여 눈 앞에 깜깜한 어둠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니 이때 필요한 것은 여유로움이고, 그 여유로움은 멈추고 돌아보는 데에서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멈춘 다음에는 돌아보는 여유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나아가라.

 

여기 이 단어에 대해서는 굳이 말을 더 보탤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단어, '나아가라'에 대하여 주의할 것이 있다. 멈추고 되돌아 본 다음에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필수적이다. 어찌 보면 멈추는 일이나, 되돌아보는 일이나 모두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한 일들이다. 그렇다면 이제 '다시 나아가는 것'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 

 

달라져야 한다. 그전과는 다르게 나아가야 한다.

멈추고 되돌아보았으면, 이제 그전 멈추기 전, 되돌아보기 전과 같은 모습으로 나아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찌 보면 이 책은 그것 -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 - 을 위해서 쓰여졌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여기에 집중을 해야 한다.

달라진 모습, 달라진 생각들이 다시 나아가는 모습에 가득 차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11개 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모든 이야기들이 바로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데 소용되는 지침들이다.

어느 것 하나, 다른 게 없다. 바로 나아가는데 새로운 마음을, 새로운 자세를 지니라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보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책을 덮었다.

마지막 지침, 350쪽에 기록된 행복의 조건들인데, 그게 바로 새롭게 걸어가는 길에 필수적으로 지니고 가야 하는 마음자세가 아닐까 

 

모든 삶을 사랑하기.

모든 삶을 거부하지 않기.

자신과 목표에 충실하기.

가벼운 마음으로 살기.

만족하며 살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기.

s***h 2015.04.18.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서평)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내용보기
느리게 더 느리게, 자신을 찾아가는 세 가지 삶의 시간표는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시금 삶의 자리를 돌아보도록 재촉한다.  나는 지금 일을 멈추고 느리게 더 느리게를 나에게 주문하고있다.  직장이라는 곳.  일을 하다가 숨을 쉴 수 없는 상황까지와서 입원하고서야 일을 놓을 수 있었다.  일에 대한 욕심도 있겠지만 일을 잘 해내야한다는 것과 부정하고 싶지만 내심 인
"(서평)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내용보기

  느리게 더 느리게, 자신을 찾아가는 세 가지 삶의 시간표는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시금 삶의 자리를 돌아보도록 재촉한다.  나는 지금 일을 멈추고 느리게 더 느리게를 나에게 주문하고있다.  직장이라는 곳.  일을 하다가 숨을 쉴 수 없는 상황까지와서 입원하고서야 일을 놓을 수 있었다.  일에 대한 욕심도 있겠지만 일을 잘 해내야한다는 것과 부정하고 싶지만 내심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몸을 혹사시켰을 것이다.

 

마음의 멘토인 작가 쑤쑤는 높은 연봉에도 직장을 그만두고 은거하며 마음의 성장과 심리 치유, 힐링에 관한 글을 전문적으로 쓰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나간 시간들도 들여다보는 아픔도 있었지만 깊은 샘에서 퍼올린 맑은 물을 마시는 듯 마음을 토닥이며 치유하는 시간이었다. 

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 이 책은 앞만 바라보며 오직 일에 매달려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좋아하는 일을 하기, 단순해지기, 주목하기, 느리게 하기, 여유로워지기 등을 통해 성숙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가장 행복한 지구 여행자가 되도록 할 것이다.

 

삶이 피곤한 게 아니라 마음이 피곤한 것이다  일에 대해 즐기기보다 결국 일을 해내는 성취감, 인정받기위함, 체면치레와 허영, 심리적 부담, 완벽주의, 정서적 불안, 이익에 눈먼 조급증 그리고 나누지 않고 혼자 가지려하는 마음이 피곤함으로 작용한다. 

마음속 빈 곳을 채우고, 밝은 빛으로 나아가다  일에 대한 열정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된 마음일 것이다. 누군가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마음을 열면 행복하고, 마음을 닫으면 불행하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결국 열린마음으로 인생과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하며 행복하면 힘들어도 웃을 수 있다.

느리게 더 느리게, 삶의 향기를 맡다  요즈음은 슬로우라는 단어가 곳곳에 붙어다닌다.  속도를 늦춰야 인생의 향기를 간직할 수 있다.  일중심에서 접고 느리게 살기위한 나의 쉼은 행복을 선택한 것이다.  

단순한 삶이 가장 근사하다  복잡해진 현대 사회에서 단순한 삶은 쉽지않다.  물질적인 욕망과 소유는 커지고 즐거움은 줄어든다. 넓은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태양이 뜨고 지는 것처럼 태연해지자.

돈과 명예는 자유로워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돈과 명예에 대한 욕망은 누구나 예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해탈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물질보다 영혼을 살찌우는 일에 관심을 가져라.

인생은 덧없는 꿈과 같다  우리는 이 세상을 지나가는 순례자이다.  일에 매달려서 늘 바쁘다는 핑게로 쉬지않고 몸을 혹사시켜가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목숨보다 중요한 일은 없음을 일깨운다.

내가 행복하면 세상이 아름답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답을 구하라.

극단적인 관계는 번뇌를 불러온다  모든 갈등은 사람에게서 비롯되는 만큼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  홀로 그리고 함께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있다.  홀로있는 법을 배우면서도 마음껏 그리워하고 응석부릴 사람도 필요하다.  바라지말고 기꺼이 대접하며 사람과의 사이에는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내려놓으면 자유로워진다  행복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마음의 문을 열면 해탈에 이를 것이다  마음이 넓은 사람은 긍정적이며 멀리 내다본다.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흐린 안개 속에서 걸어 나와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아름다운 미래를 준비하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이제 원망, 탐욕, 불평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세상 만물을 바라보자.

지금부터 눈앞의 풍경을 즐기고, 나만의 행복을 누리자!"   -에필로그 중에서

 

우리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기전에 먼저 책 속의 피로도 자가 진단 테스트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j****a 2015.04.1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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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멈추어야 할 때
"(서평) 멈추어야 할 때" 내용보기
2017년 1월 14일 토요일부터 읽기 시작했던 약 300 페이지 책을 거의 한 달이 된 2월 10일 토요일 저녁 침실에서 다 읽었습니다. 작년 말 우리은행장 후보로 두 번이나 좌절을 맞보았던 처가 이모부로부터 선물받은 책이었죠 (이모부가 읽으셨던 used book)요즘의 현대 중국 저자가 쓴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그냥 그만 그만한 자기계발서 정도로 보았지만 읽을 수록 정독을
"(서평) 멈추어야 할 때" 내용보기

2017년 1월 14일 토요일부터 읽기 시작했던 약 300 페이지 책을 거의 한 달이 된 2월 10일 토요일 저녁 침실에서 다 읽었습니다. 작년 말 우리은행장 후보로 두 번이나 좌절을 맞보았던 처가 이모부로부터 선물받은 책이었죠 (이모부가 읽으셨던 used book)


요즘의 현대 중국 저자가 쓴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그냥 그만 그만한 자기계발서 정도로 보았지만 읽을 수록 정독을 하게 되더군요.  마치 2016년 출간되었던 '감정연습'에서 큰 감동을 받아 실천하고 있던 저는 중국저자 '쑤쑤'가 쓴 이 책에서 같이 연결되는 저자의 메세지를 발견했죠.


책 마지막 epilogue에 등장하는 이 말입니다.


" 모든 삶을 사랑하기, 자신과 목표에 충실하기, 가벼운 마음으로 살기,

만족하며 살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기 "


바로 이 말이 가슴을 울립니다.  누군가 좌절하고 우울하고 현재의 상황이

힘들고 용기를 잃고 세상에 지쳤다면 책 제목이 다소 '낚시질'같은 이 책을

읽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최소한 저에게는 '낚시질'하는 책이 아니었죠.


제가 좋다고 느꼈던 문장들을 뽑아봅니다.


' ... 우리가 살면서 겪는 좌절과 고난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 . '


' ... 착하다는 것이 마음의 안정을 의미한다면 착하게 살아야겠지만, 그것이

 드러나는 성실함을 의미한다면 착하게 살지 않아도 좋다 . . '


' 인생이란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여러가지이지만, 목적은 단 하나다. 바로 마음을 해방시키고 햇빛을 쬐게

  하는 것이다 '


좋은 책은 결국 혼자일수 밖에 없는 삶에 좋은 벗이 되어주네요. 독서의 즐거움을

준 '쑤쑤' 그리고 본인의 책을 선물해준 처가 이모부님에게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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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지구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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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두꺼운 이 책. 우울하고 고민이 많았다. 도저히 다른 책들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멍했다. 그럴 때 만난 이 책 덕분에 멈추고 또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중국인 작가 쑤쑤는 마음의 멘토라고 하는데 높은 연봉의 직장을 그만두고 마음의 성장에 관한 이런 책을 쓰고 있단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우화가 많다.    체면을 주머니 깊숙한 곳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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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두꺼운 이 책. 우울하고 고민이 많았다. 도저히 다른 책들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멍했다. 그럴 때 만난 이 책 덕분에 멈추고 또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중국인 작가 쑤쑤는 마음의 멘토라고 하는데 높은 연봉의 직장을 그만두고 마음의 성장에 관한 이런 책을 쓰고 있단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우화가 많다.

 

 체면을 주머니 깊숙한 곳에 넣어두자고 한다. 그렇게 소박한 생활을 하면 삶의 무게가 가벼워진다고.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애써 탐하지 말고, 무의미한 피로로 유한한 생명을 갉아먹지 말아야 한단다. 유혹이 다가와도 흔들리지 않고 이해득실을 마음에 두지 않으니 칭찬이나 ㅁ욕에도 초연할 것이며, 무엇보다 자신이나 남의 탓을 하지 않을 거라고. 허영심을 내려놓으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삶에 대한 만족감도 크게 증가할 것이란다.

 

 걱정과 고민은 자신을 옭아매는 밧줄과 같단다. 이런 불필요한 감정의 낭비는 스스로를 허구의 늪으로 빠져들게 한다고. 오늘을 충실히 산다면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하니 희망을 갖게 된다. 그러니 인생의 저금카드로 고민을 가불하지 말라! 아, 인생의 저금카드라니 표현이 참 재밌다. 고민에 고민, 그리고 전전긍긍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생각을 바꿔봐야 겠다. 우울한 이 마음이 좀 풀린다.

 

 그리고 78쪽. 사회와 타인에 대한 경이심을 품을 때 비로소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 그럴 때 세상은 활력을 되찾는다. 땅 위를 기어다니는 개미와 따스한 봄날 나뭇가지에 앉아 지저귀는 새, 넓은 초원을 뛰어다니는 영양과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 등 생명력이 꿈틀대는 세계가 있어야 우리도 생명의 기쁨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런 대자연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해야겠다.

 82쪽 원망을 내려놓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감사해야 할 사람은 세상에 아주 많다. 질책해준 사람에게 감사하자. 깊이 생각할 기회를 주었으니까. 나를 넘어뜨린 사람에게 감사하자. 의지를 강하게 만들어주었으니까. 나를 버린 사람에게 감사하자. 독립심을 배울 수 있게 해주었으니까. 나를 기만한 사람에게 감사하자. 인생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었으니까.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감사하자. 의지를 단련시켜주었으니까. -좋은 말이다. 하지만 이런 단계 아직 좀 힘들긴 하다. 시련을 준 사람에게 감사해야 하다니. 아, 덕분에 이런 좋은 책을 많이 읽게 된 것은 고맙게 생각한다.

 

 117쪽-행복을 바라면 지옥에 있어도 천국처럼 느껴질 것이고, 마음이 증오로 가득하다면 천국에 있어도 지옥처럼 느껴질 것이다. 선택은 신이 아니라, 스스로 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우울함을 떨쳐내려고 노력한다. 이 책 덕분에 기분이 훨씬 좋아진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세상을 들어 올리려면 자신의 영혼을 받침대로 삼아야 한다고. 맑은 영혼을 만들고 싶어진다.

 

 136쪽 인생은 정원과 같다. 귀중한 나무는 꽃을 빨리 피우지 않고, 오랫동안 관찰하고 기다려야 비로소 눈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 역시 모두 '침향나무'로 태어났지만 때로는 평정심을 잃어 가치를 깨닫지 못 하고, 심지어 다른 사람의 '숯'을 부러워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렇게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본말이 전도되면 작은 티끌이 두 눈을 가린 줄도 모른 채 벼룩이 된 것처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허망한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동안 나는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귀중한 나무인 것을 알고 천천히 느리게 가자.

 

140쪽 나 자신에게 시간을 주자.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나와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면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중략)혼탁했던 물이 깨끗해짐과 같은 이치이다.-불안한 마음 가라앉혀본다.

 

앗. 정리하다보니 끝이 없이 나온다. 정말 주옥같은 문구들이 많고 새겨야 할 말들이 많다. 그래서 여기서 리뷰는 끝내야 겠다. 괴로운 순간 속에서 뭘 해야 할지 정말 모를 때 이 책을 보면 진짜 도움이 된다. 강추!  

s******e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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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
"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 내용보기
‘대지는 꽃밭이고, 세계는 거대한 숙소와 같다. 너와 나는 우주에 머무는 동안 지구를 지나가는 나그네’ 이 말처럼 인간은 지구를 여행하는 나그네이다. 우리 모두 이곳을 여행할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장비도, 동반자도, 목적지도 아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가짐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해야 주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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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는 꽃밭이고, 세계는 거대한 숙소와 같다. 너와 나는 우주에 머무는 동안 지구를 지나가는 나그네이 말처럼 인간은 지구를 여행하는 나그네이다. 우리 모두 이곳을 여행할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장비도, 동반자도, 목적지도 아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가짐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해야 주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가벼운 정신과 성실한 태도에서 시작된다.

 

에이브러햄 매슬로는 마음이 바뀌면 태도가 달라진다. 태도가 바뀌면 습관이 달라진다.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달라진다. 성격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 마음의 멘토. 높은 연봉의 직장을 그만두고 베이징 시샨에서 은거에 가까운 생활을 하며 마음의 성장과 심리 치유, 힐링에 관한 글을 전문적으로 쓰고 있는 쑤쑤가 얽히고설킨 인생의 매듭을 풀고 피곤하지 않게 사는 방법을 소박한 스토리와 담백한 인생철학, 그리고 다양한 전문적 지식을 융합해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성공 일색의 인생 노선을 내려놓기를 제안한다.

 

우리는 불안하고 복잡하고 답답한 심리 상태를 끌어안은 채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집과 회사, 날마다 반복되는 출퇴근 동선을 직선으로 이어보면 우리의 삶은 척박하다 못해 무력하기 이를 데 없다. 열심히만 살수록, 무작정 신중해질수록 인생은 더 힘들어진다. 행복과 멀어지는 삶은 당연히 마음을 피곤하게 한다. 그러니 즐겁지 않은 삶이 될 수밖에 없다.

 

자신을 포기한 채 겉치레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의 문제는 바로 체면에 있다. 피곤하게 사는 사람 대부분은 체면을 내려놓지 못한다. 그들은 타인의 시선을 기준으로 삼고, 아첨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체면이라는 미궁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체면 차리다 얼어 죽는단 말도 있다. 체면 격식 다 따지다 날 밤 새는 일 허다하다. 문제는 체면을 너무 외면해도 문제요. 체면을 다 세우자니 한도 끝도 없는 게 문제다.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은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 가려진 문제의 원인이다. 마음이 피곤해지는 직접적 원인은 심리적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며, 심리적 부담이 큰 이유는 잡념이 많기 때문이다. 이 잡념은 좁은 생각과 부정적인 심리 상태에서 비롯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피곤하지 않게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자 우리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

 

너무나 바빠서 숨조차 제대로 쉴 시간 없는 현대인들의 업무량과 스트레스는 점점 쌓여만 가고, 바쁠 때 일수록 돌아가라는 말을 알지만 바쁠 때 일수록 정말 더 바쁜 것이 현실이다. 어느새 시간은 살같이 흘러가버리고 더욱 더 시간에 쫓기는 꼴이 되어버린다. 어쩌면 시간은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리들은 바쁠 때 오히려 더 가속을 내서 빨리 끝내고자하는 욕심으로 가득 차 있다. 잠깐 쉴 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데도 그러지 못함을 안타까워해야 한다. 행복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때로는 바쁜 걸음을 멈추고 마음의 소리를 귀 기울이며 듣다보면 그동안 앞만 보며 바쁘게 달려온 자신의 아우성을 듣게 될 것이다.

k*****6 201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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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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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욕심으로 쉬지않고 앞만 바라보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언제 쉬어야하고 언제 놓아야하고 언제 멈추어야하는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알았다면 머리 속으로라도 잠시나마 쉬지 않았을까, 아니면 욕심을 내려놓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도서의 제목 <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를 보자마자 읽어보고 빨리 접해보았다면 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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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욕심으로 쉬지않고 앞만 바라보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언제 쉬어야하고 언제 놓아야하고 언제 멈추어야하는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알았다면 머리 속으로라도 잠시나마 쉬지 않았을까, 아니면 욕심을 내려놓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도서의 제목 <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를 보자마자 읽어보고 빨리 접해보았다면 하는 아쉬움 속에서 더 늦기전에 제가 꼭 알아야 할 것을 통해 저의 삶을 되돌아 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라는 거대한 강줄기를 생각해볼 때, 인간의 일생은 지나가는 과도에 불과하다.

그러니 자신의 인생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세속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짧은 생이지만 스스로 주인이 된다면 풍전등화 같은 한순간의 인생일지라도

후회 없이 살다 갈 수 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살아야 하는 것이기에 주위에 사람들에게 조언은 받을 지언정 자신의 삶에대한 계획과 결정은 오로지 자신에게 있음을 알고 그에 따른 책임을 뒷받침으로 자신이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꼭 명심해야 겠습니다. 그래야만이 자신이 결정한 삶에 있어서 나중에 죽을때 쯤에 되어서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말은 정말로 우리 마음 속에 꼭 간직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한순간의 결정이 자신의 인생에 커다란 변화를 주기도 하지만 비록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언제나 자신의 삶은 되돌아가서 바로 잡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바쁘다고 서둘러 지나치지 말고 인생이라는 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겨보자. 가을을 기다리느라 봄날의 포근함을 놓치지 말라. 겨울이 되어서야 푸르렀던 여름을 그리워하지 말라. 오늘 하루, 매 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행복은 바로 그 안에 있다."

 

바쁠때 일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바쁠때 오히려 더 가속을 내서 빨리 끝내고자하는 욕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잠깐 쉴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본다면 지금 우리는 행복함을 당장이라도 느낄 수 있는데도 그러지 못함을 안타까워 해야합니다. 조금이라도 내려 놓는다면 지금 이 순간에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고 경험을 해본다면 이 순간이 기억이 나기에 바쁘다는 생각이 들때는 당장이라도 여유를 느껴볼 수 있는 노하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번의 느낌은 영원한데 이 느낌이 강하다보니 다시 찾을 수 밖에 없는 강한 중독성에 빠져야 합니다.

우리가 복잡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명확하게 설득하고 있습니다. 허영심을 버리고, 물질에 집착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과시하지 말고, 시기하지 않는 비결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될 수 있는 좋은 도서를 만난 것 같습니다.  쌓이고 쌓인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지는 일들이 있어 많이 심적으로 힘이 들고, 마음도 생활도 단순하게 만들고 싶으면서도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분들께 지금이 자신이 서 있는 이 순간 내가 멈춰야 할 때인지, 나아가야 할 때인지, 돌아봐야 할 때인지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s****s 201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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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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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앞으로 보기보다는 뒤를 종종 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과거의 삶에 비추어 앞으로는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그런 생각이 들 때 생각의 정리를 도와줄 수 있는 책이 이 책이 아닌가 합니다.   무엇인가 끊임없이 해야만 할 것 같고, 무언가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쓰잘데기없는 것들뿐이고, 통신수단은 발달되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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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앞으로 보기보다는 뒤를 종종 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과거의 삶에 비추어 앞으로는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그런 생각이 들 때 생각의 정리를 도와줄 수 있는 책이 이 책이 아닌가 합니다.

 

무엇인가 끊임없이 해야만 할 것 같고, 무언가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쓰잘데기없는 것들뿐이고, 통신수단은 발달되어 이제는 개개인의 사생활까지 공유하는 시대인데 사람과의 대면적인 소통이 많이 단절되다보니 그리움은 더 깊어지는 것 같고, 수입은 올랐지만 상대적 박탈감은 점점 심해져만 가고 하루하루가 전쟁인듯 살아나가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쓰는 단어가 '피곤해'라고 하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행복만족도가 낮은 것도 언뜻 수긍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잠시 멈추라고 합니다. 이 원인의 가장 큰 이유는 잡념때문인데, 이 잡념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여러방면에서 생각해보게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이유들중에 가장 와닿았던건 삶이 피곤한게 아니라 마음이 피곤하다라는 말이였습니다. 솔직히 움직이는 활동량은 많지 않는데 남을 의식하거나 심리적 부담감등을 가지고 있다보니 저녁쯤 되면 머리도 아프고 몸도 찌뿌둥하니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내가 나를 힘들게 하는거였던거죠.

 

그리고 이 잡념을 해소하여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나아갈때도 느리게 더 느리게 삶의 향기를 맡으면서 단순한 삶을 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기도 합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두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방식과는 반대되는 시각으로 모든것을 바라보고 느끼다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정보의 홍수, 사람들의 다양성, 언론의 자유중시등 수많은 정보들과 의견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나는 더 똑똑해지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그 어지러움속에 들어가 치열하게 도전하는것을

 

c*****5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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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많은 순간에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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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많은 지혜가 필요한대요 느리게 살아갈때도 빠르게 살아가야 할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 멈추어야 하는데 언제 나아가야 하는지 돌아봐야 할 때는 언제인지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은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길을 잡아주는 등대 같아요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났을 때 삶에 지치고 사람에 지쳤을 때 힘을 되는 책을 보고 싶거나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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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많은 지혜가 필요한대요 느리게 살아갈때도 빠르게 살아가야 할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 멈추어야 하는데 언제 나아가야 하는지 돌아봐야 때는 언제인지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은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길을 잡아주는 등대 같아요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났을 때 삶에 지치고 사람에 지쳤을 때 힘을 되는 책을 보고 싶거나 뭔가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책이에요


 피곤하지 않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책을 펴니 먼저 피로도 자가진단 테스트가 보이네요

나의 피로도는 어떤가 하고 해 보았더니 11정도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집중하기 시작한 상태라는 결과를 얻었어요

좀더 노력해서 아주 건강한 상태로 바꿔보아야겠습니다


 





흥미로운 부분부터 읽을수도 있지만 차분하게 읽어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마음의 여유를 둘수 있도록 사진이 실려있는데요

사진을 보면서 생각에 빠져보기도 하고 느리게 여유를 가지면서 읽게 된는 책입니다

분량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술술 읽히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알지 못했던 부분도 콕콕 짚어주네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부터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차분하게 마음에 여유를 두게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글이 요약하듯 적혀 있는데요

이것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묻게 되네요

나는 이것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스스로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묘한 끌림이 있습니다

아마 읽어보시면 다들 그렇게 느끼실 것 같아요








내가 젊고 자유로워 상상력의 한계가 없었을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꿨다

그러나 좀 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시야를 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켜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황혼의 나이가 되었을

나는 마지막으로

나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자리에 누운 나는 문득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가족이 변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얻어

내 나라를 더 좋게 바꿀 수도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했을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인데요

웨스트민스터 성당의 이름없는 묘비입니다 많은 여행가들이 이름난 위인의 묘비는 찾지 않아도 이 묘비는 찾는다고 하네요 그이유를 조금을 알것 같습니다  


이부분 외에도 슬로라이프에 대한 부분 직장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등  유용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읽고 나서 또 읽고 다시 찾아서 읽는 책이 좋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공감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didmhy/220324077197

 

d****8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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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돌아봐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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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생을 얘기할 때 우리는 국민가수 최희준이 부른 하숙생을 떠올린다. 이 책은 쓴 저자 또한 마찬가지로 인간을 지구를 여행하는 나그네라고 부른다. 우리가 인생을 사는 것은 단 한 번 뿐이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장비도, 동반자도, 목적지도 필요없이 즐거운 마음가짐 하나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얽히고 설킨 인생의 매듭을 풀고 피곤하지 않게 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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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생을 얘기할 때 우리는 국민가수 최희준이 부른 하숙생을 떠올린다. 이 책은 쓴 저자 또한 마찬가지로 인간을 지구를 여행하는 나그네라고 부른다. 우리가 인생을 사는 것은 단 한 번 뿐이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장비도, 동반자도, 목적지도 필요없이 즐거운 마음가짐 하나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얽히고 설킨 인생의 매듭을 풀고 피곤하지 않게 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소박한 스토리와 담백한 인생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바쁜 일상생활과 치열한 경쟁과 성공을 위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삶을 살아간다. 그 결과 피곤과 건강을 잘 돌보지 못해서  심신에서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는데 우리는 그 신호조차 살펴 볼 여유가 없다. 잠시 짬을 내어서 마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면 즐겁고 행복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텐데 말이다. 이러한 삶으로 인해 현대인은 늘 피곤하다. 이럴때일수록 자기를 뒤돌아보고 잠깐만이라도 쉴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리 하기가 어렵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어디를 가나 피곤하다고 말하는 사람 일색이다. 이러한 순간에 잠시 잠깐 이 책의 저자처럼 나를 내려 놓고 쉴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짬을 내기가 쉽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을 12가지 의 섹션으로 묶어서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당신의 인생철학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마음의 위로를 위한, 자신의 삶의 향기를 위한, 내려놓음의 자유를 위한 내용으로 가득 담겨있다. 그날 하루를 들여다보면 그다지 업무적으로 촉박하거나 개인적 일도 바쁘지도 않는데도 늘 바쁘다는 말로 스스로를 혹사하고 생활의 여유를 찾지 못 했다. 저자의 말처럼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늘 빠듯한 삶을 살아온 게 아니가 싶다. 무엇이든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삶의 지혜를 미쳐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를 너무 내몰았던 것이 아닌가 싶다. 이제부터라도 주변을 둘러보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꽃 향기를 맡으면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여유를 갖고 싶다. 저자의 말처럼 집 앞에 피고 지는 꽃을 감상하고,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따라 걸으며, 느리게, 단순하게,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할 듯 싶다

k*****1 201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