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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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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가이드 아닙니다. 책 성격상 가이드보다는 걍 Visual Studio 2008 상품에 대한 상품 홍보 카달로그 (약간 두꺼운) 정도랄까. (저자들이 MS 직원이군요) 다루는 항목은 많은 것 같지만 죄다 수박 겉핥기 수준이구요 특히 많은 변화가 생긴 Visual C++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습니다. -_-; 편집 오류도 엄청 많구요. 오탈자 외에도 내용상으론 그림 어쩌구 언급하는데 정작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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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가이드 아닙니다.

책 성격상 가이드보다는 걍 Visual Studio 2008 상품에 대한 상품 홍보

카달로그 (약간 두꺼운) 정도랄까. (저자들이 MS 직원이군요)

다루는 항목은 많은 것 같지만 죄다 수박 겉핥기 수준이구요

특히 많은 변화가 생긴 Visual C++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습니다. -_-;

편집 오류도 엄청 많구요. 오탈자 외에도 내용상으론 그림 어쩌구 언급하는데

정작 그림이 빠져있다든지 하는 오류도 있었습니다.

아놔 이 책 요즘 베스트셀러 맞긴 맞는건가요???

나만 낚인건 아닌건가요???

 

 

d****s 2008.12.12. 신고 공감 1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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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전반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있습니다.   VSTS쪽도 다루고 있고 기존 버전에서 바뀐것들 새로 추가된 것들에 대한 정리가 잘되어있습니다.   웹쪽도 ASP.net, ajax, silverlight도 포함되어 있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으로 VS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 입니다.
"처음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책이 전반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있습니다.

 

VSTS쪽도 다루고 있고 기존 버전에서 바뀐것들 새로 추가된 것들에 대한 정리가 잘되어있습니다.

 

웹쪽도 ASP.net, ajax, silverlight도 포함되어 있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으로 VS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 입니다.

j******6 2009.02.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가이드에 대한 개념의 차이?
"완벽가이드에 대한 개념의 차이?" 내용보기
대부분 완벽 가이드라고 하면 프로그래밍 하는 과정까지 생각하고 구매를 한다. 참 ...완벽 가이드 목욕만 하고 간 것 같습니다. 메뉴에 대한 자질 구래한 설명부터 별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비쥬얼 스튜디오 메뉴에 대한 기능 설명이 필요하다면 괜찮습니다. 언어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수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완벽 가이드에 대한 개념의 차이라고 할까? 책 제목에 대
"완벽가이드에 대한 개념의 차이?" 내용보기
대부분 완벽 가이드라고 하면 프로그래밍 하는 과정까지 생각하고 구매를 한다. 참 ...완벽 가이드 목욕만 하고 간 것 같습니다. 메뉴에 대한 자질 구래한 설명부터 별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비쥬얼 스튜디오 메뉴에 대한 기능 설명이 필요하다면 괜찮습니다. 언어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수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완벽 가이드에 대한 개념의 차이라고 할까? 책 제목에 대한 것만 보고 구매한다면 나 같이 큰 후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s*****3 201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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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서적을 고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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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기술서적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들입니다.   1.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는 없지만 이론에 충실한 책 2. 상대적으로 이론보다는 코드와 더불어 여러 사례들을 분석한 책 3.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운 책 4. 무슨 얘기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거나, 많은 것을 설명하는 것 같기는 하는데 별 도움은 안되는 책   당연히 1번과 2번은 책을 사고나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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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기술서적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들입니다.

 

1.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는 없지만 이론에 충실한 책

2. 상대적으로 이론보다는 코드와 더불어 여러 사례들을 분석한 책

3.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운 책

4. 무슨 얘기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거나, 많은 것을 설명하는 것 같기는 하는데 별 도움은 안되는 책

 

당연히 1번과 2번은 책을 사고나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만, 3번과 4번은 잘못 구입한 책들의 전형적인 예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4번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장황하게 서술한 앞 부분을 인내심을 갖고 읽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수박 겉핥기 식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개념 정도 잡으면 과감하게 다음 장으로 넘어가네요. 차라리 비주얼 스튜디오의 기능들을 자세하게 사례 별로 서술했다면 제목에 걸맞는 책이 됐을 겁니다. 하지만 비주얼 스튜디오 완벽 가이드라기 보다는 MS의 몇몇 기술들을 맛보기 식으로 설명할 뿐입니다. PDF로 무료 배포하는 백서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동감하실 겁니다. 책 읽으면서 진도는 나가는데 별 도움은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밀려오는 후회와 함께 대체 서적을 찾게 된다는 것을...

j***n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