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속에 과학~
"재미속에 과학~" 내용보기
저 학교 다닐때 과학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그냥 어려웠어요.  시험을 보기위해 외우는것이 전부였어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다 과학이고 원리인데 그것을 모르고 마냥 외우려 했으니 과학이 얼마나 재미없었겠어요. 아마 학교때 배운 과학 지식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보는 과학책에서 배우는 지식이 더 많을 정도에요. 요즘은 참 재미있는 책이 많아 나와서 우리때
"재미속에 과학~" 내용보기

저 학교 다닐때 과학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그냥 어려웠어요.  시험을 보기위해 외우는것이 전부였어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다 과학이고 원리인데 그것을 모르고 마냥 외우려 했으니

과학이 얼마나 재미없었겠어요.

아마 학교때 배운 과학 지식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보는 과학책에서 배우는 지식이 더 많을 정도에요.

요즘은 참 재미있는 책이 많아 나와서 우리때 어렵게만 공부했던것이 좀 억울하기도 하지요.

 

  참 매력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과학책을 잘 안보는데  고전으로 배우게 되니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거에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과학으로 풀어간다는것도 재미있구요.

각 단원의 끝에 중요한 내용은 만화로 나와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지요.

줄글이 있는 페이지 중간중간 만화그림으로 익살스럽게 표현된것도 재미있지만

중요한 내용은 색글자나 글자 배경색상이 있어서 읽는 동안 포인트를 특별히 기억하기에 쉬워요.

그외에도 지식박스안에 중요 용어, 과학지식이 들어 있어 용어를 살펴보기도 좋게 되어 있어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해주는 과학의 세계에 서서히 젖어들면 어느새 과학의 생활화가 되는것 같아요.

안개가 왜 끼는지, 계절이 왜 변하는지, 화산과 암석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강물이 구불구불 흐르는 까닭, 기온과 바람을 잘 이용하면 집에 습기가 적은 쾌적한 도서관을 만들수 있다던가...하는 자연의 신기한 법칙이 한 권의 책에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읽는 내내 봉이 김선달의 재치를 통해 과학과 많이 친해질 수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의 만족감...   점점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이 싫어지기 전에 읽어두면 좋을 한권의 책,

어른이 읽어도 빠져드는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은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과 <천하무적 물리 쾌도 홍길동>, <별난 용궁 별난 생물 별주부전>과 함께 나온 [빽!  To The Classic 시리즈]그 네번째 이야기랍니다.

g*****4 2008.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과학 : 지구최강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지구과학 : 지구최강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 내용보기
타고난 한량, 거리의 악동... 김선달의 이야기속에 지구과학이 쏙쏙 들이 들어겠네요. 대동강 물은 아무나 팔겠어요.  저번에 읽은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도 재미있고 실험해 보고 싶었는데 역시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같이 실험도 해 보고 싶은 마음도 많이 들구요.  차례를 보면 1막, 2막 이런식으로 진행되구요. 1막은 내린 후 만화로 정리를 해주
"지구과학 : 지구최강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 내용보기
 
타고난 한량, 거리의 악동... 김선달의 이야기속에 지구과학이 쏙쏙 들이 들어겠네요. 
대동강 물은 아무나 팔겠어요. 
 
저번에 읽은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도 재미있고 실험해 보고 싶었는데 역시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같이 실험도 해 보고 싶은 마음도 많이 들구요.  

차례를 보면 1막, 2막 이런식으로 진행되구요. 1막은 내린 후 만화로 정리를 해주셨어요. 
이것만 봐도 쏙쏙 다 들어와요.  살짝 뒤로 가면서 만화 먼저 보고 내용을 읽어 보고
했네요.  한장에 일목요연하게 술술 정리가 되어서 참 좋아요.  각각의 내용이 교과서
어디에 해당하는지 첫 막마다 소개되어 있어요.

여름에 낮에도 시원하고 밤에도 시원한 파라솔! 
과학의 힘이 경제력도 도와주네요. ^^  
다만 좀 생각하면 밤에 시원하려면 배를 고정시켜야 하지 않나 싶어요. 
자세한 내용은 책에 ^^ .

지구 과학이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었네요. 화석(고등어 장례식)
이야기도 그렇고 도서관, 경전을 사수하라 도 보면 기온으로 책의 습도관련 상식도 
알 수 있네요.  

안개 만드는 법도 참 신기해요.  가짜 안개 만드는 법은 먼저 더운 물로 유리병을 헹구고
병안에 뜨거운 물을 부어요. 그리고 병의 입구를 얼음으로 막고 휴대용 백열등으로 병을
비추면... 

  선달은 임금님을 잘 따라서 나라의 발전을 위한 과학 도구를 발명해냈다고 한다...
선달의 두뇌로 좋은 일에 잘 쓰였다니 진짜로 그랬었다면 ... 많은 인재가 옛날에도
마음껏 능력을 발휘했었으면 하네요. 

s****o 2008.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다음 책은요? 2.
"아빠, 다음 책은요? 2."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 더 재미있는 만화, 그리고 학습과 연계된 충실한 내용, 적절한 이야기와 만화와의 배치, 척 보기에도 흠잡을 데 없는 책, 그 두 번째로 이번에는 김선달을 만났다. - 지난 번, 딸아이는 홍길동을 만났었다.-  딸아이에게 책을 건네주고 스스로 독후감을 작성토록 하였다. 아래는 두 번째, 난이의 독후감이다.  처음엔 제목이 '사기꾼'이라고 해서 악
"아빠, 다음 책은요? 2."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 더 재미있는 만화, 그리고 학습과 연계된 충실한 내용, 적절한 이야기와 만화와의 배치, 척 보기에도 흠잡을 데 없는 책, 그 두 번째로 이번에는 김선달을 만났다. - 지난 번, 딸아이는 홍길동을 만났었다.-  딸아이에게 책을 건네주고 스스로 독후감을 작성토록 하였다. 아래는 두 번째, 난이의 독후감이다.
 처음엔 제목이 '사기꾼'이라고 해서 악당인줄만 알았다. 읽어보니 착한 사람을 돕는 그런 사기꾼이었다. 김선달이 여행을 하며 과학의 원리로 여러가지 신기한 것들을 보여준다. 정말 신기했다. 진짜 김선달이 우리 곁에 온다면 싸인 한 장 ~ ^^ ㅋㅋ 인기가 많을 것이다.
 그리고 옹팔이라는 제자를 하나 두는데 이 인간은 김선달 사기꾼씨가 주모로 부터 옹팔이에게 밥을 주다 옹팔이가 감동을 받아 제자로 받아달라고 한다. 이로부터 사기꾼씨의 오른팔이된 옹팔씨…. 나도 옹팔이가 되고 싶다…ㅋㅋ 옹팔이가 되어 김선달을 도우며 좀 더 많이 사람들을 돕고 싶다.
 그리고 대동강 물을 파는 그 내용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강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다니….  마지막에는 나쁜 악당 중국 사신이 나온다. 김선달에게는 과학승부로는 쨉도 안되는…. 하지만 김선달은 달에 갈 수 있다는 뻥으로 어떤 대포를 중국 사신에게 팔았고, 중국 사신은 이 대포로 임금님을 먼저 보내드려야겠다며 임금님을 쏘아 올렸다.
 하지만 얼마 못가 떨어진 임금님, 신하들이 중국 사신을 붙잡아 감옥에 가두었다. 통쾌했다. 역시 김선달이다. 짱!   - ( 5학년 7반, 김 난 어린이 독후감 )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이다. 책 내용을 100% 까지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읽어내고 아무런 도움없이 독후감을 2권씩이나 작성하는 딸아이의 모습이라니..자라긴 많이 자랐나보다. 
 아직은 각 장에 등장하는 과학 내용들에 대한 이해가 다 이뤄지지 않았고 조 aej 다듬어진다면 더 좋겠지만 뭐 어떠랴…. 자꾸 접하고 읽어내다보면 스스로 깨치며 자라남이 있을 것이니까 걱정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빠의 사랑과 맏음이니까….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4" , "대동강 물은 아무나 파나? 참을 수 없는 사기본능, 봉이 김선달" [지구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이라는 긴 제목에 결코 부끄럽지 않은 재미있고 활력넘치는 책, 자, 이제는 미처 만나보지 못한 [춘향]과 [별주부전]을 만나러 가야겠다. 물론 딸아이랑, 반갑고 즐거운 책을 찾으러 ~

2008. 11.21. 밤,

   모처럼 사춘기 딸아이랑 호흡을 맞춘 ~ 

들풀처럼
w******e 200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과학의 지식을 파는 봉이 김선달
"지구과학의 지식을 파는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과거시험 과목 중 지구과학 직에 시험을 쳐서 지구과학 관직에 오르는 것이 꿈인 김서방.. 하지만 매번 떨어진다. 주막에서 술을 마시던중 두 농부의 이야기를 듣고는 기압의 차이를 통해 날씨를 미리알 수 있는 장치를 만든다. 고을의 사또가 이 소식을 전해듣고는 김서방에게 마을의 일기예보를 담당하게 한다. 그러나 과거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한양으로 향하는데..
"지구과학의 지식을 파는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과거시험 과목 중 지구과학 직에 시험을 쳐서

지구과학 관직에 오르는 것이 꿈인 김서방..

하지만 매번 떨어진다.

주막에서 술을 마시던중 두 농부의 이야기를 듣고는

기압의 차이를 통해 날씨를 미리알 수 있는 장치를 만든다.

고을의 사또가 이 소식을 전해듣고는

김서방에게 마을의 일기예보를 담당하게 한다.

그러나 과거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한양으로 향하는데..

일식을 통해 재치있게 지구과학 초시에 합격하고,

선달이라는 관직을 얻게 된다.

지혜로운 김선달의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태양의 남중고도,화산,침식작용,산악지대의 바람,퇴적물과 화석,여러가지 암석등..

을 알기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전해준다.

나중엔 수은으로 만든 온도계를 통해 돈도 벌고, 망원경을 만들어

임금님에게 태양계 공부를 가르치는 스승이 되어 총애를 받는다.

그 뒤 중국사신이 궁궐을 방문해서는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과연 우리나라의 천문학이 중국에 뒤쳐질까?..

 

만화같은 재밌는 그림이 내용 중간중간에 있고,

부담없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구과학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전해준다.

봉이 김선달이 전해주는 지구과학의 지식내용은

글자색이 달라서 눈에 띄기도 하고, 지루함도 덜어준다.

또, 한가지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만화속에 과학이 쏘~옥~] 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이 잘 정리된 만화로 되어있어 읽은 내용을 정리하기에도  좋다.

매 이야기마다 소제목 아래에 ㅇ학년 ㅇ학기에 해당되는 이야기인지

친절히 알려줘서 참고하기에도 좋고.^^

 

 

우리고전 봉이 김선달에선 김선달이 대동강 물만 팔았다면,

엉뚱발랄 과학이야기에선 물 뿐만이 아니라

지구최강의 악동 사기꾼답게  지구과학의 지식을 파는덕에

김선달이 파는 지식을 고스란히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과학교과와 엉뚱발랄 고전이 만난 빽! To The Classic 시리즈는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천하무적 물리 쾌도 홍길동

별난 용궁 별난 생물 별주부전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 선달

이렇게 전체 4권으로 각권마다 과학의 네 영역을 하나씩 담당하여

초등과학 교과 내용과 중등 기초과학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담고 있다.

과학에 대한 지식과 고전의 만남을 통해 자연스레 우리문화도

접할 수 있어  더 유익한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초등학교 3~6학년에 해당되지만,

굳이 연령을 구분짓지 않고,

더 큰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이 가볍게 읽어 보기에도 좋을듯 하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난 후

각 책의 주인공들의 원래 이야기인 우리 고전들을 찾아서 차례로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q****r 200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있는 봉이 김선달은 대동강물을 돈을 받도 판 시대의 대단한 사기꾼이자대단한 사업가로 알고있는데 그런 봉이 김선달을 과학으로 다시 태어나게한 지구 최강의사기꾼 봉이 김선달~~김선달의 재치에 또한번 놀라고 이렇게 쉬운 과학이야기에 또한번 놀랐다4학년 큰아이는 단순에 읽어내려갔고 ㅎㅎ ㅋㅋ 재미있어 어쩔줄 모르는 아이의 소리에 아 정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있는 봉이 김선달은 대동강물을 돈을 받도 판 시대의 대단한 사기꾼이자대단한 사업가로 알고있는데 그런 봉이 김선달을 과학으로 다시 태어나게한 지구 최강의사기꾼 봉이 김선달~~
김선달의 재치에 또한번 놀라고
이렇게 쉬운 과학이야기에 또한번 놀랐다
4학년 큰아이는 단순에 읽어내려갔고 ㅎㅎ ㅋㅋ 재미있어 어쩔줄 모르는 아이의 소리에 아 정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 싶어 아이보다 더 기뻣다
우리의 고전은 시대를 꼬집어 놓은 아픔이 많은내용이 대부분인데 그런 내용을
과학을 통해 원리를 통해 이야기하고 또한번 만화로 내용을 알려주니
아이들 머리속으로 고전과 과학과 원리가 하나로 뭉쳐서 들어가나보다...
정완상선생님의 기발함에 정말 감탄할수밖에 없다
함께읽는책의 백투더시리즈에는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천하무적 물리 쾌도 홍길동
별난 용궁 별난 생물 별주부전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 선달
이렇게 4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제목만봐도 어떤 내용이 어떻게 들어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다른 3권도 꼭 읽고싶다는 아이의 부탁을 들어주어야겠다

1.책표지의 내용이 넘 재미있고 궁금하게 만든다

2.채속의 등장인물이 자세하게 나와있고 이야기의 순서에 따라 등장인물이 나와있어 책을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되고 이해가 쉽다

3.어려운 과학을 쉽게 이야기로 풀고 그림으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다

4.만화로 또한번 이야기의 핵심을 나타내서 웃으면서 복습의 효과를 준다


 

e*****9 200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익살꾼 김선달.
"익살꾼 김선달." 내용보기
2학년 딸아이의 첫 과학 책이다. 물론 유아 책이 아닌  첫 책이라는 뜻... 이 시리즈가 아주 재미있다는 이야기에 설마 그래도 2학년 아이에게는 무리가 아닐까? 그다지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니라서 아직 글밥이 제법 되는 책은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라서 말이다. 한데 이 책은 도착하자 마자 아주 밤에 읽기 시작 하더니 자라고 여러 차례 반복을 해서야  책을 내려 놓고
"익살꾼 김선달." 내용보기

2학년 딸아이의 첫 과학 책이다.

물론 유아 책이 아닌  첫 책이라는 뜻...

이 시리즈가 아주 재미있다는 이야기에 설마 그래도 2학년 아이에게는 무리가 아닐까?

그다지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니라서

아직 글밥이 제법 되는 책은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라서 말이다.

한데 이 책은 도착하자 마자 아주 밤에 읽기 시작 하더니 자라고

여러 차례 반복을 해서야  책을 내려 놓고 잠을 잤다.

그리고 그 다음날 끝까지 다 읽었다고 하여 나를 놀라게 했다.

아주 아주 재미 있다는 아이.

그래서 나도 궁금해졌다.

역시 아주 재미있다.

선달이 관직이라는 것도 처음 안 사실이다.

봉이 김선달이라는 책을 읽었는지도 가물가물 하지만...

아이가 과학과 고전을 동시에 맛보기 한 셈이다.

과학에 대한 선입관을 즐겁게 가지게 되어 너무 고맙다.

내년이면 과학 과목을 접하게 되는데 여자 아이이고

책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어떤 책을 만나게 해 주어야 할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이 시리즈가 아주 안성맞춤 일것 같다.

학년별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고,

특히 요점을 콕콕 뽑아 놓은 만화와 일러스트가 아주 재미있었다.

몽생이와 김선달을 따라 즐거운 과학 여행 해 보세요.

아주 행복해 지실께예요.

m****8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을 제외하고 모두 읽게 되는 그 마지막 책^^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대동강 물까지 팔아먹은 최강의 사기꾼 기질을 발휘하는 김선달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보면 날씨와 생활, 화산과 암석, 지구와 달....등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라는 별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가게 된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사기꾼이라고는 하지만 어렵고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을 제외하고 모두 읽게 되는 그 마지막 책^^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대동강 물까지 팔아먹은 최강의 사기꾼 기질을 발휘하는 김선달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보면

날씨와 생활, 화산과 암석, 지구와 달....등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라는 별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가게 된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사기꾼이라고는 하지만 어렵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특유의 재치와 지혜를 발휘하는 봉이 김선달을 미워할 수 만은 없다^^

 

역시 차례 부분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모습^^

 

유쾌한 캐릭터들의 소개에서부터 이 책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주인공들의 활약상이나 관계를 미리 알고 넘어갈 수 있어 책을 읽으며 혼돈하지 않게된다.

아이들이 주저하지 않고 책을 펼쳐들 수 있도록 주인공들의 소개가 재미있게 되어있다.

 

꽤 긴 글밥임에도 지루하다는 생각을 전혀 할 수 없게 만드는 재미있는 핵심을 담은 그림들^^

 

일단 빽! To the classic 시리즈의 구성은 다 비슷하기 때문에

4권 중 3권을 읽은 나로서는 각기 다른 서평을 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다만 책 주제에 따라 내용이 다르다는 것 뿐...

그러나 변하지 않는 건 역시나 한 권 한 권 넘치는 유머와 재치있는 입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제에 걸맞는 지식까지 모두 담고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재미있고 유익했다 라고 말하긴 어려울 듯 하다.

워낙 쉽고 간결하게 핵심만을 뽑아놓은 책이라 네 권을 모두 구비해 놓고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b*******5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재미있게 읽은 책
"참 재미있게 읽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시리즈 전편 홍길동을 보고 책의 만족도가 무척 커서 시리즈를 다 사고싶어졌다.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도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펼쳐 읽었다. 어릴 때 대동강 물을 팔아먹는 봉이 김선달을 읽으면서 그의 꾀에 탄복하고 어떻게 물을 다 팔아먹나 하는 생각도 했었다.지금처럼 이렇게 물을 사먹는 세상이 오리라고는 상상은 했었지만, 실제 내가 사는 세
"참 재미있게 읽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시리즈 전편 홍길동을 보고 책의 만족도가 무척 커서 시리즈를 다 사고싶어졌다.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도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펼쳐 읽었다.

어릴 때 대동강 물을 팔아먹는 봉이 김선달을 읽으면서 그의 꾀에 탄복하고 어떻게 물을 다 팔아먹나 하는 생각도 했었다.
지금처럼 이렇게 물을 사먹는 세상이 오리라고는 상상은 했었지만, 실제 내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될거라고는 생각 못 했었다.
허허!
각설하고.
그 봉이 김선달을 소재로 지구 과학 지식을 풀어내다니.
봉이 김선달도 시대의 사기꾼이었지만 저자도 그 못지 않단 생각이 들었다.
작가들은 참 머리가 좋다.
어떻게 이 이야기를 가지고 어려운 과학 지식을 이렇게 재미나게 풀어낼 수 있단 말인가.
우리 학교 다닐 때에 이런 책이 나왔더라면 과학 시간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 과정이 연계되어 있는데 목차에 각각 관련된 단원들이 적혀 있어
교과서나 다른 참고서와 함께 이용하기에도 편리하게 되어 있다.
많이 잘 아는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할 수 있는 걸까.
이야기가 재미있어 킥킥 웃었다.
웃으면서도 대기압, 저기압, 고기압과 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옹팔이와 친구 자겸, 랩하는 스님 등 재미있는 등장인물들과 일화를 읽으면서 일식, 안개, 화산, 침식작용, 화강암, 현무암,
부석, 온도계의 원리, 달과 행성, 대기 등 과학 지식들을 익힐 수 있었다.
막을 내리며 보여주는 만화도 재미있었고, 그 짧은 만화에서 실험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안개를 만들며 수리수리 마하수리 마술을 한 번 보여줄까나.

i*******e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4번째 이야기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은 김선달에 관한 만화책을 읽은 느낌이 든다. 기대이상으로 재미있는 책이여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봉이 김선달하면 무엇을 한 사람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있지만 우리또래의 어른들에게는 다 아느 이야기인것 같다. 아이들에게 생소하지만 우리의 고전을 이야기를 알게 되고 과학공부까지 할수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내용보기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4번째 이야기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은 김선달에 관한 만화책을 읽은 느낌이 든다. 기대이상으로 재미있는 책이여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봉이 김선달하면 무엇을 한 사람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있지만 우리또래의 어른들에게는 다 아느 이야기인것 같다. 아이들에게 생소하지만 우리의 고전을 이야기를 알게 되고 과학공부까지 할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등장인물을 통해 주인공들의 성격이나 책의 내용을 맛배기로 맛을 볼수 있었다. 김선달 이외에도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책의 내용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친구 자겸, 옹팔, 딱정댁과 최대감, 투자자1.2, 랩하는 스님, 꼬마 동자승과 떡보 주지 스님, 임금, 중국사신까지 보기만 해두 웃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에서는 11가지 에피소드가 소개 되고 있는데 일기예보에 관한 이야기, 황철석을 통해 가짜금 사건, 대동강 물 사기사건, 고등어 장례식등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중에서도 6막 대동감 물 사기사건을 소개하자면 대동강물을 팔아서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투자자1,2는 대동강 물을 사려고 김선달에게 찾아가게 되는데 투자자에게 4천냥에 김선달은 대동강물을 팔아버린다. 강앞에서 물을 길러다 쓰는 사람에게 돈을 받으려 하자 돈을 내고 한번도 물을 사용해 보지 않았다는 사람의 말을 듣고 그때 서야 속았다는것을 알게 되죠. 후회하지만 이미 늦었죠. 우각호, 퇴적작용등 흐르는 강물의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지구과학이 지구 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을 읽고 재미잇고 흥미로운 과목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과학에 대해 관심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다. 과학에 관신이 없는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강추한다. 읽고 나면 과학이 새롭게 보일것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김선달과 배우는 과학이 재미있어
"김선달과 배우는 과학이 재미있어" 내용보기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을 팔았다는 것에 사람들은 많은 이야기를 한다. 예전에는 물을팔거나 사는 것에 대하여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 했고 '돈을 물쓰듯 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물이 흔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정말 물을 팔고 사는 시대가 되었다. 시대를 앞서가는 김선달이었을까? 김선달이 이 시대의 어린이들과 만나면서 어떤 이야기를 전해 줄까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것도 과학
"김선달과 배우는 과학이 재미있어" 내용보기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을 팔았다는 것에 사람들은 많은 이야기를 한다. 예전에는 물을
팔거나 사는 것에 대하여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 했고 '돈을 물쓰듯 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물이 흔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정말 물을 팔고 사는 시대가 되었다. 

시대를 앞서가는 김선달이었을까? 김선달이 이 시대의 어린이들과 만나면서 어떤 이야기를 
전해 줄까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것도 과학에 대한 이야기라니 더욱 관심이 갔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과학이 어려운것은 매한가지일터 김선달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쉽게 과학을 설명
할까 하는 호기심으로 책을 읽었다. 
역시 대동강물을 팔았던 지혜대로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었다. 늘 놀고 먹는 것 같지만 그때 그때 재치를 발휘하여 농민들의 농사 걱정을 덜어 
주기도 하고 농민들을 속여 재산을 빼앗아 가는 양반을 혼내주기도 했다. 
그런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김선달은 과학을 활용하고 중요한 과학의 원리를 자그마한 상자
안에 정리를 해놓아 아이들로 하여금 좀더 자세히 알 도록 설명하였다. 각 단원이 어느 학년에
배우는 과정인지 적어놓아 아이들로 하여금 지금 배우는 교과 과정과 맞추어 공부할 수 
있도록 표시도 해주었다. 

6막에 나오는 대동강물을 팔아 외상값도 갚고 신세대 김선달은 옷에도 관심이 많아 좋은옷을
사고 싶어하고 중국 사신에게 달나라에 갈 수 있는 대포를 팔아 골탕을 먹인것들이 모두 
웃음을 주는 이야기로 가득했다. 웃으며 읽어가는 동안 과학이 쏙쏙들어와 자리를 잡아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딸아이는 책을 읽으며 계속 키득거리고 교과에 나오는 
과정이라 더 재미있다고 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과학과 접하는 시간이 
되었다.

s*****g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