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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우리집은 넉넉한 형편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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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 하우스 ]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13번째 이야기를 우리 달콩이와 함께해요~
세상을 이끄는 힘!! 바로 리더십을 필요로하는 21세기의 멋진 어린이를 만들어줄수 있는 많은 감동과 이야기가 있는 책이네요. 리더십이 필요하고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이책이 꼭 필요하겠지요. 바로 우리 8살 녀석에게 꼭 필요할것 같아서 [ 어린이를 위한 자존심 ]다음으로 이책을 선택했어요. 연희와 뚱수가 보여주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녀석이 한층 많은것을 생각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이 속한 모든 단체속에서 빛나기를 바래봅니다.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잘놀고 사회성과 인성까지 갖추기를 바라는 맘들이 많지요. 물론 저도 그렇답니다. 공부보다도 더 중요한것이 사회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겠지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도전하고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힘든 역경속에서 값진 보석을 발견할수 있으니깐요. 자신의 하고 싶은일을 할수 있고 무엇인가 도전하려는 사람들을 이끌어줌으로 나와 함께한 사람들도 빛나게 하는 힘이 바로 리더십이라고 생각되네요.
우리가 만나볼 연희라는 여자아이는 여자 박지성이라고 불릴만큼 축구를 잘하지요. 연희를 응원하고 뒤에서 묵묵히 지켜주신 아빠가 연희의 생일날 마지막 축구감독으로써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돌아 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갑자기 아빠를 잃어버린 연희에게는 그 빈자리가 너무나 커서 힘이 들지요. 엄마는 아빠를 대신해서 연희를 돌봐야 하기때문에 연희와 함께 해줄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힘들어하는 연희에게 자신이 빨리 오라고 해서 아빠가 돌아가신게 아닐까? 힘겨워하는 연희에게 어느날 축구감독님인 아이스맨이 찾아옵니다. 연희에게 찾아온 꿈~~ 다시하고 싶은 일인 축구를 위해서 여자로써 힘든 결정을 내립니다. 축구부에 소속해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연희를 보면서 때론 힘들고 좌절하고 싶었지만 아빠를 위해서~ 연희를 지 켜봐주는 사람들과 함께 리더로써 성장해 나갑니다.
리더십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책에서 리더십이 되려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주네요. 1.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앞장서라! 2.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라! 3.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 하지마라! 4.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라! 이제 시작해 보세요.. 마음을 먹은순간 여러분이 원하는 순간 꿈을 이뤄집답니다.
울녀석 오늘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했나봐요. 반에서 성격좋고 씩씩하고 공부도 잘하는 녀석인데 거기에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갖추고 있어요. 그아이를 중심으로 여자, 남자 아이들이 함께 놀았나봐요. 울녀석~~ 그아이는 참 빛나보여!! 우리반 아이들이 모두 좋아해요!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나도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 이책을 읽은 녀석은 세상을 이끄는 힘이 그 아이에게는 있나봐요~~ 울녀석에게 작은 희망을 보았네요.. 너무나 좋은책 아이들이 스스로 변화할수 있도록 돕는 책이였어요.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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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이지만 이건 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 유능한 축구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포기하고 지도자의 길을 가며 훌륭한 리더십으로 만년 꼴찌팀을 승리로 이끈 자랑스러운 아빠가 자신의 생일날 교통사고로 죽자 실의에 빠져 모든것에 흥미를 잃고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연희가 자신의 생일날 배달되어진 아빠의 선물로 인해 자신을 되돌아보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연희가 다니던 학교에 새로운 축구부 감독이 오고 축구부원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며 연희는 망설이지만 죽은 아빠에게 온 이메일로 인해 용기를 갖고 축구부에 들어간다.. 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축구부 주장이하 여러 친구들에게 따돌림과 괴롭힘을 받지만 연희는 포기하지 않고 죽은 아빠를 떠올리며 더 열심히 비밀훈련을 한다.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나갈 선수를 선발하는 날 연희는 어느 친구들보다 뛰어난 실력으로 주전으로 뽑힌다. 그러나 연희가 주전으로 뽑힌데 반발한 주장이하 여러 친구들이 팀을 탈퇴하고 훈련에 나오지 않자 연희는 본인만 빠지면 된다고 생각하고 훈련에 불참한다. 하지만 축구부 감독이 찾아와 연희를 축구부 주장으로 새롭게 임명하고 길을 찾아 보자고 하고 연희는 아빠가 알려준 다섯가지 리더십의 원칙을 외우며 몸으로 실천한다. 결국 시합이 시작되는날 예전 주장과 친구들도 같이 경기를 하러오며 책의 내용은 끝난다.
진정한 리더는 다른 사람 위에서 군림하고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움에 빠진 동료나 친구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걸 이책은 말없이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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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끄는 힘.. 리더십.리더십을 가진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작가가 생각하는 리더는 진정한 리더는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진실한 마음,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거짓이 없는 정직한 마음을 가진사람을 말한다. 책은 동화형식으로 전개되어 어떤사람이 리더인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여자 박지성이란 별명을 가진 연희는 평범한 소녀였다. 리더였던 아빠의 갑작스런 죽음이후 의기소침하게 지내다 학교에서 축구선수를 뽑는 것을 보고 지원하여 유일한 여자 축구선수가 되고 이를 질투하는 다른 아이들과의 트러블을 슬기롭게 극복한다. 그리고 죽은 아빠에게서 오는 메일속에서 힘을 얻어 그 트러블을 극복하는 힘도 얻기도 한다. 그리고 죽은 아빠에게서 오던 메일의 주인공이 뜻밖의 인물이기도 했다. 읽으면서 가슴아프고 슬프기도 하고 때론 화나기도 하고 웃음도 나오고 행복해지는 책.. 책속엔 연희의 이야기와 축구부이야기와 부모의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안철수 한비야 박지성 반기문등 우리시대 리더들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리고 리더가 되기위한 비법도 알려주는 책. 1.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앞장서라 2.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3.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 4.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라 리더가 되기위한 이런 지침을 알려준다고 해서 바로 알고 리더십이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각 리더십에 맞는 이야기 전개속에 이런 리더십을 실천하기위한 팁처럼 실천하는 리더십 5가지를 알려준다.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책속의 이야기에서 나자신에게 알려주는 것들로 바꾸기 위한 작은 지침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인생이란 경기장에서 모두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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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십이란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 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해주었답니다. 그래서 요즘 리더십캠프도 생겨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짧지만 마음깊이 느끼게 되는 리더이야기를 통해 나를 먼저 변화시킬 마음을 준비하게 된답니다. 1.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앞장서라! - 안철수
시련을 극복하고 리더로서 더욱 커나가는 연희의 리더가 되는 성장과정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답니다. 또 이야기가 전개되는 중간 중간에 [실천하는 리더십]란을 두어 배운 점을 뒤돌아보고,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어 따라 해 볼 수 있는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준답니다.
거짓없이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남을 배려한다면 그런 나를 통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리더가 되리라 믿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기 위한 노력이 지금 시작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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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동화로 감동을 주는 글을 좋아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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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한다. 진정한 리더란 무엇일까? 그리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의 의문점을 슬프지만 재미 있고 슬기롭게 풀어 주는 책이었던거 같다. 죽은 아빠의 모습에서 리더십을 찾고 스스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연희의 모습은 엄마인 나로서도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첫째 리더는 남이가는 길을 가지 않는다. 둘째 리더는 쉽게 지쳐서는 안된다. 세째 리더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 네째 리더는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리더는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리더의 길! 두려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혼자 맞서라 힘들고 어려운것에 서툰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당당하게 맞설수 있는것 그런 아이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지금 6학년이 딸아이는 항상 리더가 되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 부족한점이 많다. 이책을 읽고 난후 연희에 희생정신, 남에게 배려하고 용서할줄 아는마음 그리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 이런것을 배웠다고 한다. 3학년인 아들은 남을 배려하거나 희생정신은 강한데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꼇다고 한다. 모두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 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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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딸아이 여름방학때부터인가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에 푹~빠졌는지 넘 재미있어했다.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 책을 보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않고 읽기시작하더니 넘~재미 있어서 책을 놓을 수가 없다고 하며 이책을 읽으니까 왠지 갑자기 어디서든 무슨일이든 리더를 할수있을것 같고 꼭 모든것의 주장 리더가 아니더라도 친구들이 인정하고 따르는 그런 진정한 리더가 되고싶고, 되어야 겠다고 이책을 통하여 생각했다고 한다. 이책에서는 주인공 연희라는 아이를 통하여 힘든 시련을 잘 극복하고 진정한 리더가 되기위한 방법을 동화처럼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과 함께 아주 재미나게 엮어나가는 이야기다.어떻게 하면 리더가 될수 있는지 지루함 없이 자연스럽게 한편의 동화를 보듯 리더가 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이유와 또 우리사회의 진정한 리더 4인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쉽게 자신도 진정한 리더가 될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책인거 같다.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자기계발동화를 어른인 나 자신이 보고도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감동과 희망,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할 길을 마련해주는 좋은책인거 같아서 책장을 덮을때는 절로 웃음이 나고 마음이 부자가 된거 같아서 왠지 뿌듯해짐을 느끼게 만드는것 같다. 좋은책 딸아이와 잘읽고 딸이 진정한 리더가 될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차!초등 2학년 딸아이도 이책이 재미 있다고 하네요.언니처럼 책을 잘보는 아이가 아닌지라 읽기를 기대하지 않았것만 언니가 동생한테 찬찬히 읽어보라고 권하니까 저녁먹고는 혼자서 책장을 한장 두장 넘기며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