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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깊은사랑을 하고자 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책
"배려깊은사랑을 하고자 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4명이다. 발달 심리전문가 3분과 임상심리전문가 이렇게 말이다. 그리고 이 분들은 모두 아동의 심리와 발달심리를 전공하고, 전공내용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상담할 뿐 아니라 실제 놀이치료를 통해 치료일을 하시는 분들이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   이 분들이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의 심리학은 무엇일까? 과거 전통적인 심리학책은 몇 권읽어 본 적
"배려깊은사랑을 하고자 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4명이다. 발달 심리전문가 3분과 임상심리전문가 이렇게 말이다.

그리고 이 분들은 모두 아동의 심리와 발달심리를 전공하고, 전공내용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상담할 뿐 아니라 실제 놀이치료를 통해 치료일을 하시는 분들이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

 

이 분들이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의 심리학은 무엇일까?

과거 전통적인 심리학책은 몇 권읽어 본 적이있었다.

그리고 그 책들은 모두 아이들의 심리를 전문적인 용어들로 시작하여 일일이 열거해주고 있었다.

물론 이런 용어들은 읽는 이로하여금 다소 딱딱하기는 하나, 전문적이라는 느낌을 주고 아이들은 이런 성향을 띌 수 있다는 보편성 또한 알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는 우리 아이를 부모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방법과 그런 아이를 대했을 때 우리의 대처방법은 알려주지 않고 있었다. 이것은 참 안타까운 일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우리 엄마들이 고작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우리의 길을 걸어본 다른 엄마들에게 조언을 얻는 정도에 그치게 되는 것같아.

그런데, 이런 안타까움을 한번에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을 만난 것으로 인해 이 책의 저자에게 참 감사함을 느낀다.

 

요즘은 <배려깊은 사랑>을 많이 강조하는 시대이다.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교육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를 토대로한 교육.

이것은 인성교육에서도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책도 이런 사랑과 신뢰를 가진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좋은 방법들을 알려준다.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가 가슴한번 안 아픈 적이 있을까?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음직한 문제들을 단순한 외형적인 문제에서 부터 시작하여, 내면적인 문제가 사회적관계의 문제로 드러다는 것까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 남의 물건을 슬쩍하는 아이, 형제끼리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아이, 친구들을을 배려하지 못하는 아이, 사소한 일에서도 화내고 짜증을 내는 아이, 무조건 고집을 무리는 아이.

 

이 열거안에 속하지 않아본 아이가 과연 있을까?

그런데, 이런 문제들을 부딪혔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떻게 반응하고 있을까?

무조건 혼내는 것 만이 능사일까? 아님, 그냥 웃어주며 너그럽게 눈감아 주는 것이 좋을까?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아이마다 다르다. 그리고 그 이유를 이 책은 구체적으로 들어주었다.

그리고 그런 각각의 행동의 경우에 우리가 그 아이를 대해야하는 태도를 조언하고 있다.

아주 명료하면서 분명하게 말이다. 우리가 꼭 하지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해야할 행동은 하라고 조언하다.

어정쩡하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듯이 이야기하지않아 참 감사하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런 행동뒤에 우리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놀이를 제안한다.

그것은 <동화>이다.

우리가 가장 흔하게 알고 있는 동화가 사실은 우리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있는 마음을 대변할 뿐 아니라,

그런 상황을 접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추측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도구인 것이다.

그리고 그 상황에 적절한 동화를 아주 잘 제안해 준다.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동화이기 때문에 새로울 것이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나에게는 이 것이 새로운 시도처럼 느껴졌다.

왜나면 알고 있다고 해서 적절한 때에 사용할 수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적어도 이번 기회에 알고 있던 동화를 우리 아이와 놀듯이 하지만, 진지하게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좋은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한번쯤 가지게 되는 아이와의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로 배려깊은 사랑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할 도서라고 강력히 이야기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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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은 다 같겠죠..??
"이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은 다 같겠죠..??" 내용보기
엄마가 된다는거..   아기를 갖고 엄마가 되기까지 그 열달동안 얼마나 설레고 기다려지는지 열달이 너무나도 길게만 느껴지고 하루라도 빨리 아가를 만나고 싶은맘이 굴둑같았는데.. 막상 엄마가 되고보니 초보엄마가 감당하기엔 모르는거 천지에 너무도 힘든일들이 끝이없었다. 아이 키우는것도 세대차이가 너무 많이나 요즘은 어른들께 여쭙기 보다는 대부분 책이나 인터넷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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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거..

 

아기를 갖고 엄마가 되기까지 그 열달동안 얼마나 설레고 기다려지는지

열달이 너무나도 길게만 느껴지고 하루라도 빨리 아가를 만나고 싶은맘이 굴둑같았는데..

막상 엄마가 되고보니 초보엄마가 감당하기엔 모르는거 천지에 너무도 힘든일들이 끝이없었다.

아이 키우는것도 세대차이가 너무 많이나 요즘은 어른들께 여쭙기 보다는 대부분

책이나 인터넷을통에 정보를 얻고 공유한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육아서들를 읽었는지 이론에는 도사가 되었지만,

아이 키우는 문제는 이론과 실제가 딱 맞아떨어지진 않는것 같다.

아이들 마다 성향이 다 다르기때문에 수학 공식처럼 정확학 답은 없지만

이런 육아서들이 많은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실상에서 접하는 사례들을 예를 들고 아동심리학의 전문가들이 우리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적용이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그 예의 이해를 돕기위해 동화로

비교해주고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한 부모 지침을 제시해주고

거기에 그 해당 문제마다 알맞은 놀이 방법까지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나와있다.

 

비슷비슷한 다른 육아서들과 다르게

정말 엄마들을 위해 세심히 배려한 책이다.

v******1 200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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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싶어요.^^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26개월이 되가는 아들을 둔 엄마로서 요즘들어 부쩍 자기주장도 강해지고 떼가 많이 늘어 힘들어하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발달과정상에서 나타나는 표현의 구별을 새롭게 접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엄마로서 아이에게 경험치 못한 한계의 모순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또한 아이의 불만족과 표현의 올바른 형태와 사회성의 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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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이 되가는 아들을 둔 엄마로서 요즘들어 부쩍 자기주장도 강해지고 떼가 많이 늘어 힘들어하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발달과정상에서 나타나는 표현의 구별을 새롭게 접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엄마로서 아이에게 경험치 못한 한계의 모순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또한 아이의 불만족과 표현의 올바른 형태와 사회성의 결여부분에 따른 부족을 많이 해소시켜 줄 수 있을거 같네요..

각 장별로 나누어진 주제와 그에따른 여제및 간단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이야기들은 단순하지 않은 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당당함.순수함. 사회성. 현명함을 고루 갖춘 부분의 아이들을 원하는 요즘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셔도 될거 같아요.

전 원래 책읽는거 좋아하는데 한동안 애한테 너무 시달리다보니 책을 읽을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던차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에서 가이드해준 대로 전부를 실천할 수는 없지만 노력해서 아이와의 문제를

잘 해결해나가렵니다..^^

 

j*******7 200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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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맘도 엄마 맘도 서로 소통하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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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전에 언젠가 어설픈 똑소리나는 알파맘이라 일컫는 우리 시대의 어머니를 다큐로 엮은 방송분을 봤다   제목은 알파맘vs베타맘 .. 우리 현실이 그래선지 알파맘이라면 무엇이든 아이가 하고싶은 걸  가장 알맞게 제공하는 정보통이자 멘토역할이 될만한 전문가다운 엄마의 모습을 떠올렸는데  이런 내 생각을 180도 변화시키고 단한번에 불식시킨 방송 내용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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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전에 언젠가 어설픈 똑소리나는 알파맘이라 일컫는

우리 시대의 어머니를 다큐로 엮은 방송분을 봤다

 

제목은 알파맘vs베타맘 ..

우리 현실이 그래선지 알파맘이라면 무엇이든 아이가 하고싶은 걸

 가장 알맞게 제공하는 정보통이자 멘토역할이 될만한 전문가다운 엄마의 모습을 떠올렸는데 

이런 내 생각을 180도 변화시키고 단한번에 불식시킨 방송 내용이였다

 

내용을 한마디로 집결할만한 말은

잘난 엄마보다 가슴따스한 무식한 엄마가 오히려 아이에겐 독이 되지 않는 부모였다는거다 

이 책속에선 이런 질타보다 위로섞인 충고를 아끼지 않았던것 같았다

아이의 동화를 같이 보던 부모는 그 동화속에서 아이의 심리를 읽는 훈련을 하는듯

 책은 동화를 통해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을 읽게한다 

 

이 책을 읽고나서 변한 내모습은

내 아이마져도 이렇게 신랄한 비판의 눈으로 분석하기 보다 

한치  멀리 떨어져서  한 세계와 같은 아이의 모습을 기다리고 달래주고

함께 지켜보게 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하나에 전전긍긍하던 엄마의 모습에서

하나하나 그 행동이 말하는 몸짓언어를 체득하게 하니

더이상 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마냥 답답하고 속상해 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렇다

엄마는 심리학자가 아니다. 특히 내아이는 개성도  성격도 유난히 다른 데

소심해서 말도 잘 못하는 기질때문에 고심이 컸었다

 

여지껏 아이의 성격을 바꾸게 하려고 무진애를 썼지만 앞으로 자신의 기질을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게 조력자가 될것이며

어느 순간 미소지으며 내가 그랬어?할 그날을 그려보며

조금만 천천히 그래 괜찮아 ...이말을 기억하자

이 책으로 인해 내 육아에도 자신감을 가져 보려한다

 

d******5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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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심리학
"아이 심리학" 내용보기
<답답한 아이,속상한 엄마를 위한 아이심리학> 책내용을 말하자면 동화속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읽을수있는 내용들이있어요. 차례를 보면 1장. 거짓말하는 우리아이,양치기 소년? 2장. 자주 남의 물건을 가져와요. 3장. 형제끼리 만날 싸워요. 4장.친구들도 놀리는데 왜 나만 혼내는거야? 5장.사소한 일에도 화내고 짜증을 내요! 6장.내가 할거야!내가 하거란 말이야! 7장.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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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아이,속상한 엄마를 위한 아이심리학>

책내용을 말하자면 동화속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읽을수있는 내용들이있어요.

차례를 보면

1장. 거짓말하는 우리아이,양치기 소년?

2장. 자주 남의 물건을 가져와요.

3장. 형제끼리 만날 싸워요.

4장.친구들도 놀리는데 왜 나만 혼내는거야?

5장.사소한 일에도 화내고 짜증을 내요!

6장.내가 할거야!내가 하거란 말이야!

7장.사소한 일에도 걱정을 해요.

8장.너무 수줍을을 타고 소심해요.

이렇게 총8장으로 나눠져있고 그주제에대한 동화와 이야기거리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부록도 기록되어있네요.

잠깐첫째장내용을보면 양치기소년에대한 이야기가나와요.

아이가 거짓말하는이유는 관심받고 싶어하거나,혼나는게 무섭거나,허풍떨거나,하는 이유등이있어요.

나이에따라 다양한 거짓말과 거짓말하는아이 어떻게 도와주어야하는~8가지방법에대해~

아이의마음을읽고 나쁜행동을알려주고~솔직하게 인정했을때 칭찬해주고 아이에게 믿음과 사랑을준다.

<책읽고난후>

이책을통해서 참 많이생각하고 배우게됩니다.지금한참 호기심많고 떼많이쓰는 3살우리아들은 말을잘듣는편이긴한데

한번떼쓰거나 고집부리면 대책없어서 많이 힘들거든요.이책은 여러가지방법과 왜그런지 아이연령대별 아이심리와

방안제시~동화로보여주는 아이마음을 통해서 이해하기쉽고 아이에게 몰랐던것들을 많이 배우는것같아요.

그리고또 내가 이렇게한것이 결코좋은방법은아니구나~이런방법들도있고~아이와함께 풀어나가야숙제같아요.

한권의책을보면서 이렇게 빨리본것도 첨이네요.아이에대한 궁금한것들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주는것같아요.

우리아이한테 좀더 가깝게 다가설수있는 계기를만들어준 부모들의 지침서가될것같네요.

 

e*****l 200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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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통한 아이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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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엄마의 자리에 있으면서 엄마 자격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릴때는 빨리 자라라~~ 몸이 고단하여 아이가 빨리 자라서 스스로 해 나갈 수 있으면 좀 더 편해지겠지 했는데 아이가 크면서 몸은 편할지언정 마음은 오히려 아이의 기분과 아이의 공부로 인해 더 어려워집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답답해 했던 아이의 심리를 동화와 함께 이해하고 풀
"동화를 통한 아이심리학" 내용보기

늘 엄마의 자리에 있으면서 엄마 자격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릴때는 빨리 자라라~~ 몸이 고단하여 아이가 빨리 자라서

스스로 해 나갈 수 있으면 좀 더 편해지겠지 했는데

아이가 크면서 몸은 편할지언정 마음은 오히려 아이의 기분과 아이의 공부로 인해

더 어려워집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답답해 했던 아이의 심리를 동화와 함께 이해하고

풀어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동화가 잘 알려진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인지 재미도 더 있는것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의 심리학을 읽으면 지루해서 아이의 심리상태에 따라 책을 펴보기가 일쑤였는데

한번에 글이 읽혀집니다.

아이의 심리상태를 미리 이야기로 풀어져서 아이의 상태에 기분나쁘지 않게 동화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아이의 심리상태에 따른 활동법과 부모가 지켜야할 행동방침도 알려주었네요.

 

아이의 기분을 살피기보다는 제 감정에 치우쳐 아이를 야단쳤을때가 생각나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그리고 아이의 심리상태에 따라 명작이나 전래동화,생활동화까지 곁들이며

아이에게 상황설명과 아이의 현상황을 설명할때는 아이 스스로 반성하게 될 거라

믿으며 이 책에서 아이와의 대화법을 배워갑니다.

m*********2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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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가까이 갈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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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개월 다 되어가는 우리 아이... 점점 고집도 생기고 하니 저와 마찰 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 못해서 생기는 일인것 같더라구요. 요즘 시중에 아이의 심리에 관한 책들이 많아 둘러보던차에 간단하면서도 파트별로 정리 되어 있는 이 책을 접하게 됐지요. 아직은 울 아이 개월 수가 적어 활용 가능한건 마지막 파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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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개월 다 되어가는 우리 아이...

점점 고집도 생기고 하니 저와 마찰 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 못해서 생기는 일인것 같더라구요. 요즘 시중에 아이의 심리에 관한 책들이 많아 둘러보던차에 간단하면서도 파트별로 정리 되어 있는 이 책을 접하게 됐지요.

아직은 울 아이 개월 수가 적어 활용 가능한건 마지막 파트였어요.

평소 부끄럼 많은 아들 탓에 외출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것도 나름 장점이면서 기질이라는 걸 알게되었죠.. 그리고 방법 또한 제시되어 있답니다.

이 책의 장점은 파트 시작될 때 동화로 상황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는 데에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간결한 문장들이라 정말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아이 키우면서 수준 아이와 비슷해졌는지 어려운책은 저도 싫어지더라구요.

오래 두고 보면서 상황별로 찾아봐야겠어요.

s*******o 200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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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아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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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너무 와 닿는다. 울 딸은 아직 15개월이라 딱 이것이다 라고 하는 건 없지만 앞으로 이 아이가 크면 혹 내가 겪게될지도 모르는 일들이 자세히 실례와 함께 나와 있다. 내용은 거짓말하는 아이. 싸우는 아이, 물건을 훔치는 아이 등등 자녀들이 자라면서 누구나 겪을수 있는 상황들로 엮어져 있고 예도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읽으면서 "아~~~ 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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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너무 와 닿는다. 울 딸은 아직 15개월이라 딱 이것이다 라고 하는 건 없지만 앞으로 이 아이가 크면 혹 내가 겪게될지도 모르는 일들이 자세히 실례와 함께 나와 있다.

내용은 거짓말하는 아이. 싸우는 아이, 물건을 훔치는 아이 등등 자녀들이 자라면서 누구나 겪을수 있는 상황들로 엮어져 있고 예도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읽으면서 "아~~~ 나라면 ???????" 상황만 보면 앞이 캄캄하다. 하지만 이런 속상함도 잠시 계속 읽다보면 해결할수 있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울 딸을 키우면서 첫째가 "배려"이다 지금도 잘 실천하고 있는지는 객관적으로 말할수는 없으나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배려"의 힘을 느낀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4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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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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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나는 좋은 엄마란 옳고  나쁨을 제대로 알려주는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아이 마음을 힘들게 했을까 라는 후회를 했다. 어른인 나도 거짓말을 하면서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때, 이 아이가 왜 이런 거짓말을 할까라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는  어떻게든지 스스로   "엄마  나 실은 그게 아니라..."   하면서 진실을 말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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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나는 좋은 엄마란

옳고  나쁨을 제대로 알려주는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아이 마음을 힘들게 했을까 라는 후회를 했다.

어른인 나도 거짓말을 하면서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때,

이 아이가 왜 이런 거짓말을 할까라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는  어떻게든지 스스로

 

"엄마  나 실은 그게 아니라..."

 

하면서 진실을 말하기만 추궁했던 나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지금 까지 나는 좋은 엄마란

옳고  나쁨을 제대로 알려주는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아이 마음을 힘들게 했을까 라는 후회를 했다.

어른인 나도 거짓말을 하면서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때,

이 아이가 왜 이런 거짓말을 할까라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는  어떻게든지 스스로

 

"엄마  나 실은 그게 아니라..."

 

하면서 진실을 말하기만 추궁했던 나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그런 엄마가 될수 있을것 같다.

또 우리가 어릴적부터 읽어 왔던 수많은 동화에 담긴 한쪽 면만이 아니라 그속에서

아이가 배울수 있는 도덕성,남을 이해하는 마음 ,사회성 같은걸 재발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 책은  연령별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할수 있게 설명해 주셔서 더욱 쉽게

아이를 이해 할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당연히 그 나이에 할수  있는 그런 행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그 와중에 바로 잡아주는 부모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일깨워준는 그런 책!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그런 엄마가 될수 있을것 같다.

또 우리가 어릴적부터 읽어 왔던 수많은 동화에 담긴 한쪽 면만이 아니라 그속에서

아이가 배울수 있는 도덕성,남을 이해하는 마음 ,사회성 같은걸 재발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 책은  연령별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할수 있게 설명해 주셔서 더욱 쉽게

아이를 이해 할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당연히 그 나이에 할수  있는 그런 행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그 와중에 바로 잡아주는 부모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일깨워준는 그런 책!

e*****6 200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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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우리 아가를 위해 읽어보았어요.
"떼쓰는 우리 아가를 위해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전 6장 제목 때문에 이 책을 보았답니다.^^   6장의 내용은 <내가 할 거야! 내마음대로 할거란 말이야!>로 고집부리는 아이에 관한 내용입니다. 두 돌이 된 요즘 쌍둥이들의  떼쓰는 정도가 가히 하늘을 찌르네요... 기저귀 안 벗겠다고 울고, 기저귀 안 차겠다고 울고, 바지 안 입겠다고 울고, 바지 안 입은 채로 밖에 나가 놀자고 떼쓰고, dvd보자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울고 dv
"떼쓰는 우리 아가를 위해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전 6장 제목 때문에 이 책을 보았답니다.^^

 

6장의 내용은 <내가 할 거야! 내마음대로 할거란 말이야!>로 고집부리는 아이에 관한 내용입니다.

두 돌이 된 요즘 쌍둥이들의  떼쓰는 정도가 가히 하늘을 찌르네요...

기저귀 안 벗겠다고 울고, 기저귀 안 차겠다고 울고, 바지 안 입겠다고 울고, 바지 안 입은 채로 밖에 나가 놀자고 떼쓰고, dvd보자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울고 dvd를 틀어대고....

쌍둥이들이다보니 한 녀석이 떼를 쓰면 얌전하던 다른 아이도 같이 떼를 쓰고 말지요...

 

* 우리 아이, 왜 고집을 부릴까요?

 

1. 자기 주장이 발달하는 시기

    대략 만 2~3세부터 자율성이 커져 자기 주장을 하게 된답니다. 이전보다 운동능력이 발달하여 혼자 모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자신이 스스로 해냈다는 자부심을 갖고 싶어서 혼자 먹고, 혼자 입고, 무조건 "싫어", "내가 할거야"라는 말을 한답니다.

울 둥이들 만 두돌이니 딱 이 시기가 맞네요.

 

2. 욕구충족이 안되거나 지연될 때 좌절감을 심하게 느끼는 시기

  즉각적으로 욕구를 해소하는 아기 떄와 달리 점차 나이가 들면서 대소변을 참고 많은 욕구를 제한받게 되지요. 엄마가 동생 대신 나를 챙겨줬으면 하지만 실제로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떄가 많지요.

우리 둥이들은 외할머니나 엄마를 독차지하려고 하지만 쌍둥이이다보니 연년생과는 또다르게 큰 애라서 양보하거나 이해할 수준이 되지 않답니다. 그래서 유모차를 밀더라도 서로 샘을 내고 꼭 외할머니가 밀어주어야만 한다고 하며 떼를 쓰고 울지요.. 이 부분은 정말 쌍둥이라 힘든 부분 같아요.

또 그네를 한 녀석이 타면 또 다른 둥이도 타고 싶은지 막무가내로 그네를 태워달라고 우네요. 그래서 못 타면 탄 녀석은 웃지만 못 탄 아이는 계속 울며 떼를 쓴답니다. 혼자 그네를 탈 때는 금방 내려오던 아이가 옆에서 쌍둥이 한아이가 기다리고 있으면 더 안내리려고 버틴답니다. 한 사람만 배려할 수 없는 상황이라 말로 이해를 시키려하지만 그게 안되니 속상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배려해주는게 방법이겠지요.

 

3. 감정표현의 한계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아이들은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나고 짜증이 나지만 이 감정을 스스로 명확히 알고 이해하기 어려워 더 떼를 쓴답니다. 말하는 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 좀 더 나아지겠지요....

 

4. 문제 해결방식으로 활용

부모나 주위환경을 조정하는 방법으로 고집부리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힘겨루기를 할 수밖에 없는 부모가 되지요. 따라서 고집 부릴 때 위협을 하거나 효과없는 말다툼은 오히려 역효과라네요. 안되는 것은 끝까지 안된다고 유지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아니면 처음부터 안된다는 말을 하지 말던가요... 할머니할아버지께서 같이 키워주시는 울 쌍둥이들은 아무래도 떼를 더 많이 쓰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부모인 제가 더 엄하게 대하기도 해요... 그러니 더 힘드네요..^^::

 

5. 주변환경과 스트레스

외출을 거의 안하며 집안에서 엄마와 둘이서만 지내는 시간이 많은 경우 더 많이 떼를 쓴다네요.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 돌전까지는 쌍둥이들 데리고 어디 나갈 엄두가 안나서 많이 못 나갔답니다.

그래서 떼가 더 많이 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혼자서 이리뛰고 저리뛰는 두 아이를 감당 못하거든요.. 요즘엔 그래서 주말에 아기학교, 교회, 외부도 많이 다닌답니다. 낯가림도 이제 좀 많이 줄어든 거 같아요... ^^

 

그래도 어려운게 아이키우는 거죠? 읽어도 실천하기 어렵네요...

당장 떼쓰는 아이들에게 지치고 마는 엄마인지라..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는답니다...

아이에게 최선의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기위해요...

떼쓰는 아이들을 둔 엄마들 모두 화이팅해요...!!!

h*****a 200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