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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 나오는 만화 중에 단연 최고인거 같아요. 한 권 한 권 아껴서 볼 정도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우사이다 집에서 자게 된 코타로, 물놀이를 간 아이들, 형의 생일을 축하하는 코타로 등등, 이번에도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들로 가득합니다. 그림체도 귀엽지만 아이들의 섬세한 행동이나 표정, 심리를 정말 잘 묘사하시는 것 같아요. 애니판에 없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너무 소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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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베이비시터즈 12권 리뷰입니다 아 정말ㅠㅜ 이렇게 좋아도 되는겁닏까ㅠ 이번엔 키린엄마의 부록도 있는데 것도 아주 귀엽고 간질간질해서 넘넘 귀여웠어요ㅋㅋ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코타로의 귀여움이 더욱 열일한거 같습니다ㄱㅋ 게다가 표지도 너무 귀여워서ㅠㅠ 정말 이 책이 많이 많이 팔려서 권수가 많이 나왔으면 싶네요! 앞으로도 작가님 귀엽고 예쁘고 재미있는 내용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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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가 집을 혼자 지키게 되어서 우사이다 집에서 하루 자게 돼요 거기서 우사이다의 비밀을 지켜주는 모습이 진짜 귀엽습니다 그리고 타카가 잉어씽씽이 안사준다고 가출을 하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 웃겨요 류이치 생일이라고 코타로가 만나는 사람마다 형 추카 이러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2권이다. 이번권에서는 혼자 다른 집에 자게 된 코타로의 이야기였다. 어린 시절 그렇게 따로 떨어져 잔 적이 없었는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방학에 물놀이를 가게 되는 이야기였는데 신나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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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베이비시터즈 좋아해서 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저번에 11권 구입하고 이번에 12권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예스24에서 책을 사다보니 마침 예스 포인트가 적립되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도 읽고 구입시 포인트 적립 받을수있어서 참 좋아요.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캐릭터가 귀여워요 |
| 사고로 부모님을 잃게된 형제, 그들을 도와주는 친구 및 주변인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힐링물의 만화. 제목에도 나오듯이 아기들을 맡아 돌봐주며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는 만화이다. 상당히 귀여운 아이들의 출현으로 보게된다면 심장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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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할머니와 류이치(1박 2일 교외실습)의 일정으로 코타로는 외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키린, 타카, 타쿠마&카즈마 모두 자신의 집에서 코타로가 자기를 바랐지만, 예사을 깨고 코타로는 우사이다네 집을 선택했다ㅎㅎ 우사이다 동네 사람들이 코타로를 귀여워해서 먹을 것을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감동.... ㅋㅋ 이번 기회에 우사이다와 코타로는 작은 비밀도 서로 만들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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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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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타로 너무 귀여워요 처음보다 큰느낌들어서 더 귀여워요 권수랑 같이 커가는 코타로 보면 넘나 귀여워서 재탕삼탕하게하는 엄청난 매력의 책입니다 역시 세상은 귀여운 것이 지배하는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코타로 아기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