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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장착된 신비한 보물의힘으로 서로 떨어질수 없게 된 조직말단요원 르마와 사야토키. 보물을 벗겨줄 장인이 있다는 섬을향해가는도중 서로 반발하던 두사람도 점차 서로의 곁이 편해져가는데.. 두주인공의 관계과 달라져서 좋았네요. 소재는 독특하니 좋은데 스토리가 뭔가 급전개되는 느낌이라고해야할까. 중간중간 더 쉼표를 둬도 될것같은데 아 아쉽다ㅜㅜ 개개인의 차이가있겠지만 난 이작가님의 특유 개그코드도 말장난들도 좋다. 진지할땐 진지하고 빵터질땐 빵빵터지고. 진지하기만했다면 오히려 조금은 꺼려졌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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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듯이 가벼운 소프트 BL물이라서 재밌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 19금 딱지 붙이고, 좀 더 강렬하게 BL!! 빡!! 해줬으면 좋겠지만 안되겠지 ㅋㅋ
실버다이아몬드처럼 판타지물에 BL을 살짝 가미해놓은 작품 ㅋㅋ
아쉬움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고, 전작도 매우 좋았기 때문에 불만도 불평도 없다.
취향이 갈릴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에 1권정도는 스캔본이라거나 구해서 읽어보고 구매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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