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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꾼 꿈을 생각해 보았다. 책 선물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예지몽... 게다가 책표지가 얼마전에 읽은 설득의 심리학과 비슷한 연두색이 아주 선명하게 보였던 책... 어제 아침 내게 온 책....꿈에서처럼 정말 연두색이 있는 책... 이러다 돗자리를 깔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ㅋㅋ거리며...저자를 보았다. 저자의 프로필이 대단해 보였고,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라는 말이 내가 굳이 증명하려 하지 않아도 진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별점에 후하지 않은 까닭은 글쎄 기대가 너무 큰 탓일까?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점점 웃음에 인색해져가는 내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큰 웃음을 줄것이라는 너무나 큰 기대에서 오는 약간의 배신감이 곱절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이나 중간 중간 삽입된 삽화나, 컬러...종이의 재질까지 모두 우수했지만... 약간 2.5%가 부족함을.... 아주 옛날에 "너 그거 아니?..." - 너무 예전에 읽어 솔직히 책제목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책이지만 - 그런 책과 비슷했다. 근데 그 책을 선전하는 카피 문구가 뭐 였나면, 화장실에 두고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했는데, 딱 그런 느낌이였다.... (너무 악평인가? 뭐 그렇다고 저자의 자질을 의심하거나 내가 저자보다 더 좋은 글을 적을 수 있다는 건 절대 아니다. 그정도로 좋은 책을 써주고 우리에게 웃음을 주는 저자가 고마운건 사실이지만, 모든 이가 좋은 호평을 해주기도 하겠지만, 걍 솔직한 나의 생각을 적어본다...나 이러다 돌 맞는거 아닌지 몰라...언젠가 '향수'란 책을 읽고 그 느낌을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는데 나도 모르게 그 서평이 네이버 책서평에 공개가 되었고...악플이 몇개 달려 있더라구...모 그런것에 신경 쓸 나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수준 이하는 절대 아니다. 출퇴근길에 읽다보면 너무 쉽게 술술 익혀서 좀 아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옆좌석의 행인으로부터 이상한 눈총을 받을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왜냐면, 읽다가 계속 피식 피식 웃게 되니깐 실없는 사람 취급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우리를 찾아와서 괴롭히는 두통이나, 환절기때마다 찾아오는 감기...에서부터 아주 무서운 질병 암에 이르기까지 간단한 한줄짜리 의학적 지식과 그러한 병들과 관련 유머를 함께 싣고 있다. 그리고 생활의 나쁜 습관들 - 가령 흡연과 지나친 음주, 쇼핑중독, 성형중독, 부정망상 - 같은 온갖 중독들....우울증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불안으로부터 탈출하는 아주 작은 유머 팁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들 누구나 스포츠지나 일간지에서, 혹은 인터넷 유머글에서 접해 보았을 법한 잔잔한 유머 이야기들...그런 유머 이야기 한 두 편정도 외워둔다면, 강의를 하다 집중을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지는 꼭 남녀간의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서먹할 때 써먹으면 좋을 내용들이 많이 있음을 꼭 기억하길...
많은 이야기들 중에 내가 가장 많이 웃었던 글이다.. 쉬운 환자 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 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들은 전부 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거든." 세 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 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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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 ^^ 유머로 치유하라~~ 정말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된 책이다.! 유머가 없는 세상 무슨 재미이며 다람쥐 쳇바퀴처럼 항상 반복되는 일상 그런 일상을 즐겁게 살려면 유머는 필수다. 저자는 26가지 질병을 가지고 유머화 하였으며 읽으면서 배꼽이 몇 번 날아갈뻔했다 모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못할게 없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게 인생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통통통 유머로 치유하라 이 책을 읽을 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냥 편안하게 웃고 싶고 웃음이 필요할 때 한장한장 읽어 내려가면 답답한 마음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만들어 줄 책이다. ^^ 이런 말이 있다 회사 업무를 잘하려면 영어보단 국어를 잘해야 된다. 는 말..! 하지만 지금은 유머가 있어야지 회사생활을 잘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모든 이를 편안하게 자기 편으로 끌 수 있는 재능 요즘 시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능이 아닐까 웃겨라 웃겨야 사는 사회이다 힘들다고 좌절하지 말고 웃으면서 이겨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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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얻는 다는 것은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는 순간이다.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수도 없고, 그 좋아하는 책읽기나 영화보기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게 정말 무섭다. 지금 내가 아픈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일들이 주변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너무도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런 병을 얻은 경우나, 아픈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 가장 힘이 되는 일이 뭘까? 아마도 이 책이 나에게 준 재치처럼 같이 있는 사람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유머가 아닐가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 준 의미는 함께 행복하게 웃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본질적인 사실이다. 이 책에선 각각의 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 병에 얽힌 재치있는 유머들을 보여준다.
<수면제> 씨름을 하다 다친 한 남자가 병원에서 힘겨운 수술을 마치고 깊은 잠에 들었다. 겨우 잘 자고 있는데 간호사가 남자를 깨우며, "일어나세요! 수면제 먹을 시간입니다."
풋풋풋..하하하.. 웃으면서 즐거워 한 시간이였던거 같다. 사실 사람을 웃긴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일인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에서 재미있는 유머들을 몇가지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런 재치와 유머가 내게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해버렸다. 유치한지도,,, 모르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재미있는 사람과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 더 먹히는(?) 세상인 듯 보인다. 특히 마지막 장에 있던 두뇌회전을 좋게 하는 유머 퀴즈는 센스가 있는 부분이였던거 같다. 특히 컴퓨터 작업을 하던 신입사원이 대리님을 불러서 어깻죽지가 아프다며 자긴 등에 날개가 나오려는 천사인거 같다라고 하며 대리님이 난 뿔나려던 악마라고 한거 보면서, 회사 생각까지 났다. 아쉬움이 남는 책이긴 했다. 하지만 한번에 훌쩍.. 읽어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부담없는 편안함을 제공해 준 거 같아, 요즘같이 힘든시기엔 좋은 선물이 되었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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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 부담이 없고 삽화와 함께 재밌는 글들이 많아 읽기 시작하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웃음은 만병통치약!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들을 예방하고 치유하기에 웃음만한 것이 없다! 라는 것이다. 예전에는 말로만 웃음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해준다고 했지만 최근에는 의학적으로도 증명되었다고 하니 하루에 10분이라도 크게 웃는다면 더욱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 아니겠는가.
스트레스와 우울증, 두통, 치통, 각종 암들까지. 흔히 접할 수 있는 질병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적절한 예방과 치료법 그리고 웃음 가득한 여러가지 유머들이 소개되어 있다. 웃을 일이 별로 없는 나와 같은 직장인들은 의식적인 웃음이 필요하다. TV를 전혀 보지 않는 우리 부장님께서도 개그콘서트만은 즐겨 보신다고 하더라. 개인적으로 나는 개그프로를 보지 않는다. 하지만 요즘에는 의식적으로 재밌는 프로를 보며 일부러 크게 소리내어 웃곤 한다.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가 조금은 해소되는 느낌을 갖게 되기 때문에.
모든 스트레스와 질병들, 웃음으로 통하여 우리 마음을 정화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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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1시간 정도를 강아지와 둘이서 지내는 산골생활을 하면서부터 웃을 일이 없어졌다. 전화로 통화하는 것 외에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 조차 어려운 환경에 살고 있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어야 웃을 일이 생기련만, 사람이 그리운 이곳에서는 웃음이 손님처럼 찾아온다. 밤늦게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이나 남편과의 대화에서 기실 웃을 일이란 그닥 많지 않다. 웃음은 손님들이 우리 집을 방문했을 때라든지, 친적들이 찾아왔을 때 함께 따라오곤 한다.
하루 45분 동안 웃으면 고혈압이나 스트레스 등 만성질환의 통증을 억제하며 치료도 가능하다고 한다. 통증으로 수면이 어려운 환자가 10분간 통쾌하게 웃으면 두 시간 동안 편안히 잠을 잘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질병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질병에 걸렸다는 사실만으로 우울해하거나 절망하면 오히려 병을 더 깊게 만든다. 그렇다고 너무 경시하지도 말아야 한다. 이왕지사 이렇게 된 것 그냥 하던대로, 먹던대로 먹겠다는 자세도 지양해야 함을 경고한다. 다만 질병을 인정하고 그것과 싸워 이길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를 요구하고 있다.
그 방법으로 저자는 '웃음'이라는 명약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책에서는 각 질병에 관한 정보와 질병별로 관련된 유머를 다루며 독자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고간다. 건강한 사람이 읽어도 유익한 정보와 즐거운 웃음을 주는 책이다. 환자들에게는 웃음을 통해 질병을 물리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요즘 유머는 필수다. 유머가 풍부하고 능숙하게 유머를 구사하는 사람은 어느 자리에서나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직장이나 학교, 또는 어느 단체에서나 유머 있는 사람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린다. 유머는 대인관계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며 분위기 쇄신이나 활력면에서도 유용하다. 하지만 유머는 말처럼 쉽지 않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유난히 재미있고 웃기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재미없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유머도 능력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저자의 유머 능력은 수준급이다. 책을 읽는 동안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웃다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읽었다.
웃을 일이 없더라도 억지로 웃으라는 유머치료의 전문가의 조언이 귀에 남는다. 하루에 몇 번이라도 크게 웃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되며, 비록 가짜로 웃더라도 우리 몸과 뇌는 진짜로 웃는 것과 같은 반응을 한다고 한다. 강아지에게 말을 걸며 장난을 치며 별 것 아닌 일에도 크게 웃어야겠다. 가끔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유쾌하게 웃어야겠다. 당뇨병을 앓으시는 어머니와는 매일 통화를 하며 깔깔거려야 겠다. 저자가 책에서 알려준 유머를 하나씩 사용하면서 어머니에게 웃음치료를 선물해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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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가있었던 책이였다. 유머로 치유할수있다. 그것은 정말 놀라운것이였다. 처음에 병에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해 놓았다. 그리고, 그 뒤에는 그 병에 관한 유머를 실어 놓았다. 나 한테는 도움이 되는것도 있었다.
간간히 오타같은게 보였다. 문장구조가 맞지 않는다고 보이는게 있었다. 그런것은 좀 아쉬웠다. 조금더 정성을 들여서 살펴보았으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
책 제목처럼 유머로 치유할수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뒤에 유머퀴즈가 있어서 푸는 제미도 쏠쏠했다. 실어놓은 유머들도 재미가있었다. 나는 이 책이 돈이 아깝지 않다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유머와 병은 밀접한 관련이 있나보다. 유머가있으면 병도 자연스럽게 치유되겠지. 그런 생각을 남겨 둔 책이다 !
쉽게 읽을수있어서 좋았다
정답은 대장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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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그것을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생활에 활력을 넣어주는 것이다. 즉 웃는 것은 즐거움 그 자체라고 할 수도 있다. 뭔가 굉장히 짜증이나고 기분이 나쁠때도 옆에 있는 사람이 웃거나 하면 같이 따라 웃게 되고, 또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고 즐거워 진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그런데 이런 웃음이 우리 몸에도 , 특히 병과 밀접한 관계다 있다니. 정말 놀랄만힌 빅!! 뉴스이다.
물론 예전부터 웃으면 얼굴이 좋아진다느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느니,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다느니.. 그런 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 하지만 첨단 과학이 발달한 요즘 시대엔 그 이야기들이 과학적 증명과 함께 사실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와 버렸다. 웃음을 통해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니 병명이 좌르르르~~ 륵!! 정말 많았다. 그것도 희귀한 병명들이 아닌 우리들이 너무~~ 나도 잘 알고있는 그런 병들.. 그런데 그런 병들의 원인이 스트레스!! 라는 것!! 솔직히 나도 이 책에 나와있는 여러 병들에 많이 걸려봤었다.. 흠.. 소화불량이라던가.. 변비 라던가.. 감기는 항상 달고 살았지.. 게다가.. 고혈압.. 아직도.. 있다.. 병원에서도 치료를 요하는 수준이라는.. But.. 요즘엔 거의 모든 것들이 순조로이(?) 몸상태를 양호하게 만들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요즘엔 꾀 많이 웃고 있다고 스스로도 자부할 만큼.. 아주~~ 많이 웃고 있으니까!! 학교에 가도 친구들과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하며.. 꺄르르~~ 웃고.. 요즘은 선생님들이 애들 수업하면서 웃기려고 하는 것인지.. 작정을 하고 웃기면서 수업을 하니.. 안 웃을 래야. .안 웃을 수가 없는 상황!!
그래서 또!! 꺄르르~~ 웃고... 집에서도 가족가 대화하는데.. 꺄르르~ 웃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리구 쉼없이 재미있게 웃는 것 같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몸의 면역력이 생긴건지(?) 감기가 걸려도 .. 조금 더 빨리 낮고.. (예전보다.. ) 소화도 조금씩 더 잘되는 느낌도 들고(물론 식이요법도.. 함께 병행하고.. )
그런 느낌이 팍팍 든다.. 한마디로 이 책의 저자의 말씀에!! 완전 동의!! 랄까.. 책을 보는 내내.. 맞아맞아.. 하며서.. 열심히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보다 한 내용이 끝나고서 짧게짧게 이어지는.. 그 내용들.. 이야기들.. 도대체가 궁금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사람을 웃기려구 쓴 것인지.. 아님.. 썰렁 개그인건지.. ;; ;; .. 심히.. 저자의 개그수준이.. ;; 불안한 독자중의 하나이다.. ;; 나름 훗.. 하는 식으로 웃은.. 몇개의 이야기들이 있긴 하지만. 전박적으로 봤을때.. 이건.. 웃는 게. .웃는게 아닌.. ;; 그런 어의없는.. 개그들.. ;; ㅎㄷ.. 내가 이렇게 웃음이 없었던가?? 라고 생각하게 할 정도로.. 너무 심했다.. (나름.. 자주 웃음.. )
아무튼!! 웃는게 보약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려준.. 이 저자분게.. !! 감사를. .표합니다.. 앞으로.. 내가 억지로 친구들을 웃겨야 겟다는. .사명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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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표지를 보았을땐 그냥 가벼운 유머집인 줄 알았당~
쿄쿄 그런데 단순한 유머집이라기 보다는... 정말 치유하는 유머집이다~ㅎㅎㅎ
고통을 치유하는 유머, 생활속 질병, 마음의 병...모두 유머로 치유하라고 하며
각각의 질병마다 저자의 얘기나 일화 등을 소개하고~
고담은 그와 관련된 짧은 유머들이 실려있당~ㅋㅋㅋㅋ
보면서 실실 웃게 되는 책이당~!!
단순히 웃는게 아니라 정말 많은 종류의 병이 웃음으로 치유될 것 같당~!!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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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 오장육부를 시원하게 통~해보자!!
이 책 <통통통 유머러 치유하라>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책인지 모른다.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함께 그 질병과 관련된 유머를 다루고 있는데 질병에 대한 부분은 대~충 읽게 되는데 뒷 부분의 유머는 웃음을 머금고 읽게 된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이 그냥나온 말이 아님을 이 책을 읽으며 실감하게 되었다.
배가 아플때도, 머리가 지끈거릴때도, 혹은 암에 걸렸을때도, 변비로 고생할때도, 우을증이나 감기에도... 모두 웃음 한 방이면 끝이다. 물론 아픈병이 웃는다고 갑자기 고쳐지거나 낳는것은 아니겠지만 마음을 우선 긍정적으로 갖는게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돈 드는 일이 아니니 일단 한 번 웃어 보는거다. 하~! 하~! 하~!!!
가끔 책 읽으며 웃는 사람들을 보게되면 '별 실 없는 사람 다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그랬다. 실실 자꾸 웃음이 났다. 다른 사람 생각할 틈이 없었다.
나를 포함해 자신이 유머감각이 떨어진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께 이 책 읽기를 권한다. 아주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을 것이다. 갑자기 유머감각 뛰어난 사람으로 변한 당신의 모습을 보고 주위에서 깜짝들 놀라게 될 것이다. 내가 그랬다. 이 책에 나온 유머를 적절히 섞어 친구들에게 써 먹었더니 다들 놀라는 눈치였다. ㅋㅋㅋㅋ 더불어 마지막 장에 실려있는 '두뇌회전을 좋게 하는 유머퀴즈'를 꼭 풀어보길 권한다.
요즘 처럼 웃을 일은 없고 찡그리고 짜증나는 일만 많을 때 웃음으로 건강까지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더 없이 고마운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시시때때로 읽아야 되겠다.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 봅 호프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 - 윌리엄 세익스피어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애 좋다. - 윌리엄 프라이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대문에 행복하다. - 윌리엄 제임스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일 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은 웃을 때가장 아름답다. - 칼 조세프 쿠 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