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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속화되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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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카미 사토시의 작품 중 가장 길게 연재되고 호응이 많은 작품이 바로 이 작품 <반지의기사:혹성의 사미다레>인데요.   국내에서도 일부 층에서는 꽤 기대작인데요.   독특한 작가의 호흡과 작가의 주 장르인 어느날 일상이 비일상으로 변하면서 히어로와 히로인의 성장을 매력적으로 그려내고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랑스러운 마왕 사미다레의 가정의 이야기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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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카미 사토시의 작품 중 가장 길게 연재되고

호응이 많은 작품이 바로 이 작품 <반지의기사:혹성의 사미다레>인데요.

 

국내에서도 일부 층에서는 꽤 기대작인데요.

 

독특한 작가의 호흡과 작가의 주 장르인

어느날 일상이 비일상으로 변하면서 히어로와 히로인의 성장을 매력적으로 그려내고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랑스러운 마왕 사미다레의 가정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에피소드로 사미다레가 어째서 지구의 구세주보다 마왕을 선택했는지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앞에서 이야기되었던 환수의 3기사,

그리고 정령 아니마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점차 박차를 가하면서도,.

 

사미다레와 유우히가 원하는것이 구세가 아닌것을 알게된 야요이,

어머니와의 화해를 통해 좀 더 세상을 사랑하게 되는 사미다레와 유우히,

조금씩 이들의 관계는 부드러워지면서도 자그만한 불안의 균열을 남겨놓았는데요.

 

이런 점들이 차후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군요.

 

현재 일본에서는 6권까지 발매가 되었는데,

리뷰들을 얼추 보면 기존 권중에서 가장 호평을 받았기때문에

더더욱 다음 권의 발매를 기대해볼뿐입니다

 

P.S : 나름 좋은 작품임에도 비교하고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꽤 묻혀있는 작품같아 조금 아쉬울 따름입니다~

h****9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