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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적에 두번쨰 이야기 와타나가시 입니다.
문제편 3개지중 가장 사상자가 많이 나오는 이야기이며
추리난이도는 3가지중 '일단' 가장 쉬운편입니다. 단지 엄청난 트릭이 있어서 범인을 착각하기 쉬운 편입니다
게임에서는 모든 이야기가 끝나면 등장인물이 모두 모여서 추리를 합니다 범인이 인간인지, 아니면 정말로 저주인지.
그냥 읽지만 마시고, 한번쯤 멋드러지게 추리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일단 내용은 오니카쿠시가 대충 비슷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시온이라는 미온의 쌍둥이 여동생이 등장합니다 이분은 임자있는 몸이시니까 너무 분노하진 마세요 ㅋㅋ
어쪃든 새로운 등장인물의 등장으로 시온이 케이이치와 미온의 관계를 놀리는 부분은 정말 재미있읍니다 저절로 미소가 떠오를만큼.
하지만 케이이치의 사소한 실수로 오니카쿠시처럼 비극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죽고, 사라지고. 죽고, 사라지고.
범인인 미온은 죽고, 시온과 케이이치는 살아납니다.
하지만 죽었던 미온이 케이이치를 결국 죽이게 됍니다
3가지 문제편중 가장 사상자가 많습니다[레나를 제외한 모두가 죽으니까요] 혼자남아 쓸쓸히 있을 레나를 생각하면 눈물이.. 크흑...
어떻게 된건지 아시고 싶다면 인터넷에 메아카시 부분 만 살짝보고 오시면 좋으실겁니다. 하지만 애니에서는 너무 광기와 살해만이 표현되있어서 원작플레이어인 저도 꽤나 불만이 많지만 어쪃든 진실에 한걸음 다가설수 있으실겁니다. 물론 한가지 알아야만하는 진실이 있지만 원작에 나오니 네타를 보시는 수밖에 없을 거 같네요 ㅋ
어쪃든 이걸로 2번째 이야기 와타나기시 또한 끝이 났습니다. 과연, 범인은 사람인것인가, 저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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