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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 파비올라가 로베르타의 복수극을 막기 위해 로아나프라에 들어와 라군 상회 일행과 본격적으로 엮이는데, 사태는 점점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파국을 향해 치닫는다. 단점이 있다면, 블랙라군 에피소드 중 가장 길기 때문에 엄청 복잡하단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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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중 위기에 해당하는 단계라 볼 수 있는 에피소드다. 매력적인 새로운 메이드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과연 어떻게 에피소드가 갈무리될지 궁긍하게 만든다. 작가가 건강했을 때 폼을 제대로 느낄 수있는 에피소드라 강력히 추천한다. |
![]() 그림체와 내용 전개가 꽤 괜찮은데 히로에 레이 작가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만드는 만화라 생각합니다. 삼양사에서 유통하는 오래된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볼수록 아주 괜찮습니다. 그만큼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티가 나며 작품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시리즈를 다 모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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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의 블랙라군 8권입니다. 이번 8권에서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복수귀가 된 로베르타와와 그를 막기 위한 가르시아 도련님의 내용입니다. 록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누군가를 돕는다는 행위는 상황과 능력에 비해 너무 큰 부담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이 록의 정체성이긴 하지만.... 여전히 예쁘고 화려한 그림체와 전투신 광기에 대한 묘사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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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는 길게 가네요. 로베르타가 복수를 성공해도 문제...... 포기한다면 비교적 쉽게 결말이 지어지겠지만 도저히 그럴 상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무력 0인 가르시아가 어떻게든 잘 접근해야 하는데...... 접근해도 이 아가씨 눈이 돌아가서...... 그러니까 약 같은 건 함부로 먹는 게 아닌 건가 싶습니다. 다음 권에선 이 에피의 결말이 어떻게든 지어지겠죠. 생각해주는 사람 많으니까 제대로 돌아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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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64 El Baile de la muerte PT.13 ~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