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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두 엄마한테 추천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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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까지 잊고 있었습니다.   나또한 내 아이들처럼 시험에 전전긍긍하며 진땀흘렸던것을.....     아이들을 키우면서 특히나 우리 예쁜 6학년 큰아이가 시험전 긴장하는것을 보면서 그냥 편하게 생각하라고 말하면서두 결과에는 아이보다 내가 더 실망했으면서...   나도 모르게 3학년 둘째아이를 다른아이와 비교하면서 아이에게 상처주었던 것을...   학교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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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까지 잊고 있었습니다.

 

나또한 내 아이들처럼 시험에 전전긍긍하며 진땀흘렸던것을.....

 

 

아이들을 키우면서 특히나 우리 예쁜 6학년 큰아이가 시험전 긴장하는것을 보면서

그냥 편하게 생각하라고 말하면서두 결과에는 아이보다 내가 더 실망했으면서...

 

나도 모르게 3학년 둘째아이를 다른아이와 비교하면서 아이에게 상처주었던 것을...

 

학교며 방과후며 학원이며 열심히 다니게만 했지...아이와 정말 교감을 주지 못했단 것에 저 자신 크게 반성합니다...

 

 

혹 저같은 엄마가 있다면 아이보다두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k******5 200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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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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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보게 되면 모두다 불안하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어린이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 시험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밤새워 공부해도 혹시나 내가 못 본 것이 있는지 불안하고, 잊어버리지나 않을까 불안하고, 내가 본 문제가 나올는지도 불안하고, 하여간에 시험기간이 발표가 되면 왜그리 불안했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시험불안 탈출학교 " 내용보기
시험을 보게 되면 모두다 불안하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어린이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 시험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밤새워 공부해도 혹시나 내가 못 본 것이 있는지 불안하고, 잊어버리지나 않을까 불안하고, 내가 본 문제가 나올는지도 불안하고, 하여간에 시험기간이 발표가 되면 왜그리 불안했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심지어 어떤 시험은 아예 공포감까지 밀려오고, 시험 때문에 악몽까지 꾸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에도 그런 내용이 잠깐 소개되기는 했는데, 꿈에서 시험지에 하나도 못쓰고, 선생님이 나를 비웃는 듯한 모습으로 있는 꿈을 꾸기도 했었다. 시험장에 들어가는 순간에는 얼마나 떨리는지. 대학교 시험볼 때가 생각이 난다. 대학별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가 바로 나다. 다음해부터 수능이 시작된다고 아무데나 가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전기 시험보러 갔는데, 그 밤에 그만 수험표를 잊어버려서 얼마나 헤맸는지. 그런데 그 수험표가 쓰레기통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니  시험을 잘볼리가 있나? 다음날 시험보고 와서 맞춰보니까, 한칸씩 밀려쓴 것도 있고, 아예 알고 있는 것조차도 틀린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보기좋게 전기시험에 떨어졌다. 후기 원서를 내놓고는 공부를 별로 안하다가 시험 전날 암기과목 공부 왕창했다. 그런데 이건 웬일? 전날에 친구들하고 공부하고 문제 냈었던 것들이 그대로 나온 것이다. 그때는 완전히 날아갈 듯이 기뻤다. 당연히 합격. 이런 과정들을 모두 겪고 난 지금에는 시험에 대한 불안함이 없느냐? 그렇지 않다. 갖가지 시험을 치룰 때가 오면 왜그리 손에서 땀이 나고, 심장은 쿵쾅거리고, 이상하게 불안해지고, 숨이 막히는 듯한 증세까지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아마도 시험을 잘 봐야 된다는 불안감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마지막 부분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이라고 할지라도 아주 지혜롭게 이 시험불안을 탈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선생님께서 내준 '행복하게 공부하는 법' '공부해서 행복해지는 법' 두가지에 대한 모둠 숙제를 하면서 아이들이 달라진다. 어른들을 인터뷰하면서 꼭 공부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공부 잘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되면서 공부는 성공하기 위한 절대 기준이 아니라, 한가지 방편임을 알게 되고, 아이들이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모습을 본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부모가 공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압박과 스트레스를 주는데, 과연 아이들이 그 스트레스와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는지. 어른들이 먼저 시험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어른이지만, 어른들을 위한 책도 좀 나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i*******2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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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에서 탈출..
"시험불안에서 탈출.." 내용보기
학생을 둔 집이라면 누구나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는 시험.. 학교 들어가는 순간부터 졸업, 취업, 그리고 승진.. 계속되는 시험을 어떻게 지혜롭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문제의 해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원래 시험에는 별 관심도 없고,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 우리 딸아이... 이 책을 읽고나더니, 시험뿐 아니라 나아가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조금쯤은 고민을 하는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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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둔 집이라면 누구나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는 시험..

학교 들어가는 순간부터 졸업, 취업, 그리고 승진..

계속되는 시험을 어떻게 지혜롭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문제의 해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원래 시험에는 별 관심도 없고,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 우리 딸아이...

이 책을 읽고나더니, 시험뿐 아니라 나아가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조금쯤은 고민을 하는 눈치다.

대한민국 엄마, 아빠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될 책이지 싶다.

z******9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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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탈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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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라면.....   아이나 어른이나 긴장되고 싫어하기는 매반 똑같은것 인데...   나 또한  학창시절  힘들어 했었건만.....   그것을 망각하고  유독 나의 아이만 유난스럽게 힘들어 한다며  시험때마다 아이를 타박하며 억지공부에 열을 올렸던 엄마중에 한 사람이였습니다.   아이들한테 하루이틀 공부할것도 아니고 편하게 공부하고 점수에 연연해 하지 말라고 해놓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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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라면.....

 

아이나 어른이나 긴장되고 싫어하기는 매반 똑같은것 인데...

 

나 또한  학창시절  힘들어 했었건만.....

 

그것을 망각하고  유독 나의 아이만 유난스럽게 힘들어 한다며  시험때마다 아이를 타박하며 억지공부에 열을 올렸던 엄마중에 한 사람이였습니다.

 

아이들한테 하루이틀 공부할것도 아니고 편하게 공부하고 점수에 연연해 하지 말라고 해놓고 시험기간만되면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더 긴장을 하고 점수에 마음이 흔들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책을 한장한장 읽을수록 아이들이쓴  일기장을 펼쳐 들여다보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이가 힘들어할것란 생각은하지 않은채 했던말들...

앞집아이와 비교했던일들....

책속의 대한이이는 저의 아들들과 비슷해서 읽는 내내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아이의 또래들의 생각들을 알게되었으며, 공부지도에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잡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할땐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목표를 세워서 하는것이며

지나친 높은 목표와 걱정이 공부에 해가 되는것을 최고은이라는 아이를 통해 엿 볼수 있었고,

공부의 걱정과 시험 불안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보며 내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만의 학습동기를 찾아주어야되며,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 갖기등을 이책에 나오는 대한이,고은이를 통해 재미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속에 특히 "행복한 어른찾기"주제로 아이들이 모둠숙제하는 부분은 많은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난 진정 행복한 어른일까?','공부 잘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

어느부모든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바라지만

정작  어른들중 '난 행복한 어른이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될지.......

 

아이들은 어짜피 해야되는 공부이고 통과해야하는 절차가 시험이라면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이책에 등장한 대한이와 고은이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각자 나름대로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아이들의 가능성과 앞으로 내가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등에 대해 긍정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제가 먼저 읽기는 했지만 저희 아이가 시험전에 읽을수 있도록 권해보아야 겠습니다.

 

 

l********n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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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증후군...이젠 날려버려!!!
"시험불안증후군...이젠 날려버려!!!" 내용보기
시험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학교 시험 뿐만 아니라 무슨 대외적인 시험이 그리도 많은지....국가공인급수시험이 한두개가 아니다...한문 뿐 아니라 국사, 우리말, 컴퓨터 게다가 수학과 과학 올림피아드, 영어인증시험도 여러가지 일정도로...얼마전 강연회를 들으러 갔더니 국제중이나 특목고를 가려면 가산점이 부여되는 무슨 무슨 시험을 보고...서울에 있는 손가락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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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학교 시험 뿐만 아니라 무슨 대외적인 시험이 그리도 많은지....국가공인급수시험이 한두개가 아니다...한문 뿐 아니라 국사, 우리말, 컴퓨터 게다가 수학과 과학 올림피아드, 영어인증시험도 여러가지 일정도로...얼마전 강연회를 들으러 갔더니 국제중이나 특목고를 가려면 가산점이 부여되는 무슨 무슨 시험을 보고...서울에 있는 손가락 다섯개 안에 들어가는 대학을 들어가려면...S대는 무슨 시험, Y대와 K대는 무슨 시험...이런식으로 엄마들에게 열이나게 강의를 하는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도 한숨을 푹쉬고 강연장을 나온 기억이 있다.

지금도 아들래미는 며칠후 있을 기말 성취도고사준비를 하고 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투덜거린다..ㅠ.ㅠ 이책에 나오는 대한이와 고은이처럼 아이가 스스로 스트레스해결의 길을 찾기를 바란다. 그럼 좀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공부를 할수 있을텐데...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찾아 행복한 아이가 되길 바라는 엄마마음을 담아 초등중학년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m*****y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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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에서 해방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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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를 읽고 저희 딸아이의 변한 모습... 10년뒤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 가운을 입고 악기를 연주하고 있네요. 책이 도착하자 열심히 읽고는 독서록에 느낀점을 적으면서 자기도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정해놓고 시험이라는 것을 피할수 없으면 즐기겠다고 하는군요. 딸아이도 고은이처럼 시험이나 긴장하는일이 있으면 어찌나 손에 땀이 많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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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를 읽고 저희 딸아이의 변한 모습...

10년뒤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 가운을 입고 악기를 연주하고 있네요.

책이 도착하자 열심히 읽고는 독서록에 느낀점을 적으면서

자기도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정해놓고

시험이라는 것을 피할수 없으면 즐기겠다고 하는군요.

딸아이도 고은이처럼 시험이나 긴장하는일이 있으면

어찌나 손에 땀이 많이 나는지

고은이맘을 너무 이해하는 모습이 제 맘을 아프게 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더 앞서더라구요

딸아이가 헤쳐나가야할 과제라면 제가 옆에서 닥달하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책은 고학년이나 그 부모들이 같이 읽고 시험이라는

과제들을 스트레스 덜 받고 현명하게 이겨낼수 있을것 같고

저학년경우에는 아이들 보다 엄마들이 책 주인공이

대한이 고은이 두아이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현재

모습이라 생각하고 장차 저학년의 아이가 자라서

시험이라는 과제를 어려워하지 않고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들을

엄마가 설명해나가면서 이해를 시켜준다고 고비를 잘 넘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c*********0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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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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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 실력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어린이 며칠 전 중간고사를 보고 온 아이 표정이 밝지가 않아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엄마 문제를 풀지 않은 게 있어요”란다. 시험은 누구에게나 긴장되고 어려운 것인 줄 알지만 아이들이 떨지 않고 당당하게 잘 했으면 했는데 이번에도 많이 긴장을 한듯하다. 대한이와 고은이가 공부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와 걱정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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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

실력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어린이


며칠 전 중간고사를 보고 온 아이 표정이 밝지가 않아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엄마 문제를 풀지 않은 게 있어요”란다.

시험은 누구에게나 긴장되고 어려운 것인 줄 알지만 아이들이 떨지 않고 당당하게 잘 했으면 했는데 이번에도 많이 긴장을 한듯하다.


대한이와 고은이가 공부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와 걱정거리를 어떻게 해결하고 이겨내는지 그 과정을 알아보고 싶어졌다.

우리 동네는 같은 또래 아이들이 많다. 4학년 친구가 6명이고, 2학년이 5명이다. 그래서 알게 모르게 경쟁을 한다. 학원을 보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1년 과정 학습지를 하는 아이도 있고, 인터넷 학습을 하는 아이도 있고, 카페에서 자료를 찾아 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대한이는 중간고사 시험지를 받아들고 어떻게 할지 고민에 빠진다. 저학년 때까지 대한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였다.

한편 고은이는 4등한 시험지를 가지고 불안해한다.


이 모습이 우리아이들 모습이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

어릴 때부터 공부습관을 잡아주고 스스로 주도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여서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진다.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라고 한 것인데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이렇게 괴로워 할거라는 생각은 못해봤다.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키며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고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좀 더 자유롭게 학습을 하고 시험을 치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감이 있다면 시험이라는 두려움에서 좀 벗어나지 않을까라 싶다.




초등 2학년 오세민이 쓴 독서 감상문


‘시험불안탈출학교’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시험을 싫어하는 것 같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험이 어려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일까?

시험 때문에 나쁜 짓을 하는 아이도 있고, 시험지도 숨기고 혼날 걱정도 한다.

나는 시험 때문에 책속에서 이렇게 난리가 난 줄을 몰랐다.

하지만 몇 달 정도가 지나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것은 이책에 나오는 선생님이 방법도 가르쳐주고 자신감도 생기게 해 주었다.

내가 만약 이 책의 주인공이면 모르는 것은 스스로 몇 번 읽어 풀어가고 스스로 공부를 하여

1달 만에 100점으로 될 거라고 믿는다.

정말 이 책은 재밌고, 시험을 잘 보게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좋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고 재밌고 신이 나는 책이다.

w******h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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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탈출학교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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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 든건 초등학교2학년 아들의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날이었다. 평소에 내가 읽고 있던 책에서 시험불안테스트 하는게 있었는데 아들을 테스트해봤더니 시험불안정도가 매우는 아니었지만 높은편이었다. 시험도 끝나고 좀 쉴만도 할터인데 이책을 보고선 자기가 먼저 읽겠다고 했다. 그러더니 한시간 40분동안 그자리에서 꼼짝도 하지않고 이책을 읽는것이었다. 너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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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 든건 초등학교2학년 아들의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날이었다.

평소에 내가 읽고 있던 책에서 시험불안테스트 하는게 있었는데 아들을 테스트해봤더니 시험불안정도가 매우는 아니었지만 높은편이었다.

시험도 끝나고 좀 쉴만도 할터인데 이책을 보고선 자기가 먼저 읽겠다고 했다.

그러더니 한시간 40분동안 그자리에서 꼼짝도 하지않고 이책을 읽는것이었다. 너무 재미있다고

그다음날 학교에 가지고 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몇일동안을 이 책을 품고 다니다가 드디어 내가 읽을 차례가 되었다.

'이녀석에게 이토록 흥미를 끌게 한 내용이 무언가' 생각하면서 이 책을 열어보았다.

이때까지 읽던 책하고 다르게 주인공이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해서 조그만 사진과 함께 그 아이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형식이었다.

이정도면 다른일반책하고 비슷할 법도 한데 이책에는 중간중간 어른이나 아이들의 속마음과  그림의 얼굴표정이 너무나 실감나게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때론 정보를 주기도 하고 낱말뜻도 설명되어 있고 이래저래 책 읽다가 - 건빵속에 별사탕을 찾은것처럼 - 가끔 나오는 이 페이지는 우리 아들이 참 흥미롭게 읽을 만도 했다.

이 책을 읽은 다음날 "엄마, 이책에서도 다른 친구와 비교하지 말라고 써 있어요. 이책은 어른들도 꼭 읽어야 해요." 라고 말했는데

그도 그럴것이 얼마나 야무지게 어른들의 착오를 설명해 놓았는지...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다.

이 책 읽기 바로전에 "엄마, 나 요즘 엄마 말 잘 듣죠?" 라고 묻기도  했는데 내가 그 이유를 알것 같았다.

아들이 일주일동안 들고 다녔던 '시험불안 탈출학교' 책에 공부란 즐겁게 해야 올바르고 공부라는것이 엄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임이 잘 설명 되어 있었고 아이도 그 말을 쉽게 받아 들이는것 같았다. 

이 책을 읽어 보면 10년 뒤의 자기 모습을 그리는게 있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자기 목표가 있어야지 공부도 재밌고 흥미롭게 할수 있다는 메세지 였는데 근데 -이 책하고 매치가 잘 되었던 부분이- 마침 아들의 숙제에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게 있었다.

보통때 같으면 대충 그리고 말 그림을 안과의사가 되겠다며 눈동자를 인터넷까지 찾아가면서 열심히 8절지에 그리는 것이 아닌가?

잘 읽은 책하나가 아이를 이렇게 많은 변화를 시킬줄이야~~

지금 초등학교2학년이지만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다시금 읽혀줄 만한 좋은 책임에 틀림없다.

y****2 200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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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부모와 학생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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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미있다. 고은이와 대한이의 마음속은 지금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똑같으니까. 아이들의 생활이 요즘 아이들의 삶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니까. 부모들의 반응 역시 일반적인 것이기에 책의 내용이 바로 나와 내 주변의 이야기처럼 재미있다.   그림 또한 귀엽고 예쁘게 잘 그렸다. 내용에 딱 알맞는 그림이다.   중간중간 세세하지만 장황하게 내용을 끌지 않은 것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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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미있다.

고은이와 대한이의 마음속은 지금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똑같으니까.

아이들의 생활이 요즘 아이들의 삶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니까.

부모들의 반응 역시 일반적인 것이기에 책의 내용이 바로 나와 내 주변의 이야기처럼 재미있다.

 

그림 또한 귀엽고 예쁘게 잘 그렸다.

내용에 딱 알맞는 그림이다.

 

중간중간 세세하지만 장황하게 내용을 끌지 않은 것도 좋다.

뭘 어떻게 공부하고 하는 부분은 사실 중요한게 아니니까.

이 책은 말 그대로 시험을 불안해하는 이유를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기에 그 목적에 충실한 전개였다고 생각된다.

 

우리반에도 이런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시험만 끝나면 한숨을 쉬며 '에휴~ 오늘도 죽었구나' 를 연발한다.

집에서의 평가가 무척 중요하기 때문이다.

 

5학년 3반 선생님도 멋지다.

어찌보면 6학년 과정의 면담하기의 방법같기도 한데, 아이들에게 직접 즐겁게공부하는방법에 대한 것을 찾아보게 한 점은 높게 산다.

결국 그 일로 아이들이 공부하는 방법이 달라졌으니까.

요즘 아이들이 책 속의 아이들처럼 스스로 찾아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들긴 했지만 말이다.

 

조금 다른 내용이지만,

이 책은 의도 그대로 어린이의 입장만을 다루었다.

교사의 개입이 약간 있었으나 최선의 개입이었다고 판단된다.

 

다만, 부모의 입장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다.

대한이 엄마아빠같이 성적에 민감한 이 땅의 부모들이 어느날 갑자기 확 바뀐다?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학교 교육때문에?

담임교사가 이상해서?

가정의 과도한 관심 또는 학원만 많이 보내면 된다는 부모의 사고 때문이 아닌가?

엄친아와 비교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는 이 땅의 부모들이 문제가 아닌가?

책 속의 세상처럼 모든 엄마 아빠들이 그리 변해서 아이들을 믿어주고 밀어주는 세상이 오기를 소망한다.

 

실제 이 책을 읽은 우리반 아이의 글을 받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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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불안 탈출학교’

선생님께서 “이 책을 읽어볼 사람” 이라 하셨을 때 난 무턱대고 손을 들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그랬던 것 같다.

솔직히 난 이번 성적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뿐 아니라 늘 우울했었다.

이번 같이 성적이 떨어진 적은 처음 이였기 때문이다.

‘늘 야단 맞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채우고...

‘다음에는 시험 잘봐야지!’하는 생각이 있으면서도 매일 놀게되었다.

도대체 내가 왜 그러고 있는지를 몰라서 짜증이 났다.

하지만 ‘시험 불안 탈출학교’라는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왜 그런 건지 알게되었다.

이 책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 ‘위 대한’처럼 부모님에게 야단 맞지 않도록

공부 한 것이 문제 였던 것 같았다. 무서웠다. 야단맞는 것과 혼나는 것이…

‘내가 시험 잘봐서 1등을 해야지!’란 생각은 없고 ‘야단 안맞게 잘봐야지’와

‘혼나지 않게 1등해야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위 대한’ 은 나와 매우 흡사한 아이였던 것 같다.

나도 이 아이처럼 성적이 그다지 좋지않고,  시험 기간때만 되면 괜히 시험공부를 하기

싫어진다.

하지만 이 아이도 바뀌었으니 나도 바뀔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한다.

나도 바뀔수 있도록  000 파이팅~!!!

 

g******i 200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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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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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부 공부... 우리가 어린시절에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고, 시험은 늘 공포였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을 보면, 유독 공부를 많애 해서가 아니라 공부 자체에 대한 오해와 시험에 대한 불안으로 자신의 실력은 쌓지 못한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그 진실 속에는 사교육의 열풍이 한 몫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우리가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는 나라" 내용보기

공부 공부 공부...

우리가 어린시절에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고,

시험은 늘 공포였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을 보면,

유독 공부를 많애 해서가 아니라

공부 자체에 대한 오해와

시험에 대한 불안으로 자신의 실력은 쌓지 못한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그 진실 속에는 사교육의 열풍이 한 몫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우리가 어린 시절에는 돈이 없어서 문제집 한권 사는 것도 어려웠지만,

요즘 부모님들은 전 과목에 사교을 투입하고

거기에 예체능까지 다 하길 원하기 때문에

심지어 태어난지 백일이 지나면

사교육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학교의 교육은 점점 설 자리가 없고,

엄마들의 입소문에 의해 학원들이 우후죽순 자리를 잡고 있으나,

그 학원들의 실체란 과연 정말 다 우수한지는 모르겠다.

 

아이들의 공부 스트레스는 점점 어려지고 있는 거 같다.

예전에는 초등학교 5-6학년이었다면

이제는 초등학교 1학년 부터도

시험 불안으로 시달리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그러한 가운데 이책은 다양한 아이들의 심리 상황을 보여 주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다시한번 부모님, 아이들, 교사가 시험에 대해, 공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책인거 같다.

 

나도 아이들과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는 나라가 미래가 밝지 않을까

생각한다.

c********t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