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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화에 대해 본격적으로 접한 첫번째 책이었는데, 단순하고 막연하게 상상의 힘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여타의 씨크릿류와는 차원이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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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제가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지금은 책을 도서관에서 대출을 받아서 보고 있지만요..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너무 맘에 와 닿아서 정말 소장해서 여러번 읽고 싶은 책 중에 하나입니다.. 꼭 소장하고 싶네요.. 네빌 고다드 님의 다른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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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이블로 삼고 있는 책인데, 개정판이 나온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저는 이 책을 읽을 땐 읽는 내내 참 행복합니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변화해야 할 것은 자신뿐이다.','생각에 믿음을 유지하라.' 목차에 나온 몇 개의 구절만 봐도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다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자기사랑, 긍정적인 자세, 타인에 대한 배려, 겸손함, 사랑과 용서, 높은 이상의 추구, 건강과 행복, 풍요로운 삶과 부. 집중해서 읽다보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 일들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의식은 만물의 근원이자 유일한 실체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의식 안에 존재하는 것만을 볼 수 있을 뿐 그 외의 것을 볼 수는 없습니다. * 세상을 창조하는 데에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밖에 없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 자아에 대한 관념입니다 주변 환경들과 삶의 조건들 그리고 사람들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여러분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십시오. "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이 싫어하고 있는 것의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
책 전체가 거의 밑줄이긴 하지만 특히 제가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이 책은 주로 심상화에 대한 방법을 다룬다고. 하지만 제가 이 책을 읽으며 얻은 가장 큰 선물은 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입니다. 그리고 삶은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순간순간의 경험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모든 것이 다 저에게 달려있다는 것도 함께 깨달았구요. 제가 읽었던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에서 < 최고 >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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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번의 시크릿 책에서는 시크릿 3단계를 알았는데 막상 실천하자니 어렵기만 했죠. 계, 2단계, 3단계를 챙기려고 하니 답답하더라고요. 흐름을 타는 느낌도 아니고.
그래서 우주의 소원배달서비스 책을 읽었죠. 그냥 편하게 주문하고 나면 된다고 하네요. 의외로 마음에 부담도 없고 3단계도 필요없었죠. 론다번 시크릿보다 소원이 잘 이루어졌죠.
근데 뭔가 부족했어요.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거 말이죠. 기다리자니 답답하고. 이미 이루어지지 않고 기다린다는게 초조하기도 하고.
서점에서 흝어보다가 네빌고다드 책을 펼쳐보았죠. 뭐 이것도 시크릿 아류작이겠구나 싶었네요. 주르륵 읽다보니 '압둘라'란 사람이 한 말 중에,
'그저 너가 그곳에 있길 원한다면, 너는 그곳에 있는거다. 단 한번의 의심도 하지 말고. 지금 문을 열고 나면 너는 그곳의 거리를 걷고 있는거다'
이 문장에 큰 충격을 받았어요. 아. 이게 심상화구나.
길을 가다가 카메라 렌즈가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주에 주문했죠. 우주야, 내게 저 렌즈를 몇월 몇일까지 선물해죠. 그리고 나서 저는 그 렌즈를 갖고 있는 것처럼 생각했어요. 난 그 렌즈가 없어라는 생각이 떠오르면 즉시 아니야. 저 렌즈를 쓰고 있고 사진이 잘 나오고 있어. 다른 렌즈를 껴놓고 그 렌즈를 느끼는 느낌을 만끽했죠. 1개월이 지난 후 제 손에 그 렌즈가 있어요.
심상화로 확신하는 길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