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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캔필드의 키를 읽고 상당히 감동을 받았으나 이 책은 본인과 공저자인 마크 빅터를 주재로 전개하여 내용의 신빙성을 의심게 하는 작품이다 일반적인 동기부여 독서책보다도 못하다 목표,꿈,재물,건강등 평범한 소재에 불확실한 내용으로 저자의 명성에 금이깔까 조바심이 간다 시간이 아까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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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가 빌려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를 너무나 감명깊게 읽었다. 그 책을 수십 번도 넘게 읽으면서 거의 바이블처럼 소중히 다루었다. 그 후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잭 캔필드의 책이 나오면 거의 무조건적으로 사 모으는 나로서는 갈수록 그의 책이 점점 아류가 되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다.
특히 내가 실망이었던 것은 했던 이야기를 계속 우려먹으면서 책을 낸다는 점이다. 같은 주제를 전달한다 해도 이전과는 다른 신선한 내용을 전달해야 할 판국에 이건 대체 뭐란 말인가! 특히 <응원>의 경우, 그의 책을 읽어본 독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를 형형색색으로 옮겨 놓은 것 밖에 없다.
잭 캔필드는 갈수록 자신이 만들어논 성공하는 책의 법칙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것 같다. 감동적인 실화가 정녕 이미 써먹었던 것들밖에 없던가? 전세계의 다양한 독자들이 사연을 보내준다고 들었건만.. 실망이다. 같은 사연인데도 너무 색을 많이 써서 구성해 감동도 떨어지고..
같은 내용을 겉표지만 바꿔서 내민다고 새 책이 아니다. 작가도 작가지만 이런 책을 낸 출판사에도 뭔가 찜찜하다. 내용을 살펴보면 다른 출판사 책 내용 그대로인데, 이건 좀 아니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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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응모로 당첨되어 우연히 받게 된 잭 캔필드의 응원이라는 책은 정말 저에게 용기를 준 책이에요. 동일한 작가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도 재밌게 읽었는데 응원이라는 책은 꿈은 있지만 용기가 안나는 사람들, 또는 변변한 꿈조차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동방신기는 꿈을 한국 최고의 아이돌,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로서 이미 꿈을 이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잠정적인 활동 중단에 들어가고, 소송을 겪으면서 현재 각자 다른 일,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지요. 각자 멤버들의 꿈이 무엇이든 그 꿈을 향해 나아갈때 더 큰 힘을 얻고 용기를 내는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