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08년도 많은 재테크 서적을 구입했었다.
이책은 09년 2월달에 구입했다.
빨리 접했더라면 주식 투자 손실액이 많이 줄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기는 책이다.
구입했던 많은 재테크 서적은 쓰레기 되어서 다 버렸다 .
하지만 이책은 여전히 책상위에 올려 놓고 다시 읽어 본다.
09년 6월달인 지금 읽으면서, 출판일인 08년 10월 이후일을 회상하면서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고 , 아주 유익한 책이다.
책 제목은 이상하지만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