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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울렁증을 앓고 있는 30대 아빠입니다.
영어에 대한 한(恨)을 대물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이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학원도 보내고, 문제지도 풀고 아무튼 비싼 과외와 조기 유학을 빼 놓고는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이런 제 마음을 몰라주고 영어는 재미없어서 하기 싫다는 딸과
신경전도 여러 번 벌였습니다.
우연히 웹상에서 본 책!
중학교 다닐 때 영어 듣기 평가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많기에
아이에게 미리 준비하라고 선물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하루에 한 chapter 씩 공부하라고 말했는데,
시키지 않아도 잘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지는 않아도 할만 하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책은 중학교 영어듣기평가를 대비하는 책입니다.
문제 유형과 풀이 방법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듣기 평가에 대한 흐름을 알려주기 원한다면 꽤 만족스런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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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한 페이지에 나타난 내용의 양도 적당하고, 글자의 크기도 적당한 듯 합니다. 발음도 또렷하고, 속도도 알아듣기에 적당하네요. 하지만 중학생들이 공부할 책으로는 너무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영어교육을 받고 있는데, 중학생들이 이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하루만에 다 봐도 새로운 것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영어듣기에 막 입문하는 학생들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받아쓰기의 경우에 새로운 단어들이 문제의 바로 옆에 있어서, 보고 적게 될 확률이 더 높은 것 같아요. 페이지의 아랫부분이나, 챕터가 끝나는 곳에 새로운 단어를 싣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음...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중학생들에게는 꽤 쉽다고 느껴지겠지만,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각한다면,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이 책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모두들 많은 성과를 거두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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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2학년 아이를 둔 아빠인데 얘들 영어 공부 때문에 여러책을 사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법이나 회화책은 많았지만 듣기 책은 별로 없었는데 좋은 책을 알게 되어 열심히 시키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책도 없었고 특히 중학교 시험이 어떻게 되어 있나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잘 알게되어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네요. 그림도 많고 글씨도 커서 아이들이 부담을 갖지 않아 싫증내지 않고 다 끝낼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2, 3, 4편 계속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