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은 싫어한다. 근데 이 만화 보면 완벽하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보면 볼수록. 내용으로나 화면으로나 완벽하다고 할 수 밖에.... 한 컷, 한 컷 놓칠 수 없다. 단편이면 단편으로써, 장편이면 장편이라서 좋다. 내용의 연계, 흐름. 완결이 된 건줄 알고 달렸는데 이런.. 완결이 아닙니다. 슬프죠. 하지만, 그래서 여전히 나올 것을 믿으며 기뻐하렵니다. 하나 하나 작가의 열정과 정성이 가득한 이 예술 작품과 교류하시길 바랍니다. 꼭 사서 보시고 또 보시고 또 보세요. 계속 재미가 보일겁니다. 마치 책을 읽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