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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이 진짜인지 점검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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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났는가? 그대는 거듭났는가? 이 질문. "당신은 구원받았는가?"와 같은 질문이다. 구원받은 자에게 반드시 동반되는 놀라운 신비가 바로 거듭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에게 거듭남이 점검의 기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저자는 지속적으로 거듭남의 증거를 요구한다. 그것도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거듭난 자는 '습관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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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났는가? 그대는 거듭났는가?

이 질문. "당신은 구원받았는가?"와 같은 질문이다.

구원받은 자에게 반드시 동반되는 놀라운 신비가 바로 거듭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에게 거듭남이 점검의 기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저자는 지속적으로 거듭남의 증거를 요구한다. 그것도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거듭난 자는 '습관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 그렇다고 거듭난 자가 완전무결하게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핵심은 지향성이다.(저자의 표현은 아니지만 지향성이다. 죄를 멀리하고자 하는) 거듭난 자의 가장 큰 소망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된다.

둘째, 거듭난 자는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굳게 믿는다. 그리스도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음을 알고 믿는다.

셋째, 거듭난 자는 의를 행한다. 그렇다고 완전한 의를 행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거듭 말하지만 지향성이다. 거듭난 자는 자신의 불완전함을 알고 고백하며 그 앞에 겸손하다. 그러나 여러 가지 결점에도 불구하고 거듭난 자는 본성과 성향과 습관은 거룩함을 지향한다.

넷째, 거듭난 자는 같은 신자를 사랑한다. 성도 간의 교제를 귀히 여긴다.

다섯째, 거듭난 자는 세상을 이긴다. 거듭난 자의 눈에는 세상 사람들의 삶이 헛되고 무가치하고 무이익하게 보인다. 그래서 세상이 거듭난 자를 좌지우지할 수 없다.

여섯째, 거듭난 자는 주님이 그의 영혼을 지키신다. 거듭난 자는 자신의 삶의 현장이 적진 한 가운데임을 안다. 그러나 주님께서 지키고 계심을 알기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저자는 지속적으로 요구한다. 당신의 거듭남이 성경에 입각한 진짜 거듭남인가 점검하라고...

거듭남은 변화를 동반한다. 삶 전반의 변화다. 변화 그리고 변화를 향한 갈망과 경주함이 없다면 그 믿음이, 거듭남이 진짜인지 점검해야만 한다.



s****n 2012.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듭났는가??
"거듭났는가??" 내용보기
거듭남이란 참 믿음을 갖는 순간 인간의 마음과 본성이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이 책의 첫번째 문장으로써 거듭남에 대한 저자 자신의 입장을 보여주고 있다.. J.C. 라일은 거듭남이란 교리에 대해 철저하게 마음과 본성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라일은 거듭남에 대한 본질과 거듭남이 필요한 이유..거듭남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 등에 대해서..성경말씀에 근거한 주장을 하고 있다..
"거듭났는가??" 내용보기
거듭남이란 참 믿음을 갖는 순간 인간의 마음과 본성이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의 첫번째 문장으로써 거듭남에 대한 저자 자신의 입장을 보여주고 있다..
 
J.C. 라일은 거듭남이란 교리에 대해 철저하게 마음과 본성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라일은 거듭남에 대한 본질과 거듭남이 필요한 이유..
거듭남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 등에 대해서..성경말씀에 근거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일의 주장에 동의할 수밖에 없다..
또한 라일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수없이 들어왔던 중생(거듭남)의 설명이기에 새로운 깨달음이 전해지지는 않는다..
 
다만 알고 있다고 해서..
거듭남에 대해 간과하고 있던 것들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책이 쓰여질 당시 거듭남에 관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저자 자신의 반론을 보여줌으로써 거듭남에 대한 확고한 자신의 신념을 알게 한다..
 
적은 분량으로 인해 1시간 남짓 손에 들고 있으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얇은 책이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거듭남에 대한 진리를 설명해 주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책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거듭남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은 지루하게 책장을 넘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j*****7 200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