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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초등고학년이 된 딸아이의 책장을 정리하려다보니 예닐곱 살 무렵에 구입했던 테마위인전을 조카아이에게 보내려고 빼놓고 보니 그 자리를 대신할 위인전이 아쉽던 차에 발견하고 얼른 찜!해두었다가 마침내 구입했다.
출판사도 꽤 괜찮은 평을 받고 있는 데다가, 구성이며 내용이 한눈에 보기에도 탄탄한 것 같았다. 57권 구성에 내용에 실린 인물만 150명이라니.... 다만, 직접 책을 보지 못해 2% 불안함을 떨쳐버리지는 못했지만 일단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기대하던 책을 받고 박스를 펼치니 하드커버에 표지도 좋고 내용 또한 사진자료와 그림이 풍부하고 글도 적지 않아 초등 고학년은 물론 중학생이며 폭넓게는 부모들도 함께 보면 더욱 좋을 책이다.
딸아이는 궁금해 하던 '코코 샤넬'과 '오프라 윈프리'를 먼저 빼어들고 관심있게 읽는데, 특히, 돋보이는 구성은 <고대인물> <탐험가> <과학자> <예술가> <문학가> <정치가> <지도자> <개척가> <봉사자> 등의 아홉 분야로 구분되어 있으며, <예술가>분야는 피카소, 스필버거, 헨리무어 등의 인물을 비롯하여 인상파, 후기인상파, 입체파, 표현주의 예술가, 초현실주의 예술가, 추상표현주의 예술가, 대중 예술가, 현대 예술가 로 각 권이 구성되어 있어 평소 그림에 관심이 있는 딸아이에게 보다 더 폭넓고 다양하게 예술과 예술가들을 접할 수 있어 좋다.
초등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을 위한 위인전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가격대비 흡족할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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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그 책의 인물 사진이 있어 좋아요. 책을 읽으면 느낀건 기존의 위인전이 아니라는 거예요. 처칠의 삶을 연도별로도 나열해 놓았고, 처칠 시대의 세계 주요 정치가들도 더불어 개혁과 혁신을 이끈 정치인 처칠의 삶을 아주 잘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학년보다는 중학년이상의 아이들이 보면 좋을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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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출판사의 위인전을 읽어 보았지만 이번것과는 비교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어하트는 누구인가 부터 살아온 과정을 소제목으로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인물 사전 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눈으로 볼수 있는 사진들은 생동감과 현실성을 더해 주는것
같습니다.
아멜리아 이어하트는 여자비행사로서 여자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중학교 1학년 딸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아주 좋았다고 합니다.
한눈으로 보는 이어아트의 삶과 주요단어 풀이는 전체적인 흐름을 더 쉽게 파악할수 있게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저학년 보다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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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읽었던 위인전집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것 같다.
일단 이제까지의 위인전은 예술가에대한 위인전은 별로 없는중에 베틀북
스에서는 표현주의 예술가 들만 특별히 모아놓았기 때문에 더 낯설었는지
도 모른다.
처음 느낌은 초등저학년에게는 어렵겠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어찌보면 위인전을 잘 접하지 않은 고학년에게도 어려울수 있겠다 싶다.
그런이유로는 재미로만 책을 만든것이 아니라 표현주의 예술가들의 사전
으로 삼기에도 충분한 내용이 들어있어서가 아닌가 싶다..
솔직히 어른인 내가 처음 들어보는 인물들도 여럿된다....
그러나 각각의 예술가 들의 그림이 들어있어서 (이점은 참 좋다)
\\\\\\\'아! 이작품이 이 예술가의 작품이었구나!!\\\\\\\' 하고 알게도 되었다.
책속에 많은 그림들이 있어서 좋다..아이들의 그림보는 눈도 업그레이드
될것 같다..
하지만 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고학년이나 저학년 들에게는 어려울것
같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위인에 대해 더 깊게 알고싶은 고학년이나 중학생 어른들까지도
읽을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학년/시기 지났다고 책장에서 빼낼 책은 아닌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