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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입문한지 어언 일년남짓의 생초보입니다.. 수익률은 그다지 나쁘지는 않습니다.. 스윙매매와 추세매매를 주로 하고있습니다. 시중에 주식관련서적만도 제서재에 50여권... 한번보고 쳐박은 책도 많습니다..
근데 이책은 벌써 5회독 했습니다. 앞으로 10번은 더 볼계획입니다. 왜냐면, 1번 볼때는 아하 그렇구나... 였습니다.. 도무지 내용도 많고 하지만 해설이 좋았습니다... 왜그런지, 왜 그런 이평선과반전이 나오는지 해설이 다른 주식서적과는 달랐습니다. 2.3번 보고 나니 머릿속에 남는내용이 많았고 실제 종목발굴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정독과 다독을 반복해서 보는 사이에,, 모든거의 매집과 시세를 내는 주도주들의 모습이 이책내용에서 다 설명이되고 드러 맞더군요 그땐 정말 경탄과 경악의 순간이었습니다. Lg화학, 현대모비스 ,현대차등등 제가 많은 수익을 냈던 종목들과 때론 두려움에 손절을 해야 하나 망설일때 이책의 내용이 저에게 용기를 주곤 했습니다.
책내용이 많고,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근데 또보고 또보십시요.. 내몸에 녹아 들어서 계좌수익으로 이어지더군요..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진심으로 다독과 정독을 해보십시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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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 관련하여 저서를 출간한 모든 저자들은 명백하게도 독자들보다는 모두 고수들이고 수익을 내고 있다고 믿고 싶다. 따라서 업계의 고수들이 자신만의 노우하우를 공개한 매매기법이나 종목발굴법을 보고서 감히 평을 할 수 있는 독자들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히 말하고 싶은 점은 수익을 내고 있는 많은 고수들의 저서와 기법을 익힌 독자들이 전혀 수익을 내지 못한다는 점에 있다. 다른 매매기법서를 읽고 평을 한 바 있지만, 너무 많거나 너무 어렵거나 너무 정교한 기법들을 너무 많이 알고 있는 독자들은 절대로 수익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단순하고 쉽게 패턴을 암기할 수 있고 쉽게 종목을 접할 수 있는 매매기법을 기계적으로 습관적으로 익히기 전에는 수익은 쉽지 않다. 또한 개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른 매매기법을 선택해야 한다. 활황에 잘 맞는 매매기법, 불황에 잘 맞는 매매기법, 장기종목 선택, 초단타 종목 선택, 급등주 선택 등 다른 사람에게는 고수의 기법이나 내게는 무익한 기법일 수도 있는 선택의 폭이 모든 매매기법에 존재한다. 이러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 책의 종목발굴법을 이해해야 비로소 이 책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이 책은 단기 종목 발굴보다는 중기 종목 발굴을 위한 매매기법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작은 파도 보다는 큰 한 획을 챙기는 매매기법이다. 그리고 활황인 경우나 대부분의 이평선이 정배열인 경우에 종목 발굴이 더 쉬운 매매기법을 선사한다. 중기 투자를 선호하지 않는 나로서는 적용할 만한 기법이 많지 않았으나 투자금액이 커서 중기 종목을 발굴해야 하는 투자가에게는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혜안을 제시해 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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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종철의 최적투자 33혁명'에 나오는 종목발굴 알고리즘을 분류한 책이다. 저자가 직접 밝힌바에 의하면 가장 고민해서 쓴 책은 '김종철의 최적투자 33혁명'이다. 대신 이 책은 그 책에서 부족했던 단순 나열이 아닌 분류 기준(예, 이동평균선 활용 발굴법)을 두어서 비슷한 패턴끼리 묶어서 같이 보면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새로운 책이 나오면 최근에 사용하는 M파동을 비롯한 각종 추가 내을을 기대해 본다. 대부분은 차트를 기준으로 패턴을 이용한 매수법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뒷부분에는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기본적 분석에 필요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재무제표에서 꼭 보아야 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손익 계산서체크 포인트, 현금 흐름표 체크 포인트, 대차대조표 체크 포인트를 실어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 분석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기술적 분석에 의한 수급을 통해서 매수해야 할 시점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기업이 가치 있는 기업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기본적 분석의 방법이 설명되어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