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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의 영웅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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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는 아이들에세 환상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책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쭉 읽혀온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또한 그리스로마신화는 각종 퀴즈프로그램속에 다양한 방식의 문제를 통해 아이들의 상식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요.이렇게 퀴즈프로그램속에 잦은 등장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줘야할 중요한 책이라는 것을 암시합니다.하지만 현실속에 신화는 어떨까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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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는 아이들에세 환상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책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쭉 읽혀온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그리스로마신화는 각종 퀴즈프로그램속에 다양한 방식의 문제를 통해 아이들의 상식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요.

이렇게 퀴즈프로그램속에 잦은 등장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줘야할 중요한 책이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현실속에 신화는 어떨까요.

과거의 이야기를 그냥 모험심 가득한 소설마냥 엮어놓은것에 불과하지요.

때문에 신은 이미 죽었고 아이들은 그냥 잠시 읽혀져가는 이야기로 끝나고 맙니다.

이런 신화 이야기를 현실속에 묶어둔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바로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이 그런책이 아닌가 생각되요.

퍼시잭스은 포세이돈의 반신반인 아들입니다.

책속에 올림포스는 서구문명의 발전과 함께 변화합니다.

하지만 신들과 티탄족과의 싸움은 끊임없이 일어나지요.

생각해보세요!

신화속에 나타난 영웅들이 바로 현실의 곳곳에서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한복판에 그들이 등장한다면..

아이들은 조금의 상상력만 추가한다면 아마 영화처럼 이 책이 읽혀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번 7권에서는 지상과 지하의 중간에 있는 미궁을 통해 사건이 진행됩니다.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준비하는 미노왕과 루크

사라진 죽음의 신 하데스의 아들 니코 그를 차지하기 위한 암투

또 미궁을 발명한 디아달로스를 찾아 반신반인의 캠프를 치려는 루크

그 루크가 찾기전에 디아달로스를 찾아야 하는 사명을 지닌 아나베스와 퍼시잭슨 그리고 이복동생 타이슨과 그로버...

요번편에서도 퍼시잭슨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우선 꿈을 통해 퍼시잭슨은 사건의 진행을 미리 예견합니다.

또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는 곳에서 겔리온을 무사히 헤치우고 친구들을 구하지요.

바다의 아들답게 바다모래를 이용해 친구를 구할수 있었지만 겔리온의 계략이 숨어 있습니다.

또 니코와의 오해도 어느정도 풀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요번권에서는 또 많은 괴물이 등장하는 것 같아요.

새로운 괴물 친구들의 이름을 알아가는것도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현실속의 신화..

어쩌면 더 큰 상상력을 키워주는 판타지 소설이 아닌가 생각되요.
b********0 2008.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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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7 - 미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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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 - 포세이돈 잭슨 누구의 아들인지 느낌이 팍 오죠?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랍니다. 아빠는 유명한 신이고 엄마는 인간.. 참 부러운 부분입니다. 태어나보니 아빠는 장동건 엄마는 고소영보다 더 부러운 태어나보니 아빠가 신!!!   퍼시잭슨 시리즈는 유명한 영화로 먼저 접했답니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현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적인 그리스 로마 신화속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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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 - 포세이돈 잭슨

누구의 아들인지 느낌이 팍 오죠?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랍니다. 아빠는 유명한 신이고 엄마는 인간..

참 부러운 부분입니다. 태어나보니 아빠는 장동건 엄마는 고소영보다 더 부러운 태어나보니 아빠가 신!!!

 

퍼시잭슨 시리즈는 유명한 영화로 먼저 접했답니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현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적인 그리스 로마 신화속의 인물들이 반인반신의 인간들과 벌이는 다양한 모험을 그리고 있는 내용이였는데요

그 영화의 원작이 이 책이라고 하네요.

책은 생각보다 두께감이 있구요, 글밥도 있구요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많은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름이 나오지만, 왠지 친숙하고 쉽게 이해가 되기 때문에 어렵게 버벅대면서 읽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와는 다른 타입의 책이랍니다.

영화를 보신분이라면 알겠지만 퍼시 잭슨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반인반신의 아이들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이 아이들로 하여금 이름을 쉽게 재미있게 외울 수 있게 해주는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의 책들을 읽어보지 못한 상황이지만 이 책을 읽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왜냐하면 책의 내용이 쭈욱 한 사건을 두고 연결되는것이 아니더라구요.

매 책마다 에피가 다르더라구요.

이번 7권에는 미궁의 비밀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이 나올지 느낌이 팍 오죠?

그 유명한 미로를 만든 다이달로스의 미궁이 나온답니다.

퍼시잭슨은 엄마의 남친의 적극적인 학교 설득으로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지만 참으로 멋지게도 첫날 쫒겨나고 말아요.

그리고 다시 재회하게 되는 친구들과 캠프로 가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사악한 루큭 미궁을 통해 캠프를 치려 한다는것을 알게 되고, 그리고 모험은 시작이 된답니다.

두명씩 짝을 이루어 미궁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여기서는 재현되거나 반복이 된답니다.

퍼시잭슨의 모험도 재미있지만, 그들을 둘러싼 친구들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나가는 다양한 신 또는 괴물들의 등장도 흥미진진하답니다.

책의 두께감이 무색할 정도로 가독성이 너무나 좋았구요, 아이들이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정말 그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지 못하면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가 된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신화속의 인물들과 혹은 신들과 그리고 새로운 인물들의 결합이 정말 멋진 환상적인 호흡과 조합을 이루면서 아이들을 빨아들일텐데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인 제가 읽어도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새로운 시각의 해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모험이 더 와 닿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이 책은 아이도 어른도 한번에 훅 하고 빨아 들여서 다 읽기 전까지는 놓아주지 않더라구요.

들어가기는 쉬운 다이달로스의 궁

하지만 살아서 돌아온 사람은 극히 드문 미궁이죠.

그 안에서 퍼시 잭슨과 친구들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올 수 있을지 8권이 기대가 되는데요

스핑크스도 나오고, 다양한 괴물들도 나오기 때문에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도 정말 즐겁답니다.

 

이 책이 영화로 나왔을때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면서 보았었는데요, 책으로 보니 그 재미가 더 몇배가 되더라구요

상상력과 이해력이 영상매체의 자극보다 더 와 닿는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용기와 결단력 모험심 등 다양한 자극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8권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정말 가독성과 재미 모두 좋은 책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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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올림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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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2의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이다.   올림포스만화책은20권에서 막을 내렷지만, 이책이 바턴이 쥐어지고   지금 뛰고 있다. 독자들은 이를 응원할 것이다.   해리포터, 그리고 타라덩컨을 능가 하는것도 꿈은 아닐듯보인다.   내가 아는 이야기가 속속 있어 재밋고 흥미로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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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2의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이다.

 

올림포스만화책은20권에서 막을 내렷지만, 이책이 바턴이 쥐어지고

 

지금 뛰고 있다. 독자들은 이를 응원할 것이다.

 

해리포터, 그리고 타라덩컨을 능가 하는것도 꿈은 아닐듯보인다.

 

내가 아는 이야기가 속속 있어 재밋고 흥미로왓다.

YES마니아 : 골드 o****3 200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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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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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지루하다고 하였던가. 2007년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에게 선물하였던 몇권의 책이 이제는 2008년도의 크리스마스 시리즈 선물이 되었다. 아이에게 선별하여 사준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가볍게 다가와서 특별함으로 기다리는 책이 되었다.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까지도.. 6권이 나오고 7권이 나오기를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고, 몇번이고 서점에 가서 찾다가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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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지루하다고 하였던가.

2007년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에게 선물하였던 몇권의 책이 이제는 2008년도의 크리스마스 시리즈 선물이 되었다.

아이에게 선별하여 사준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가볍게 다가와서 특별함으로 기다리는 책이 되었다.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까지도..

6권이 나오고 7권이 나오기를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고,

몇번이고 서점에 가서 찾다가 없으면 안내데스크에 물어보고,

그래도 7권이 나오기를 애타게 기다려 나오자마자 주문하고 기다리고 읽었는데...

이제는 8권이 나오기를 애타게 기다려본다.

지루함 보다는 하나의 오기랄까, 기다림이 즐거움과 기대로 다가온다.

 

상상과 꿈을 꾸고 사는 아이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다.

40대 중반을 넘기면서,

고교시절 장길산의 연재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이제는 올림포스의 신의 신작이 나오기를 아이와 함께 기다린다.

결코 서점가기를 망설이지 않을 아이를 위하여 권장하고 싶은 도서이다.

 

1권에서 7권까지 그리스로마신화를 능가하는 구성으로, 아이는 몇번이고 읽고 또 읽어서 내용을 거의 암송하다시피, 한번 읽으면 다시는 책을 펼치지 않을 터인데 다음작품이 나올때까지 1권에서부터 6권까지, 아니 이제는 7권도 다섯번도 더 읽은 듯하다.

자녀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j******2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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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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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신6편 (티탄의 저주) Titan’s curse 는 티탄의 저주를 막기위해 벌어지는 퍼시일행들의 혈투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로 짜여 있다고 한다면 7편 미궁의 비밀은  미로속을 탐색하다 크로노스의 음모를 막아내기위해 전개되는 이야기가 가슴을 죄이며 읽어내려간것들이 퍼시일행이 서로의 배려에서오는 행동이 아닌가 싶다.미로속에 나의 자신을 가두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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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신6편 (티탄의 저주) Titan’s curse티탄의 저주를 막기위해 벌어지는 퍼시일행들의 혈투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로 짜여 있다고 한다면 7편 미궁의 비밀은  미로속을 탐색하다 크로노스의 음모를 막아내기위해 전개되는 이야기가 가슴을 죄이며 읽어내려간것들이 퍼시일행이 서로의 배려에서오는 행동이 아닌가 싶다.미로속에 나의 자신을 가두워 두는듯 책에 매료되어 책읽기를 마친후 여운이 남믐듯 한참을 책 뒤장을 서성대였던것 같다.

 

책속의 삶은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신』는 앞으로 예측할수 없는 반신반인 소년 퍼시의 그리스신화 대모험은 예상하지 못한 수가지 상상력을 초월한 괴물들의 형상들이 신비롭게 마음속에 다가오는것 같다.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트레스 나비르(Tres Navarre)시리즈를 쓴 저자 릭 라이어던이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 신시리즈중 7편을 발간함으로써 환상적인 그리스 무시무시한 신화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기분을 연상하게 한다.

 


 

 

스릴 넘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강한  흡입력으로 빠저들게 만든것 같다.

퍼시잭슨은 엄마남자 친구 추천으로 폴 블로피시의 추천으로 구디 고등학교에 가면서 기괴한 치어리더 괴물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반쪽 피(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올림프스신들과 괴물들이 버리는 모험의 세계는 상상을 초월한다.

 

빠르고 안전하게 반쪽피 캠프를 지키기위해 퍼시와 그의 친구 일행들은 다이달로스 미궁으로 탐색여행을 떠나면서 유혹속에 음모가 넘처나지만 퍼시는 지혜롭고 슬기롭게 모든일들을 극복하면서 니코을 찾아가는 모습이 가족의 사랑과 배려가 가득하다.

 

3천 년전 다이달로스가 미궁속으로 살아졌다는 추측성,루크가 미궁 안을 돌아다닐 방법을 익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 그리고 누군가 미궁에 들어가서 다이달로스 작업을 찾고 루크가 미로를 이용못하게 막는것이 탐색여행.......

 

다이달로스의 미궁은 너무 커서 서로 들어 맞는 이야기가 없다.

그러나 빠저 나올수 있어던것은 인간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서로의 믿음 때문이었을 것이다.

 

비롯 서로의 오해로 비롯된 잘못되어진 배신으로 아픔속에서 갖가지 괴물들의 유혹과 결투로 퍼시일행을 힘들게 하지만 선과악이 존재하는 와중에서 독자들에게 선의 중요성을 일깨워서 서로의 사랑을 배우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싶다.

 

 끝이 없는 미로속의 어둠속에 퍼시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악의 괴물들 그리고 니코....

 

분명 영화하여 상영된다면 헤리포터 못지않는 관중을 장악할수 있을것이다

 
b******2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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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의 비밀을 찾아 나선 흥미진진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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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등장하는 아주 재밌는 판타지 동화다. 특히 신과 인간의 피를 반반씩 물려 받은 반쪽피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지하 세력에 맞서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험담을 그린 동화다.   7편에서는 신들의 캠프를 배신하고 크로노스가 지휘하는 지하 세력편에 선 루크가 미궁의 입구를 찾아내서 마법경계선을 무사히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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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등장하는 아주 재밌는 판타지 동화다. 특히 신과 인간의 피를 반반씩 물려 받은 반쪽피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지하 세력에 맞서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험담을 그린 동화다.

  7편에서는 신들의 캠프를 배신하고 크로노스가 지휘하는 지하 세력편에 선 루크가 미궁의 입구를 찾아내서 마법경계선을 무사히 넘어서 캠프의 중심부로 쳐들어올 계획을 세운다. 우연히 전쟁 게임을 하러 숲에 갔다가 포세이돈의 아들인 반쪽피 퍼시와 아테나의 딸인 아나베스가 미궁의 입구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미궁 속을 탐험하다 미친 크리스의 말을 통해 루크가 미궁에서도 길을 잃지 않기 위해 아리아드네의 실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루크가 먼저 아리아드네의 실을 찾는 것을 막기 위해 신들의 캠프에서는 아나베스를 대장으로 하고 퍼시, 타이슨 그리고 1주일내에 판을 찾아내지 못하면 수색자 자격증을 빼앗길 위험에 처한 그로버를 대원으로 하는 미궁 탐험대를 파견한다. 미궁을 설계한 다이달로스의 작업실을 찾아내는 것이 이들의 임무다.

  미궁 탐험대를 미궁을 탐험하면서 야누스도 만나게 되고 알카트라즈 감옥에서는 캄페를 물리치고 팔이 백 개 달린 괴물인 브리아레스를 풀어준다. 그리고 야누스의 시험에 들었을 때 헤라가 나타나 구해주었는데 그 때 다이달로스의 작업실이 어디 있는지는 헤파이스토스가 알고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그에게 가기 전에는 목장을 지나쳐야 한다는 얘기를 듣는다. 그 후 이들은 목장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니코를 만나 누나의 죽음 때문에 퍼시를 미워하게 된 오해를 풀게 된다. 그리고 목장에서 게리온을 물리치고 목동 에우리티온이 목장의 책임자가 되게 해주고 헤파이스토스에게 길 안내를 해주는 원반을 얻게 된다. 거미 모양의 형상으로 바뀐 원반을 따라가다 스핑크스를 만나 수수께끼를 풀다가 스핑크스를 물리치고 길을 떠나면서 7권은 끝이 난다.

  방대한 그리스 신화만큼이나 많은 신들과 괴물의 이름이 등장한다. 똑같은 신과 괴물이 등장하면서 현대 문명과도 적절히 연계시켜 놓아서 더욱 재미있다. 미궁도 크레타 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 문명이 발달된 미국의 땅 속에 여전히 존재하면서 확장되는 것으로 그려졌고, 괴물이 알카트라즈 감옥에 투옥되어 있다든지, 스핑크스가 과거에 냈던 그 유명한 수수께끼가 아니라 시대에 맞춰 새로운 수수께끼를 만들어냈다든지 그리고 채점 기계를 만들었다는 등 요소요소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바꿔놓아서 재미가 배가되었다.

  신들의 세계에서는 3이 완전한 숫자라고 한다, 그래서 아나베스가 4명으로 탐험대를 조직할 때 키론이 반대를 한다. 그리고 퍼시도 왠지 1명이 죽을 것 같다는 예감을 한다. 8편에서는 이 미궁탐험대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탐원대원인 그로버의 여자친구인 나무의 요정 주니퍼가 신들의 캠프에 배치된 검투사 퀸토스가 의심스럽다고 했는데 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밝혀질지 몹시 궁금하다. 또한 탐험대가 다이달로스의 작업실을 찾아낼지, 게다가 영원한 삶을 가능케 하리라던 조카의 마법의 두루마기를 뺏었던 다이달로스가 살아있을지 빨리 확인해 보고 싶다. 이처럼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신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그리스 신화보다 훨씬 재밌게 신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y******u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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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신과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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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너무 많은 상상을 하게 하고 그림 그려보게 한다. 간단히 알았던 올림포스 신들과 그들의 형상을 띠고 벌어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싶은데 이 속에 얽히고 얽히는 사건이 또한 희한하다.   지금까지 내가 가졌던 상상력의 한계에 부딪혔다 싶을 만큼 다양한 소재였다. 처음부터 만나지 못했음이지만 처음부터 만난듯 이야기의 흐름에 어긋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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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너무 많은 상상을 하게 하고 그림 그려보게 한다. 간단히 알았던 올림포스 신들과 그들의 형상을 띠고 벌어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싶은데 이 속에 얽히고 얽히는 사건이 또한 희한하다.

 

지금까지 내가 가졌던 상상력의 한계에 부딪혔다 싶을 만큼 다양한 소재였다. 처음부터 만나지 못했음이지만 처음부터 만난듯 이야기의 흐름에 어긋남은 없었다. 상상력을 동원하자면 주인공 퍼시 잭슨이 지난 학교에서도 무언가 문제를 일으켰고 이를 피해 다시 구디 고등학교에 오게 되었다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구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본인의 의지와 달리 다시 치어리더 괴물과 부딪히게 되고, 평범하고 종요한 생활을 원했던 것과 달리 다시 반쪽피 캠프로 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이후 퍼시잭슨은 자기만의 예언 능력 덕에 미궁 속에서 죽은 누나의 영혼을 불러오는 듯 누나를 그리워하는 니코의 모습을 보게 되고... 이후의 훈련 속에서 그토록 두려워했던 미궁으로의 입구를 발견하면서 이들의 움직임은 빨라진다. 그리고 이들이 느끼는 책임감도 커지고 말이다. 그렇게 퍼시잭슨과 이를 둘러싼 친구 그로버, 타이슨 등은 미궁으로의 탐색을 떠나고, 또한번 독자를 긴장하고 기대하게 만든다.

 

잠시 올림포스 12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독자를 위한 배려로 뒤에 담아낸 올림포스의 12신 계보(?)와 그 밖의 책 속에 담긴 괴물, 인물에 대한 설명. 책을 읽기전에 만났다면 책과 함께 상상하기에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역시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만났던 그 어떤 책보다 많은 상상력을 해 보게 만드는 책이었음은 분명했다.

y*******1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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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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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의 비밀편   아이와 엄마인 내가 많이 기다린 책이다. 6학년 아이는 책 받자마다 읽기시작해 금새 읽고 독서록을 썼어요. 그리고 제게 주더군요.아마 제가 다 읽고 나면 다시한번 읽을 거에요. 앞 6권도 여러번 읽었거든요. 반쪽 피 캠프의 한 가운데서 지하 세계의 문이 발견되어 퍼시와 그의 친구들은 다이달로스의 미궁으로 또 다시 탐험여행을 시작한다. 어떻게 찾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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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의 비밀편

 

아이와 엄마인 내가 많이 기다린 책이다.

6학년 아이는 책 받자마다 읽기시작해 금새 읽고 독서록을 썼어요. 그리고 제게 주더군요.아마 제가 다 읽고 나면 다시한번 읽을 거에요. 앞 6권도 여러번 읽었거든요.

반쪽 피 캠프의 한 가운데서 지하 세계의 문이 발견되어 퍼시와 그의 친구들은 다이달로스의 미궁으로 또 다시 탐험여행을 시작한다.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모르는 다이달로스의 미궁은 점점 더 퍼시의 앞을 흐려놓아 역경에 부딪히지만 그래도 꼭 가야만 한다.

 퍼시와 그의 친구들은 불안을 느낀다. 퍼시의 꿈에선 사라진 니코의 모습이 비치고 점점 더 강력해지는 어두운 그림자는 퍼시의 마음을 압박해 온다.

루크의 손에 다이달로스가 잡혀 가기전에 그를 찾아 캠프를 전쟁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퍼시와 친구들......

선과 악과 친구의 우정과 부모님의 사랑과 믿음 그리고 형제간의 사랑 또 배신에 대한 아픔, 그리고 죽음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수있었다.

괴상하고 징그러운 괴물과의 격투와 점점 커져가는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퍼시를 보면서 어린 아이에게 지워진 짐의 무게에 안타까워 마음이 싸해진다.

매권 마다 색깔이 다른 이 책은 올림포스의 신들에 대해 그동안 헛갈리는 이름들과 어떤 신들인지를 내 머릿 속에 확실이 새겨넣어 주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그리스 신화를 알수있게 하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영화로 만들어 진다내요.

 벌써부터 많이 많이 기대됩니다.

 

c****8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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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스릴있고 흥미로우며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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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퍼시잭슨이라는 아이가 원래는 자기가 포세이돈이 아빠란 것을 몰랐는데 나중에 알게 되어서 반쪽피캠프에 가서 괴물들을 죽이거나 모험을 하기도 한다. 루크는 정말 나쁘다. 원래는 반쪽피 캠프에 계속 있어야 하는데 티탄 군대로 가서 배신을 하기 때문이다. 니코는 누나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자신의 영혼까지 바꿔서 누나를 살리려고 하고 누나를 살리기 위해서 미노스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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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퍼시잭슨이라는 아이가 원래는 자기가 포세이돈이 아빠란 것을 몰랐는데 나중에 알게 되어서 반쪽피캠프에 가서 괴물들을 죽이거나 모험을 하기도 한다.

 루크는 정말 나쁘다. 원래는 반쪽피 캠프에 계속 있어야 하는데 티탄 군대로 가서 배신을 하기 때문이다. 니코는 누나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자신의 영혼까지 바꿔서 누나를 살리려고 하고 누나를 살리기 위해서 미노스왕의 영혼의 말을 듣기 때문이다. 

크리스는 불쌍하다. 미궁에 들어갔다가 미쳐서 사막의 48도가 넘는 더위에서 그리스 갑주를 다 갖추어 입고 실이라는 말을 중얼거리기 때문이다. 

켈리는 정말 나쁘다. 자기가 튜바를 던지고서 퍼시 잭슨에게 왜 튜바를 던지냐고 하고 퍼시 잭슨이 자신을 죽이려고 할 때 검이 몸에 닿기 전에 화염병처럼 터져서 도망가기 때문이다. 

타이슨은 조금 이상하다. 뿔과 털하고 발굽 때문에 그로버를 무서워해서 황금 월계관 찾기를 할 때 그로버랑 2인1조가 됐는데 거의 울려고 하기 때문이다. 

퍼시 잭슨의 친구들이 거의 죽기 직전까지 갔을때 만난 강의 나이아슨는 꽤 착한 것 같다. 강은 쓰지 못하게 하지만 그곳에서 바닷물을 솟아오르게 할 수 있다는 점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판타지여서 재미있고 주인공이 죽기 직전까지 가도 죽지 않고 책이 길고 만화는 없지만 재미있어서 우리 반 남자아이들이 본다면 몇 명만 보겠지만 나는 재미있다. 

나쁜 점은 그림도 거의 없어서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주인공의 친구들도 좀 자주 죽고 배신을 하기도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이 스릴있고 흥미로우며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초등4학년


y****4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벌써 7편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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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이었던 퍼시잭슨, 난독증의 원인이 그가 반신반인이기 때문이다 라는 설정은 너무나 흥미롭습니다.게다가 그리스로마신화의 여러 신들이 현세에까지 연결된다는 설정 또한 흥미로왔던 것 같아요.벌써 7권이로군요. 미궁의 비밀...7권 역시나 퍼시잭슨이 모험을 겪는 것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다이달로스라는 익숙한 이름도 볼 수 있었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그리스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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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이었던 퍼시잭슨, 난독증의 원인이 그가 반신반인이기 때문이다 라는 설정은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게다가 그리스로마신화의 여러 신들이 현세에까지 연결된다는 설정 또한 흥미로왔던 것 같아요.
벌써 7권이로군요. 미궁의 비밀...
7권 역시나 퍼시잭슨이 모험을 겪는 것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이달로스라는 익숙한 이름도 볼 수 있었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그리스로마 신들의 계보 또한 마지막에 수록해주신 부록을 통해 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잭슨, 그는 미궁탐험대를 조직하여 그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여전히 이야기의 소재는 고대그리스로마신화에서 따오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도 세계 어딘가에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오는 음모와 알력, 다툼이 존재한다고 설정하고 있어서,
왠지 내 주변에도 그러한 것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두 얼굴을 가졌다는 야누스, 머리 하나 몸통이 세개인 게리온, 미궁에서 실을 따라서 날개를 달고 나왔다는 다이달로스....
이 모든 것들이 그리스로마신화를 아주 잘 이해하고,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책의 표지를 보고 있자면... 이 책이 일러스트까지 첨가되어져서 만들어졌다면...
물론 많은 페이지는 아니더라도 몇 군데만이라도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화화 된다고 하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그 내용이 그리스로마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구요.
어른들도 자신들이 읽었었던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보게 되어서 재미있을 것 같아요.
과연 8편에서는 또 어떤 일화가 등장할런지.. 어떤 일화 속에서 퍼시잭슨의 활약상을 보여줄런지.. 궁금해지네요.

j******d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