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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쉽게 할수 있도록 쓰여진 책..
"부동산 공부를 쉽게 할수 있도록 쓰여진 책.." 내용보기
투자 습관이라는 것은 정말로 알게 모르게 무서운 것이다. 본인도 모르게 저지르는 습관.. 자신에게는 없을것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누구에게나 투자 습관은 있다 그 습관.. 즉 버릇을 고치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뭘해도 돈버는 투자습관"은 버릴 필요가 없다. 왜? 다 돈이 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버릴 필요가 없는것이다 이 책은 정말로 폭 넓게 부동산
"부동산 공부를 쉽게 할수 있도록 쓰여진 책.." 내용보기

투자 습관이라는 것은 정말로 알게 모르게 무서운 것이다.

본인도 모르게 저지르는 습관.. 자신에게는 없을것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누구에게나 투자 습관은 있다

그 습관.. 즉 버릇을 고치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뭘해도 돈버는 투자습관"은 버릴 필요가 없다.

왜? 다 돈이 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버릴 필요가 없는것이다

이 책은 정말로 폭 넓게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하였다

그렇다고 폭 넓게 내용을 썼다고 해서 내용이 부실하거나 모자란 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저자가 책을 쓰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신경을 썻다는 말이다

처음 도입부에는 우리가 왜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 상세한 이유를 설명하여서 이 책을 읽도록 만들었고,

두번째 부분에서는 우리가 가져야 할 부동산 투자 마인드와 조심해야 될 사항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하였고,

세번째 부분에서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수 있는 부동산 투자방법에 대한 설명하여서 우리에 걱정을 덜어 주었고,

마지막 네번째 부분에서는 부동산 매매업자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매매업자로서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객관적으로

자세하게 설명 하였다.

크게 네부분으로 나뉘어서 각기 다른 설명같지만 버릴 내용이 하나 없는 책이다.

책 중간중간 저자에 겪었던 경험을 얘기하는 부분을 읽어보면 정말로 조심해야 된다는 생각과

자신도 모르게 저지르는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는 충고를 해주었다.

부동산 관련 책이라는 것이 읽다보면 내용이 교과서 위주로 분위기를 몰고가서 딱딱한 내용으로 졸릴수도 있는데..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 같은 부동산 초보자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이다.

예전에 부동산 공부하기 위해서 책 몇권을 사 보았는데..

정말 교과서처럼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서 앞쪽만 조금 읽다가 여러번 포기를 했는데..

이 책은 다른 책과 정말 다르다. 설명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고

다른 예제 사례를 많이 들어주어서 이제까지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기에는

쑥스러워서 그냥 지나갔던 부분까지 자상하게 설명하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다.

책 처음 보았을때는 너무 두꺼운 분량에 겁 먹었는데, 읽다보니 어느세 마지막 장까지 다다른 기분..

부동산 책도 이렇게 쉽게 설명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설명이 잘 된책이다

이 책 두번만 읽어보면 웬만한 부동산 업무 관련 대화는 다 알아들을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서

오랜만에 딱딱한 부분의 분야를 재미있게 보았다.

부동산 공부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쉬운 책부터 읽어보자

이런 책들이 앞으로 많이 쓰여 졌으면 좋을것 같다.

k********l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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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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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나만의 투자원칙은 있었나 하는 반성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사람은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지금 현재의 가치판단에 충실해라라는 저자의 생각이 뇌리에 박히는 군요.   항상 책을 읽을 때마다 느낀 점은 뭔가의 전율이 오는 그러한 느낌입니다.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느낌도 들고요.   이번 책은 필이 확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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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나만의 투자원칙은 있었나 하는 반성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사람은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지금 현재의 가치판단에 충실해라라는 저자의 생각이 뇌리에 박히는 군요.

 

항상 책을 읽을 때마다 느낀 점은 뭔가의 전율이 오는 그러한 느낌입니다.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느낌도 들고요.

 

이번 책은 필이 확 오는 느낌도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몸과 마음이 확 빨려들어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그가 말하는 투자원칙과 그리고 실제 투자한 것들을 보면서 아 이렇게 투자를 했구나 이러한 느낌과 소신으로 투자를 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샘솟는 생각과 과감한 실천이 저자의 장점이라 보입니다.

 

다른 저자에게서 느낄 수 없었던 생동감있는 느낌은 아마도 저자가 실제 투자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엔 저자의 카페에서 글을 읽는 재미로 삽니다.

 

요즘의 투자방향이나 생각을 계속해서 책을 쓰시고도 계속 올리시니 앞으로의 투자처 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h*****3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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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돈버는 부동산 투자 습관 - 잡는 법
"뭘 해도 돈버는 부동산 투자 습관 - 잡는 법"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책들은 상당히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부동산 투자 책들은 주식 투자 책들과 비교해서는 출판된 책들이 상당히 적다. 대략 주식투자책들에 비해 한 30%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더구나, 읽을 만한 책들은 상대적으로 더 적다. 주식투자는 그나마 외국에서 들어온 책들이 있어 분량이나 깊이를 더 해 주지만 부동산 투자는 워낙 개별성이 강해서인지 외국 책들이 소개
"뭘 해도 돈버는 부동산 투자 습관 - 잡는 법"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책들은 상당히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부동산 투자 책들은 주식 투자 책들과 비교해서는 출판된 책들이 상당히 적다. 대략 주식투자책들에 비해 한 30%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더구나, 읽을 만한 책들은 상대적으로 더 적다. 주식투자는 그나마 외국에서 들어온 책들이 있어 분량이나 깊이를 더 해 주지만 부동산 투자는 워낙 개별성이 강해서인지 외국 책들이 소개되는 경우가 드물다.


부동산 투자 책들이 거의 대부분 자신들이 투자한 사례를 소개하고 각 지역에 대해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소개하거나 부동산 공법등을 설명한다. 그나마 부동산 경매 분야가 좀 특화되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책들은 책의 3분의 1을 인터넷으로 찾아 볼 수도 있는 관련 법을 책에 올려 놓기도 한다.


부동산 투자와 관련되어 고기 잡는 법이라고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은 거의 드물다.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도 부동산 투자를 하는 방법이나 대처하는 방법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5권도 안되는 듯 하다. 이처럼 부동산 투자에 있어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할 것인지 알려주는 책은 드문데 이 책은 그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 이후에도 이와 비슷한 책을 펴 냈는데 아무래도 처녀작이라 그런지 이 책이 더 공을 들였고 부동산 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읽고 생각해보고 연구해 보거나 한 번정도 정말 그런가하고 따라해야 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주식 투자와 달리 모의 투자를 할 수 없는 단점이 부동산 투자에는 존재하지만 말이다.


처음 부동산 투자를 접하거나 투자라는 것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헷갈리는 내용도 존재한다. 분명히 전 단락에는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하라고 주장을 하고 그에 대한 논리적 이야기를 해 놓고 그 다음 단락에는 그와는 정 반대로 해야한다고 주장을 한다. 분명히 두 주장이 다 옳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보이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쫓아 왔다면 잠시 혼동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


그런 이유는 아마도 이 책이 전적으로 책을 펴 낼 목적으로 글을 써서 출판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자신의 카페등에 써 놓은 글을 엮어 펴 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어떤 목표를 정해 그에 맞는 내용을 쓴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동안 자신이 투자를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카페등에 올렸다가 그것들을 다시 재편집하는 과정에서 생긴 충돌 아닌 충돌이 아닐까 한다.


투자기간에 따라 단타와 장타로 나눌 때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단타라고 하는 것을 해 본적이 없는데 이 책에는 단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주식의 단타 투자는 여전히 할 생각을 갖고 있지 않지만 부동산 투자에서의 단타에 대해서는 아주 약간 관점을 달리하는 논점을 제공한다. 1년 동안 한 물건을 갖고 있다 팔아 나는 수익과 1년 동안 거짓말 조금 보태서 12건의 물건을 팔아 나는 수익이 동일한다면 개인적으로 전자가 더 이상적이지만 투자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후자가 더 훌륭할 수 있다. 그 이유는 거의 매월 물건을 사고 팔아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이 뛰어야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더 많은 지역을 섭렵하게 되면서 그에 따라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각을 얻게 되고 노하우를 더 많이 얻게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공감을 한다. 분명히 같은 1년 동안 같은 수익을 얻었다고 할지라도 두 사람의 내공은 분명히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내 시간을 내가 지배하자는 목적으로 하는 투자라 후자보다는 전자쪽으로 여전히 진행을 하겠지만 후자쪽도 생각해 볼 여지가 충분해 보인다. 물론, 다른 분야도 아니고 부동산 투자를 그렇게 한다는 것에 있어 사회적인 공감대보다는 투기나 이상한 놈으로 취급은 받겠지만 자신의 투자 방법이고 살아가는 방법이면서 살기 위한 노력이라는 측면에서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면 상관없기는 하지만 세금이나 부대 비용을 생각하면 여전히 그다지 선호하는 투자 방법은 아니다.


사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쓴 책들을 보면 너무 먼 다른 나라이야기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지역 소개를 해도 대부분 서울을 소개하면서 투자해야 하는 금액이 몇 억이라고 하며 좋은 투자처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아니면, 뜬 구름잡기식으로 소개만 열심히 하는 책들도 있다.


그런 책에 비하면 이 책은 실제로 적은 돈을 갖고도 - 책에 나온 것처럼 금액의 크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지, 어떤 곳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당연히 자세한 지역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이 책에 나온 방법을 적용하는 수 밖에 없다. 책에도 몇 군데 나오기는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이 책 저책 보는 것보다는 이 책을 몇 번씩 읽어 자기 것으로만드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추가로 이 책의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에는 지금도 꾸준히 저자가 글을 올리고 있으니 그 글을 읽으면 최근의 트렌드와 저자의 생각도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l*****2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