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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너무 너무 졸려" 를 표현한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옆에 화살표를 움직이면 눈이 변하면서 졸린 표정으로 바뀝니다 눈이 왔다, 갔다 하고 눈꺼풀이 덮이는 표정을 통해 아이가 흥미롭게 보는 책이에요
삐리삐리! 띠리띠리! 언제나 말똥말똥 잠이 없는 로봇 고약한 냄새를 한번 만들어 볼까? 냄새 맡다 졸려서 눈 껌벅이는 마녀
맛있는 녀석들! 몇 마리나 될까? 양을 세다가 그만 사르르 조는 늑대 잘자 아가야! 잘자 곰돌아! 이제는 잘 시간, 살며시 눈을 감고 수리수리 마수리, 모두 잠들지어다 자기 주문에 스르르 눈 감기는 마법사 새근새근 모두 잠든 고요한 밤, 반짝반짝 눈 밝히며 돌아다니는 고양이 화성에도 생명체가 있을까? 초롱초롱 두 눈으로 별을 살피는 우주비행사 말똥말똥, 동글동글, 또랑또랑, 사르르 등 다양한 의태어 표현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잠자기 전에 보여주기 위한 책이였는데 아이가 재밌는지 잠을 자지않고 보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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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에서 나오는 보림qb 책들은 대체로 어린아이들 위주인데 [너무너무 졸려!]는 첫째 6살 미노군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물론 2살 민채군은 말할것도 없구요. 페이지 바깥쪽에 노란 화살표 표시를 이리저리 움직여보면 책속의 눈동자가 요리조리 돌아간답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돌려보면서 표정을 연출해볼수있기에 너무 재미있어한답니다.
표지에서 부엉이부터 졸린표정을 하고있어서 넘 웃겨요. 책장을 넘겨보면 마법사 / 마녀 / 교도관 / 죄수 / 우주비행사 / 늑대 / 아가 / 곰돌이 / 고양이 들이 갖가지 표정과 이야기가 나오니 눈동자를 굴려보고 눈주위를 만져보고 하네요.
수리수리 마수리 다른이들을 잠들게 하다 자기주문에 자기가 잠들어버리는 마법사 어린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뿐 아니라 마법사 / 우주비행사까지 요 책 속에서 만나볼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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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는 눈은 어떤 눈일까요?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라는 말이 있죠? ㅎㅎ 보림의 ' 너무너무 졸려!'는 돌려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손으로 직접 졸린눈을 만들수 있으니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화살표 꼭지를 요리조리 돌려보는 것에서 끝나는게 물론 아니겠죠? 졸린 모양을 의성어 의태어로 잘 표현이 되어 있어요. 또 각각의 개성을 잘 살린 그림 또한 표현이 참 좋습니다.
말똥 말똥 잠이 없는 로봇 스르르 눈 감기는 마법사 졸려서 눈 껌벅이는 마녀 꾹꾹 졸음 참는 까까머리 죄수 초롱초롱 두 눈으로 별을 살피는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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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졸려!] 손으로 조작하며 보는 재미가 솔솔~~^^
유아들이 읽으면 정말 두 눈이 초롱초롱해 질 것만 같은 조작하며 보는 재미가 솔솔한 <너무너무 졸려!>!!! 손으로 직접 조작하며 움직이는 눈을 통해서 보는 이에게 전달되는 느낌은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아이들은 우리 몸 중에서도 눈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끌어내기에 안성맞춘인 책입니다.
특히, 등장하는 로봇, 어릿광대, 우주비행사, 늑대 등등이 내용에 따라 움직이는 눈의 모습과 그에 따른 재미있고 풍부한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이 시기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좋은 그림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하나의 책이지만 눈과 손이 함께 움직이며 그 미세한 움직임에 따른 표정의 변화도 느끼게 되고, 나아가 엄마, 아빠, 친구, 주변 사람들의 표정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책에 나오는 모습대로 따라 해 보았는데요, 정말 재미있고 다양한 표정을 통해서 웃을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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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졸음이 다가오는 느낌 .. ㅋㅋ 어떤 이야기사 숨어 있을지 부푼 가슴을 안고 펼쳐보았답니다. "요리조리 굴려봐!"에서 나온 동물 친구들과는 달리 다양한 친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 삐리삐리! 띠리띠리! 언제가 말똥말똥 잠이 없는 로봇 - 난 거꾸로 잘 수 있어! 싱글 벙글 웃으며 눈돌리는 어릿광대 등등... 로봇,삐에로. 죄수. 교도관등..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책도 의성어, 의태어를 잘 이용해서 책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었구요, 마냥 눈만 굴리는건데 다 똑같은거 아냐??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다양한 눈 모양으로 요리조리 조작해보며 개개인의 표정이 다 새롭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개구진 아들을 둔 엄마라 이 책도 역쉬... 아이에게 주기 전 제가 먼저 돌쳐보고 행여나 찢어질까 눈돌리는 손잡이를 당겨보았는데 역쉬... 보림!! 책은 정말 튼튼히 잘 만들었네요..
솔직히 책 가격을 보고 좀 세다...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아이가 하루에도 몇번을 조작하며 놀고 읽어달라는 말을 할때마다 제값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구요. 이책.... 울 언니에게도 소개해 줘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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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의 영유아책 큐비(qb) 시리즈의 신간이예요. 표지와 책의 외양만 봐도 웃음이 나옵니다. 보림이라는 이름 하나만 믿고 구매해도 후회없는 책이랍니다. 재미있고 기발한 입체북, 놀이북을 많이 선보이고 있는 리처드 파울러의 최근 작품이네요. 페이지마다 가장자리에 있는 돌아가는 노란 화살표 탭을 마구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등장 인물들의 눈도 따라서 뱅글뱅글 돌아가며 움직입니다. 눈의 모양에 따라 정말 많은 표정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큐비 도서지만 유아 전연령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도 얼마나 예쁜지 보는 내내 즐겁습니다. 사이즈도 아담하므로 아이들 손에 딱 좋구요. (가로 19 X 세로 16 센티) 눈동자의 위치 하나로 얼마나 다양한 표정이 나오는지 저도 새삼 다시 느꼈답니다. 그만큼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도 엄청 많은 책이예요. 천편일률적으로 동물들만 주루룩 나오는 게 아니라 로봇, 삐에로, 우주비행사, 늑대, 마법사, 마녀, 곰인형, 고양이, 그리고 실제 아이까지 다양한 등장인물들로 각 페이지마다 이야기 할 거리가 아주 많아집니다. 간단하지만 해당 페이지의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해 주고 있는 글도 재미있답니다. 모두 졸려서 잠이 드는데 눈을 반짝이며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옵니다. 정말 적절한 배치라는 생각...^^ 아이들이 잡고 움직이기에 무리가 없는 튼튼한 탭은 파손(?)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아이가 손에서 잡고 놓지 않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 영유아 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즐거움이 아닐까 하는데 이 책은 바로 그런 점을 충실하게 만족시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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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은 참으로 신비한 거 같아요. 눈에 따라서 사람들의 얼굴은 다양하게 변신을 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눈을 보면 졸린지, 화났는지, 기쁜지, 슬픈지....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눈이 말해주는 다양한 표정의 세계를 알려 줄 수 있어요...손잡이를 빙빙 돌리면서 말이죠..
페이지마다 달려있는 손잡이를 돌리면 표정이 없는 로보트도 멋진 표정을 지어낼 수 있어요. 그렇게 재미있게 손잡이를 돌리다보면, 아이들은 눈에 따라서 달라지는 사람들의 표정을 배울 수가 있답니다.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들과 빙글빙글 돌리는 손잡이를 통해서 감정을 배우게 되고, 책 속에 담겨진 다양한 의성어들은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삐리삐리! 띠리띠리! 로보트의 재미있는 말소리 싱글벙글 어릿광대의 웃음소리 수리수리 마수리...마법사의 주문소리와 스르르 눈 감기는 소리 이리저리 눈 굴리는 교도관 초롱초롱 빛나는 우주 비행사의 눈 사르르 조는 늑대 새근새근 잠든 소리와 반짝반짝 눈 밝히는 고양이. 반복되는 음절과 의성어들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하는 동안 언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효과를 줄 수 있겠네요. 화살표를 돌리다보면 아이들의 표정도 그림의 표정과 따라 움직이게 된답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상상력을 키우고 표정의 다양함과 저절로 배우게 될 거 같아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개구쟁이 아들이 빙글빙글 화살표를 마구마구 돌려도 끄떡없네요.
"잘 자 아가야! 잘 자 곰돌아! 이제는 잘 시간, 살며시 눈을 감고." 글을 읽으면서 스르르 잠드는 아기의 얼굴을 보면서 잠투정 하는 아이들도 스르르 잠이 들 것만 같습니다. 책을 꼭 쥔 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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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있으니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부터 하게 된다.
이 책은 책만의 느낌이 잇는 것이 아니라 놀이도 함께 경험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맨 처음 책을 펼치면 로봇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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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가 반쯤 감긴 눈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무슨 이야기를 해 줄까 싶어 봤더니 '너무 너무 졸려!'라고 이야기 하네요..
정말 표지 속 부엉이 너무 너무 졸린 표정이예요..
과연 책 속의 다른 친구들은 어떤 표정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런지...
엄마와 22개월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표지를 넘기면 귀여운 로봇과 어릿광대의 모습이 보여지네요..
삐리삐리! 띠리띠리! 네모난 눈을 이리 저리 굴리며 바라 보아요.
어릿광대가 거꾸로 매달려 있자..딸아이 책을 어느 쪽으로 보아야 할지..잠시 고민하네요.
이쪽으로도 돌려 보고 저쪽으로도 돌려 보고..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그러더니 결국 책을 세워서 봅니다..아마 옆으로 누워있다고 생각 되었나 봐요.
다음장을 넘기면 이번엔 마법사와 마녀가 보인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사..수리 수리 마수리~ 라는 주문을 아는 터라..
함께 수리 수리 마수리 따라해 봐요.
오싹 오싹..무서운 마녀네요...마녀의 눈도 노란 손잡이로 움직여 보고...
그림엔 약간 무서워 보이지만..아이 눈에는 별로 무섭지 않은가 봐요..마녀도 친근하게 느끼나 봅니다.
이번엔 죄수와 교도관이 보여요..
책을 그냥 읽어 주기는 했는데...죄수와 교도관을 과연 아이들이 알까요?
여섯살..언니도 동생에게 책을 읽어 주다가 묻더군요.."엄마, 죄수가 뭐야?"..
'나쁜 짓을 해서 죄를 짓고 감옥에 갇힌 사람'이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상황에 맞는 이야기 이긴 하지만 아이들 책에서 만난 죄수와 교도관 왠지 낯설 더군요.
우주 유영 중인 우주비행사, 아기 양을 노리는 늑대, 잠자리에 든 아기, 곰돌이 인형,
밤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도 만나볼 수 있어요.
노란 손잡이를 돌리면 졸음을 참으며 움직이는 눈동자가 보인답니다.
상황에 맞게 그려진 그림들이 재미를 더해 주네요.
보림출판사의 [요리조리 굴려봐!]도 있는데..아이는 둘다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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