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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들로 가득합니다. 천천히, 조용히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 한 켠이 정돈되어 있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이 책이 조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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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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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입니다 2학기, 마이와 오래간만에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들떠 있던 사쿠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매정하게도 「너, 누구야?」라는 말이었다. 아무래도 사춘기 증후군에 의해 마이와 다른 누군가의 몸이 바뀌고 만 것 같았다. 그 누구가란 금발 날라리 화장을 한 신인 아이돌, 토요하마 노도카. 마이의 이복동생인 그녀는 어머니와 싸우고 가출해 그대로 마이의 맨션으로 왔다고 한다. 일단 상대방인 척 하면서 생활하기로 한 두 사람. 하지만 노도카는 마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한데─? 설마 이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마이 씨와의 러브러브는 또 연기되는 거야?! 평범한 우리의 불가사의한 청춘 러브코미디 제4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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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마이와 오래간만에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들떠 있던 사쿠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매정하게도 「너, 누구야?」라는 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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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도 다 끝난 마당에 이 책을 사서 뭣하니 싶기도 하지만 어차피 아직 나오지 않는 부분들을 보려면 애니에서 안나온 복선이라 그런 것을 보려고 청춘 돼지는 시스콤 아이돌의 꿈을 꾸지 않는다 - 청춘 돼지는 04권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4권의 주인공은 1편의 주인공이자 주인공의 여자 친구인 마이의 이복여동생이라는 신인 아이돌 토요하마노도카 주역이비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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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춘돼지 시리즈의 제1권이었던 바니걸 선배편부터 여기까지 달려온 독자입니다. 먼저 시리즈의 전체적인 느낌부터 말해볼게요. 정말 최근에 다양한 라노벨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시리즈 만한것이 없었습니다.정말 술술 읽혀지는 필력이면서도 주변 상황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모든 상황을 쉽게 상상할 수 있고 등장인물의 감정이 너무 잘 전달이 됩니다!! 꼭 완결까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이번 4권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할게요. 이번에는 사쿠라지마 마이의 이복동생으로 전부터 언급되었던 여동생의 스토리가 드디어 펼쳐집니다. (이렇게 작가가 전편에서부터 미리 어느정도 언급을 함으로써 정말 독자 입장에서는 그 캐릭터만의 스토리가 언제 펼쳐질지 궁금하게 되는것 같아요!!) 3권 끝부분에서 사쿠타는 맨션앞에서 자신의 애인인 마이와 마주치게 되며 아는척을 하지만 마이는 자신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며 성격과 말투가 완전 딴판이 되어버렸는데요. 4권에서 알고보니 마이는 사춘기 증후군에 의해 자신의 여동생인 노도카와 몸이 뒤바뀐 상황이 되고만것입니다. 과연 사쿠타는 이번 사건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3권 까지의 전개방식을 통해 이제는 "작가님이 이번에는 사쿠타를 어떻게 혹사시킬까?" 라는 기대감을 갖고 책장을 넘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는 사쿠타가 열렬히 사랑하는 마이씨가 또 청소년 증후군에 시달린다. 그로 인해 배 다른 여동생 노도카로써의 삶을 살게 되고, 노도카는 마이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이번권은 극한 시스콤 노도카의 열폭이 말썽의 발단이었는데 읽다 보면 노도카의 기분이 이해는 되더라. 하지만 그딴 것은 상관 없고 마이씨가 기레기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호쾌하게 반격하고 당당히 연애선언을 한 점이 최고였다. 하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작가님은 둘이 꽁냥꽁냥대게 놔두실 리가 없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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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마이와 오래간만에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들떠 있던 사쿠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매정하게도 「너, 누구야?」라는 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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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사춘기 증후군은 사쿠라지마 마이와 그의 동생 토요하마 노도카의 몸이 바뀌는 것이다. 여름방학동안 바쁜 마이로 인해 제대로 데이트를 보내지 못한 사쿠타. 하지만, 개학 후 그는 데이트는 커녕 바뀐 마이(노도카)가 제대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떠맞게 되었다. 이번 권의 주제는 열등감이다. 눈치빠른 사람은 이미 알겠지만 자매인 마이와 노도카의 성을 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 두 사람은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가 다른 이복 형제이다. 마이가 연예계에 데뷔한 이유가 재미있는데 마이의 어머니가 자신을 버린 남편을 후회하기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마이는 어머니의 소망처럼 대스타가 된다. 이에 자극을 받은 노도카의 어머니도 노도카를 극단에 넣어 마이보다 유명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에 노도카는 처음부터 마이를 의식하게 된다. 하지만, 마이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인기는 하늘로 치솟지만 노도카는 그러지 못한다. 게다가 항상 자신과 마이를 비교하는 어머니떄문에 마이를 향한 그녀의 열등감은 자신을 억누르게 되었다. 마이처럼 되고 싶다는 그녀의 강한 집념이 사춘기 증후군을 일으킨 원인이 되었다. 사쿠타가 마이와 정상적인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마이를 향한 노도카의 강한 열등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쿠타와 노도카의 의외의 캐미도 재미있다. 알다시피 노도카는 마이를 선망하고 있기 떄문에 그녀가 평범한 사쿠타와 사귀는 것에 불만을 가진다. 그리고 사쿠타에게 차갑고 까칠하게 대한다. 하지만, 직구만 날리는 강철맨탈 사쿠타에 항상 당하는 것은 노도카 본인. 게다가 항상 자신의 마음을 훤히보고 있는 듯한 사쿠타의 행동에 그녀는 항상 분한 표정을 짓는다. 마이와 달리 소꿉친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총평을 하면 이 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항상 색다른 사춘기 증후군은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기 떄문에 이번에도 충분히 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겪는 노도카의 고민도 현실성이 있어 더 몰입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또한 저는 애니를 보고 책을 읽게 된 경우인데 애니에서 나오지 않았던 짜잘한 정보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알고 있는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애니가 나왔던 부분까지 빨리 읽고 새로운 스토리를 접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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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되면서 읽어보게 된 소설 사쿠타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바니걸 복장을 한 마이를 만난다. 타인에겐 보이지 않는 그녀가 그에게는 보인다. 이렇게 비현실적으로 만나게 된 둘의 공통점은 사춘기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점. 마이는 그녀를 돈벌이로만 여기는 어머니가 싫어 연예계를 환멸하며 떠났고 그 영향으로 그림자처럼 세상을 살아가는데, 세상 사람들은 그녀를 보지 못하게 된다. 사쿠타는 여동생이 학교에서 이지메를 당하면서 온몸에 멍이 들고 상처가 생기는 증상이 생기자 동생을 보호하다가 가슴에 큰 상처가 생겨버린다. 이런 증상이 사춘기 증후군... 사쿠타는 전교생 앞에서 마이에게 고백하면서 그녀를 구해내고, 그 이후에도 정말 다양한 사춘기 증후군이 끊임없이 나타나며 그를 괴롭힌다. 그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면서 마이와의 사랑을 쟁취해 나간다.. 좀 아쉬운 점은 비스한 부류의 스토리가 반복되기 때문에 후반부 책을 읽게 되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진다는 거..애니보다는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기 때문에 영상이 재미있었던 분들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