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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공이 영어이고 또한 지금은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서 영어 코스북은 대충은 어떤지 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처음 아이들이 영어를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많은 게임과 선생님의 수업 노하우를 자세히 정리한 책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이걸 발견했죠^^ 물론 코스북 리스트에서 말고 최근 신간에서 발견해낸거죠..행운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수업1시간동안 절대 지루함을 느낄 수 없을 만큼 눈에 띈 결과도 얻었구요..아이들이 넘 흥분해서 집중을 못할 때, 또 피곤해 할 때 등등 각각의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이 되있구요..심지어 전 시간에 배운부분 복습도 어떻게 재밌게 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했답니다. 확실히 비싼 만큼 교사용은 적극 추천할 만한 쏘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아이들에게 영어가 즐거움이 되는 그 날까지 항상 연구하는 멋진 스승이 되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