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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개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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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개발 학습법이라고 해서 우선 호기심이 가는 제목이였다그리곤 하나하나 읽어보니 내 머리속에도 쏙쏙 들어오는 내용에하나하나 분야를 나눠서 설명을 해주다보니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했던것들그모든 행동 모두가 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1. 성장하는 뇌먹는게 중요하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뇌의활성화를 위해 어떤식으로먹어야하고 어떤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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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개발 학습법이라고 해서 우선 호기심이 가는 제목이였다

그리곤 하나하나 읽어보니 내 머리속에도 쏙쏙 들어오는 내용에
하나하나 분야를 나눠서 설명을 해주다보니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했던것들
그모든 행동 모두가 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

1. 성장하는 뇌
먹는게 중요하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뇌의활성화를 위해 어떤식으로
먹어야하고 어떤식으로 뇌활동을 하는지 상세한 설명으로 알찬 내용이었다
아이들 커가는 문제가 부모들이 민감한 문제이기도 한데 키가 커가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어야 머리르 좋아지게 하는지도 알게 되는 좋은 정보였다

2. 활동하는뇌
요즘 아이들은 운동이나 활동은 많이 못하는 현실인데.. 이책을 보면 활동하고 놀이하는게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놀이나 활동이 뇌발달에도 크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

3. 잠자는 뇌
수면과 아침식사를 함으로써 뇌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는 내용들..

4. 학습하는 뇌
우뇌, 좌뇌학습을 통해 향상하는 학습방법이나 정보를 알게 해주는 내용

5. 말하는뇌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과목들도 잘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어떤 이유에서 그런지를 몰랐는데 이책을 보면서 국어공부의 중요성과 언어를 공부할때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도 알게 해주는것 같다

6.표현하는뇌
7, 사랑할줄 아는 뇌
8, 성장하는 뇌.

이렇게 8가지 분야를 나누어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책이었다
아이가 처음 가졌을때 우뇌에 대한 책을 읽어본적이있는데 이처럼 두뇌개발이나 두뇌가
하는 역할들을 상세하게 나온책을 본적이 없어서 정말로 유용한 책이었다..

아이들의 두뇌개발학습법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s******6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자는 뇌를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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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내년이면 울 똥강아지가 5살이되어 유치원에 다니게 되는데... 그전에 어떻게하면 공부머리를 깨워줄까??? 고민하다가 읽게되었습니다.   요즘 심심치 않게 나오는 많은 두뇌개발서와 달리... 이 책은 아이들의 뇌에 관한 최신의 연구 성과를 교육 문제와 연관시키면서 뇌 과학의 관점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문제들을 재점검하려는 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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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내년이면 울 똥강아지가 5살이되어 유치원에 다니게 되는데...

그전에 어떻게하면 공부머리를 깨워줄까??? 고민하다가 읽게되었습니다.

 

요즘 심심치 않게 나오는 많은 두뇌개발서와 달리...

이 책은 아이들의 뇌에 관한 최신의 연구 성과를 교육 문제와 연관시키면서 뇌 과학의 관점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문제들을 재점검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으며...

아이의 식습관, 운동, 수면, 학습 능력, 언어 능력, 신체 능력 등 사회 능력의 기본이 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총 8개(성장하는, 활동하는, 잠자는, 학습하는, 말하는, 표현하는, 사랑하는, 성장하는 뇌)의 테마로 나눈 후...

55개의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아이의 '두뇌 트레이닝'을 실천하기 쉽도록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뇌에 관한 상식 28번입니다...

 

뇌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활동하지 않는다

 

 

 

이제 43개월이 된 저희 똥강아지에게...한글 학습 마무리 단계로 일명 '받아쓰기'를 시키게 되었는데...

그전까진 잘 따라하고...다른 학습보다 한글학습을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어쩐일인지...제가 한글학습을 시켜려고 하면...핑계거리를 대며 뒤로 자꾸 미루더라구요...

막상 하게되도...아는 글자임에도 불구하고...쓸 줄 모른다고 하거나...잘 모르겠다고 하는 둥....

제 속을 어지간히 썩혔지요...ㅠ.ㅠ

 

헌데, 이 책을 통해서 그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된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학습은 아무리 시간을 들여

몇번을 반복해도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는다.

아이들은 누구나 지적 호기심이 있는 존재로 이 세상에 태어나는데...

커가면서 또는 학년이 높아지면서 학교 공부에 흥미를 잃거나 학습의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그 이유야 천차만별이지만...저희 아이 같은 경우엔...

너무 제 욕심이 앞서다보니...저도 모르게 아이를 몰아세웠던 같습니다...

호기심을 죽이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바로 불안과 우울이다.

라는 말도 있던데...아이에게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는 커녕 아이를 너무 힘들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뇌는 마지못해 무언가를 할 때에는 활동을 게을리한다고 합니다.

대뇌변연계로부터 싫다고 하는 신호가 전두연합야로 보내지면 움직임이 둔해지고...

반대로 좋아한다는 신호가 보내지면 전두연합야는 활발하게 활동하여 사고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흥미와 관심 그리고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아이들의 학력이 향상되도록...

아이들이 흥미와 관심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며...

그리하여 아이들이 공부하는 이유는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

장래 자신이 사회에 도움이 되고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움으로써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결국 아이들에게도 기쁨인 동시에 그들이 원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렇듯 이 책은 테마별로 아이의 뇌를 훈련시키기 위한 트레이닝 방법을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제안하고 있으며,

또한 아이들의 내재적인 문제와 기본적인 문제 행동 등에 대한 이해와 해결 방안 등에 대해서도

뇌 발달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저희 아이도 주의력과 집중력의 분산 현상이 나타나는듯해서 걱정스러웠는데...

그 원인의 하나로 TV와 컴퓨터 등의 영향을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기들이 화상 처리와 감정을 조정하는 오른쪽 뇌를 계속해서 자극하게 되면

논리를 조정하는 왼쪽 뇌를 사용하는 일이 줄어들어 결국 오랫동안 주의를 집중하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왼쪽 뇌를 자극해야하는데...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문장을 쓰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컴퓨터 화면상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작업은 주로 오른쪽 뇌를 자극하고,

종이에 글시를 직접 쓰는 작업은 왼쪽 뇌를 자극하여, 머릿속으로 생각한 문장을 직접 쓰게 되면

왼쪽 뇌가 자극을 받아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두뇌개발서와 다르게...이 책은 일본의 문부과학성에서 아이의 뇌에 관한 연구와 교육에 대한 응용을 목적으로

2003년부터 진행한 연구 프로젝트 '뇌 발달'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키워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교 교육에서 각각의 교과 내용을 가르치기에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언제인지 등...

뇌 과학의 성과를 아이의 발달과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한것을 초점으로 씌여졌기에...

우리가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과...

막연하게...'이렇다고 하더라~'는 각가지 뇌에 관한 상식들을 과학적인 근거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으면서..."아아~ 그렇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네요...

 

해서, 이 책은 비단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학습법이라기보다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앓고(?) 있는

'깜박증(!)'에 대한 해답과 그 해결방안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h****n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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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우는 두뇌개발학습법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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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모든것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한권 두뇌개발 학습법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두뇌개발 막연하게 아이들을 키우면서 두뇌개발을 위해 어릴적부터 문화센터를 비롯해서 강의를 수강하는것도 바로 그런 이유들때문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어떤 엄마가 내 아이가 잘 크길 바라지 않겠어요? 내 아이의 두뇌개발을 어떻게 해야 잘할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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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모든것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한권 두뇌개발 학습법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두뇌개발 막연하게 아이들을 키우면서 두뇌개발을 위해 어릴적부터 문화센터를 비롯해서 강의를 수강하는것도 바로 그런 이유들때문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어떤 엄마가 내 아이가 잘 크길 바라지 않겠어요?

내 아이의 두뇌개발을 어떻게 해야 잘할수가 있는지 이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까닥여보고,

실천해볼수있는 일상에서의 답을 제시해주었어요.

 

 

내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우는 두뇌개발 학습버- 팜파스

나가에 세이지 지음, 이민영 옮김

 

1 성장하는뇌

성장하는 뇌-뇌가 성장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식생활, 식생활속에서 성장해가는 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활동하는 뇌-뇌가 운동을 하면서 키워진다는 사실, 어린아이들 자유롭게 노는 시간이 많아야 하는 이유.

잠자는 뇌- 인간의 몸은 리듬에 맞게 살아가고, 뇌는 수면을 통해서 키워진다는 이야기.

학습한는 뇌-뇌를 키워서 학습능력을 향상시켜볼수있는이야기, 기억과 뇌의 관계

말하는 뇌- 국어능력을 키워야 뇌가 발달한다.손글씨를 써야 하는 이유.

표현하는 뇌-뇌를 키워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이야기

사랑할줄아는 뇌-뇌가 제대로 성장해야 사랑하는 힘도 기른다.

성장하는 뇌-뇌 과학과 교육의 이야기.뇌구조.

 

 

 

사람이 가장 기본적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여야 건강하다는 사실을 어릴때부터 잘 습관들이게 해주면

보다 더 건강한 뇌로 키워나갈수있다는것을 알수가 있었어요.

먹는다는것.

우리작은아이의 경우 너무 잘 먹지 않아서 그것으로 인한 문제가 참 많기도 했었고, 작은아이를 볼때 느끼는것이 있다면

성장적인 문제에서도 또래들보다 작고, 약하다는것뿐만이 아니라

어떤 학습에서도 큰아이와 많은 차이를 보였다는 사실이예요.

그냥 지나가는말로 가르치면서 학습을 했어도 기억하는 양이나 기억하는데 걸리는 시간에서도 참 많은 차이를 보여왔어요.

저체중의 아이들에게는 특히나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것을알고는 있었지만

뇌를 건강하게 키워서 학습능력을 키워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 점점 커가면서 더욱 학습에 열심히 스스로 참여를 할수있게 하는 방법도

결국 태어나서 부터 놀면서 자고 먹는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네요.

 

또 한밤중에 먹는 음식은 뇌 에너지로 소비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자기전에 먹으면 영양분이 지방으로 되어 비만이 되기만 할뿐이라는것이예요.

 

 

하루세번의 식사는 뇌가 제 기능을 할수있도록 도와줄뿐만 아니라 뇌는 식사를 하면서 활성화가 된다고 하네요.

씹는 행동이 뇌에 미치는 실질적인 효과로 미각 시각 후각, 체성감각에 관련한 영역이 자극을 받아 뇌가 활성화가 되고,

소화호르몬이 분비되어 대뇌변연계의 해마를 자극해서 기억이나 학습능력이 좋아지게 된다고 하네요.

 

이건 약간 다른 이야기기도 하지만 꼭꼭 씹어먹으면 만복인자 중하나인 히스타민이 분비가 되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뇌는 20분이 되어서 포만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저역시 빨리 먹는 편이라서 10분이면 밥을 다 먹고 그러기도 해요.

하지만 제 작은아이는 30분이 되어도 다 못먹기 일쑤예요.

그렇다 보니 10분만에 먹고 10분을 가만히 기다리지 못해 허기진것같이 느껴져서 계속 더 먹게 되는거예요.

그렇게 내 양이찬다음에도  또 먹고 20분이 되면 포만감을 느끼게 되니 내양보다 더 먹은 셈이구요.

작은아이는 20분이 되어도 자신의 양보다 못한 반절만 먹었다고 해도 뇌는 포만감을 느끼기 시작하기때문에

더욱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먹지 않으려고 하는 일도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내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고, 밥을 한참만에야 겨우겨우 먹는다면 조금은 속도를 빨리 먹을수있도록 조절해주는것도 잘먹는 아이로 키우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2 활동하는 뇌

아이들은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된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움직임을 통해서 활동하는 뇌를 키워나갈수가 있다고 했어요.

때문에 적당히 아이들을 운동시키고 많은 활동을 시켜주어야 하는 중요함도 바로 여기에 있네요.

병설유치원을 선택한것은 그저 아이들은 뛰어놀고 글을 쓰고 숙제를 하고, 책상에 오래 앉아있기만 하는 것이 싫어서

왠지 병설유치원을 보내면 조금 더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는데

그 부분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다른 유치원은 그렇지 않다는것이 아니라 적어도 병설유치원에서는 앉아서 쓰는 활동시간이 가장 적고

움직이면서 아이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하는 활동이 많기때문이예요.

그것이 가장 아이의 뇌를 잘 키워줄수가 있다고 하네요.

하기싫은 활동을 억지로 할때가 아닌 아이 스스로 뛰어놀고 몸의 근육을 모두 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활동을 할때 뇌역시 건강하게 키워진다고 하니까요.

 

갈수록 섬세한 손가락 사용이 어려워지는 아이들이라고 해요.

그것은 일찍부터 학습에만 연습을 시키는 추세가 늘고있기때문이라고 하네요.

 

 

아이의 발에 느낌을 주게 하세요.

아이들은 발바닥으로 느껴지는 자극의 경험에 익숙하지 않는다고 해요.

때문에 손으로 느껴지는 자극보다 발바닥으로 느껴지는 자극의 경험은 더욱 신선하고,

강하게 느껴져서 뇌에 남게 된다고 하네요.

잔디, 흙,돌등을 직접 맨발로 밟으면서 발바닥으로 느껴주게 하는 활동을 해주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잠시 신발을 벗고 놀게 해야겠어요.

 

손끝을 사용하는 훈련을 통해서도 뇌를 활성화 시켜준다고 하니

마술을 하면서 배볼수가 있는 손수건,트럼프,스펀지볼을 이용해서 손가락을 능숙하게 사용하게 되면

뇌에 자극을 받게 된다고 했어요.

 

큰아이가 하고 있는 종이접기도 도움이 될것이고,

작은아이가 하는 레고닥터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은데

앞으로는 손가락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볼수있는 종이인형그림을 그리고, 오려보는 활동도 해봐야겠어요.

실을 이용한 실뜨기도 참 도움이 많이 될것같네요.

 

 

*** 스킨십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줬어요.

스킨십은 뇌의 체성감각야를 자극하는 동시에 운동야도 자극한다.

피부와 뇌는 연결이 되어있다고 했어요.

우리엄마아빠들, 이모들, 할머니 할아버지,고모,삼촌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스킨십을 통한 뇌를 키우는 일에

하루에 한번 잠깐이라도 꼭 실천해주면 도움이 되겠어요.

-스킨십과 머슬립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머슬립이란... 힘을 가해서 스킨십을 하는것인데 만져주기만 하는게 아니라 근육을 이용해 힘을 줘서 상대와 접촉하는것이라고 해요.

아이를 끌어안아 들어올리거나 할때에도 머슬립에 해당이 되는것이구요.

유아기때부터 로션을 발라주면서 맛사지를 해주는것도 아주 좋은 머슬립이 될것같아요.

 

 

3 잠자는 뇌

-아이의 뇌는 수면을 통해 키워진다.

 

불만이 많은 아이, 신경질적인 아이를 가만히 살펴보면 일찍 자지못하고 충분히 수면을 취하지 못한아이들에게서 보여진다고 했어요.

갈수록 티비프로들을 즐겨보고 컴퓨터를 즐기면서 아이들의 수면시간을 빼앗기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 아이들은 불만이 생기기도 하고, 신경질적인 아이가 되기도 해요.

그부분은 저역시 깊이 공감을 해요.

엄마역시 밤에 잠을 늦게 자거나 며칠 연속으로 잠을 제대로 못잤을때 아이들이 사소한 잘못에도 불같이 화를 내기도 했거든요.

때문에 내 아이가 키우기 힘든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불만족스러운 심리상태와 몸상태로 인한 잘못된 일상이 이어져 나가고 있음을

저도 요즘은 절감을 하고 있던터라 되도록 일찍 자려고 하거든요.

 

수면시간이 너무 많아도 , 너무 짧아도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었어요.ㅇ

읽는 내내 아,,, 또 잊고 있었구나. 오늘만, 오늘은 이일때문에,, 하고 대충대충 생각했던부분의 아이들의 수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뇌의 신체시계는 빛에 의해 조절된다.

아주 흥미로운 사실이네요. 사람의 체내 시계는 약 25시간이라고 해요.

때문에 지구시간인 24시간과 차이가 있어서 아침이 되어도 체내 시간은 6시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잠을 자는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줘요.

아침식사는 뇌를 깨운다는 사실이예요.

아침을 거른다면 뇌가 깨어나는데 더 늦어진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를 했어요.

이제는 저도 아침을 거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아이들은 먹여도 전 안먹기도 했었는데

뇌를 위해서는 저도 아침을 꼭 먹고 건강해져야 겠어요.

 

수면으로 인한 뇌의 활동과 성장에서는 낮잠을 자야하는 방법과 올바른 습관과 체온이 낮은 아이가 밤에 잠을 잘 못잔다는것.

밤늦게까지 밝은빛에 노출되면 성장호르몬분비가 저하된다는 사실.

ㅜ.ㅜ;; 전 늦게까지 안자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이들이 매일 11시가 되어서 자기도 했는데 그것이

작은아이에게는 더욱 치명적인 성장을 방해한 요소였을거란 생각.. 이미 알고있었지만 다시금 반성했어요.아주 깊이....

 

 

 

 

4 학습하는 뇌

뇌에 관한 상식들에대해서도 자세히 읽어보면 아이를 학습시킬때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도 알수가 있어요.

뇌는 자고 있는 동안에 기억을 만든다.

기억은 감정뇌의 영향을 받는다.

뇌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정보는 잊어버린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기억해두면 더 잊지 않게 된다는것이 바로 이래서 였나봐요.

또한 뇌는 하기싫은 일을 할때에는 활동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억지로 공부하기 싫은아이한테 앉혀놓고 학습을 하게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왼쪽 뇌를 자극하면 주의력과 집중력이 강해지는데 왼쪽뇌는 글을 쓸때 문장을 쓸때 더 활발해진다고 하네요.

컴퓨터의 워드는 오른쪽뇌를 더 사용하게 하고 활발하게 만들기때문에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려면 왼쪽 뇌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

문장을 쓰게 하는 일기같은 활동이 좋다고 해요.

 

칭찬을 받으면 뇌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칭찬도 적절한때에 아이에게 해줌으로써 뇌활동이 활발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시간도 엄마의 몫이겠어요.

 

 

 

6 말하는 뇌

우선 여기에서도 국어를 잘해야 한다는것을 알려주었어요.

국어능력을 키우면 아이의 두뇌가 발달한다.

아이들에게 독서를 하게 하는것도 아주 중요한 표현하는 뇌를 키우기 위한 지름길이예요.

생각없이 말만 하는것은 뇌를 활성화 시키는것이 아니라고 하니 아이들에게 생각주머니를 키워서

말을 할줄 알고 생각의 표현을 잘 하게 하는것이 뇌를 활발하게 해주는 결과로 얻어진다는 것도 알수가 있어요.

소리내서 읽는 책은 뇌의 70%에 이르는 영역의 활동을 촉진시켜준다고 하네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상상하는것도 뇌에 자극을 줄수가 있어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그 들려주는 이야기로 머릿속에 상상해보는 일은 뇌에 자극을 준다는 말이네요. 때문에 엄마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것이 왜 좋다는것인지 이제서야 제대로 더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들에게 상상을 하면서 뇌를 활성화 시켜주기위해 엄마가 책도 열심히 읽어줘야겠네요.

 

뇌의 여러영역이 자극을 받게 하려면 글씨를 쓰게 하는것이예요.

전 여지껏 아이들이 힘들어 할까봐 자신이 꼭 쓰려고 하지 않는다면 글씨를 쓰라고 한적이 없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글씨를 쓰는 활동을 하면서 뇌의 여러영역에 자극을 줘야겠어요.

하지만 강요는 절대 금물.

아이가 원할때 마음껏 자주 글을 써보게 해야겠어요.

 

 

 

6 표현 하는 뇌

 

여기에서는 아이들의 사소한 표현력을 간과하지 말고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했어요.

그림그리는것, 음악을 연주하거나 감상하게 하는것들도 모두 감성과 정서를 키움과 동시에 인격형성을 돕고, 표현력을 향상시켜준다고 하네요.

 

가볍게 여기지 말고 아이의 표현력에 더욱 칭찬하고,북돋아줘야겠어요.

그림을 그리는 능력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발달이 멈춘다고 하네요.

미술학원을 다니는것도 고학년때에는 별도움이 안될까요???

아니면 저학년때 다니는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되고, 고학년때에는 조금 더디게 도움이 된다는것일까요?

 

 

미술이나 윽악에 대한 관심은 나이를 먹으면서 사라진다고 하네요. 어릴때 충분히 즐길수가 있도록 해야겠어요.

아이들의 표현력을 기르는 방법으로는 아이들이 감동을 받고 체험을 할수있는것이어야 한다고 해요.

아이들이 진심으로 감동을 받은경험은 기억력을 증대 시켜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때문에 그때 학습한 내용은 잊지 않는다고 해요.

 

 

그림을 그리면서도 뇌가 받을수있는 도움들을 잘 소개해줘서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그림을 그려보게 하고 싶었어요.

왼쪽뇌로 그림을 그리면 착각속의 그림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왼쪽뇌로 그리는 그림은 앞의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따라그리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기억속에 있는 그사물에 대한 것을 그리기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림을 자세하게 보고 따라서 그리게 하는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해봐야겠어요.

자세히 보고 그림을 그리면 오른쪽 뇌가 활성화가 된다고 하네요.

아, 그럼 아이들을 미술학원으로만 보내서 잘 배워와 할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아이들에게 미술시간을 갖게해서

오른쪽뇌로 자세하게 보고 그림을 그리게 하는 훈련을 시켜봐야겠어요.

 

색은 뇌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감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아이들에게 학습적인 부분의뇌를 깨우고 싶다면 이렇게 미술시간을 갖으면서 아이들의 뇌활동도 활발히 건강하게 할수있는 방법들을 따라해보면서

아이들에게 강요에 의한 학습이 아닌 자연스럽고 베어나노는 뇌활동학습의 시간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아이에게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잔소리를 하거나, 초등학교1학년이라 스스로 재미있어하고 챙겨갈수있게 해주려고 하는 편인데

앞으로 고학년이 되기전에 이렇게 공부해라 하고 잔소리를 하지 않을수있도록 미리미리 두뇌개발학습법을 잘 새겨두어서

아이에게 습관을 들여놓고 아이가 진정한 즐거움으로 학습을 해나갈수있도록 엄마가 꾸준하게 지켜봐야겠어요.

 

아이의 학습에 고민이 된다면 이런 두뇌개발의 책을 한번쯤 읽어볼 필요가 있네요.

 

s*****0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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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된 아이의 뇌를 깨워라[내 아이의 공부 머리를 깨우는 두뇌 개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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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호흡,두뇌 트레이닝,뇌학습법등 뇌에 대한 관심이 조명되는 요즘이다 아니 지속적으로 뇌에 관한 책들을 접하긴 했지만 요즘부쩍 관련서적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중 두뇌 개발 학습법이 내 눈에 띄었다... 아이의 뇌는 스펀지와 같다고 하잖는가??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실감하는 내용중 하나다  뭐든 받아들이고 기억력이나 그걸 응용해내는 아이의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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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호흡,두뇌 트레이닝,뇌학습법등 뇌에 대한 관심이 조명되는 요즘이다

아니 지속적으로 뇌에 관한 책들을 접하긴 했지만 요즘부쩍 관련서적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중 두뇌 개발 학습법이 내 눈에 띄었다...

아이의 뇌는 스펀지와 같다고 하잖는가??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실감하는 내용중 하나다

 뭐든 받아들이고 기억력이나 그걸 응용해내는 아이의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때가 있다

내가 초등학생 중학생때 접했던 내용들을 아직 취학전 아이의 입에서 술술나오는걸 보면 정말 요즘 아이들의 흡득능력에 놀라곤 한다...

그러나 그렇게 방대하고 많은 지식적 측면은 커져만 가는데 정작 뇌의 질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과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현대사회가 고속성장을 하고 풍요로워지면서 그속에 빈곤이 속출하고 있는것중 가장 큰 문제

바로 식습관 아이들의 식습관과 관련된 현대인들의 질병과 관련된 책을 예전에 읽으면서

현대병들이 잘못된 식습관에서 나오는 충격보고에 놀란적이 있다

그러면서 스스로 나를 점검해보며 아차 싶었는데 그런 식습관이 우리아이들의 뇌를 망치고 있다란 내용들이 전개되며

역시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제목이 두뇌개발 학습법이니 학습관련된 일련의 이야기로 가득채워질꺼란 생각은 오산이다

그안에는 첫단계 아이들의 성장하는 뇌를 다루고 있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쉽게 간과하고 지나치는 내용들이였다

올바른 식습관 특히나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아이들의 잠자리습관등 당연시 되는

어쩜 그래서 등한시 되었던 내용들이 뇌의 구조와 함께 뇌와 관련된 일반적인 상식들과 함께 다뤄지고 있었다

또한 활동하는 뇌를 통해서는 운동의 중요성....

아이들의 체격은 좋아진 반면 체력저하를 유도하는 이유중 하나가 운동인 만큼

 운동이 주는 뇌의 회전 효과는 정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던 대목이다

지속적인 운동 작은 부분이지만 운동으로 변화하는 뇌의 신경조직들...

정말 뇌 우리인간의 머릿속은 그야말로 신비로움 경의로움 그 자체인듯하다

 

잠자는 뇌에선 수면의 질 수면시간 그리고 그를 통한 학습효과를 나열하고 있다

역시 아침식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뇌의 신체 시계가 빛을 통해 조절되는 과정....풍요로운 수면효과등

새삼 아이가 잠들면 가끔 텔레비젼을 보거나 불을 켜두는게 얼마나 좋지못한 습관인지 뜨끔했던 ㅎㅎ

일상의 습관들을 점검해보게 한다

 

이렇듯 가장 기본이 되는 일상속 습관속 뇌의 모습들이 제시되며

학습하는 뇌 말하는 뇌 표현하는 뇌 사랑할 줄 아는 뇌 성장하는 뇌로 이어진다...

아이들의 감정조절 아이들에게 하는 사랑표현 그리고 역시나 모국어의 중요성등

신비로운 뇌의 활동영역은 정말 무궁무진함을 느낀다

그러면서 일상의 작은습관들 예를 들면

오른손잡이는 왼손을 왼쪽신체사용 왼손잡이는 오른손의 사용 오른쪽 신체사용을 통한 뇌의 활성화라든지...

모짜르트 음악처럼 클래식이 주는 효과 글씨를 쓰는 효과등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 해볼 수 있는 실천덕목들이 소개되고 있어 더 가슴에 와닿았던 책이였다...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그러나 중요한 성장이란 부분부터 찬찬히 뇌의 구조와 함께 풀어내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전문도서였던거같다.

그속에 담긴 일상속 뇌에 관한 상식을 통해 실천덕목을 차근차근 되짚어 보며

아이의 잠자는 뇌 잠재력이 가득한 뇌를 깨워주는 조력자란 막중한 임무를 진 부모임을 잊지말아야겠다..

f******n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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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곳에 두뇌개발 방법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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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공부 머리를 깨우친다는 그말이 얼마나 맘에 콕 다가오더니 읽으면서 생가도하고 메모도 하고,,반성도하는 시간이였어요,, 뇌에관해 우리가 알고있던것들을 구체적인 여러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맘에 와닿도록  쓰여져있구요,, 더자세하고 쉽게 쓰여 있어서 좋았어요.   여러가지 학습법중  운동의 좋으점을 말해줄대 여러가지 예를 들어주어 놀이로 할수있게해주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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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공부 머리를 깨우친다는 그말이 얼마나 맘에 콕 다가오더니

읽으면서 생가도하고 메모도 하고,,반성도하는 시간이였어요,,

뇌에관해 우리가 알고있던것들을 구체적인 여러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맘에 와닿도록  쓰여져있구요,,

더자세하고 쉽게 쓰여 있어서 좋았어요.

 

여러가지 학습법중  운동의 좋으점을 말해줄대 여러가지 예를 들어주어 놀이로 할수있게해주어 좋았구요,,

그렇게 해주므로 뒷쪽에 나와있는 사랑할줄아는 뇌에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가가 중요다는 것들이 너무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참 좋았구요,,

우리모두 지금까지 그냥 쉽게 무시하거나 노력하지 않았던 것들이였는데..

다시한번 돌아보고 노력할수있는 기회가 되어서 넘 좋았네요,,

 

이책을 읽고 좀더 아이에게 집중하고 더욱 사랑해준다면

아주 쉽게 우리아이 두뇌를 개발할수 있다는걸 알았네요,,

c*****3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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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개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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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을 이루는 행위와 활동들을 만들어 내고 조정하며 지탱해주는 것이 바로 뇌이다. 또한, 새로운 지식을 창조, 습득하고, 생각하능 등 지적 능력의 기본이 되는 내적 조각과 활동을 이끌고 주고 조절하며 뒷받침해 주는 것 또한 뇌이다. 애착, 우정, 사랑 등을 느끼게 하고 조정하고 지탱해 주는 것도 뇌이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에 대하여 알아보고, 테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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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을 이루는 행위와 활동들을 만들어 내고 조정하며 지탱해주는 것이 바로 뇌이다.

또한, 새로운 지식을 창조, 습득하고, 생각하능 등 지적 능력의 기본이 되는 내적 조각과 활동을 이끌고 주고 조절하며 뒷받침해 주는 것 또한 뇌이다.

애착, 우정, 사랑 등을 느끼게 하고 조정하고 지탱해 주는 것도 뇌이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에 대하여 알아보고, 테마별로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아이의 뇌를 훈련시키기 위한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역시나 제목처럼 책 내용도 그리 쉽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읽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어려운 책도 아니었다.

총 8개의 테마와 55개의 뇌에 관한 상식을 기준으로 하여 내용이 설명되어 있다.


01. 성장하는 뇌 - 음식이 아이들의 뇌를 활성화한다.

식생활의 중요성과 뇌와 식습관에 관한 상식 8가지를 기초로 하여 설명되어 있는데

특히,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식습관이 아이의 성격에 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중요한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02 활동하는 뇌 - 아이들의 뇌는 운동을 통해 키워진다.

요즘 아이들은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책상에만 앉아있게 되는데 사실 뇌를 활성화 시키려면 무엇보다도

운동이 중요하다


03. 잠자는 뇌 - 아이의 뇌는 수면을 통해 키워진다.

수면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뇌를 쉬게하고 회복시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적절한 수면의 여부는 아이의 성격과 성장에 밀접한 관계가 잇다.


04. 학습하는 뇌- 아이의 뇌를 키워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일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아이들의 학력 저하 문제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살펴보면, 학력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한데, 중간층이 감소하고, 70%의 아이들이 하위층에 속하며, 이 하위층 아이들의 문제는

배우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에 있다는 것이다.

공부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높이려면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워줘야 하는데, 3-5세 아이들의 텔레비전 시청은 매우 나쁜 영향을 주므로 주의해야 한다.


05. 말하는 뇌 - 국어 능력을 키우면 아이의 두뇌가 발달한다.

언어활동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네 가지 행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 행위를 만들어 내는 것이 국어능력이다.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책읽기이다.


06. 표현하는 뇌 - 아이의 뇌를 키워 표현력을 향상시키자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고 감상하게 하는 것은 아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키우고 인력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표현활동이며, 뇌와 관련해서도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이다.

07. 사랑할 줄 아는 뇌 - 아이의 뇌를 키워 사랑하는 힘을 기른다.

엄마와의 애착관계는 대인관계 능력의 기본이 되며, 늦어도 4세때에는 마음의 이론이 형성되어야 한다.


08. 성장하는 뇌 - 아이의 두뇌를 키워 주는 교육


두뇌 개발 학습법.. 제목이 참 거창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일단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엄마와의 애착, 엄마에 의해 형성되는 식습관, 언어능력, 등등 많은 육아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들을

뇌의 상식에 근거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막연하게 잘 해야지 하는 부분들을 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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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개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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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공부 머리를 깨우는 두뇌 개발 학습법을 읽다니... 나도 어쩔수 없는 한국형 도치엄마인가보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 아이의 뇌를 키워주는 일에 흥미를 갖고 뇌의 성장과 변화는 아이의 성장과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궁금할수 밖에 없다. 의식주가 기본이라면 더 나아가 아이의 두뇌개발에 힘써야 할때가 아닌가 싶어서 고른 책이다. 이 책은 테마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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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공부 머리를 깨우는 두뇌 개발 학습법을 읽다니... 나도 어쩔수 없는 한국형 도치엄마인가보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 아이의 뇌를 키워주는 일에 흥미를 갖고 뇌의 성장과 변화는 아이의 성장과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궁금할수 밖에 없다. 의식주가 기본이라면 더 나아가 아이의 두뇌개발에 힘써야 할때가 아닌가 싶어서 고른 책이다.

이 책은 테마별로 아이의 뇌를 훈련시키기 위한 트레이닝을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제안하고 있다. 그래서 그대로 적용하면 된다.

아이의 식습관, 운동, 수면, 학습능력, 언어능력, 표현능력, 타인을 사랑할 줄 아는 능력, 신체능력, 지적 능력, 사회능력의 기본이 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중 식생활, 운동장애, 시차부적응 증후군, 학력 저하 논쟁, 언어 능력, 초등학교 영어교육 논쟁, 예술적 능력, 심리 이론 등 현대사회에서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는 교육문제에 관해 고찰하고 있다.

 

뇌를 성장하는 뇌, 활동하는 뇌, 잠자는 뇌, 학습하는 뇌, 말하는 뇌, 표현하는 뇌, 사랑할 줄 아는 뇌, 성장하는 뇌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성장하는 뇌는 음식과, 활동하는 뇌는 운동과 관련이 있다. 잠자는 뇌는 수면과 학습하는 뇌는 학습능력을, 말하는 뇌는 국어능력과 관련이 있다. 나머지 부분은 뇌를 키워서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사랑하는 힘을 기르고 두뇌를 키워주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뇌에 관한 상식은 55가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생소한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자면 한밤중에 먹는 음식은 뇌 에너지로 소비되지 않는다, 체온이 낮은 아이는 밤에 잠을 잘 못잔다, 몸이 원하는 만큼만 잔다, 외국어를 마스터하면 마음이 풍성해진다, 전두연합야를 조절하지 않으면 연애감정이 폭주한다 등이다. 잘못된 상식을 깨닫는 부분도 많았다. 이것 역시 예를 든다면 하루 세번의 식사를 하지 않으면 뇌는 위기상태로 판단한다, 달리기는 뇌 전체를 활성화시킨다, 운동을 하는 상상만으로도 뇌의 운동야가 작용한다, 피부와 뇌는 연결되어 있다, 뇌는 자고 있는 동안에 기억을 만든다, 칭찬을 받으면 뇌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오른쪽 뇌 왼쪽 뇌를 균형있게 활성화시키는 음악이 있다, 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축되고 가벼워진다 등이다.

 

아이를 위해서 집어 든 책이지만 읽고나서 내 생활부터 달라졌다. 아무생각 없이 말을 내뱉지 않기위해서 머릿속으로 늘 생각을 하며, 바쁘면 안먹던 아침을 꼭 먹기 위해서 좀더 일찍 기상시간을 정했다. 그리고 온가족이 함께 아침과 저녁을 되도록 같이 먹도록 계획했으며 먼저 먹은 사람은 늦게 먹는 사람을 위해 식탁에서 기다려주기로 했다. 음식물을 먹을땐 의도적으로 꼭꼭 오래 씹으며, 되도록 대화를 즐겁게 하면서 먹도록 했다. 한손사용을 지양하며 양손을 같이 사용하도록 하고 손가락 운동도 더불어 시작했다. 아이 아빠가 퇴근후 집근처 운동장을 아이들과 같이 의무적으로 2-3바퀴씩 가벼운 걸음으로 산책 겸 운동하는 시간을 계획했으며 의자에 앉을때 바른 자세로 앉도록 노력했다. 더이상 꾸부정하거나 다리를 꼬지 않고 바르게 앉도록 말이다. 더불어 5살인 딸이 그림그리기와 가위질에 좀더 몰입할 수 있게 더 큰 관심을 쏟았으며, 3살인 아들에게 모차르트음악을 자주 들려주었다. 손글씨가 서툴지만 자꾸자꾸 연필을 쥐고 써가도록 지도하고 있다. 10시가 넘어서 잘때가 많은 아이들인데 9시만 되면 취침모드에 들어갈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으며 지금은 매일같이 잘 지켜지고 있다. 학습을 위해 컴퓨터로 dvd를 매일같이 시청했는데... 정확히 20분을 넘기지 않도록 규칙을 정해 따르게 하고 있다. 5살이지만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소리내어 책읽기와 하루일과를 간단히 묻고 정리하는 것도 잠자기전 누웠을때 재미놀이로 시작했다.

 

화장실에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짬짬히 토막내서 읽어도 무방하다. 상식을 넓혀가는 재미로 읽어도 좋겠다. 쉽고 간결하게 설명된 책이라서 잼나게 본 듯 하다. 읽고나면 생활태도가 절로 바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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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깨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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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학습법"이란 부분보다는 "두뇌개발"이란 부분이 맘에 들었는데요. 역시나 글을 읽으면서도 학습법보다 뇌에 대한 상식(?)과 개발법에 초점이 맞춰진 듯 느껴졌습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읽는 이의 마음에 따라 다른 부분이 부각되기 마련이겠지만요.   전체적인 느낌은 읽기 쉬운 구성이나 내용의 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읽어 본 다른 부모교육서 중 많은 책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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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학습법"이란 부분보다는 "두뇌개발"이란 부분이 맘에 들었는데요.

역시나 글을 읽으면서도 학습법보다 뇌에 대한 상식(?)과 개발법에 초점이 맞춰진 듯 느껴졌습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읽는 이의 마음에 따라 다른 부분이 부각되기 마련이겠지만요.

 

전체적인 느낌은 읽기 쉬운 구성이나 내용의 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읽어 본 다른 부모교육서 중 많은 책은 책이 술술~ 넘어간다는 느낌.. 재미있게 빠져들어 어느덧 한권을 다 읽어버리는 느낌이 많은데요. 이 책은 뇌의 각 부분.. 전두엽, 전두연합야, 측두평면, 바이링걸 등 생소한 단어들과 뇌의 구조 그림들이 나와서 그런 것일까요?

어렵다는 느낌이 다소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학생들에 대한 조사 결과가 구체적인 예로 많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아이들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우리 나라 아이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우리나라 아이들을 조사한 자료가 같이 첨부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읽게 되더군요.

물론 작자가 일본 사람이니, 일본에서 조사한 내용을 예로 싣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요.

 

일본은 1997년에 "뇌 과학의 시대"라는 국가적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고 2003년부터는 뇌 발달의 해명과 그 교육적 응용을 목적으로 "뇌를 키운다"라는 연구가 목표에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 나라의 현실은 어떤지도 궁금해지네요.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뇌에 대한 연구와 학습과의 접목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01. 성장하는 뇌

02. 활동하는 뇌

03. 잠자는 뇌

까지의 내용은 뇌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는 아이들의 식습관

아이들의 머리를 좋아지게 만드는 식습관

아이들의 식습관과 관련된 뇌에 대한 상식 등의 제목이 마음에 와닿죠?

 

다른 책이나 TV의 다큐멘터리 등에서도 많이 언급되는 아침을 먹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

운동을 하는 것이 뇌를 활성화시켜 공부한 것을 기억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잠을 잘 자야 아이들의 성장이나 학습한 내용을 저장(기억)하는데 좋다는 내용이 "뇌에 관한 상식 1" 과 같은 소제목으로 분류되어 지루하지 않게 짧게 짧게 정리되어 있네요.

 

처음부터 쭉 읽지 않고 소제목을 하나씩 읽어보아도 괜찮을 것 같은 편집입니다.

 

이 후로 구체적인 뇌교육에 대한 내용이 언급됩니다.

04. 학습하는 뇌

05. 말하는 뇌

06. 표현하는 뇌

07. 사랑하는 뇌

에서는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바로 활용 가능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실천해 볼 수 있는 주요 내요을 정리한 것입니다.

 

[1] 뇌는 생존과 관련되어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만을 기억하고 나머지 정보는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학습하는 내용이 생존과 관련되어 중요하지는 않기 때문에 쉽게 잊어버리는 것이고...

이것을 중요한 정보로 인식하게 하는 좋은 방법은 "복습"이죠.

다음날 1번, 일주일 후 1번, 이주일 후 1번, 한달 후 1번의 복습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2]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뇌는 활동하지 않는다.

흥미를 갖거나 흥분될 때 "시타파"라는 뇌파가 나온다는데...

시타파가 나오지 않을 때에 비해 5~10배 빠른 속도로 학습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복습 횟수를 줄일 수 있구요

공부하는 이유를 강조해서 공부가 기쁨과 원하는 일이 되도록 해보자 !

 

[3] 위기 상태일 때 뇌는 더 활발히 활동한다.

따뜻하고 배가 부를 때 공부가 잘 안되고 약간의 허기와 약간의 추위가 있을 때 더 공부가 잘된다는...

엄마의 말씀이 입중되는 순간이네요~

공복일 때 공부를 해라...하고 합니다.

 - 아침밥 먹고 학교 가서 점심시간 전까지

 - 저녁식사를 하기 전 => 요 때 숙제나 복습 등을 하면 좋다 (저녁 식사 후는 좀 쉬고~)

 - 자기 전

 

[4] 왼쪽뇌를 자극하면 주의력과 집중력이 강해진다.

왼쪽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장을 쓰게 하는

 

[5] 소리내어 읽으면 3배 정도 뇌 할동이 활발해 진다. => 뇌의 운동 준비 효과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음독"

문장을 이해하여 생각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 "묵독".

 

[6] 외국어 공부는 브로커 중추 및 그 주변 영역을 활성화하여 창의력을 자극한다.

 

[7] 자세히 보고 그리는 "오른쪽 뇌 묘화법"

"그릴 대상"만을 바라보고 그리는 연습법 진지하게 관찰함으로써 오른쪽 뇌가 활성화되어

그림이 더욱 창조성을 띄게 된다.

 

[8] 모차르트 음악을 들은 후 지적 장업을 하면 효율적이라고 하네요.

 

[9] 절대음감은 왼쪽 뇌를 활성화시킨다.

"절대음감" 훈련으로 터득할 수 있다.

3~6세에 훈력 시작. 화음으로 연습. 에구치가 만든 52개 화음

 

[10]평소 안쓰는 신체 부위를 움직이면 뇌가 활성화된다.

반대쪽 뇌를 자극하는 "브레인 댄스"를 해보자

 

[11] 8세까지 성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갖도록  하자.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여러 가지 뇌 개발법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없이 건강한 뇌를 갖게 하는 것이겠죠.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가 아이들의 면역력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신체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피츠버그대학그이 코엔 교수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는...)

 

친밀하고 애정적인 인간관계를 맺으면 신체적 면역력이 높아져 병에 잘 안 걸린다고 하구요.

부모자식이나 이성 간의 신체적 접촉도 뇌에 영향을 미쳐서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는데 정신을 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성장 호르몬의 분비도 촉진한다니... 신체적 접촉을 자주 해야 키도 크겠네요?

 

추가로, 조기 영어 교육과 관련하여 의미를 갖는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왼쪽 뇌에 언어 중추가 있다.

측두평면의 좌우 차이는 이미 태아의 뇌에서도 나타난다는 점에서

언어 기능이 이 영역에 존재하는 것은 유전적으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언어 획득의 민감기는 2~10세. 실제로는 5세까지 중요한 시기. 왼쪽 뇌에 언어 기능 형성

10세까지는 왼쪽뇌 언어기능 / 오른쪽 뇌 비언어 기능의 뇌의 개성이 확실해지는 기간.

 

3~7세에 미국 이주한 사람은 네이티브 스피커와 다름없이 영어 구사

모국어와 제2언어의 경게를 정하는 민감기는 7세로 추정.

이전이라면 외국어를 모국어와 동일한 수준. 즉 "바이링걸"로서 획득할 수 있는 가능성 높다.

 - 외국어를 10세부터 습득한 그굽 - 브러커 영역 속에서 분리

 - 유아기부터 바이링걸로 자란 그룹 - 두 개 언어의 활동 부위가 브러커 영역에 중복

두 그룹 모두 외국어가 모국어와 마찬가지로 왼쪽 뇌에서 처리됨.

외국어 습득한 시기에 따라 브러커 영역 내의 뇌 활동에 차이가 나타난다

b***j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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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공부 머리를 깨우는 두뇌개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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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현실~ 뇌호흡이라던지 뇌과학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궁금증이 유발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 두뇌 개발 학습법이랍니다..^^ 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운다는 말에서 귀가 솔깃했어요.. 사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평생동안 5%의 이내의 뇌를 사용한다고 하죠~ 이 5%를 채우려고 노력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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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현실~

뇌호흡이라던지 뇌과학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궁금증이 유발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 두뇌 개발 학습법이랍니다..^^

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운다는 말에서 귀가 솔깃했어요..

사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평생동안 5%의 이내의 뇌를 사용한다고 하죠~

이 5%를 채우려고 노력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은 뇌를 7가지로 나누어 보고 있답니다.

1.성장하는 뇌

여기서는 음식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어요.

요즘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뇌를 깨우기 위해서 아침은 아주 중요하군요.

저나 아이나 야행성이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죠~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부터 조금 패턴이 바뀌긴 했어도 잘 안되더라구요.

유치원에는 오전 간식이 있다보니 아침은 정말 간단하게 먹일때도 있고 못먹일때도 있는데 책을 보고 많이 후회를 했네요.

아침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올바른 식습관은 아이들의 머리를 좋아지게 만든다죠~

역시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한가 봅니다.

그리고 필요한 양만큼 적당히 천천히 먹는 것... 다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실천이 중요할 것 같네요.

 

2.활동하는 뇌

뇌가 활동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 극히 운동하는 시간이 적죠~ 공부하랴, 텔레비젼 보랴, 게임하랴~~

몸을 움직이면 뇌를 활성화시키고 신체를 유연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저만 해도 벌써 나가면 아이를 챙기기 바빠서 집에서 놀으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행동방경이 작다보니 운동이 되지는 않는 듯해요~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를 갖는 습관 꼭 필요하답니다.

 

3.잠자는 뇌

잠을 정말 두뇌발달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늦게 자는 아이때문에 고민을 많이 한 지라 굉장히 신경이 곤두섰답니다.

충분한 수면으로 피로를 회복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실 밤9시에는 잠을 자야한다는 것.. 그리고 아침 7시에는 일어나야한다는 것...

햇빛은 아이를 깨우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지요~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는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요즘 저도 실천중이랍니다.

 

4.학습하는 뇌

학습은 손의 사용도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네요..

좌뇌와 우뇌의 활동이 다르다보니 적절히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손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뇌는 자신이 중요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거나 위기상황이라고 느낄 때 더욱 활발하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억지로 시키는 공부가 제대로 안된다는 것을 실감한 대목이네요.

그리고 아낌없이 주어야하는 것은 바로 칭찬입니다..

 

5.말하는 뇌

역시 국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외국어도 좋지만 국어를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뇌가 외국어도 잘 받아들인다죠~

무슨 말을 하든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하고 책을 읽고 글씨를 쓰는것...

별루 어렵지 않은데 워낙 사회가 변화해가고 있어서 잘 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죠..

노력해야겠어요..

 

6.표현하는 뇌

표현력을 키워주기 위해 미술이나 음악보다 좋은 것은 없답니다.

 

7.사랑할 줄 아는 뇌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의 성개념을 정착시킨다고 하네요.

사랑은 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8.성장하는 뇌

뇌를 제대로 알고 지키고 창조하게 되면 뇌를 키울 수 있어요..

 

사실 뇌와 관련되다 보니 굉장히 어려운 의학용어들이 사용되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다 읽고 나니 우리의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를 관심과 사랑속에서 보살피고 제대로된 식습과 , 생활습관을 길러준다면 아이의 잠자는 뇌를 깨울수 있을 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은 그리 거창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것 같지만 실천하는 마음이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를 칭찬하고 주의 깊게 보고 모든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마음이 기본바탕에 깔려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앞으로 책의 내용을 머리 한 구석에 저장하여 언제든지 적용시키고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알면서도 모른 척 했던 것들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만들어주었어요.

p****1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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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의 뇌가 학교와 가정 그리고 학원등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라고 커지고 사고할거라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생각과는 다르다. 물론 그런교육으로 뇌는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어있지만 일상적인 생활습관(특히 엄마라면 아이를 위하여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부분)에서도 아이의 뇌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충분한 방법들이 이책에는 많이 담겨져있다. 이책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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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의 뇌가 학교와 가정 그리고 학원등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라고 커지고 사고할거라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생각과는 다르다. 물론 그런교육으로 뇌는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어있지만 일상적인 생활습관(특히 엄마라면 아이를

위하여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부분)에서도 아이의 뇌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충분한 방법들이 이책에는 많이 담겨져있다.

이책은 여러 테마별로 아이의 뇌를 훈련시키기 위한 트레이닝을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쉽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1. 음식으로 아이의 뇌는 활성화되고 성장하게 된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아이들의 식습관속에서도 아이의 뇌는 자라기도하고 도퇴되기도 한다. 편식, 아침을 거르는 아이들, 혼자서 밥을 먹는 아이들이 섭식장애를 가지게 되고 섭식장애는

아이의 뇌의 발달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되며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지 못한다면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아이들의 분노를 야기시키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2.현대사회의 아이들은 어른 보다 더 바쁘다. 학습과 과다한 학원교육으로 아이들의 심신이 지쳐가고 훗날 쫒기는 시간과 체력소모등으로 인해 아이들의 정신건강이 퇴화되어가게 된다. 건강한 체력은 활동의 근원이며 신체건강,정신건강을 발전시킬 뿐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둘러싼 사회상황에서 아이가 갖추어야 할 사회능력에 영항을 미칠수 있다. 그러나 과다한 운동은 아이의 뇌를 오히려악화시킨다.운동은 한시간 이상 해야하며 아이의 몸과 마음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운동으로 가능한 스스로 즐길수 있는 스포츠이어야 하며 놀이 또한 아이의 에너지를 소화시켜줄수 있는 좋은 운동으로 소개되고 있다.

 

#3. 나는 3살,5살 두아이를 키우고 있다. 우리아이들은 아빠를 닮아서 잠이 없다. 다들 "할배"라고 부른다. 왜이렇게 잠이 없을까를 매번 말로만 반복했지 실제로 내가 아이들을 재우기위한 행동은 20%에 불과했던것 같았다. 이책의 잠과 뇌에대한 모든 이야기들은 나를 무식한 엄마를 만들어 버렸다. 잠이부족한 아이는 뇌에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불만으로 가득한 아이의 수면, 지나친 수면등이 아이의 뇌를 해치고 있는지는 생각도 못했었다. 수면은 잠든후 3시간이 중요하다.이때 아이의 신체발육이 성장하며 렘수면 상태일때 아이들은 낮동안 활동하고 학습한 정보를 정리정돈한다.또한 숙면을 취할때  아이의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된다.

 

#4.뇌는 학습을 하면서 발전하고 성장한다. 억지로 하게끔하는 학습은 오히려 아이들의 뇌 성장을 중지시키게 된다. 능동적인 학습,주입식이 아닌 자주적, 체험적학습은 아이의 뇌를 성장하게끔 만들어 준다. 특히 3-5세의 아이들에게 텔레비젼을 많이 보여주게 되면 지속적이고 능동적인 주의력을 획득하는데 아이는 많은 어려움을 가지게 된다. 뇌는 스스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잊어버리기에 복습효과의 중요성도 기술되어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칭찬이 뇌에 미치는 영향도 중요한 단락이었다.

 

#5.국어능력을 키우면 아이의 두뇌가 발달한다.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사고하게끔 하여 국어능력을 키워야할것이다. 언어의 민감기는 2세부터10세까지이다. 2세에서 10세까지는 듣는것 만으로도 뇌는 기억하고 활성화 하게 된다. 10세가 넘어가면 듣는것으로는 부족하다. 듣는것에 학습의 효과가 있어야만 뇌는 발달하게 되어있다. 아이에게 국어능력을 키우려면 아이들에게 많은 언어의 노출이 필요한것 같다.

 

#6. 아이의 뇌를 키워 표현력을 향상시키자.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게끔 하여 아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키우고 표현력을 길러야 한다. 뇌도 어떤것에 대해 특히 발달하는 시기가 있다. 언어가 위와 같다면 그림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발달을 멈추게 된다. 표현력을 기르기위해 아이들이 감동을 느낄수 있는 많은 체험들을 가지고 아이들 나름의 상상의 세계를 펼수있도록 해야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이들에게 책으로만 모든세상을 보여주지 말고 아이를 데리고 밖으로 한번 뛰어나가 보자.

 

#7. 아이는 부모와 친구와 선생님등등 주변인물과의 사랑을 통해서도 뇌가 성장하고 발전한다. 특히 엄마의 사랑은 대인관계의 능력을 키운다. 올바른 이성관을 가지게 되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것 또한 아이의 뇌가 성장하는 기본중에 하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애정을 가지고 아이를 사랑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도 가지며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로 만들어야한다.

 

#8. 아이의 뇌는 항시 성장한다. 그것이 몸과 마음에서 그리고 사회활동을 통해 개인의 생활습관들을 통해 뇌는 성장하고 발전하게 된다.

뇌를 정확히 이해하고, 뇌를 지키며, 뇌를 창조하고, 뇌를 키우는게 마지막장의 목표이다.

 

내용이 길다. 긴 내용은 내가 봐도 짜증을 만든다. 누군가 읽어주려나 (너무길어서)  읽어주면 고맙지만 나자신을 위해 길게 서술했다. 이책에서의 뇌는 학습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되어있다. 이렇게 기록으로 뇌에대한 작은 생각들을 서술해야지만 훗날 내가 이책을  다시한번 읽었을때 예전엔 무엇을 중점적으로 기록했지만 지금은 무엇이 더 나에게 핵심이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것 같다. 뇌는 성장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러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 뇌에게 씨만 뿌려놓고 물과 햇볕을 주지않는다면 뇌는 퇴화할것이다.뇌가 성장할 100%공간속에 우리는 아이들의 뇌가 200%가 성장하게 많은 노력을 해야할것이다. 책속에 모든 해답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이책속 뇌의 성장 이야기가 부족하다고 느낄수 있겠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것들의50%만 따라 한다면 아이의뇌는 100%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다.

d****3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