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12%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4.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1992년 번역된 난해한 한국어, 국한문 혼용체
"1992년 번역된 난해한 한국어, 국한문 혼용체" 내용보기
역자 서문과 본문 첫 페이지를 읽고서 리뷰를 남기는건 처음이다. 서문은 본책 구성을 설명하기 전까진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1) 의도를 알 수 없는 국한문 혼용체에 당황스럽다. 왜 양면성을 굳이 한자로 쓰나? 2) 본 책의 구성을 해설할때는 도대체가 한국어인가 싶을 정도로 지나치게 난해하게 썼다. 예를 들어 “출현의표면” “제한의 심급” (P.13)은 도대체 뭘 말하는
"1992년 번역된 난해한 한국어, 국한문 혼용체" 내용보기
역자 서문과 본문 첫 페이지를 읽고서 리뷰를 남기는건 처음이다. 서문은 본책 구성을 설명하기 전까진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1) 의도를 알 수 없는 국한문 혼용체에 당황스럽다. 왜 양면성을 굳이 한자로 쓰나? 2) 본 책의 구성을 해설할때는 도대체가 한국어인가 싶을 정도로 지나치게 난해하게 썼다. 예를 들어 “출현의
표면” “제한의 심급” (P.13)은 도대체 뭘 말하는건가?

 보아하니 1992년 8월에 번역한 것으로 나오는데 거진 30년이 지나도록 개정판 하나도 내지 않은건 역자의 게으름인지 출판사의 무관심인지 모르겠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24.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식의 고고학
"지식의 고고학" 내용보기
미셸 푸코의 저서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됨. 그런데 푸코의 다른 책에 비해서도 더 어려운 편인 것 같고.. 상당히 난해했음.. 내용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번역도 퀄리티가 좋은 건 아니라 더 어려웠던 것 같음. 몇 번 다시 읽으면서 이해해야 할 것 같네요..
"지식의 고고학" 내용보기
미셸 푸코의 저서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됨. 그런데 푸코의 다른 책에 비해서도 더 어려운 편인 것 같고.. 상당히 난해했음.. 내용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번역도 퀄리티가 좋은 건 아니라 더 어려웠던 것 같음. 몇 번 다시 읽으면서 이해해야 할 것 같네요..
r*********3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