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과학의 역사가 매우 궁금했는데 드디어 세계과학소설사를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고대에서부터 현재까지 과학소설의 역사를 아주 자세하게 다루어 주어서 매우 매우 잘 읽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한 삽화도 아주 많이 실어 주셔서 흥미 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