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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이 뭐라고 / 미래엔 아이세움 어른들뿐만아이라 요즘 아이들도 학교에서 몸짱이 인기인가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인 초등학교 3학년 영만이도 여자친구 봄이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 '몸이 좋은' 남자 몸짱이 되고 싶어하죠.
삼촌 수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닭가슴살을 먹기 시작해요~~
삼촌이 알려주는 몸짱 되는 비법! 정말 이렇게만하면 몸짱이 될 수 있을까요~~^^;;
어느날...영만의 담임 선생님이 출산휴가를 가고 새로운 담임 선생님이 오시게 되죠. 구불구불한 머리를 묶은 모습이 꼭 새의 꽁지 같은 모습에 '새꽁지 선생님'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요. 비쩍 마른 몸매를 가졌지만 아이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는 새꽁지 선생님이 멋있다며 여자 아이들, 특히 영만이가 좋아하는 봄이까지 새꽁지 선생님을 좋아해요.
선생님이 알려 주는 매력남 되는 비법! 항상 웃는 얼굴을 하면 남들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내 기분도 좋아질 거야.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행동하렴 혹시 친구랑 다투었을 경우, 먼저 미안하다고 말해 봐.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은 기본이야! 정말 새꽁지 선생님 말처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마음이 예쁜 이런 친구라면 인기남~매력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tv를 보다가 친구들에게 인기있는 친구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해서 딸아이가 수첩에 막 적었던 생각이 나네요.^^;;
어느날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5층 할아버지를 멋지게 구한 새꽁지 선생님의 반전 매력을 보면서 영만이는 외모가 다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데요~~ 작가는 겉으로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보이는 몸짱도 있지만 새꽁지 선생님처럼 마음의 근육을 열심히 키운 마음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글을 적었다고 하네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튼튼한 몸도 키우고 무엇보다도 내면이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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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힘을 다해 역기를 들어올리는 사람과
그 모습을 하트 뿅뿅~하며 바라보는 아이들
그리고 무심하게 지나가는 머리길고 삐쩍 마른 사람~
'몸짱이 뭐라고'라는 제목에서부터 몸짱이
다가 아님을 암시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책 표지에서 역기를 들고 있던 근육질의
남자는 주인공 영만이의 삼촌이다.
몸짱이 되기위해 아니 근육질의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닭가슴살을 먹으며 끊임없이
운동을 하지만 정작 2년째 백수~
그러나 영만이는 몸짱인 삼촌을 부러워하며
몸짱이 되기 위해 삼촌의 수제자가 되며
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그렇게 먹는것도 조절하며 근육을 키우던
어느날 출산휴직을 하신 담임선생님 대신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다.
삐쩍 마르고 키만 크신 꽁지머리 선생님~
운동도 못하시고 몸도 약하신 선생님은
목소리는 좋으시다.
그리고 수업시간엔 백과사전마냥 모르는게
없으시고 눈빛을 빛내시며 수업에 임하신다.
삼촌과 선생님 모두 옆반인 5반 여선생님에게
관심을 두던 어느날~
학교에서 수영장을 가게 되던 날 자신의
멋진 몸을 보면 자기를 좋아할 수 밖에
없을거라는 믿음으로 수영장을 가게 된 삼촌은
실은 물을 무서워한다.
수영장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5반 선생님은
물론 삼촌을 부러워하던 영만이와 친구들까지
삼촌에게서 멀어지게 되는데...
작가는 다이어트로 인해 몸이 말라가며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이웃 아이를 보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님을
비록 겉으로 보기엔 덜 멋져 보이더라도
보이지 않는 마음짱~이 더 멋지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물론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몸짱만 되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이다.
외모나 겉모습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요즘을
사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보며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보게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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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어머 이거... 나한테 하는소리? 생각하며 한참을 웃었는데 요즘은 성인들은 물론 아이들도 외모에 관심을 갖는다고 하더니 이젠 몸짱이란 단어를 사용하며 몸매에도 관심을 갖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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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뻐보이고 날씬해보이고 싶어 성형까지 하는 어른들의 모습처럼 아이들도 친구들에게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얼짱. 몸짱이란 단어가 유행이고 그렇게 되고 싶어 이야기들을 나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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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처럼 불끈불끈 근육질 몸짱이 되고싶은 영만이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하긴 하지만 한참 커야하는 영만이는 삼촌처럼 몸짱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편식을 하고 근육을 늘리기위한 고민을 하는데 실제론 오히려 성장을 방해해 나중에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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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백번의 잔소리보다 오히려 더 영향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외모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야 정말 멋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울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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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 멋진 몸을 만들고, 근육과 식스팩이 있는 사람들을 보며 멋지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죠.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들을 보며 초등학교 아이들도 외모에 관심이 많이 생긴답니다. 하지만 겉모습만 열심히 가꾼다고해서 그 사람이 빛이 나는 것이 아니라죠. 미래엔 아이세움의 '몸짱이 뭐라고'는... 외모만 가꾸는 것을 경계하고, 몸과 마음을 고루 바르게 가꾸어야 진짜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는 동화랍니다.
차례의 제목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라면을 비게를 부르는데.... 가 눈에 쏙 들어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ㅋ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지 않나요?
울끈불끈 역기를 들어 올리며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삼촌... 삼촌은 무거운 역기를 성공하기 위해 큰 소리로 기압을 넣고, 쿵 소리와 함께 바닥에 내려 놓기도 해요. 씨끄러운 소리에 참다 못한 엄마가 국자를 휘둘러 보지만 삼촌의 수박만큼 커다란 알통으로 국자를 막아 낸답니다. 취직시험보다 중요한 몸짱되기... 닭가슴살, 토마토, 고구마만 먹으며 편식하는 삼촌... 용돈을 받으면 통조림부터 잔뜩 사며 몸짱을 위해 노력하는 삼촌이 멋지게만 보이는 영만이랍니다. 그러면서 삼촌에게 몸짱이 되는 법을 전수받게 된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영만이의 담임 선생님의 출산휴가로 남자 선생님이 오셨답니다. 삼촌과는 다른 마른 몸매에 비리비리한 새꽁지 선생님시라죠. 하지만 새꽁지 선생님은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시고, 달리기도 못할 줄 알았는데 아주 빠르게 달리기도 잘 하십니다. 또한 비상약을 챙기는 섬세함, 수영장 사건에서는 누구보다 먼저 물에 뛰어 들어가 물에 빠진 5층 할아버지를 구해주셨답니다.
영민이가 좋아하는 봄이도 같은 반 친구들도, 옆반 여선생님과 여자아이들도 몸짱이 아닌 새꽁지 선생님을 좋아하기 시작합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매력남이 되는 비법까지 알려 주시네요. 결국 영만인 남자라면 운동을 잘하고, 힘이 세야하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도울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남자답고, 인간다운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외모보다는 마음과 생각을 예쁘게 가꿔야하는 우리 아이들! 새꽁지 선생님이 알려주신 매력남 되는 비법 잘 기억하며 생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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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이 뭐라고 외모에 관심이 많은 초등생들에게!! ![]() 오랜만에 재미있는.. 꿀재미가 있는 창작동화가 나와서 유라랑 즐겁게 읽었어여 표지처럼 엉뚱어해 보이는 이 몸짱 ![]() ![]() 몸짱이 되고 싶은 3학년 영만이~~ 표지의 몸짱처럼 되고 싶은 이유는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관심받고 싶어서~ ![]() ![]() 하지만 몸짱 삼촌때문에 곤란합니다 시ㅋ끄럽게 해서 아랫층 할아버지가 쫓아 올라오십니다 ㅋㅋ 저희 집 같네여 저희 둘째가 뛰느라.. ![]() ![]() 이 몸짱 삼촌은 자신의 몸에 지대한 관심과 자부심이 있어여 이두박근. 삼두박근.. 이모습을 보는 영만이도 삼촌처럼 되고 싶어서 수업을 받기로 했어여 ![]() ![]() 삼촌은 어떻게 몸짱이 되었을까요?? 이렇게 몸짱되는 비법을 웹툰처럼 보여주는 재미도 있어여 삼촌은 이렇게 닭가슴살만 먹고 몸짱이 되었는데 정말일까요 ?? 실은 삼촌도 인스턴트.. 라면.. 영만이 몰래 몰래 먹기도 했답니다 괜한 영만이만 계속 고생중 ![]() ![]()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수영장에 가는데 담임샘.. 삐쩍마르고 머리를 묶어서 새꽁지 선생님 몸짱 삼촌과 완전 비교되는 문구나.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여 이걸 또 재미있어하는 같은반 친구들 이야기도 쑥떡쑥떡.. 정말 아이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죠 ![]() ![]() 그러던중 5반 선생님과 삼촌 새꽁지 선생님의 라이벌이 펼쳐지는데 5층 할아버지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릴때 몸짱인 삼촌이 구했을까요? 아니예요 삐적마른 새꽁지 선생님이 구하게 되었죠 그래서.. 몸짱이지만 비겁했던 삼촌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역시 삼촌에게 실망하게 되며 외모보다는 마음을 더 키워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인 외모 특히 남자아이들의 식스팩 등 몸짱 소재가 함께 되고 이성에 눈에 뜨는 초등생 들의 모습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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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생 여학생들도 화장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외모에 많이 신경을 쓴다는 말이죠.
여학생들뿐만 아니라 남학생들도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예쁜 얼굴의 사람들을 '얼짱'이라고 하고 근육이 도드라진 모습의 사람들을 '몸짱'이라고 해요.
그만큼 외모에 대해 관심을 가지거나 행복의 기준을 외모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을 하다 보니 성형수술을 하며 자기만족을 하는 경우도 자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예뻐지고 몸짱이 되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는데 우리는 아주 멀리에 있는 행복을 쫓기 마련입니다.
미래엔아이세움 <몸짱이 뭐라고>는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도 예뻐야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랍니다.
취직시험에 낙방한 것보다는 몸을 가꾸는데 더 관심이 많은 영만이의 삼촌.
초등학교 3학년 영만이는 그런 삼촌의 몸이 멋지기만 합니다.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영만이는 삼촌처럼 근육이 빵빵한 몸짱이 되고 싶어요.
몸짱이 되면 아마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봄이의 관심도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근육질의 삼촌과는 반대되는 새꽁지 선생님이 계세요.
남자인데 머리를 묶고 키는 크지만 몸은 바짝 말랐지요.
하지만 목소리는 아주 우렁찼으며 마음도 따뜻한 그런 선생님이랍니다.
영만이는 목소만 좋은 새꽁지 선생님에 대해 멋진 남자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어요.
적어도 영만이 생각하는 멋진 남자는 바로 몸짱인 삼촌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수영장에서 5층에 사시는 할아버지가 물에 빠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영만이는 삼촌을 떠밀며 얼른 할아버지를 구하라고 하지만 몸짱의 삼촌은 수영을 못한다는 사실!
이런 위급한 순간에 새꽁지 선생님은 할아버지를 구해내죠.
보기와는 다르게 수영 실력이 좋았던 새꽁지 선생님의 용기 있는 행동은 영만이에게 큰 가르침을 줍니다.
그동안은 근육을 키워야 멋진 남자가 된다고 생각했던 영만이지만 이제는 진짜 멋진 남자는 마음도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얼굴도 예쁘고 몸도 멋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마음까지 고루 예쁘다면 더욱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몸짱이 뭐라고>를 읽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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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녀의 마음은....
5반 선생님은 누구를 택할까?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나 멋져보이는 몸짱인 삼촌.
아님,
인성이 기본이 되어 있지만 비쩍 마른 새꽁지 선생님.
아이들이 보기에도 몸짱이 멋져보이는 외모지상주의속에서
비쩍 마른 선생님이지만 배려깊은 마음을 좋아하게 된다.
책을 좋아하는 봄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삼촌과 같은
근육질 몸짱이 되기로 결심하는 주인공 영만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영만이는 삼촌의 수제자가 돼 닭 가슴살을 먹고 근육을 키워 간다.
하지만, 영만이가 짝사랑하는 봄이를 비롯한 주변 여자들은
비쩍 말라 볼품없는 몸매를 가진 새꽁지 선생님이 멋있다고 한다.
새꽁지 선생님이 근육질 몸은 아니지만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할 뿐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기꺼이 도울 줄 알기 때문이라는걸 알아간다.
특히, 5층 할아버지가 물에 빠졌을때 영만이가 삼촌을 밀자
삼촌은 두려움에 얼굴이 새하얗게 질렀지만
물살을 가르는 팔뚝, 힘이 들어간 눈동자, 새꽁지 선생님은
한 마리의 거대한 상어처럼 헤엄쳐갔다.
몸도 마음도 배려로 똘똘 뭉친 선생님은 정말 최고였다!
몸짱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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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며 부쩍 외모에 신경 쓰는 아이
취직 시험공부보다 근육 키우는 데에만 몰두하는 삼촌. 그런 삼촌을 영만이는 남자다워 자랑스럽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몸짱 남자를 좋아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 영만이는 삼촌에게 몸짱이 되는 법을 배우려 합니다.
울끈불끈한 몸짱 삼촌에 비해서 몸이 부실한 새 꽁지 선생님
새 꽁지 선생님이 알려준 매력남이 되는 비법은 삼촌의 방법에 비해 시시합니다.
하지만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할아버지를 누구보다 먼저 구해 낸 새 꽁지 선생님의 용기 있는 행동을 보고 영만이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외모만 가꾸는 것을 경계하고 몸과 마음 모두를 고르게 가꾸어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동화 미래엔 아이세움 몸짱이 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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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이 뭐라고
부들부들 힘겹게 역기를 들고 있는 몸짱 삼촌!
그 모습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
책 표지부터 재미나네요.
누구나 몸짱이 되고 싶을 거예요.
몸꽝이 저 역시도 그런걸요.
아이들은 아직 몸짱 정도는 아니지만 관심은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3학년인 작은 아이는요.
주인공 영만이와 동갑이네요. 딱 자기 또래 이야기라고 좋아하더군요.
울 집 작은 녀석은
태권도를 아주 열심히 다녀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요.
너무 말라 살이 안 쪄서 걱정인데 본인은 살찔까 봐 걱정이라네요.
요즘은 조금 살이 찌는것 같기도 하고...
"나도 몸짱이 되고 싶다!"
주인공 영만이의 바람이지요.
"너도 영만이처럼 몸짱이 되고 싶니?"
물었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해요.
그냥 친구들과 뛰어놀고 공 차는 게 좋다는 녀석이랍니다.
그래도 살찌는 건 싫은가 봐요.
형이 요즘 둥실둥실 해지고 있거든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삼촌의 멋진 몸을 보고 영만이는 삼촌의 수제자가 되기로 해요.
몸짱이 되면 봄이가 좋아할 거라고 굳게 믿지만 과연 그럴까요?
삼촌 따라 닭 가슴살을 먹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 영만이...
급기야 등굣길 봄이를 보고는 바로 팔굽혀펴기를 하는데요.
정작 봄이는 그냥 지나쳐가는군요.
여자들은 몸짱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영만이와 친구들.
외모지상주의!
어른이든 아이든 겉모습을 중요시하는 요즘...
멋진 몸을 만들기에 열광하는 것 같아요.
몸짱인 삼촌과 정반대로 비실비실 몸을 가진 새꽁지 선생님~
정말 대조 적네요.
아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새꽁지 선생님의 모습에 편견을 갖지요.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겠죠.
현실은 더 냉정하니까....
그러나 아이들은 깨닫게 된답니다.
몸짱이 다가 아니라는걸~
겉으로 보이는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정 멋진 매력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몸짱이 뭐라고>를 통해 겉모습과 내면의 아름다움이 함께 성장해야 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몸짱인 삼촌도 멋지지만 비록 외소한 몸이긴 해도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꽁지 선생님의 매력을 알게 된 거죠.
몸짱 삼촌과 마음짱 선생님이 함께 한 마지막 장면이 인상 깊었답니다.
아이들도 이 장면을 <몸짱이 뭐라고>의 명장면으로 뽑았네요.
몸짱과 마음짱의 조화로 진정 멋진 매력남으로 거듭날 것 같아요.
지난여름 방학에 운동하는 모습과 오늘날 철봉 매달리기 운동하는 모습이랍니다.
몸이 가벼워 그런가 이젠 제법 매달려 있네요.
몸짱, 마음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작은 아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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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북스 / 미래엔아이세움
몸짱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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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은 여러 매체에서 멋진 몸을 만든 사람들이 이슈가 되고 그들의 근육에 환호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사실 근육이 많은 남자나 몸매 좋은 여자들이 정말 멋진 사람들이라고 인식하게 되요. 이번에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나온 '몸짱이 뭐라고' 는 이런 외모지상주의로부터 우리 아이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알려주고 있어요.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방향을 알려주기에 행복군, 희망양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초등3학년인 영민이는 함께 지내고있는 삼촌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울퉁불퉁한 근육에 힘을 주며 무거운 역기도 번쩍 올리는 모습에 사진을 찍어주며 내심 부러워하고 있지요.
특히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도 근육질의 몸매의 몸짱이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몸짱인 삼촌은 엄마의 골칫거리....
운동한다고 운동기구를 바닥에 함부러 내려나 늘 아랫집 할아버지께 눈치를 보고 있어요. 오늘도 역기를 '꿍' 내리는 바람에 할아버지께서 올라오셔서 야단을 치셨지요. 게다가 영민이 삼촌은 아직 취직도 하지 않고 늘 운동만 하고 있어요. 엄마는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아 취직시험에서 자꾸 떨어져 백수라고 속상해하고 있지요.
삼촌에게 전수받은 '몸짱' 되는 비법!
닭 가슴살을 먹여햐하고, 단백질 보충제도 필요하고, 운동은 일주일에 세 번, 충분한 수면...
몸을 튼튼히하기 위한 방법으로 좋네요. 단, 음식은 골고루~ ㅎㅎㅎ
영민이는 몸짱이 되면 봄이가 자신을 좋아해 줄 거라 생각하고 삼촌에게 운동을 배우기로 해요. 왠지 벌써 근육이 생긴 것 같네요^^
그런데 영민이의 담임 선생님의 출산휴가로 남자 선생님이 오셨는데 완전 마른 몸매에 새꽁지 같이 머리를 묶으셨어요.
그런데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잘 들어주시네요. 오늘은 축구도 했는데 비실비실하실 것 같은 선생님이 정말 잘 달리기까지..... 하지만 축구는 잘 하시지는 않는 것 같아요^^
영민이가 운동을 한다는 말에 친구들이 함께 하기로 했어요. 이름하여 '닭가슴살 클럽 결성' 영민이 삼촌께 운동을 배워 몸짱이 될려는 모임이지요.
그런데 새로운 담임선생님에게서 새로운 면을 보게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동네 산책가는 길에도 비상약품을 챙기는 섬세함...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런데 이렇게 우습게 여긴 모습에 영민이가 좋아하는 봄이도 멋지다고 생각하며 많은 아이들이 새꽁지선생님을 좋아해요.
몸짱이 아닌데 옆반 여선생님도, 많은 여자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선생님이 알려주는 '매력남 되는 비법!'
항상 웃는 얼굴을 해요.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행동해요. 혹시 친구랑 다투었을 경우 먼저 미안하다고 말해요.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은 기본!!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강조하고 싶더라구요. 매력남, 매력녀가 되기를 바래요^^
남을 먼저 배려하고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요. 아이들의 수업 수업이 있는 날...
영민이 삼촌도 여선생님께 잘 보일려고 왔어요. 그런데 저 멋진 몸매를 보고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지요^^
영민이 생각엔 모든 여자들이 삼촌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막 좋아하고 몰려올 것 같은데 말이지요.
몸짱만이 인기남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지요?^^
수영장에서 발생한 반전의 이야기..... 새꽁지 선생님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사건이 생겨요.
몸의 근육보다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하는 우리 아이들.... 새꽁지 선생님의 매력남이 되는 법을 잘 생각하고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매력남이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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