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는 아라타가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가는 줄 알고 슬퍼합니다.
그런데 아라타 또한 이곳 학교와 니카가 있는 곳을 쉽게 떠날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인가보네요.
아라타는 어머니에겐 가끔씩 가는 걸로 하고 결국 니카가 있는 곳으로 되돌아오네요.
그렇게 아라타와 니카는 이젠 공식커플이 되었네요.
그리고 니카는 아라타 앞에선 스위치오프의 상태로 돌아가서 편하게 행동하고 말하는데 정말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커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보기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