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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 청부, 청지기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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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과 웨슬리 등 많은 대 기독교 신학자, 종교인들은 ‘부(富)’를 강조했다. 그것은 중세시대 탐욕스런 종교인들이 독점한 불의한 부에 대한 반발이었고, 청빈을 강요당하여 본의 아니게 청빈하게 살아가는 많은 서민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었지만, 성경에 무지한 평신도들은 오랜 시간동안 그들이 받았던 잘못된 교리교육, 성경해석으로 인해 종교개혁 이후에도 재세례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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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과 웨슬리 등 많은 대 기독교 신학자, 종교인들은 ‘부(富)’를 강조했다. 그것은 중세시대 탐욕스런 종교인들이 독점한 불의한 부에 대한 반발이었고, 청빈을 강요당하여 본의 아니게 청빈하게 살아가는 많은 서민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었지만, 성경에 무지한 평신도들은 오랜 시간동안 그들이 받았던 잘못된 교리교육, 성경해석으로 인해 종교개혁 이후에도 재세례파나 퀘이커교도들 같이 청빈한 생활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것은 오늘날에 와서도 계속해서 큰 영향력을 가진 사상이다. 기독교인들은, 특히 성직자들은 청빈해야 한다는 사상으로 인해 부유한 기독교인들과 성직자들이 ‘개독교’, ‘먹사’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물론 지나치게 탐욕스러운 교회나 성직자, 기독교인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양측 모두 그 저변에 깔려있는 사상들은 ‘부(富)’에 대한 오해이다.

 

  이 책은 가장 먼저 성경적인 물질관에 대해 정의한다. 청부, 청빈, 청지기라는 세 단어의 정의를 명확히 함으로써 물질, 특히 돈에 관한 자세를 명확히 하고, 뒤이어 그것을 실제로 삶 가운데서 실천 할 수 있는 가장 첫 단계를 ‘십일조’라 말한다. 십일조에 대한 개념은 신앙생활을 어느 정도 오래 한 기독교인들이라면 대개 정리되어 있을 테지만, 그들이 갖고 있는 개념은 개념일 뿐이고 지식일 뿐이다.

 

  여기서 이 책의 진가가 나타난다.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재무 컨설턴트들의 생생한 증언과 실제 벌어졌던 일들을 예로 활용함으로써 개념적 지식이 아닌 현장적인, 현실적인 깨우침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각 장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말씀과 실생활은 다르다고 믿는 많은 기독교인들, 말씀은 많이 읽고 묵상하지만 그것을 생활에 적용함으로서 실제로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 백번 이상 읽어도 그냥 읽고 넘어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은 ‘봐라,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느냐, 성경에 가장 많이 언급된 내용이 ’돈‘이다. 가장 많이 언급된 만큼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된 것 아니냐. 이젠 제발 함부로 살지 말자. 경제생활은 곧 신앙생활이다. 비전이 없는가? 세상에서 도피하고 싶은가? 아무리 해도 성공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라면 이제 신앙생활을 돌아보자. 신앙생활은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현장에서 당신이 생활하며 가장 관심을 갖는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당신의 청지기로서의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독자의 신앙생활에 도전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현장 전문가들이다. (6명의 재정상담 전문가들 공동 저작으로 집필된 책이다) 따라서 영적인 이야기만 던져놓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 식의 무책임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천성적으로 숫자를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아무 생각 없이 저지르는 손해 보는 행위들을 간단하게,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제시하여 일침을 놓은 뒤,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그 대안들은 일반적인 재테크와 돈 불리기, 관리하기가 아닌, 비전과 구제, 후대교육까지 적용되는 인생 전반에 걸친 영적, 실제적인 대안들이다.

 

  많지 않은 분량으로 책을 읽기 싫어하는 현대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고리타분한 경제나 신앙 이야기가 아닌 살아있는 현장 이야기이기에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현직 강도사로 사역하고 있는 본인 입장에서는 누구보다도 먼저 동료 교역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y 2008.10.1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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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돈자루를 쥐어라 호평
"세상의 돈자루를 쥐어라 호평" 내용보기
세상의 돈에 지배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돈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하면서 오히려 돈을 다스리며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길잡이가 되는 아주 좋은 책인듯합니다. 돈이 필요하지만 돈에 노예되기 쉽상인 현대사회에서 돈을 요긴하며 사용하면서 미래를 지혜롭게 설계하며 돈을 선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는 아주 가치있는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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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돈에 지배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돈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하면서

오히려 돈을 다스리며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길잡이가 되는 아주 좋은 책인듯합니다.

돈이 필요하지만 돈에 노예되기 쉽상인 현대사회에서

돈을 요긴하며 사용하면서 미래를 지혜롭게 설계하며 돈을 선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는 아주 가치있는 책인듯합니다.

특히 재무설계와 금융거래방면 컨설팅하는 실무경험을 가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합작하여 만든 성경적 전문경제서적이라 약간은 딱딱해 보여도

현실적 경험과 경륜을 토대하였기에 어느새 책 한권이 후딱 읽혀지는 유용한 책이다

더군다나 간단명료하며서 깔끔한 내용으로 독자의 맘을 시원하게 하고

특히 책값이 아주 저렴하여 구입 부담이 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책을 출판하신 제이플러스에 감사하고

알찬 내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켜는데 큰 도움되어 감사드립니다. 

m*******0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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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진솔한 고백과 경험의 책
"돈에 관한 진솔한 고백과 경험의 책" 내용보기
대부분의 크리스천 재정관리에 관한 책이 번역서이고, 약간은 지루한   데 이책에서는 실사례와 돈문제에 대한 경험들이 솔직하게 쓰여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술술 읽어 갈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인듯...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3장   '충성스럽게 벌어라'에서 <부자와 물항아리> 예화를 읽고 정말 부자   가 되려면 집
"돈에 관한 진솔한 고백과 경험의 책" 내용보기

대부분의 크리스천 재정관리에 관한 책이 번역서이고, 약간은 지루한

 

데 이책에서는 실사례와 돈문제에 대한 경험들이 솔직하게 쓰여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술술 읽어 갈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인듯...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3장

 

'충성스럽게 벌어라'에서 <부자와 물항아리> 예화를 읽고 정말 부자

 

가 되려면 집중해야지 그냥 설레설레 살면 가난해질 수 밖에 없겠구나

 

라고 깨닫게 된 것이다. 

y******5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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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단숨에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무척 쉽게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깨닫게 된것을 결단하게 하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경제관념을 갖는게 왠지 신앙심과 상반되는것만 같았던 마음을 지혜롭게 또,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으로 바꿀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몇가지 실천할수 있는 제안들이 요긴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요셉에 관한내용은 너무 적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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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쉽게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깨닫게 된것을 결단하게 하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경제관념을 갖는게 왠지 신앙심과 상반되는것만 같았던 마음을 지혜롭게 또,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으로 바꿀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몇가지 실천할수 있는 제안들이 요긴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요셉에 관한내용은 너무 적지 않았나하는것과 극빈층,,절대 빈곤층들에게는 별 도움을 줄수 없다는것입니다.

 

올한해 더 절약하고 나눌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s******i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