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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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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이되는 우리아이에게 사회라는 과목을 어떻게 접근할까 고민좀했었다. 그런데 이책을 접하면서 정말 사회교과목을 3~6학년까지 완전히 쉽게 한번에 독파했다. 진작에 이런책이 있어서 우리 큰애도 이렇게 공부했더라면 초등교과목을 꽉 잡았을거다. 책 구성이 좋아서 그리고 쉽게 눈높이를 낮춰서 어려운 학년도 이해를 잘하고 잘 받아들인다. 아주 유익했던 책.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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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이되는 우리아이에게 사회라는 과목을 어떻게 접근할까 고민좀했었다.

그런데 이책을 접하면서 정말 사회교과목을 3~6학년까지 완전히 쉽게 한번에 독파했다.

진작에 이런책이 있어서 우리 큰애도 이렇게 공부했더라면 초등교과목을 꽉 잡았을거다.

책 구성이 좋아서 그리고 쉽게 눈높이를 낮춰서 어려운 학년도 이해를 잘하고 잘 받아들인다.

아주 유익했던 책.강추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함께 활동해본 내용이다.


 




c******5 2009.02.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3학년 사회교과와 연계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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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사회교과서 주제로 지도 부분이 나와서 연계해서 미리 읽어놓으면 학교에서 배울때 더 이해도 좋고..스스로 더 많은 사고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3학년부터 사회교과를 배우면서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는데..용어를 이해하면 좋을거 같고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내용도 알차고..초등과정을 더 확장할 수 있는 부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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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사회교과서 주제로

지도 부분이 나와서

연계해서 미리 읽어놓으면

학교에서 배울때 더 이해도 좋고..스스로 더 많은 사고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3학년부터 사회교과를 배우면서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는데..용어를 이해하면 좋을거 같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내용도 알차고..초등과정을 더 확장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e******0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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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가 이젠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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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지리영역에 지도가 많이 등장하는 만큼 지리분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지도일 듯 싶다. 그래서 아이가 사회를 시작하기 전에 지도와 친해져야 할 것 같아 지도와 관련된 서적을 여러 권 사주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도> 이며 가장 재밌게 봤던 책이다.   이 책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도' 내용이 하나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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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지리영역에 지도가 많이 등장하는 만큼 지리분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지도일 듯 싶다.

그래서 아이가 사회를 시작하기 전에 지도와 친해져야 할 것 같아 지도와 관련된 서적을 여러 권 사주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도> 이며 가장 재밌게 봤던 책이다.

 

이 책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도'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있다.

각 장마다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을 표시해 놓아 학교 진도에 맞춰 살펴볼 수도 있고

교과서에서는 자세히 설명되지 않은 부분까지 있어 지도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다.

또한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체계가 잡히기까지 한다.

 

사실 나의 경우 지도는 단순히 지역이나 나라의 지리적 위치를 알려주는 도구에 불과하였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지도에 관해 알려주는게 자신이 없었다.

아이와 함께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나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지도의 탄생 이유, 지도의 구성요소들, 우리나라 지도, 세계지도, 그리고 지도의 종류까지

서로 연결되지 않은 단편적인 지식들만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새로운 지식들이 더해져 그런 지식들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됨과 동시에

더 많은 것을 알고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 지도박물관까지 가보게 되었다.

 

손을 사용해 등고선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비율을 아직 배우지 않아 축척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어느 경우에 대축척을 사용하고 어느 경우에 소축척을 사용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장난감으로만 알았던 나침반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까지를 알게 된 아이도

자신이 알게 된 지식에 너무 흐뭇해하고 아빠에게 지도에 대해 설명까지 하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주위 엄마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많이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나도 사회가 어려웠다. 이해는 안되고 뭐가 그리 외울게 많은지...

하지만 이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사회라는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 엄마들에게 추천해 주고 있는 책이다.

h****3 201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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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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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훈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07 지도   길벗스쿨        자녀교육을 위해 또 초등학생 독서를 위해 엄마가 먼저 읽어 봅니다. 처음엔 <지도>라고 해서 참 선입견을 가졌어요. 학창시절 지도가 나올때마다 사회공부를 할때마다 그다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였더라구요. 책은 항상 놀라는 것이 선입견이 얼마나 다양한 길을 막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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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훈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07 지도

 

길벗스쿨 

 

 

 

자녀교육을 위해 또 초등학생 독서를 위해 엄마가 먼저 읽어 봅니다. 처음엔 <지도>라고 해서 참 선입견을 가졌어요. 학창시절 지도가 나올때마다 사회공부를 할때마다 그다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였더라구요. 책은 항상 놀라는 것이 선입견이 얼마나 다양한 길을 막는지 알았다니까요. 지도라서 해서 무척이나 지루하거나 어려울 줄 알았는데 참 많은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지도 보기는 지리 공부를 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 곳곳에 반드시 필요해요. 길을 찾을 때는 물론이고, 뉴스를 보면서 지도를 펼쳐 놓고 사건 사고가 일어난 곳이 어딘지 찾아보면, 뉴스 내용과 공부해야 할 것을 재미있게 연관 지을 수 있지요. 또 산업, 경제 등 사회의 움직임을 지리상이 위치 관계에서 분명히 파악해 두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p.146

 

 

 

지도 ( 地圖  )는 어디에 무엇이 있느니 알려주는 땅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는 뜻이랍니다.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오래 간직하려고 점토판에 지도를 그렸다고 해요. 가장 오래된 것은 기원전 2300년 무렵에 만들어 졌다고 하구요.

 

고대 이집트 수도인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장이었던 에라토스테네스가 세계 지도를 그렸는데 이때 가로줄과 세로줄을 그어 위치를 정확하게 표시하였던 것을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로줄은 위선, 세로줄은 경선이라고 합니다.

 

지도에 발달에 있어서는 탐험가들이 큰 몫을 감당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탐험가들이 지역을 정확하게 측량하고 지리적 사실을 기록했으니까요.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이탈리아인 콜럼버스도 그중 한 사람이구요.

 

지도에는 방위 표시가 있죠. 기본은 동서남북 4방위, 자세하게 8방위로 나뉩니다.

 

 

 

 

지도를 그릴 때는 실제 거리를 종이위에 다 그릴 수 없으므로, 실제 거리를 지도상에 줄여서 표현하는 데요. 이를 '축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도위의 1센티미터는 실제로는 110만 센티미터와 같다는 뜻입니다. 오른쪽 그림을 보면 (가)에서 (다)로 갈 수록 대축척이라하고, (다)에서 (가)로 갈수록 소축척이라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지도에 좀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지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빨리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호'를 사용합니다. 많이 사용하고 보아서 쉽게 알수 있는 기호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네요. 그럴때는 특징을 살려 알아 두어야 겠네요.

 

 

 기호에 있어 비밀 한가지. 그것은 바로 색깔인데요. 색깔별로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검정-사람이 만든 것 / 빨강- 관광지 이름과 빛과 관련된 기호 / 파랑- 물을 표현할 때 / 갈색- 땅의 형태와 높낮이를 표현하는 등고선의 색 / 녹색- 지형이 낮은 평야 지역이나 족지내, 공원 등을 나타낸다.

 

  

 

그밖에도 지도는 놀라운 점을 또 가지고 있어요.  바로 '등고선'이라는 것입니다.

등고선이란 같을 등, 높을 고, 줄 선 즉 '같은 높이를 연결한 선'이라고 풀어 말할 수 있는데요. 등고선은 해수면을 기준으로 높이가 같은 곳들을 이은 선이랍니다. 땅의 높낮이를 표현하기 위해 등고선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땅의 높이각 낮은 곳은 초록색으로 표현하고, 높이가 높아질수록 진한 갈색으로 표현합니다.

 

지도에는 놀랍게도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표현해 놓은 일반도와, 한 가지 주제에만 초점을 맞추어 그리는 지도인 주제도(행정 지도, 자연 지도, 관광 안내도, 해도, 지질도, 항공도 등)가 있다고 하네요. 알고 나니까 정말 일반적인 지도책이 보이고, 주제를 중심으로 엮은 책들이 눈에 보이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그 말이 맞네요.

 

 

그렇다면 이런 지도를 만드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국토 지리 정보원이라는 정부기관이랍니다.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항공 촬영을 하고, 실제 해당 지역에서 땅 위 각 지점의 위치와 그 지점들 간의 거리를 구하기도 하지요. 또한 땅의 높낮이, 면적 따위를 기계로 재는가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지도를 그리고 인쇄합니다.

 

 

 

 

'지도'에 관한 기본 지식을 이야기식으로 먼저 책으로 읽혀 둔다면, 주입식으로 단편 지식만을 암기해야하는 어려움에서 벗어나 뇌가 즐겁게, 자연스럽게 지도를 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억지로 정보를 밀어넣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뇌가 노래를 부르겠는걸요.  

YES마니아 : 로얄 g*******s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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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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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도> 책을 한번 쭉~~다 읽고난 후에 중요내용도 정리해 보았더니,  지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어떻게 그렸는지에 대해서 써 놓았더라구요. 바빌로니아 점토판지도, 나무조각에 새긴지도, 파피루스에 그린지도등에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방향을 알려주는 방위표~~갑자기 "엄마, 여기도 있어요"하며 쌍안경을 가져오더니 8방위가 그려져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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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도> 책을 한번 쭉~~다 읽고난 후에 중요내용도 정리해 보았더니,  지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어떻게 그렸는지에 대해서 써 놓았더라구요.

바빌로니아 점토판지도, 나무조각에 새긴지도, 파피루스에 그린지도등에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방향을 알려주는 방위표~~갑자기 "엄마, 여기도 있어요"하며 쌍안경을 가져오더니 8방위가 그려져 있는 부분을 가리키더라구요~~

자연현상을 보고 방위를 알아 낼수도 있으며 인문현상을 보고 방위를 알수 있답니다..밤에는 북극성의 위치로, 낮에는 해의 위치로 나무의 나이테를 본다든지 묘지의머리를 본다든지하는방법으로 방위를 쉽게 알수 있어요.

4방위와 8방위를 직접 그려 보면서 방위표시를 익혔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도를 그려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지도를 본떠 그리고 각도와 위치를 구분하도록 해보았어요.

한눈에 들여다 볼수있는 지도를 그려 봄으로써우리나라를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초 3학년에 올라가는 울아들 사회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로 다질까 합니다.

전학년을 아우르기 때문에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정독한다면

    배경지식 키우기에는 더할나위 없는 거같아요.

b****7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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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도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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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분야의 가장 기본이 되는 지도! 지도를 읽을 수 있다면 지도속의 세상도 내게 활짝 열리는 것 같다. 주의 깊게 보면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형태의 수많은 지도가 있다. 가까이 차에 달린 네비게이션이 그렇고 우리나라 전체를 볼 수 있는 세계전도,  동그란 지구모양의 지구본등 모두가 지도이다. 방위표 축적, 기호 외우기만 하던 어리운 지리 용어를 지도를 보면서 해석해보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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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분야의 가장 기본이 되는 지도! 지도를 읽을 수 있다면 지도속의 세상도 내게 활짝 열리는 것 같다. 주의 깊게 보면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형태의 수많은 지도가 있다. 가까이 차에 달린 네비게이션이 그렇고 우리나라 전체를 볼 수 있는 세계전도,  동그란 지구모양의 지구본등 모두가 지도이다. 방위표 축적, 기호 외우기만 하던 어리운 지리 용어를 지도를 보면서 해석해보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도에 대한 모든것이 이책 한권에 다 들어있다. 독서도 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와 연계하여 학습도 가능한 일석이조의 책.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어떻게 그렸는지? 지도 만드는 법, 둥근 지구를 편평한 종이에 어떻게 그리는지... 지도가 주는 선물 받아가시기 바래요.

 

오늘 울아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축적에 대해 알려주네요.  

지금 보이는 세계지도는 소축척지도 라는군요.. "그게 뭐냐?" 물어 봤더니... 손에 잡히는 교과서에 나온답니다. 넓은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말한다는 군요. 내가 사는 동네를 자세히 볼 수 있는 지도는 대축척지도 구요. 처음부터 정해지는 건 아니고 두지도를 비교했을 때 비로소 정해지는 상대적인 것이라는 것까지도...(유식해진 울아들)

 

우드락 판에다가 세계지도 스티커를 이용하여 세계지도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우드락판이 적어 남극과 북극을 붙여났더니... 울아들 위치를 알려주고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지도에 대한 배신이라며... 뭐라고 불만을 투덜투덜 하네요.(에고.. 피곤해라...)

s****j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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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가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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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다 읽고.. 신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자기의 1호에서 2호, 3호 신문을 계속 만들겠다면서 좋아하는 아이~~   지도의 탄생으로 부터 성장, 방향을 알려주는 방향표, 거리를 알려주는 축척, 땅의 쓰임새를 알려주는 기호, 땅의 높낮이도 알려주는 등고선 등 새로운 지도를 읽을 줄 아는 눈도 조금은 생겼구요..   세계지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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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다 읽고.. 신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자기의 1호에서 2호, 3호 신문을 계속 만들겠다면서 좋아하는 아이~~

 

지도의 탄생으로 부터 성장, 방향을 알려주는 방향표, 거리를 알려주는 축척, 땅의 쓰임새를 알려주는 기호,

땅의 높낮이도 알려주는 등고선 등 새로운 지도를 읽을 줄 아는 눈도 조금은 생겼구요..

 

세계지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지도 등..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도를 통해서 많은 걸 알게되었네요.

 

오늘 아이와 함께 어떤 지도와 관련된 신문을 만들지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예전 우리의 지도중 가장 생각나는 유명한 지도인 대동여지도와 현재 우리의 지도..

세계지도 등을 결합해서 만들어보겠다고 합니다.

 

커다란 지도책을 펼쳐놓고.. 현재 우리 서울의 행정지도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서울에 이렇게 많은 구가 있는 줄 첨 알았다네요^^

아빠가 잃어버린 지갑이 도봉구에 있다는데.. 도봉구가 구로에서 얼마나 먼지..

지도를 통해서 느껴보기도 했답니다.

 

 

하얀 백지도에 서울의 행정지도를 그려보았습니다.

나름.. 재미난 시간이었지요^^

 

그리고 대동여지도.. 세계지도등을 붙여서 멋진 신문 완성이요^^

그리고 한눈에 지도를 통해서 우리 서울의 다리수를 볼수 있었던게 참 좋았나봐여^^

 

이 문제는 퀴즈로~~



 

도전 IQ 200이란 코너를 만들어서.. 서울의 한강 다리수는 총 25개라네여^^ 저도 늘 까먹는 지라..


 

상식 뭉치를 통해서는 중국과 관련된 시간이 이상한 중국에 대해서 적어두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기 스스로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내요을 정리해서 신문으로 정리해서 만들어보니.. 재미있는지.

 

앞으로 독후활동은 모두 신문으로 하겠다고 하는 녀석~~


 

아직은 조금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지도를 재미있게 접할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책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m******n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에서 배울 지도에 관한 모든 지식이 담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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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주로 과학 쪽만을 읽었답니다. 그러나다 처음으로 읽게 된 사회 쪽 그중 7번째 책은 지도입니다. 결혼식 초대장을 보더라고 약도가 있고 집에는 우리나라 지도와 세계지도 등 다양한 지도들이 벽에 달려 있는데 그런 지도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지요. 종이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벽이나 가죽에 지도를 그렸답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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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주로 과학 쪽만을 읽었답니다.

그러나다 처음으로 읽게 된 사회 쪽 그중 7번째 책은 지도입니다.

결혼식 초대장을 보더라고 약도가 있고 집에는 우리나라 지도와 세계지도 등

다양한 지도들이 벽에 달려 있는데 그런 지도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지요.

종이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벽이나 가죽에 지도를 그렸답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세상의 전부인줄 알았던 사람들은 나침반의 발명으로

항해를 시작했고, 자신들이 탐험한 지역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지리적 사실들을

기록하면서 세계지도가 탄생했어요.

지도를 볼 때 가장 기본이 되는 방위(동서남북)와 거리를 알려주는 축적,

땅의 쓰임새를 알려주기 위해 나라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기호를 사용했고

등고선을 그려 넣으면서 땅의 높낮이를 알려 주었어요.

연우가 3학년 1학기 때 배운 내용도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지도는 용도에 따라 다양합니다. 위치를 알려 주기 위한 지도가 있는가하면

특산물을 알려주기 위한 지도, 요즘은 차량에 비치되어 있어 위치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까지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둥그런 지구의 모습을 어떻게 평평한 종이에 그렸을까 아이들 참 궁금해 하는데

귤의 껍질을 벗겨서 펼쳐 놓은 듯 그렸다니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가장 오래된 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문헌의 기록만 남아 있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안타까웠고, 지금까지 김정호가 직접 돌아다니며

그렸다고 알았던 대동여지도가 여러 자료를 수집해서 그렸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집에 있으면서 나라의 위치만을 찾는데 사용했던 지구본에서 위도와 경도를

찾아보고 지구본을 더 꼼꼼하게 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네요.

모든 나라들의 세계지도는 모양이 다르다고 합니다.

자기 나라의 모습을 지도의 중앙에 위치했다는 사실, 아직 다른 나라의 지도를 본 적이

없기에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기회가 되면 확인도 하고 싶어지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배울 사회 영역중 지도부분에 대한 부분을 모두 알 수 있었기에

엄마로서는 아이의 학습지도에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는

흩어져 있는 초등 지식들을 한자리에 모아 연결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 쪽을 어려워 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잘 활용한다면 그런 고민도 끝이라는 생각도 드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연우와 활용해 보아요- 1>

 

아주 어릴 때 선물 받은 지구본

가끔씩 나라를 찾을 때만 보고 그다지 보지 않아 안타까웠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도를 본 후 위도와 경도에 대해 정확하게 알았기에

저에게 문제를 내어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종이에 일본, 영국, 이탈리아, 아르헨티나의 경도와 위도를 찾아

써 보라는 문제를 내었지요.

물론 나라들이 점이 아니기에 수도를 중심으로 찾아보라고 했네요.

유럽 쪽은 나라들이 붙어 있어서 찾기 힘들다며 투덜거린 후에 찾아서 적었답니다.

경도의 중심은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라는 사실과

경선의 중심으로 동쪽은 동경, 서쪽은 서경이라는 사실도

이번 시간을 통해 확실히 알아보았네요.

 

<연우와 활용해 보아요- 2>

 

3학년 1학기 때 고장의 모습을 지도로 그리는 시간이 있었지요.

친구들과 모둠을 만들어서 직접 돌아다니며 지도를 그렸었는데

다시 한 번 만들어 보라했더니 싫답니다.

그럼 뭐를 하면 좋겠냐고 했더니

우리 집에 관련된 지도를 그려 보겠답니다.

그럼 배치도???

지도의 종류가 다양하니 배치도가 집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지도라며 그리기 시작

3학년의 솜씨라고 하기에는 어설프지만 그래도 해온 정성이 있어

칭찬을 하고 넘어 갔네요.

 

h******2 201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지도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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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도편~ 언제나 그렇듯 역시 아이에게 무언가를 꼭 남겨주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지도편~ 많은 부분을 아이가 알아갈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흥미를 같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가 기호와 등고선에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기호에서는 아이가 사회시간에 배운것이 나오는 순간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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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도편~

언제나 그렇듯 역시 아이에게 무언가를 꼭 남겨주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지도편~

많은 부분을 아이가 알아갈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흥미를 같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가 기호와 등고선에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기호에서는 아이가 사회시간에 배운것이 나오는 순간 너무 좋아하면서

이것도 배웠는데... 이것도 배웠는데... 하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등고선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잘 이해를 못하다가 계속 여러번 반복하여 읽고 보면서

흥미를 같고 관심을 같게 되면서 지도를 보면서 아~~~~ 하면서 찾아보고 싶어하는 열정<?>을 갖게 되었답니다.

 

기호에서는 기호와 이름 그리고 특징을 살려서 유심히 보더니

집에 있는 지도책을 찾아가면서 이건 학교... 이건 온천... 이건 과수원.... 요럼서

아주 찾는 재미를 느꼈답니다.

그러면서 기특징을 설명하기 어려운 도청, 시청등은 그냥 알아두어야 한다는 글을 읽고는

나름 특징을 생각해 보다가 그냥 왜우겠다면서 열심히 중얼 중얼....


 

 

그리고 숨겨진 비밀~

기호를 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는 것...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다시 한번 기호를 더 찾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집에 있는 오래된 지도책을 꺼내어 아이가 자신이 다니는 학교를 찾아보겠다며

열심히 찾았습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절과 산도 찾아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이가 사회 과목이 제일 많이 부족하였는데, 그래도 지난번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더니

더욱 더 사회 과목에 흥미를 갖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를 열심히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이번 지도편 같은 경우는 지금 학년에도 도움이 되지만 앞으로 4~6학년까지 쭉~ 도움이 될것 같아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두고 두고 아껴보고 물려주고픈 책이네요.

 
(2차)

아들의 관심사 등고선~

등고선을 책을 따라 설명을 읽고 따라 그리기를 하여 보았습니다.

그림에 영~ 소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그리려고 하더라구요.


책에 나와있는것 처럼 자신의 손을 모아서 그리고 엄지만 펴서 그리고, 손가락을 쫙~ 펴서 그리고...

더불어 책에 나와있는 설명까지 따라 써 보았답니다.

 

실제 산의 모양을 등고선으로 나타낸 그림을 따라 그려 봅니다.

등고선의 모습을 보고 산의 모습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산의 모습을 보고 등고선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등고선 이해의 깊이도가 조금 높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무척이나 좋아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등고선의 모습을 따라 그리기만 하였음에도 아이가 이해 하는데는 더 효과를 본것 같아요.

그려봄으로 이해도 잘 할 수 있고 생각도 하게되고...

산의 모습을 보고는 등고선을 그릴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사회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등고선과 기호에 대해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같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늘 항상 그렇듯이... 요책 정말 강추 합니다.

지난것을 복습할 수 있어 좋고, 앞으로 배우게 될 부분도 예습으로 도움도 많이 되니 참 좋네요.

응용도 중요하지만, 지금 처럼 따라 그려만 보아도 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그려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c******5 201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