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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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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독서노트_미래편]을 읽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은 나를 피해가지 않는다. 절대 피해갈리 만무하지!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사실 걱정과 고민으로 번민하다 석학들의 혜안을 지면으로 대할때면 밝아짐을 느낀다. 그러나 일면 괜히 책을 읽었다 싶기도 하다. 더 많은 고민의 일단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분기탱천하는 의욕을 선사해 주기도 하지만 실은 삶의 질이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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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독서노트_미래편]을 읽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은 나를 피해가지 않는다. 절대 피해갈리 만무하지!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사실 걱정과 고민으로 번민하다 석학들의 혜안을 지면으로 대할때면 밝아짐을 느낀다. 그러나 일면 괜히 책을 읽었다 싶기도 하다. 더 많은 고민의 일단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분기탱천하는 의욕을 선사해 주기도 하지만 실은 삶의 질이란 미명아래 조금씩 깊숙한 곳으로 몰아넣어가니 말이다. 이책 역시 예외는 아니다. 이런걸 보면 역시 나란 존재는 범인일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ㅎㅎㅎ 객적은 자조는 일단 미루어두고... 이책은 크게 4개부분(미래세계, 미래형 부자, 미래사업, 미래형 자기계발)으로 나누어져 각 부분별로 4개의 단락을 이루고 있다. 미래에 관한 16권의 책을 크게 4개부분으로 나누어 요약하고 있으며 이들 책을 읽기전에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책읽는데 자신이 없거나 시간에 쫒기거나...한 사람은 이책만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지혜의 일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아쉬움이 있다면 각 부문별로 제시된 각각의 단락들의 연계성이 다소부족한 점이 없지 않다는 것이다.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제 1 부 미래세계-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에 대한 개관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깊이 동감하는 바이다. 1.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_다니엘 핑크) 조직이 더이상 자신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 스스로 살길을 찾아 나서는 것 외에는 도리가 없음을 알아차려라. 자신이 소진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었다. 당신이 시장에 내가팔 만한 멋진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당신은 이런 시대의 흐름을 멋지게 이용할 수 있다. 이제 독립 전문가만 살아 남을 것이다. 2. 미래는 고령화 사회이다.(노인들의 사회 그 불안한 미래_피터 피터슨)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라. 은퇴란 허락되지 않는다. 이러한 트랜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3. 미래는 변화론자들의 세상이다.(미래와 그 적들_버지니아 포스트렐) 안정론자들과 변화론자들과의 싸움에서 필연적으로 변화론자들이 승리한다. 변화론자들은 늘 새로운 세계를 향해간다. 이들은 리스크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4. 제조전문기업의 앞날은 밝지 않다.(2020년 기업의 운명_패트리셔 무디 외) 기업들은 우수집단과 나머지 집단으로 분리될 것이다. -제 2 부 미래형 부자- 1. 필사적으로 질주해야하는 시대(부유한 노예_로버트 라이시) 내가 시장에 제공하는 서비스에 돈을 지불할 고객이 있는가? 승리는 언제나 일시적이고 게임은 결코 끝나는 법이 없다. 2. 권력은 당신 자신으로부터 나온다.(렉서스와 올리브나무 1,2_토머스 프리드먼) 살아가면서 깨치게 되는 사실은 무지의 무서움이다. 알아야 하고 깨쳐야 살아남을 수 있다. 효율성이란 말은 이성의 눈으로 보면 멋진 말이다. 그러나 감성의 눈으로 보면 가혹하기 그지 없다. 역사는 미국을 선택할 것이다. 미래는 미국형이다. 3. 부의 법칙이 바뀐다(미래의 부_스탠 데이비스 외) 인적 자본의 유가증권화 시대...개인적으로 참 무섭다는 생각이다. 자기사업을 일으키는 시대 리스크가 기회가 되는 시대 4. 바이오 경제가 주역이다.(미래의 지배_스탠 데이비스) -제 3 부 미래사업- 1. 끊임없는 네트위킹(Wow 프로젝트 1,2,3_톰 피터스) 10년 내지 15년 안에 지금 화이트칼라 직업의 90%가 바뀌거나 사라질 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알고 있나? 자기 주식회사의 최고경영자가 되어라. 이제는 일이 아니라 프로젝트다. 인생이란 프로젝트를 하루라는 프로젝트를 그리고 하루를 구성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들... 2. 지식자본시대(지식의 지배_레스터 서로우) 과거를 체계적으로 폐기하라. 연륜이 쌓인다는 것이 과거처럼 가치있는 일이 아니다. 부를 획득하는 것은 모든것에 우선한다. 돈을 모아서 거부가 된사람은 없다. 진정한 부자들은 기회를 포착하고 매우 불균형한 상황에 투자한다. 3. 양자혁명, 컴퓨터 혁명, 생체분자혁명(비전 2003_미치오 가쿠) 4. 시간이 너무 없다.(떠오르는 트랜드, 사라지는 트랜드_C 브릿비머 외) -제 4 부 미래형 자기계발- 1. 심리적인 위기해결이 관건이다.(트렌드 2005_마이클 마자르)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진다. 심리적 압박의 가중, 우울증의 증가 2. 보이지 않는 대륙을 대비하라.(보이지 않는 대륙_오마에 겐이치) 영어와 달러를 알아야 한다. 중국은 분열될 것이다. 3. 벼룩이 되어라.(코끼리와 벼룩_찰스 핸디) 고용의 의심스런 안전은 과감히 버려라. 무소속의 자유가 더욱 높이 평가될 것이다. 코끼리의 삶은 평생이란 시간을 한데 묶어서 어떤 조직에 팔고 그대신 고용의 안정을 제공 받는다. 벼룩의 삶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인 프리랜서의 삶을 말한다. 4. 부유한 유랑자들이 지배하는 시대(합리적인 미치광이_자크 아탈리) 시장원리는 보편화 된다. 차근차근 곱씹어 볼 이야기들이다. 곱씹어 볼수록 맛이 새롭다. 그만큼 가슴 한구석에서 치미는 것이 있다. 숨이 막히고 터질 것 같다. 덕분에 돈들일만 생겼군! 그넘의 영어공부 다시 한답시고 MP3 플레이어 하나 사야 할 모양이다. 미루어 두었던 학원부터...항상 이렇게 시작만 하다 여기까지 왔다.
p****e 2003.08.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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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써 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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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내건 독서 노트를 책으로 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호감을 느끼게 한 책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결국은 사서 읽은... 소개된 책들도 모두 마음에 들었고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내용도 좋았다. 각각 테마 별로 그리고 중심적인 부분을 발췌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둔 것도 기분이 좋았다. 나중에 아니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이름을 건 독서 노트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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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내건 독서 노트를 책으로 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호감을 느끼게 한 책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결국은 사서 읽은... 소개된 책들도 모두 마음에 들었고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내용도 좋았다. 각각 테마 별로 그리고 중심적인 부분을 발췌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둔 것도 기분이 좋았다. 나중에 아니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이름을 건 독서 노트를 사람들에게 읽히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성공하길 바라는 사람들도 읽어 보면 좋은 책들이 가득하다. 뭐든 배울 수록 어려워 진다는 말처럼 책도 읽으면 읽을 수록 읽을 거리들이 늘어난다. 늘어나는 읽을 거리들을 지혜롭게 고를 수 있는 눈을 가지기 위해서 꼭 읽어 볼 만한 책이다.
p***y 2005.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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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를 읽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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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아찌를 위시하여 세계의 석학들은 계속적으로 미래에 대한 잠언집같은 내용을 쏟아내고 있다...자신의 나아가서는 우리 인류전체의 미래를 훔쳐본다는 재미는 정말 쏠쏠한 것이다...그러나 그런 미래관련서적들에는 우리가 넘기힘든 장벽이 좀 있다.^^..일단 책이 두껍다..들고 다니기 힘들정도로 두꺼운 책들도 존재한다..두꺼울 뿐만 아니라.내용이 난해한 경우도 비일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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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아찌를 위시하여 세계의 석학들은 계속적으로 미래에 대한 잠언집같은 내용을 쏟아내고 있다...자신의 나아가서는 우리 인류전체의 미래를 훔쳐본다는 재미는 정말 쏠쏠한 것이다...그러나 그런 미래관련서적들에는 우리가 넘기힘든 장벽이 좀 있다.^^..일단 책이 두껍다..들고 다니기 힘들정도로 두꺼운 책들도 존재한다..두꺼울 뿐만 아니라.내용이 난해한 경우도 비일비재하다..어디를 읽었는지도 알기힘든상황에서....잠들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책이 두꺼워질것을 우려한 나머지 출판업계에서는 글씨크기를 작게 만들어 주는 배려를 아끼지않는다.. 그러면 책은 가벼워지나...글씨가 작아..열시 졸음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그리고 대부분이 번역서인 관계로 인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아 떨어져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일으키기 힘든 상황도 초래할수 있을것이다..한마디로 힘들다는 이야기다...그런 책들을 접하기는...이 책에도 총 16권의 미래관련서적을 소개하고 있지만..오방...반성하건대...이름조차 들어보지못한 책들도 있으며...단 한권도 읽어본 책은 없었다...ㅋㅋㅋㅋㅋ 이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하여...누군가...책을 읽어준다면 어떨까...책을 완전히 읽은 사람이...책속의 중요한 이야기는 서머리하고..밑줄치고...자신이 생각하는 코멘트까지 달아서 읽어준다고 생각해보라..어떤가..이제는 좀 들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가...공감한다는 소리가 들린다..그렇다면 오방 자신있게 이책을 강추한다...공병호박사의 책이다.. 책읽어주는 공박사....ㅋㅋㅋㅋ 중간에 읽다가 스킵해도 누가 뭐라는 사람없다...16권의 책들이 각각의 독립적인 내용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책부터 손을 대도 마찬가지다...책들의 주옥같은 구절을 직접 인용하며 친절하게도 해당구절이 몇 페이지에 나오는지도 적어주었다..물론 찾아보는 사람은 많지않겠지만...직접 읽었다는 것을 강조하듯 구절마다 적어놓는 정성을 보여준다.. 공병호박사는 1인기업이며 자기계발분야에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YES24들어가서 '공병호'를 키워드로 검색해봐라..총 51권의 책이 검색된다..그중에는 물론 번역서도 있지만 그의 왕성한 집필력을 설명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한마디로 감탄사만 나올뿐이다. 국내에는 전문가가 없는 분야에서 지속적인 집필을 통하여 자신의 입지를 완벽하게 구축하는 모습이야말로 그가 소개하는 책들의 저자들의 애가 타게 주장하는 인간형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강연과 집필, 방송 및 기고뿐만 아니라 경영자문으로 공병호박사의 삶 그자체가 바로 혁신과 개선의 살아있는 사례라고 할수 있다. 2003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서평이 될것 같은데..친구가 추천한 이책 정말 잘 골라잡았다는 생각에 뿌듯하다.물론 2004년을 여는 책으로 쓰기에도 손색은 없지..^^ 읽어봐라 한번...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될것이며 당신의 앞길에 광명(?)이 열릴것임을 자신한다. 난 벌써 별 다섯개 달았다. 공병호의 독서노트 이책에 말이다. 책구절구절이 다 명언이나 대표적으로 재미있게 공감하여 역시 몰래 살짝 접어놓은 구절 읽어주마... 2003년 한해동안 모두들 고생많았다. 내년에도 우리 책많이 읽어 좋은 사람되자..바바이..

[인상깊은구절]
◆ 토머스 프리드먼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다섯나라의 주유소 1.일본주유소-휘발유 가격은 1갤런당 5달러.똑같은 제복을 입은 종신고용제의 종업원 4명고용.친절한 서비스로 휘발유도 넣어주고 상냥한 미소도 던지고 이따금 유리창도 닦아준다. 2.미국주유소-휘발유 가격은 1갤런당 1달러.손님이 제각각 알아서 주유를 한다. 창문도 스스로 닦아야하며 타이어에 바람넣는 일도 직접한다. 3.서유럽주유소-휘발유가격은 1갤런당 5달러. 종업원은 1명.늘 불평불만에 차있으며 정확하게 1주일에 35시간만 일한다. 4.개발도상국가주유소-정부보조금덕분에 휘발유가격은 35센트.모두 15명의 직원이 우글거리며 6개 주유기중 5개는 고장난 채로 방치되어있다. 5.공산주의국가주유소-휘발유가격은 1갤런당 50센트.그러나 휘발유는 살수없다. 직원4명은 암시장에 나가서 휘발유를 갤런당 5달러에 팔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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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떤 세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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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떤 세상일까? 미래에 좀 더 앞서나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누구나 궁금하고 다른 한편으론 불안해하는 미래에 대한 여러 책을 읽고 정리한 이 책은 저자의 독서노트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라서 그런지 각별한 정성과 준비가 느껴진다. 먼저 읽은 다른 시리즈에 비해 선정된 책들도 대부분 개별로 구입하여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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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떤 세상일까? 미래에 좀 더 앞서나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누구나 궁금하고 다른 한편으론 불안해하는 미래에 대한 여러 책을 읽고 정리한 이 책은 저자의 독서노트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라서 그런지 각별한 정성과 준비가 느껴진다. 먼저 읽은 다른 시리즈에 비해 선정된 책들도 대부분 개별로 구입하여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 훌륭한 책들이다. 먼저 미래 사회의 모습을 예상하고 요즘 세인들의 주요 관심사인 경제적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에 집중하여 준비해야 하는지를 크게 4부로 나누어 관련서적의 내용 요약과 함께 저자의 생각을 곁들여 들려준다. 미래 사회의 모습을 앞당겨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체험담들이 더 피부에 와 닿기도 한다. 벌써 우리 주위에서 꿈틀대고 있는 미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상깊은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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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200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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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얻고싶어하는것은 모두 미래에 있다.
"우리가 얻고싶어하는것은 모두 미래에 있다." 내용보기
인간의 대부분은 매일 꿈을 꿉니다. 부자, 성공, 행복, 미래의 삶 등등. 하지만 우리같이 일상에 쫒기는 사람들은 미래를 근거나 논리에 의해 심도있게 예측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16명의 저자들과 공병호박사님이 우리가 놓치기 쉬운 미래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알려줍니다. 이 책은 또한 여러 처세나 성공학 책과도 맥락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책들은 독자들이 올바
"우리가 얻고싶어하는것은 모두 미래에 있다." 내용보기
인간의 대부분은 매일 꿈을 꿉니다. 부자, 성공, 행복, 미래의 삶 등등. 하지만 우리같이 일상에 쫒기는 사람들은 미래를 근거나 논리에 의해 심도있게 예측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16명의 저자들과 공병호박사님이 우리가 놓치기 쉬운 미래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알려줍니다. 이 책은 또한 여러 처세나 성공학 책과도 맥락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책들은 독자들이 올바르고 긍정적인 행동과 마음을 갖을 수 있게 인도합니다. 이 책 또한 저자들이 주장하는 미래를 읽고 있자면 도저히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수 없을 것이기에 처세책으로 활용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경영자는 미래의 트랜드 대비와 전략수립에 직장인은 미래의 생산수단과 직업세계 변화에 대한 대처에 학생은 미래의 신경제가 필요로 하는 인력에 대한 진로결정에 주부는 부를 만드는 게임규칙의 변화에 대한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저자들이 말하는 미래의 세계는 바로 우리의 미래이며 우리가 만들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모두는 아니며 우리 중 일부가 핵심 변혁자들일 것입니다. 이런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에 자신도 중추가 되고싶다면 미래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인상깊은구절]
5장 필사적으로 질주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 로버트 라이시 <부유한 노예="">
v*****8 200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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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 공병호 / 21세기 북스
"[도서후기]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 공병호 / 21세기 북스" 내용보기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작가 공병호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04.05.10          3년만에 다시 읽은 실용독서의 기술(공병호)   아. 드디어 다 읽었다. 공병호 작가님이 쓰신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4회에 나눠서 읽은 것같다. 이 책은 내가 3년 전에 구입하고 정보를 많이 얻은 책이다. 역시 실용적인 책을 많이 써본 공병호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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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작가
공병호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04.05.10

  

 

 

 

3년만에 다시 읽은 실용독서의 기술(공병호)

 

아. 드디어 다 읽었다. 공병호 작가님이 쓰신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4회에 나눠서 읽은 것같다. 이 책은 내가 3년 전에 구입하고 정보를 많이 얻은 책이다. 역시 실용적인 책을 많이 써본 공병호 작가님답게 구성이 읽기 편했고 실용적인 내용들도 많았다.

이 책을 다시 읽게 된 계기는 망각때문이다. 이 책의 실천데로 실용독서전략이라는 책갈피를 만들었었는데, 최근 2년간은 그 책갈피를 망각해버렸다. 그러다 우연히 책꽂이 사이에 꽂혀있는는 책들 사이에 실용독서전략 책갈피를 찾게됬다. 아 내가 이렇게 독서를 했었지. 지금은 어설프게 왜 책을 읽고 있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다시 읽게 되었다.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고 과거의 만들어 두었던 책갈피를 기준으로 다시 2012년도 버전 책갈피를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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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는 앞으로 이 내용을 읽고 하고싶은 액션들의 목록이다.
  • 책 목서리 적은 부분을 중심으로 책갈피 키워드 추출하기
  • 추출한 키워드를 3년전에 작업했던 책갈피 엑셀에다가 수정하기

 

 

 

 

 

난 그사람과 친구가 될 것이다.

 

한 지인분이 그러더라. 너가 깨닫고 배운 정보들을 다 공개해도 괜찮냐? 미래의 경쟁자가 많아지잖아. 무슨 소리. 정말 고급 정보를 나누는 다른 블로거들의 비해 이거는 째짹 병아리 수준이다. 그래도 혹시나, 만약 나의 정보로 인해 큰 도움을 얻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나는 친구가 되고 싶다고. 이 세상에 내 것은 없다. 그리고 각자의 개성은 그 사람의 영혼이다. 그것은 절대로 따라 할 수 없다. 설령 따라하더라도 그건 내 영혼과 똑같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과 융합되는 것이다. 그 융합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그 또한 보람있지 않을까. 어떤 요리 레시피를 주더라도 누가 만드냐에 따라 음식이 달라지는 것 아닐까.

k****9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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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책 읽기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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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추천 책 목록   책을 이렇게 쓰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공병호씨가 읽은 책을 묶어서 자신의 의견을 넣고, 기존 책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져 있다. 전체의 20%를 빠르게 습득하기 위한 One Point를 알려주고 있다. 또 책을 읽으면서 어떤 화두를 던지면서 읽을 것인가에 대한 것도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미래에 대한 통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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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추천 책 목록

 

책을 이렇게 쓰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공병호씨가 읽은 책을 묶어서 자신의 의견을 넣고, 기존 책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져 있다. 전체의 20%를 빠르게 습득하기 위한 One Point를 알려주고 있다. 또 책을 읽으면서 어떤 화두를 던지면서 읽을 것인가에 대한 것도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기 위해서 꽤 많은 책을 제안하셨는데, 아무런 지식 없이 그냥 읽기에는 부담이 되는 책들이다. 그런데 고맙게도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서 각각의 책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준 책이다.

 

 개인의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미래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을 한다. 미래는 개인이 중심이 되고, 노령화 사회이면서, 끊임없는 변화를 일으키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런 세상에서 부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방식으로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변화의 물결에 일단 몸을 맡길 수 있어야 하고, 개인 스스로도 다른 사람으로 대치될 수 없는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 성급한 일반화일 수도 있지만 결국은 내가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남아 있을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쓰임이 많은 사람이라면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도태가 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주변 환경의 변화, 부의 변화, 사업의 변화에 관련된 책을 소개해 주었다.

 

 책에 대한 접근 포인트 제시

 

 이 책의 장점은 모두에서 설명햇지만, 어려운 책에 대한 접근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서 도전할 수 있는 의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보인다. 공병호 박사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이다.

 

기억할 내용)

아버지 세대는 '모두에게 맞는 하나의 치수' 즉 기성복 윤리가 지배하는 시대이지만, 아들과 딸의 세대는 '나에게만 맞는 나만의 치수' 즉 맞춤복 윤리가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19페이지)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조직이 더 이상 자신을 보호해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스스로 살 길을 찾아 나서는 것 외에는 도리가 없음을 알아차리게 된 것이다. (25페이지)

 

 노인들을 부양하는 일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경제학적으로 보면 그것은 소비에 해당한다. 반면에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일종의 투자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39페이지)

 

 자신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능력 있게 일을 잘 처리한다고 해서 꾸준히 승진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던 시대는 지났다. 점점 자신이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부각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똑똑하거나 창조적이거나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97페이지)

 

 물건을 잘 만들어내는 것보다 신뢰, 명성, 인지 등처럼 비유형의 것들이 비즈니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3페이지)

 

 코기리의 삶은 평생이란 시간을 한데 묶어서 어떤 조직에 팔고 그 대신에 고용안정을 제공받는 삶을 말한다. 벼룩의 삶은 프리랜서의 삶을 말한다. (242페이지) 

 

 

 

 

k*****h 200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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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독서노트 미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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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라는 사람에 대한 기사나 글을 보면 볼수록 경탄을 금치 못한다. 지난 관리 고객 몇분한테 당시에 나오 초콜릿 이란 책을 선물로 전한 적이 있다. 달리 나름대로의 특별함을 담기 위해 책을 선택했는데 가볍게 읽으면서도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가볍지 않는 책을 고르고 골라 전한 책인데...   고객들의 반응은 가볍게 읽었다는 말과 함께 저자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푼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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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라는 사람에 대한 기사나 글을 보면 볼수록 경탄을 금치 못한다.

지난 관리 고객 몇분한테 당시에 나오 초콜릿 이란 책을 선물로 전한 적이 있다.

달리 나름대로의 특별함을 담기 위해 책을 선택했는데

가볍게 읽으면서도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가볍지 않는 책을 고르고 골라 전한 책인데...

 

고객들의 반응은 가볍게 읽었다는 말과 함께 저자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푼적이 있는데..

(이것을 보면 출판시기와 비교해 보면 나의 게으름의 또 다른 단면일련지도...)

서술이 길었다.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독서후의 감평이라고 할까.

세상에 나온 여러 책중에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기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대략 이런 분위기를 가진 책을 골라 내용을 정리한고 마지막에는 요점을 정리한 책이다.

여기서 언급된 책중에 하나를 골라 읽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너무나(?) 친절히 정리된 내용으로 생략한 적이 많다.

 

그게 단점중에 고른 포인트이랄까..

YES마니아 : 로얄 k********l 200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